성부·성자·성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성교회의 자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성모발현 배경이야기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 수난, 부활!   성교회 메시지

 

  

  BAYSIDE, "THE LOURDES OF AMERICA"

베이사이드, "미국의 루르드"

The Message of Ous Lady and Our Lord to veronica Lueken

베로니카 루에켄에게 주어진 주님과 성모님의 메시지

 

베로니카 루에켄(1923년 ~ 1995년)

 

성 로버트 벨라민 성당 위에 서 계시는 성모님의 모습이 기적적으로 찍힌 사진.  성모님께서는 머리를 숙이고 기도하시며, 손을 합장하셨다. 이 교회는 성모님께서 베로니카에게 처음 발현하셨던 그 교회임. 성 로버트 벨라민 성당 위에 서 계시는 성모님의 모습이 찍힌 초자연의 사진.  성모님께서는 머리를 숙이고 기도하시며, 손을 합장하셨다. 이 교회는 성모님께서 베로니카에게 처음 발현하셨던 교회입니다.

베로니카 루에켄(1923년 7월 12일 ∼1995년 8월 3일, 72세)은 다섯명의 자식을 둔 부인입니다. 1968년 6월까지 그녀는 건축 기사인 남편 아더와 4남 1녀의 자식들과 함께 뉴욕에서 평범한 가정 주부로 살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정치인 로버트 케네디가 캘리포니아에서 암살범의 총에 맞아 죽던 그 날 베로니카는 남편을 뉴욕 플러싱에 있는 직장까지 차로 데려다 주던 중 차안의 라다오에서 죽어가는 로버트 케네디 상원 의원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방송을 듣고 그를 위해 기도하던 중 장미 향기를 맡았습니다. 그 후 곧 성녀 소화 데레사("내가 죽은뒤 하늘에서 장미의 비를 내리겠습니다.")라는 유명한 말 때문에 흔히 장미로 상징되는 성녀)께서 집에 있던 그녀에게 나타나셨는데 당시 10살이었던 그녀의 아들 레이몬드도 그 발현을 함께 보았습니다. 1974년 2월29일 당시 15살이었던 레이몬드가 총에 맞아 죽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 자식 중에서 그를 가장 가깝게 생각했던 베로니카에게 커다란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성녀 소화 데레사께서 나타나신 뒤로 베로니카는 다른 발현들을 목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처음에 본 발현들 중에는 그녀가 뉴욕 스프링필드 보울르바드 거리를 쇼핑카트(손수레)를 밀며 걸어가던 중 하늘에 거대한 십자가가 나타났다가 가시관을 쓰신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본 적도 있었습니다. 어찌나 가깝게 보였던지 훗날 그녀는 "턱에 난 수염 자국까지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초기에 본 발현들은 성모님의 발현을 위한 일종의 준비단계인 것 같았으며, 1970년 드디어 그녀에게 발현하신 성모님께서는 대도시 뉴욕의 일부 인 퀸구 베이사이드 지역의 유서 깊은 성 로버트 벨라민 성당 대지에서 모든 가톨릭 교회 대 축일 전날 밤에 야외 로사리오 철야기도회가 열리기를 바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 늘 그곳에 성지를 세우고 당신을 "Our Lady of Roses, Mary Help of Mothers" (로사리오의 성모, 도움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라는 칭호로 불러달라고 청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기후나 다른 방해에도 불구하고 이 철야기도회를 충실히 유지하면 매 철야기도 때마다 베로니카에게 발현하시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천국의 메시지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철야기도회의 목적은 교황 바오로 6세와 세상의 모든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며 기도회에 참가한 모든 순례자들은 큰 소리로 계속하여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라고 성모님께서는 요구 하셨습니다.

1970년 이래 이 철야 기도회는 계속되고 있으며 천국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는 "대변인"의 역할을 한 베로니카를 통하여 성모님께서는 수백개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메시지의 내용은 우리에게 빛을 주는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세상의 전반적인 악의 상태와 가톨릭 교회내의 부패상태, 바티칸 자체 내의 악과 교황 바오로 6세, 요한바오로1세, 2세의 고통과 순교, 그리고 온 세상이 영원하신 성부께 속죄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시며 만일 온 세상이 속죄하고 천주와 천주의 계명으로 다시 돌아와 그 분의 의노를 누그러뜨리지 않는다면,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끔찍한 징벌을 피할 수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루르드, 라ㆍ살레뜨, 폰트메인(Pontmain), 파티마, 보렝(Beauraing) 그 외 다수지역에서 지상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발현하시어 기도와 보속을 강조하셨던 메시지의 연장인 이 메시지는 전 세계적인 대경고와 기적, 그리고 "구원의 공"이라는 불의 징벌이 있으리라는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모님은 지구와 충돌하여 세계 인구의 4분의 3을 불태워 죽일 것이라는 이 혜성(구원의 공)은 우리 곁에 매우 가까이 와 있음을 상기시키며, 경고와 대징벌로부터 사랑하는 자녀들을 보호하는 영적, 물적방법도 언급하셨습니다.

Our Lady of Roses, Mary Help of Mothers ShrineㆍP O Box 52ㆍBayside, New York 11361-(718) 961-8865

http://www.ourladyoftheroses.org


 

그들이 믿음과 정의로 다가온다면, 우리는 교구에 복종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서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하늘의 아버지께서는... 대징벌전 마지막 메시지가 될 이 메시지를 전하라 하셨다 - 성모님 :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가장 높으신 주님의 뜻을 받들어 너희에게 왔다. 하늘의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 경고의 메시지를, 대징벌전 마지막 메시지가 될 이 메시지를 전하라 하셨다! 성부를 더욱 더 화나시게 만드는 너희의 길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너희는 속죄와 희생의 생활로 되돌아와야 한다! 성부께서는 너희의 사랑을 찾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너희의 영혼을 찾고 계신다. 너희의 영혼을 지옥으로부터 구하려 하신다!" - 1974.12.28 -

만약 그들이 믿음과 정의로 다가온다면, 우리는 교구에 복종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 성모님: "나의 딸아, 시험이 시작되었다." "사악한 힘이 선한 일을 멈추게 하려고 모이고 있다. 나의 딸아, 너무 두려워 말아라. 우리가 이때를 위해 너희를 준비시키지 않았더냐." "하늘의 메시지가 급히 세상 곳곳에 전해져야 한다. 보속과 속죄, 희생이 필요하다." "너희 타락한 세대 때문에 나는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눈물 흘리고 있다. 나의 딸아, 성부께서는 너희 인간들에게 하늘의 간섭이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신다." 성모님의 메시지는 이때 지역 교구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잠시 끊겼다. 제임스 P. 킹주교가 포웰 신부님께 쓴 편지를 포웰신부님이 읽었다. "철야의 기도로 간주되는 이 모임에 대한 모든 정보는 재조사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첨부된 신비적인 의미는 제외하기로 결론지어질 것입니다." 그들은 이 모임을 단념시키려 하고 있었다. 이어서 "교회 재산이 기도의 목적 이외로 오용되고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편지 낭독이 끝난 후 교회 관계자들은 철야 기도에 관한 베로니카의 답변도 들어보지 않고 이곳을 떠나 버렸다.

베로니카: 나는 지금 성모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그들이 믿음과 정의로 다가온다면, 우리는 교구에 복종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사탄의 대리인으로 접근 할 때 우리는 그를 따라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힘을 가진 자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야 합니다. 개개인의 사견을 판단하기에 우리의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지옥의 길을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끊어 버리십시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서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에 너희들 가운데 거짓 예언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자만심과 교만심으로 사는 자들이 다. 그들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다른 자들을 지옥의 길로 인도한다.'믿음을 가지고 앞장서십시오. 기도와 속죄와 희생이 더욱 많이 필요합니다. 암흑의 왕자의 도구로 쓰이는 자들과 사탄에 넘어가 버린 자들을 위해 이것들이 더욱 절실히 필요합니다.' (휴  식)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용기를 잃지 말아라. 시간의 징조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느냐?" "나의 딸, 베로니카야, 왜 그렇게 의기 소침해 하느냐? 성자의 집에 사탄이 들어 갔다고 하지 않았더냐? 나의 딸아, 기도하고 속죄하여라. 곧 너희의 일이 쉬워지리라." - 73.11.1 -

나의 딸아 네가 이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30년을 넘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우리의 간절한 바람은 너희가 하늘의 메시지에 귀를 귀울이는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이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30년을 넘지 못할 것이다. 서두르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필요한 봉사자를 우리가 보내 줄 것이다. 너희의 일을 중단시키려 사탄은 너희의 길에 많은 장애물들을 세워 둘 것이다. 하지만 두려워 말아라. 많은 봉사자들이 너희에게 갈 것이다." - 74.8.5 -

인류는 시련으로 점차 정화될 것이다 - 예수님: 인류는 시련으로 점차 정화될 것이다. 자연의 힘이 지상에 엄청난 격변을 불러일으켜, 인류에게 해를 끼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먼저 대 홍수가 일어나고, 가까운 미래에 대기가 불에 탈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인간이 너무나 교만해졌기 때문이다. - 77.2.1 - 

하늘의 모든 말씀은 너를 통하여 인류에 전해질 것이다 - 성모님: "내가 인간의 몸으로 지상에 살 때 현재와 영원을 준비하신 성부의 계획에 따라 살았다. 나는 처녀로서 세상에 태어났고, 처녀의 몸으로 세상을 떠나왔다. 나의 지상에서의 생활은 내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예정되었다. 나는 인류의 구원을 계획하신 성부의 도구였다,. 지상에서의 나의 일이 끝났을 때 성부께서는 나를 하늘로 불러 올리셨으며, 하늘에서 성자와 다시 만났다. 베로니카야 너 또한 너의 일이 모두 끝나면 너의 영혼도 하늘에 오를 것이다." "나의 약속은 꼭 지켜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우연히 선택되지 않았다. 고통을 인내하는 너의 강함이 너를 선택되게 하였다. 나의 딸아, 너는 더 이상 너 혼자만의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 이제 너는 주님의 도구이며, 인류에게 하늘의 말씀을 전달하는 전달자이다. 하늘의 모든 말씀은 너를 통하여 인류에 전해질 것이다." - 73.3.18 -

너는 배고픈 자에게 먹을 것을 주었고, 벌거벗은 자에게 옷을 벗어 주었으며, 고통받은 자를 위로하였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특히 나의 딸 베로니카야, 우리는 너에게 지상의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루치펠에게 빼앗기어 당하게 될 마음의 크나큰 고통을 너에게 경험시켰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너는 배고픈 자에게 먹을 것을 주었고, 벌거벗은 자에게 옷을 벗어 주었으며, 고통받은 자를 위로하였다. 그리고 너는 병든 자의 방문을 받게 될 것이다." - 79.9.7 -

너는 사진 속의 메시지를 신중히 읽기를 계속하여라. 나의 딸아, 다른 자들이 가져온 사진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 성모님: "너는 사진 속의 메시지를 신중히 읽기를 계속하여라. 나의 딸아, 다른 자들이 가져온 사진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사탄이 너희를 혼란에 빠트리려 애쓰고 있다." "나의 딸아, 너와 너의 선한 이웃들을 축복한다. 이 시련의 날에 어머니의 일을 하기 위해 모인 봉사자들을 축복한다. 이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는 영원한 천국이 거둘 것임을 명심하여라. 십자가를 지고 이 모든 시련을 이겨낸 모든 자들은 하늘의 왕관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시련의 기간 동안 많은 순교자들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하늘에 들어오는 것이 쉬운 길이 아님을 명심하여라." - 77.9.7 -

많은 지혜를 담은 기적의 사진들을 너희에게 주어 왔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지혜를 담은 기적의 사진들을 너희에게 주어 왔다. 유심히 살펴보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이 사진들을 증거로서 많은 자들이 믿을 수 있는 보이는 증거로서 너희에게 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하지만, 보지 않고도 믿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을 것이다." "너희 세상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고, 또한 앞으로도 일어날 재앙들 중 많은 것이 이미 너희에게 주어진 그 사진 속에 예언되어 있다." - 76.11.22 -

지금 촛불마저 껴져 가고 있다. 14개의 촛불만 남았다 - 베로니카: 지금 주위가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큰 행성이 보인다. 지구이다. 지금 세상은 너무도 어둡다. 촛불 같은 것들이 보인다. 깜박이고 있다. 그 수는 하나, 둘, 셋, 너무도 적은 수이다. 지금 촛불마저 껴져 가고 있다. 14개의 촛불만 남았다.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단지 14개의 초만 남았다." - 73.12.7 -

하늘의 길은 똑바른 길이며, 좁은 길이다. 한 번 벗어나면, 다시 돌아오기는 무척 힘이 들 것이다 - 성모님: "영적인 암흑이 지금 너희 세상을 뒤덮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시험은 지금이다.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기 위한,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련의 시간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때문에 너희가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어떤 인간도 자신의 자유 의지와 관계없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다. 하늘의 길은 똑바른 길이며, 좁은 길이다. 한 번 벗어나면, 다시 돌아오기는 무척 힘이 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이 길에서 벗어난 많은 자들이 시간 안에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두 번째 기회를 갖지 못할 것이다." - 77.12. 7 -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 수난, 부활

 

1. 성탄  2. 수난ⅠⅡ  3. 부활  4. 성모님의 탄생, 승천  5. 성모, 예수 성심

 

성탄

 

베로니카: 언덕 위에 깊게 파인 구멍이 보인다. 그 입구가 매우 크다. 그곳에 성모님이 계신다. 그 땅은 매우 크다. 그 곳에 성모님이 계신다. 그 땅은 매우 건조하고 메말라 보였다. 성모님 주위에 어떤 동물들이 있는데, 그것은 세 마리의 양들이었다. 성모님은 어린양들을 따뜻하게 해주려 건초 더미 가까이 불러모으고 계시다. 한 남자가 있다. 갈색 옷을 입은 성 요셉이시다. 성 요셉은 어린아이를 내려다보고 계시다. 그 아이는 매우 작았고, 크림색의 강보에 쌓여 있다. 성모님이 그 아이를 안으려 손을 내미신다. 갈색의 큰 뿔을 가진 소와 같이 생긴 동물이 입구 가까이에 있다. 동굴 속은 매우 어두었지만, 그분들 주위는 밝은 빛이 감싸고 있었다. 그 빛은 공기 중에서 생긴 것 같다. 성 요셉 뒤에 두명의 큰 천사들이 지키고 있다. 하지만 성모님이 이 천사들을 알아차렸는지는 모르겠다. 성모님께서는 아이만을 내려다 보고 계신다. 오, 얼마나 초라한 모습인가, 하지만 그분들은 행복해 보였다. 성모님께서 그 딱딱하고 메마른 곳에서 똑바로 앉으셨다. 세상에서 아이를 낳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하지만 성모님은 너무도 행복해 보였다. 성모님이 말씀하신다. "우리가 가진 음식은 형편없었지만, 빛이 우리 곁에 있었기에 너무도 기뻐서 모든 이를 받아들였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마른 생선으로 보이는 것을 들고 계신다. 그것은 씹기에도 몹시 힘들 것 같다. 성 요셉께서 빵을 들고 계신다. 크지는 않지만 효모를 넣지 않고 구운 납작한 빵이다. 그 빵은 몹시 말라 있고 딱딱해 보인다. 음악 소리가 들린다. 성모님과 성 요셉께서 미소를 지으신다. 그 분들도 음악 소리를 들으신 모양이다. 그 작은 굴은 어린아이의 노래 소리로 가득 찼다. 그 노래 소리는 "빛을 입으신 어린 구세주께 영광, 하늘의 전쟁에 참가하시려 태어났셨네!" 성모님: "많은 이들이 선물을 가지고 왔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선물보다는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준 마음이 너무도 고마웠다." 베로니카: 흰색 겉옷을 입은 이가 들어오셨다. 그는 노래 소리도 천사들도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그 남자가 성 요셉에게 말을 건넨다. 하지만 나에게 들리지는 않는다. 어린아이의 얼굴은 너무도 비범하였다. 어렸지만 그의 얼굴은 현인의 지혜를 지닌 듯 했다. 성모님의 얼굴은 너무도 사랑스럽고 행복해 보였다. 한편으로는 앞으로 다가올 아이의 미래를 아시는 듯 슬픔의 표가 나는 듯 했다. 성모님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씀하신다. '주님께서 부리시는 종이오니,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이루소서' 곁에 있던 천사가 성모님의 말씀에 회답하신다. '이 아이는 빛에 의해 키워질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기도의 힘만이 암흑에서 구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신다. 너무도 절망적인 시간들이다. 평화라는 덧없는 외침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거짓 예언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보인다. 그들의 교묘한 기만에 현혹돼 그들이 추앙되어지고 있다. - 70.12.24 -


 

그리스도의 수난 Ⅰ, Ⅱ

  

예루살렘 입성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서 푸른 빛줄기가 내려온다. 하늘 한 가운데 매우 큰 황금 성광이 있다. 이제 성광은 보이지 않는다. 왼쪽 하늘에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매우 무더운 오후의 어느 곳이다. 저 사람들 중에 예수님께서 계신다. 저들이 당나귀에 예수님을 태우고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당나귀를 타고 계신다. 예수님의 발에는 아무 것도 신고 계시지 않으셨다. 똑 같이 흰 겉옷을 입은 두 사람이 보인다. 저들은 샌들을 신고 있다. 아마도 사도들인 것 같다. 한 사람은 검은 머리에 긴 갈색 수염을 기르고 있다. 다른 한 사람도 수염을 기르고 있는데 그리 정성껏 가꾼 것 같지 않다. 저들의 머리에는 두건이 둘러져 있다. 저들이 앞장서고 있다. 한 사람은 고삐를 쥐고 있으며, 다른 한 사람은 길을 인도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행렬을 따르고 있다. 저들이 소리치며 따르고 있다. "주여, 저에게 은총을 내리소서!" 한 여인이 군중 속에서 어린 소년을 데리고 가고 있다. 그 소년은 나무로 된 지팡이를 짚고 있다. 아마도 목발인 것 같다. 소년은 거칠어 보이는 목발을 왼쪽 어깨에 끼고 있다. 그 여인이 행렬을 멈추게 하려 애쓰고 있다. 예수님의 뒤를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다. 저들이 마구 달리고 있다. 도시의 외곽에 이른 것 같다. 성으로 들어가는 큰 문이 보인다. 그 성은 진흙으로 만든 듯 매우 거칠어 보인다. 지금 그 여인이 당나귀 앞을 가로막고 그녀의 불구 아들을 내밀고 있다. 예수님께서 오른손을 드시어 행렬을 멈추신다. 예수님께서 여인에게 말씀하신다. "여인아,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더냐?" 여인이 두 손을 내밀며 말한다. "오 주여! 내 아들, 내 아들을 고쳐 주소서!" 그러자 예수님께서 손을 들어 소년의 머리에 올려놓으신다. 아이 뒤에 있던 어떤 자가 말한다. "저분은 절대로 고칠 수 없어 저 아이의 다리는 너무도 썩었거든!" 지금 성모님께서 당나귀 뒤에 계신다. 성모님께서 그 아이와 여인을 보시고는 미소지으신다.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말씀하신다. "저 아이의 다리에서 붕대를 떼어 내거라!" "오, 안됩니다!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보시기에 너무도 끔찍합니다." 여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아이 앞을 가로막고 있다. 하지만 이내 순종하며, 아이의 다리를 감사고 있는 천을 풀고 있다. 오, 너무도 끔찍한 상처이다. 다리는 썩어 고름이 괴어 있다. 예수님께서 당나귀에서 내리시어 소년에게로 가신다. 그 소년은 여덟이나 아홉 살 정도의 어린 소년이다. 예수님께서 소년의 머리 위에 손을 올리시고는 말씀하신다. "지팡이를 던져 버리고 걸어라!" 소년은 예수님의 얼굴을 쳐다본다. 무척 놀란 것 같다. 사람들이 소년을 지켜보고 있다. 소년의 얼굴이 보인다. 이제 더 이상 놀란 모습은 아니다. 지금 소년은 놀라운 경험을 한 듯 자신의 다리를 보고 있다. 모든 자들이 보는 가운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서서히 소년의 다리에 새살이 돋아 상처가 아물고 있다. 이제 소년의 다리를 정상으로 돌아왔다. 예수님께서 미소지으시면서 다시 당나귀에 오르신다. 그리고는 두 사도들을 앞세워 가던 길을 재촉하신다. 아이의 어미는 이 놀라운 기적을 지켜보고는 행렬을 뒤따르며 소리 높여 외친다. "이 분은 진정 신의 아들이십니다!" 이제 이 무리는 더욱 커졌다. 그런데 어떤 무리가 이 행렬을 가로막고 섰다. 사람들이 소리친다. "저분을 지나가게 하자! 저 분은 이 문을 지나야 한다!" 사람들은 예수님께 경의를 표하며 물러선다. 하지만 어떤 자들은 뒤에서 야유를 보내며 소리친다. 조롱자들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들이 이 지역을 지나가고 있다. 이는 마치 크나큰 중심지로의 진입 같다. 아니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는 도시의 중심지에 진입하기 이전의 넓은 광장에 들어선 것 같다. 지금 예수님이 지나가는 동안 사람들은 크나큰 야자나무 잎사귀를 흔들고 있다. 많은 자들이 이 행렬을 따르고 있다. 사람들을 야자나무 잎을 가는 길에 갈아 놓았다. 예수님의 무릎 위에도 야자나무 잎이 놓여 있다. 예수님과 많은 사람들이 이 큰 도시의 광장을 가로지르고 있다. - 77.4.2 -

 

그리스도의 수난

 

그리스도의 거룩한 상처로 피신하라. 기도의 열정과 주님의 수난에 대한 진지한 묵상으로 네 영혼에 필요한 모든 유익한 것을 그 안에서 찾으라. -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 「백합의 골짜기」중에서 -

 

바구니처럼 엮어 만든 모자 속에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1968년 8월 베로니카는 주님의 발현을 처음으로 보게 되어, 주님의 부탁과 지도에 따라 1969년에 이 발현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그녀는 이 그림에 '나의 예수님' 이라는 제목을 붙였는데, 주님께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신의 가시관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으시고자 이 바구니처럼 엮은 모자에 관심을 가질 것을 특별히 부탁하셨습니다.

이 심오한 발현은 천국의 위대한 사명이 막 시작되려는 그 때에 마지막 날의 예언자로서의 그녀의 역할을 강조하였습니다. 영원히 기록될 성지 그리고 역사가 모든 시대의 가장 위대하고 찬란한 발현들 중의 하나로 기록할 너무나 중요한 발현.

주님께서는 그녀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며, 화가에게 일을 맡기거나 도움을 받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술적 재능이 없었기에 그녀는 밑그림으로 사용될 본당인 성 로버트벨라민 성당의 달력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리스도의 얼굴(Head of The Redeemer) 이라는 그림을 발견하였습니다. 주로 연필을 사용하여, 필요 할 때마다 수정하면서 베로니카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모자를 그릴 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을 만드는데 사용된 나뭇잎 색깔과 같은 붉은 색을 띤 갈색을 찾기 위해 그녀는 수많은 잡지들을 뒤적였으며, 마침내 그 색을 찾아내어, 그것을 잘게 오린 다음, 그녀가 모자를 처음으로 보았던 모양대로 풀칠을 하여 바구니처럼 열 십자 모양으로 엮어진 모양을 만들어 냈습니다. 베로니카는 주님께서 마음에 들어 하실 때까지 3 ∼ 4번씩 이 그림을 다시 그려야 했다고 하며, 이 그림이 1968년에 그녀가 보았던 모습과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 1968년 9월 27일 메시지 참조)

오직 섭리만이 하실 수 있는 방식으로 온 세상이 깊이 생각해야 할 주님의 수난에 대한 또 다른 측면이 이 그림에 나타나 있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입가에서 무엇인가 흘러나오는 것에 주목해 주십시오. 베로니카는 1968년의 발현 당시에 이것을 보지 못했기에 그림으로 그리지 않았으며, 다빈치도 그의 그림에서 이것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500년 된 그림의 원본이 세월이 지남에 따라 노화되고, 인쇄재상과정에서 악화된 결과 이것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입에서 무엇인가가 흘러나오는 이 장면은 베로니카에게 1971년 3월 8일 이후 매 사순절마다 그녀가 보고 느끼던 주님의 수난을 그대로 상기시켰습니다.(그리스도의 수난 Ⅱ 참조)

베로니카가 설명하기를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특별히 잔인하고 야만스러웠던 세 명의 군사가 있었으며, 이들은 왕 중 왕이신 주님을 잔인하게 다르고 조롱하던 사형 집행인들이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한 군인이 살색 가죽 주머니를 쥐어짜자 검은색 담즙이 흘러나와 나무로 된 작은 양동이에 떨어졌습니다. 그는 막대기로 그것을 잘 저었고, 또 다른 군인은 긴 손잡이가 달린 울퉁불퉁한 나무 컵을 쥐고 투박한 사다리를 삽자가에 대고 올라갔으며, 나머지 한 군인이 양동이를 들고 그 뒤를 따라 올라갔습니다.

앞서 올라간 군인이 그 쓴 음료를 퍼서 감미로우신 주님의 입에 억지로 그것을 마시도록 강요했습니다. 그 음료가 주님의 벌어진 상처를 따라 흘러내리자, 마치 불에 데는 듯한 고통을 안겨 주었으며, 주님의 상처와 고통을 한층 더 강화시켰습니다. 당연히 주님께서는 구역질을 하셨고, 그래서 이 음료가 주님께서 흘리시던 피와 섞여서 입에서 흘러나오게 된 것입니다.

 

너희의 수난

예수님: "너희는 나의 수난을 더 묵상해야 한다. 왜냐고?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자녀들아, 나의 제자인 너희들 역시 지상에서 너희의 수난을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내 말의 참 뜻을 알게 해 줄 것이다. - 77.11.1 -

 

정원에서 고민하시다

베로니카: 나는 예수님께서 무릎을 꿇고 몸을 숙여 고민 중에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인다. 주님의 얼굴에는 큰 슬픔이, 커다란 괴로움이 나타나 있다. 주님께서 하늘에 계신 성부께 기도를 드리신다. "아버지, 당신의 뜻이라면, 이 잔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마시겠습니다. 이 잔이 제게서 치워지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빛 속에서 제 힘을 영원하지만, 제 마음은 이 잔 때문에 피를 흘립니다." - 71.3.8 -

 

채찍질

베로니카: 나는 소리쳤다. "안돼, 그만해!" 주님을 괴롭히는 이들이 주님의 웃옷을 등뒤에서 잡아당기자 우리의 사랑하올 주님께서 이리저리 끌려 다니신다. 그들은 주님의 손목을 갈색의 가죽끈으로 묶었다. 그리고 기둥에 말뚝을 밖은 다음, 주님의 손을 묶은 그 끈의 가운데 부분을 기둥의 말뚝에 동여매었다. 가엾으신 주님께서 기둥에 메여 계시다.

이 동굴 같은 방에, 언덕 중턱에서 파 들어간 일종의 구멍 같은 이방에 5명의 사람들이 있다. 두 명의 군인들이 번갈아 가며 긴 가죽 채찍으로 주님의 맨살이 드러난 등을 때리자 나는 주춤하며 비명을 질렀다. 쇠갈고리가 채찍의 끈을 따라달려 있다. 손톱 같기도 하고, 발톱 같기도 한 이 갈고리가 주님의 살을 깊이 찢고 긁어서 피가 쏟아져 나온다. 이것은 군인들의 야비한 게임이며, 그들은 비웃고 조롱한다. 주님께서는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신다.

나는 울었다. "뭐라고 말씀 좀 해보세요." 주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구할 수 있으셨지만, 그들이 주님께 침을 뱉고 모욕할 때 침묵을 지키셨다. 주님의 등의 살은 모두 찢겨졌고, 거대한 채찍 자국이 남아있으며, 발은 맨발이시다. 그들이 기둥에 높은 말뚝을 밖아 주님을 매달았기 때문에 주님의 샌달이 벗겨지고 발끝만이 간신히 바닥에 닿아 있다. "아마도 그들이 네 거짓말하는 혀를 잘랐나 보구나. 하하!" 우리의 불쌍한 주님께서는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신다. - 71.3.8 -

 

가시관

베로니카: 그리고 나서 다시 주님의 모습이 보인다. 주님께서 말뚝에서 풀려 나와 바닥에 쓰러지신다. 한 군인이 주님을 거칠게 잡아끌어 어떤 의자 위에 내던진다. 가엾으신 주님께서는 몸을 앞으로 숙이고 계시며, 어떤 험상궂은 군인이 주님의 몸을 일으켜세울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긴 막대기를 주님의 손에 쥐어준다. 그리고 소리친다. "하, 하! 이자가 유다인의 왕이다. 그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히자!" 그자가 밖으로 나갔다가, 한아름의 찔레나무 가지 덤불을 가지고 돌아온다. 그는 가시를 다루기 쉽게 금속 집게를 사용한다. 일종의 모자를 만들었는데, 그 안에 가시로 된 작은 원을 채워 넣었다. 그리하여, 그는 그것을 더 잘 다루게 되었으며, 모자를 불쌍한 주님의 머리 위에 씌었다. 가시가 너무 단단해서 잘 엮어지지 않자, 모자를 생각해낸 것이다. 모자가 너무 크자 그는 막대기로 그 것을 계속해서 내리친다. 그 잔인한 군인은 주님의 주변을 빙 돌면서 흡족한 듯이 바라본다. 예수님, 흠숭하올 구세주께서는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신다. 고통이 너무나 심하다. 눈물이 가엾으신 주님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다. 하지만 그 눈물은 슬픔의 눈물이다. 가장 큰 고통은 주님의 마음안에 있다!

그가 주님의 손을 갈색 가죽끈으로 다시 묶는다. 그는 일부러 꾸물거린다. 그런 다음, 가운을 주님의 찢어진 등위에 걸쳐준다. 오, 등에서 흘러나오는 피와 가운이 엉겨붙는다. 끔찍하다! - 71.3.8 -

 

바구니처럼 엮은 모자(가시관)

베로니카: 그리고 지금 주님께서 당신의 이마를 가리킨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쓰셨던 가시관에 대해 사람들이 그릇된 개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라고 하신다. 사람들이 가시관을 바구니처럼 엮은 모자 안에 집어넣어 그 모자를 주님의 머리 위에 씌운 다음, 막대기와 쇠망치로 그것이 머리에 박히도록 연달아 내리 치고 두들겼다. 그 당시에는 가시를 다룰만한 장갑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들은 이 끔찍한 가시덤불을 모자 안에 집어넣은 것이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주님께서는 이것을 쓰고 계셨다. - 86.9.27 -

 

미사

성모님: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지상에 당신의 계명을 주셨다.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천상왕국을 열어줄 순결한 희생 제물로서 성자를 보내주셨다. 성부와 성자께서 이 희생을 가르쳐 주셨으며, 이 희생 제사는 영원히 행해지고 계속되도록 되어 있었다." - 71.3.18 -


 

그리스도의 수난

 

제 죄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저도 낙원에서 성인들과 함께 당신을 사랑하고 찬미하며, 당신의 자비를 노래하게 되리라는 희망을 갖게 해 주는 것은, 바로 당신의 수난입니다. - 성 알퐁소 데 리고리오(Alphon년 De Liguori)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중에서 -

 

십자가를 지심

베로니카: 그때 한 군인이 예수님을 입구에서 떼밀어 길로 내려서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흡사 축제 분위기이다. 두 명의 군인들이 군중들 사이로 미리 운반되어 온 커다란 나무가 있는 쪽으로 주님을 민다. 그것은 무거운 통나무 같은데, 매우 무거운 나무이다. 두 명의 군인이 그것을 세우고 또 다른 군인이 주님께 그 나무를 지운다. 두 명의 군인이 주님의 손을 나무에 묶기 시작한다. 나무는 주님의 등과 어깨로 지탱된다. 너무 무겁고 다루기 힘들어 보인다. 갈색 가죽끈이 주님의 팔꿈치를 가로질러 단단히 조여져 있다. 주님께서 그 나무의 균형을 유지하고 지탱하느라 애쓰시는 것 같다.

주님의 한편에 세 여인들과 한 남자가 있는데, 여인들은 소리 죽여 울고 있으며, 남자는 한 여인을 부축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발을 헛디디시고 쓰러지셨다. 주님께서는 지금 너무나 허약하신데, 비틀거리면서 나무 때문에 균형을 잃으셨다. 불쌍한 주님께서 쓰러지셨다. 한 험상궂은 늙은이가 군중 속에서 뛰어나와 주님께 침을 뱉고 발로 찬다. - 늙은 추한 짐승 같은 자!...

곧 어떤 군인이 군중 속에서 한 남자를 끌어냈다... 그는 그 나무를 지고 싶어하지 않는게 분명하지만, 주님께서는 도저히 나무를 교외에까지 지고 가실 수가 없다. 그래서 미친 군중들이 조롱하는 동안 이 남자가 십자가를 진다. 사람들이 주님을 밀고 당긴다. 주님께서는 온통 피와 먼지로 더러워 지셨다. 온통 피로 얼룩 지셨다.

나는 구역질이 나고, 몸이 아프다. 오, 정말 끔찍하다! 저 고문! 어떻게 사람들이 주님께 이럴수가? 모든이를 사랑하는 것 외에 무엇을 하셨기에! 짐승! 짐승 같은 자들!

곧 그 군인이 다섯 개의 못을 가지고 온다. 그들이 언덕에 도착했을 때 이미 언덕에는 어떤 기 나무가 있었다. 한 군인이 이 남자의 어깨에서 나무를 들어올려 땅바닥에 던진다. 두 명의 다른 군인이 십자가를 만들기 위해 세로로 길게 뻗은 나무의 꼭대기 부분에 이 나무를 갖다 댄다. 군인들이 두 나무를 대고 못으로 박는다. 십자가가 만들어졌다. - 71.3.8 -

 

십자가에 못박히심

두명의 더러운 군인이 예수님을 밀어 바닥에 쓰러뜨리고, 주님의 팔을 십자가의 양쪽으로 잡아 당긴다. 오, 얼마나 아프실까, 등이 찢어지는 아픔을! 주님의 눈은 고통스러운 빛을 담고 있지만,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신다. 주님께서는 단지 슬퍼 보이신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님을 고정시키기 위해 갈색 가죽끈으로 주님의 손목과 발목을 십자가에 묶는다. 못을 땅에 내던진 다음, 한 군인이 무릎을 꿇고 가엾으신 주님의 손바닥 가운데에 못을 놓는다. 나무 손잡이가 달린 금속 망치로 두들겨, 못이 살갖을 뚫고 나무 밖으로 나온다. 나는 비명을 질렀다! 나는 쓰러졌다. 오른 손에도 같은 일을 한다. 그때, 예수님께서 하늘을 올려다보신다.

다리에도 시작한다. - 긴 못이 두 발을 뚫고 들어간다. 오른발이 왼발 위에 교차되어있다. 나는 못이 살갖과 뼈와 나무를 뚫고 들어가는 금속성 소리에 구역질이 난다. 한 못이 반대편으로 튀어 나왔다. 그들은 주님의 불쌍한 발 밑에 나무 조각을 대고 못으로 박는다. "발은 정돈시키기 위해"라고 그들이 말한다. 끔찍하다!

나는 군중들을 본다. 오, 예수님 곁에는 오직 아홉 명의 사람들만이 남아 있다.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마리아 글레오파... 마리아 막달레나, 그리고 요한, 오, 얼마나 큰 사랑인가!

곧 두 명의 군인들이 십자가의 윗 부분을 들고, 다른 세 명이 아랫부분을 들어 십자가 위의 예수님을 운반한다. 어떤 구멍에 십자가의 아랫부분을 떨어뜨린다. '쿵' 소리가 난다. 예수님께서 움츠리신다. 손이 더 찢어지셨다.

성모 마리아와 마리아 글레오파가 주님께 달려온다. 처음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오직 그들의 눈으로 서로에게 말할 뿐이다. 그들은 말이 필요 없다. 예수님의 속옷이 아래로 떨어지자 요한이 다가온다. 오, 맙소사, 주님께서는 거의 벌거벗으셨다. 나는 몸을 돌렸다. 요한이 달려와 그것을 마름모꼴로 매듭지어 묶는다. 오, 불쌍한 주님께서는 얼마나 겸손하신가! 그런 다음 주님께서 요한에게 말씀하신다. "요한아, 네 어머니시다. 그리고 어머니, 이 사람이 당신의 아들입니다. 나는 곧 아버지께 가야 한다...."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신다. "아바 아바 사바 라 벡토리" - 외국 말이라서 뭐라고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들리는 대로, - 그 뒤에 주님께서 우리를 쳐다보시며 "목마르다"라고 하신다. 이 말은 영어로 들렸다....

주님께서 고개를 오른편으로 떨구신다. 어두워진다. 너무나 어둡다. 아까의 아홉 명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도망간다. 아홉명, 이들은 모두 가까이 다가온다. 성모님께서는 주님의 발 밑에 매달려 계시다. 슬픔 중에 아무 말씀도 없이. - 71.3.8 -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베로니카: 오, 세상에! 오!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 1971년에 보았던 광경이다. 아아아! 나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을 보고 있다. 예수님의 손바닥에 큰 못이 박혀 있다. 손목은 굵은 밧줄로 나무에 묶여져 있다. 피가 떨어진다. 피가 못을 타고 떨어진다. 오른발이 왼발 위에 올려져 있으며, 발등에 커다란 못이 박혀 나무에 고정되었다. 지금 예수님의 팔이 밑으로 쳐지고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 외치신다. '아버지시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자신이 하는 짓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따라 하거라. 오직 경험한 자만이 성자의 고통을 알 것이다. 많은 십자가가 지상에 세워져 있다. 이 십자가는 많은 영혼들의 구원과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사랑을 위해 희생을 바치게 될 자들을 상징하게 될 것이다." - 79.9.7 -

 

예수님의 죽음

베로니카: 너무 어두워진다. 어, 천둥, 천둥 소리같은 큰 소리가 난다. 모든이가 겁에 질려 땅에 쓰러지거나 도망가고 있다. 오, 언덕 위에는 세 개의 십자가가 있다... 오, 그리고 왼편 십자가의 남자, 그는 묶여 있다.... 오, 한 군인이 도끼처럼 보이는 큰 도구를 들고 있는데 - 막대기 끝에 돌덩이가 묶여 있는 것 같다. - 군인이 그것으로 남자의 다리를 치고 있다. 남자가 울부짖는다. "자비를 베풀어 주시오!" 그 군인이 남자의 다리를 쳐서 그의 뼈를 부러뜨리고 있다. 피가 쏟아져 나온다. 왼편의 그 남자는 머리를 앞으로 떨구었다.

군인이 다음 차례로 넘어간다. - 오, 넓은 막대기도 가지고 간다. 끝이 뾰쪽하다. 그리고, 오! 십자가 위에 계신 주님의 차례다. 그가 주님의 위장 바로 윗부분을 이 창으로 찌른다! 오! 지금 그는 그 창을 다시 뽑을 수가 없다. 그는 온통 젖었다. 피가 아니라 물을 뒤집어 썼다. 그러나.... 그는 뛰어간다. 그는 그 물을 얼굴에서 씻어낼 수 없는 것 같다..... 이제, 그 창을 바닦에 떨어뜨리고 있다. 오!.....

왼편에 있던 그 남자, 그의 다리는 모두 부서졌다. 그는 고통을 겪고 있다. 아! 그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있다. 그가 주님을 쳐다보며 말한다. "저는 당신의 약속을 얻었습니다. 당신을 위해 제 자신을 정화하겠습니다." - 73.4.21 -

베로니카: 넓게 트인 곳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투며 뛰어 다니고 있다. 갑자가 어두워진다. 요란한 천둥소리가 들린다. 모든 자들이 겁에 질려 있다. 그들은 달아나고 있으며, 땅바닥에 엎어져 있다. 오! 언덕에 3개의 십자가가 보인다. 오오오! 오! 왼편에 있는 자가 몹시 지쳐 보인다. 그때 황소처럼 건장한 군인이 왼편에 있는 자의 다리를 딱딱해 보이는 몽둥이로 친다. 왼편에 있는 자는 괴로운 듯 울부짖는다. "저에게 자비를 배푸세요!"  그러자 그 군인은 다시 한 번 그의 다리를 친다. 오! 다리가 부러진 것 같다. 피가 분수처럼 쏟아진다. 지금 외편에 있는 자의 머리가 떨구어 진다. 오오오! 그는 이제 다른 십자가로 향한다. 지금 그 십자가에 달린 이는 오! 오! 예수님이시다. 그 군인이 예수님의 배를 무언가로 찌른다. 지금 그는 찌를 것을 뺄 수가 없다. 그의 얼굴에 무언가가 쏟아졌다. 피다. 그가 뒤걸음친다. 그가 손을 씻으려 한다. 하지만 그의 손과 얼굴에 묻은 것은 지워지지가 않는다. 지금 예수님의 몸에 찔려졌던 창이 바닥에 떨어진다. 예수님 오른편에 있는 자의 무릎 뼈는 모두 부서진 것 같다. 그가 예수님을 올려다 본다. 그리고는 "저는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이제 저는 주님을 위해 제 자신을 깨끗이 하겠습니다." 지금 세상은 깜깜해 졌다. 언덕에는 아무도 없다. 오 두 사람이 보인다. 그들은 사다리를 옮기고 있다. 오 지금 성모님께서 그 곳에 계시다. 심한 바람이 분다. 성모님의 옷이 심하게 나부낀다. 지금 비가 오고 있다. 사다리를 걸쳐 놓고 올라간다. 칼로 손목에 감긴 밧줄을 끊는다. 다시 발목에 있는 밧줄도 끊어 버렸다. 그들이 십자가를 파내려 하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밧줄이 모두 끊어지자 예수님의 몸이 앞으로 쓰러진다. 이제 그들은 발에 박힌 대못을 빼내려 한다. 아! 아! 아! 그들이 나무를 쳐서 십자가에 박힌 대못을 빼내고 있다. 지금 십자가가 넘어지고 있다. 그들이 예수님을 붙잡고 있으며, 십자가는 넘어졌다.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리고 있다. 그리고 지금 발에 박힌 대못을 빼내려 발바닥에 튀어나온 대못을 치고 있다. 대못이 빠지고 있다. 지금 세 여인이 달려 온다. 한 남자가 예수님을 안고 있으며, 성모님께서는 땅바닥에 엎드려 계신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품에 안으신다. 성모님의 옷은 피로 물들었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의 머리에 박혀 있는 가시관을 벗기려 한다. 하지만 빼낼 수가 없다. 가시가 너무 깊이 박혀 있다! 어머니의 손에서도 피가 흐르고 있다. 성모님께서 지금 절규를 하고 계신다. 성모님이 지금 예수님의 얼굴을 쓰다듬으신다. 지금 나이가 들어 보이는 남자가 서 있다. 요한 사도이다. 그는 여인들과 떨어져 다른 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금 또 다른 남자가 오고 있다. 그리고 긴머리를 가진 여인이 성모님께 무언가 말하고 있다. 지금 또 다른 여인이 성모님의 팔을 잡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성모님을 모시고 가고 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얀 천으로 감싼 후 나무 판자 위에 올려놓고 언덕을 내려오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지금 동굴로 들어 가고 있다. 여인들 중 한 분이 오 그녀는 마리아 클레오파이다. 그녀가 어떤 이에게 열매가 든 바구니와 허가증을 주고 있다. 동굴 속은 몹시도 어둡다. 동굴 안을 볼 수가 없다. 지금 예수님의 발 밖에 볼 수 없다. 그들이 예수님의 다리 위에 열매를 놓고 있다. 이제 점점 어두어지고 나는 아무것도 볼 수가 없다. 아아!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나의 슬픔이 얼마나 깊은가를 보았다. 이 세상은 너무도 쉽게 잊어버리기에 나의 슬픔은 더욱 커지기만 하는구나. ...  - 예수 부활 대축일: 73.4.21-

나의 십자가의 죽음에 대해.. - 예수님: "많은 자들이 나의 십자가 죽음에 대해 궁금해 하는구나. 내가 십자가에 못박힐 때 못은 나의 손 바닥을 꿰뚫었으며, 살색의 밧줄로 나의 손목을 십자가에 묶었었다. 또한 내가 십자가를 지고 죽음의 길을 걸을 때 나는 십자가의 기둥만을 지었으며, 다른 한 쪽은 미리 산위로 가져다 놓았었다." - 89.6.17 -

 

베로니카의 성흔

사순절 기간인 1971년 3월 8일 월요일 오후, 베로니카는 동산에서 고민하실때부터 십자가에 못박히실때까지의 그리스도의 수난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천주의 거룩한 양이신 주님을 살해하기까지에 이르는 각각의 장면들을 괴롭고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처형 장면에 이르렀을 때, 베로니카는 그녀가 본 것을 육체적으로도 느꼈습니다. 그녀는 우리 구제주의 형언할 수 없는 고통에 동참하면서, 못과 망치질, 십자가상의 고통과 외로움을 경험하였습니다. 문자 그대로, 베로니카는 자신의 십자가 형을 살았습니다.

이 모든 일은 베로니카가 다른 네 사람과 함께 성모님의 요청대로 그녀의 집에서 로사리오 기도 고통의 신비를 바치고 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수난이 끝날때마다 그녀의 환시도 멈췄으며, 그녀의 손과 발, 이마에는 주님의 비통한 상처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처음 며칠 간은 손과 발에서 피가 흘러나오다가, 검푸른 빛깔을 띠며 상처가 아물었고, 발등의 사처들은 십자가 모양이었습니다. 손의 찌르는 듯한 고통과 아픔은 수개월간 지속되었으며, 발의 아픔은 2년간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 동안 그녀는 걷기가 몹시 힘들었고, 오랫동안 셔츠나 스타킹을 신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의 이마 한가운데 난 고통스러운 자국은 깊게 베인 상처 같았으며, 가시관 때문에 생긴 끔찍한 상처를 나타냈습니다. 상처의 크기는 동전 크기만 했고, 통증은 삼일간 지속되었습니다. 베로니카는 그 상처들이 하찮거나 장식적인 것만은 아니었다고 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의 강도가 점차 약해졌다고 했습니다만, 사실 그 상처 자국이 오늘날까지도 그녀에게 고통과 괴로움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측량할 수 없는 이 사랑의 행위(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한 그녀의 직접적인 참여를 거룩히 상기시키기 위해, 베로니카가 주님의 수난을 경험하고 그에 따른 성흔을 입게 된 1971년부터 해마다 사순절이 되면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고통은 그녀의 첫 번째 성흔때와 비슷했지만 이마의 상처가 없었고, 피를 흘리지 않았으며 기간도 더 짧았습니다. 그녀는 적어도 3 ∼ 4일간 지속된 고통으로 손과 발을 떨었습니다. 우리가 해마다 돌아오던 베로니카의 사순절 시련을 돌아 볼 때, 이것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것이어서 그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다만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그녀에게는 무거운 시련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주님의 수난에 대해 이 혹독한 시련을 겪는 와중에서도 자신이 경험했던 것을 정연하게 요약해서 우리에게 강조하곤 했습니다. "저를 믿어주세요! 이것은 바라거나 기도로 청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설명: 1979년 9월 7일 철야 기도중에 십자가 처형을 환시중에 경험하고 있는 베로니카, 환시가 끝난 뒤에 그녀는 슬픔과 고통, 피로로 기절했다.)

 


 

예수님의 부활

 

무덤에 무치심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지금 우리의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신다. 하늘이 열리고 있다. 나는 지금 암흑을 보고 있다. 매우 어두운 날이다. 나는 언덕을 보고 있다. 오, 세상에! 지금 나는 무언가 들고 가는 네 사람을 보고 있다. 저들은 지금 들것 같은 것을 들고 있다. 두꺼운 천조각에 긴 막대기 두 개를 양쪽에 댄 들것이다. 저들이 옮기고 있는 것은 오, 세상에! 들것에는 예수님께서 누워 계신다. 저들이 동굴처럼 생긴 곳으로 예수님을 옮기고 있다. 무덤인 것 같다. 매우 어두운 날씨이다. 짙은 안개가 끼여 있다. 저들이 무언가 중얼거리기만 할뿐 주위는 너무도 고요하다. 저들이 무언가 말하고 있다. '시간이 너무 늦었어. 씻지 못할 것 같아.' 나는 지금 저들을 자세히 볼 수 있다. 저들이 들것에 예수님을 싣고 동굴 같은 무덤으로 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 석판 같은 것들이 보인다. 잘 닦여진 돌이다. 마치 제단같이 보인다. 저들이 예수님을 그 위에 올려놓는다. 예수님의 육신을! 아직도 예수님의 머리에는 가시관이 씌어져 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몸에는 작은 천조각 하나만이 둘러져 있다. 온통 피가 묻어 있다. 피는 말라 있다. 더 이상 흐르지도 않는다. 예수님 왼쪽 심장 밑의 가슴에 커다란 상처 구멍이 보인다. 예수님의 얼굴에도 온통 피가 흘러 말라 있다. 예수님의 얼굴이 몹시 더러워져 있다. 저들이 다가오고 있다. 저들이 천으로 만든 끈으로 예수님의 두 다리를 묶고 있다. 그리고는 천으로 온몸을 두르고 있다. 그런데 피가 미처 다 마르지 않은 것 같다. 천에 피가 물드는 것이 보인다. 저들이 말한다. '돌아가야 해. 시간이 너무 늦었어. 규칙대로 꼼꼼히 할 수 없어.' 저들이 떠나고 있다. 저들이 무덤 밖에서 큰 돌을 굴러 입구를 막고 있다. 매우 끔찍하고 두려운 광경이었다. 동굴밖에는 네명의 병사들이 서 있다. 짧은 스커트에 금속 투구를 쓰고 있다. 저들의 스커트에는 많은 금속 조각이 붙어 있다. 저들 중 대장으로 보이는 자가 말한다. '어느 누구도 신의 아들, 유대인의 왕이라 부르는 이 자의 시신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못할 것이다. 하하하!' 지금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매우 어두워졌다. 한 여인이 보인다. 무덤 입구를 바라보고 있다. 그 여인의 얼굴에는 형용하기 어려운 두려움이 느껴진다. 그 여인은 이 병사들에게 무언가 말하려 하는 것 같다. 저들은 로마 병사들이다. 지금 그 여인이 무덤으로 서서히 가고 있다. 병사 중 하나가 그의 긴 창으로 막아선다. 그 여인은 눈물 흘리며 그곳을 떠나간다. 그 여인은 성모님이 아니고 마리아 막달레나이다. 마리아 막달레나가 보인다. 지금 그녀는 숲에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오! 성모님과 성 요한이시다. 성 요한께서는 성모님을 부축하시고 계신다. 성모님께서는 무척 당황해 하신다. 성 요한께서 성모님께 무덤에 가실 수 없음을 설명하시고 계신다. 바람이 몹시 불고 있다. 이제 서서히 어두워진다. 매우 슬픈 광경이다! 지금 성모님과 성 요한 그리고 다른 두 남자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그곳을 떠나고 있다. 지금 나는 언덕 위의 무덤을 보고 있다. 오! 굉장한 빛이 무덤을 비추고 있다. 하늘 높은 곳에는 두 분의 천사가 있다. 이제 주위가 어두워진다. 아무것도 안보일 정도로 어두워졌다. 마치 지금 세상을 뒤덮고 있는 암흑과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너의 마음의 무거운 감정의 짐을 지우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 광경을 보여주는 것은 인간의 교화를 위해서이다. 인간들이 어머니의 슬픔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로부터 돌아서는 인간의 행동이 나의 가장 큰 슬픔이 되고 있다. 성자께서는 가장 거룩한 희생으로 너희에게 모든 것을 주셨다. 성자의 성체, 성자의 성혈, 그리고 성자의 성신까지도 너희에게 주셨다. 너희 주님이 계시는 영원한 천국의 문을 인간들에게 또 다시 열으실 것이다. 성자의 이 거룩한 희생이 헛되이 되어야 겠느냐? 너희는 성자를 또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것만이 목적이더냐?" - 78.3.25 -

 

부활

베로니카: 매우 축축하고 서늘한 곳이다. 산중턱이 보인다. 언덕 한 편에 큰 동굴이 보인다. 동굴 안쪽에 바위가 보인다. 그 바위는 석판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반들반들하다. 그 바위에 누워 있는 어떤 모습이 보인다. 그 모습은 죽은 사람 같으며, 그 위에 흩이불 같은 천이 덮여 있다. 그는 양손을 십자가 모양으로 가슴에 포개어 놓았다. 천은 꽉 조여져 있으며, 그 천위로 피가 배어 있다. 오! 오! 오! 그의 머리가 천에 가려져 있지만, 그의 머리에서는 아직도 피가 흘러내린다. 오! 지금 그의 머리에서 광채가 퍼져 나온다. 매우 빛나는 광채가 그에게서 퍼져 나온다. 이제 그의 몸 전체는 빛에 쌓여 있다. 천사가 보인다. 그에게서 나오는 빛은 어두운 동굴 안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이제 어떤 지역이 보인다. 큰 바위가 동굴을 막고 있다. 지금 오! 큰 바위가 움직이더니 동굴의 입구를 열어 놓았다. 지금 나는 바위 바깥 편에 있다. 성모님이 보인다. 성모님은 갈색 겉옷을 입은 어떤 이의 도움을 받으며 열심히 어딘가를 가시고 계신다. 성모님의 곁에는 두 여인이 따르고 있었다. 그들은 지금 머리에 두른 스카프로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아 내고 있다. 성모님 일행이 동굴에 이르자 동굴을 막고 있던 바위를 열려 하고 있다. 그들은 그 바위를 열려고 애쓰고 있다. 성모님의 머리에 쓰고 있던 망또가 흘러내린다. 성모님의 머리카락은 매우 길었다. 지금 성모님께서는 손톱으로 바위를 긁으며 바위를 움직이려 애쓰신다. 하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성모님께서는 돌아서 우시고 계시다. 절규하신다. 눈물이 어머님의 얼굴에 흐른다. 갑자기 주위가 어두워지기 사직한다. 그리고는 몸에 광채를 발하는 천사들이 나타난다. 그중 한 분이 바위 앞에 내려오신다. 그는 큰 창을 가지고 계신다. 미카엘 대천사이시다. 그리고 지금 하늘에서 많은 모습이 나타나신다. 그들은 자주색 겉옷을 입고 있다. 그들은 무덤인 그 동굴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그들 중 한분이 앞에 나서신다. 그의 손에는 옷이 들려 있다. 짙은 자주색,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옷을 들고 있다. 지금 그가 옷을 누워 있는 이의 머리 위에 올려놓으신다. 그리고 그의 손에는 다시 세개의 황금 촛대가 들려져 있다. 그리고는 그가 노래를 한다. 아니 노래 같다. 그의 목소리는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힘있고 엄숙한 목소리이다. "죽음이 당신의 머리를 뒤덮었으나   당신의 기도의 초는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최후의 시간을 막기 위해   세상에 빛을 밝히기 위해   당신은 세상에 나오셨습니다.   사람의 아들이 인간의 죄를 위해   거룩한 희생을 하셨으며   이렇게 무덤에 누워 계십니다." 지금 그가 그의 머리 위에 손가락으로 무언가 쓰고 계시다. " I - S - I- A - S " 이사야 성인: "결코 그의 몸 속의 뼈를 그들이 상하게 못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어떤 집이 보인다. 우리가 본 집들과는 많이 다르다. 진흙으로 지은 집같다. 큰방이 보인다. 한 사람이 보인다. 오! 그는 요한 사도이시다. 그는 탁자에 앉아 있다. 성모님께서 요한 맞은편에 앉아 계신다. 그리고 두 여인이 음식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는 음식을 성모님 앞에 내 놓는다. 성모님께서 고개를 저으시며 "아니예요!" 하신다. 어머님의 얼굴은 매우 슬퍼 보이신다. 그들 모두가 슬퍼 보인다. 방안에는 모두 네 명이 있다. 성모님께서 당신의손을 가슴에 대신다. 그리고는 요한에게 무언가 말씀하신다. "나는 이제 더 이상 칼로 심장을 베인 듯한 고통은 생각지 않을 거예요. 이 모든 것은 인간을 구원하여 성자와 나를 쓰신 천주님의 뜻임을 이제껏 알지 못했어요. 성자께서 다시 돌아오신다는 약속은 천주님께서 나에게 알려 주셨어요. 나는 믿습니다." - 예수 부활 대축일: 73.4.21-

베로니카: 지금 다섯명의 군인이 보인다. 그들은 허리 아래에 금속 조각을 달아 놓은 짧은 옷과 금속 투구를 쓰고 있다. 그들은 긴 창을 들고 바위 앞에 서 있다. 지금 그들이 뒤걸음치기 시작한다. 그들은 공포에 질려 뒷걸음치고 있다! 오! 바위 안에서 크나큰 빛이 뿜어져 나오기 때문이다! 바위의 갈라진 틈 사이로 빛이 퍼져 나오고 있다. 그 빛이 동굴을 가로막은 바위를 밀고 있다. 그 빛이 바위를 한쪽으로 치워 놓았다. 군인들 중 둘은 언덕아래로 도망치고 있다. 하나는 팔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그 빛은 너무도 강하기에 군인들은 그 빛을 바라볼 수가 없다. 지금 그 빛을 뚫고 두 개의 큰 형체가 보인다. 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굉장히 크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그들은 천사들이다. 그들이 너무도 크기에 나는 그들의 얼굴을 볼 수 없다. 한 천사가 팔을 들며 말씀하신다. "그분이 깨어 나셨다!" 그 곳에 두명의 군인이 남아 있다. 그 중 하나는 달아나고 있다. 남은 하나는 이 광경에 놀라 땅바닥에 주저앉아 있다. 오!오! 동굴 안에서 매우 밝은 빛이 퍼져 나오고 있다. 지금 팔이 보인다. 오!오! 나는 지금 동굴 안에 있는 팔을 보고 있다. 이 굉장한 빛은 석판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오고 있다. 오! 예수님이시다! 오! 오! 예수님께서 걸어나오신다. 주님께서는 하얀 겉옷에 샌들을 신고 계신다. 지금 주님께서는 매우 천천히 걸어가시고 계신다. 그리고 지금 동굴 쪽으로 한 여인이 걸어오고 있다. 그리고는 동굴의 문이 열려진 것을 보고는 "오오오!" 그녀가 언덕을 내려가고 있다. 그녀는 뛰어가다 지나가는 이를 보고는 "그들이 주님을 어디로 데려 갔나요? 그들이 우리에게서 주님을 훔쳐 갔어요!"라고 말하고는 무릎을 꿇고 애원하다시피 묻는다. "제발 가르쳐 주세요! 주님은 어디로 가셨나요?" 그러자 그 이는 말씀하신다. "왜 내 옷을 붙잡고 울고 있느냐? 내가 다시 올 것이라 하지 않았더냐?" 그녀가 그 말씀을 듣고 고개를 들고 있다. 그녀의 얼굴이 환해지고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 그녀의 머리에 손을 올리시고는 "마리아야 가거라. 가서 모두에게 네가 본 것을 이야기하여라." 지금 예수님께서는 천천히 언덕을 오르시고 계신다. 지금 마리아는 기도하는 것처럼 얼굴을 떨구고 있다. 이제 그녀가 일어나서 언덕을 뛰어 내려가고 있다. 그녀가 언덕을 내려와 한 집에 들어가고 있다. 그 집의 내부는 무척 어둡다. 오! 성모님의 얼굴이 보인다. 그녀는 성모님께 말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어두운 색의 스카프를 바꿔야겠어요. 주님의 부활을 알리는 색으로 바꿔야 겠어요." - 예수 부활 대축일: 73.4.21-

너는 나에게 성자의 부활을 굳게 믿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었지?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나에게 성자의 부활을 굳게 믿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었지? 그렇다. 나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성자의 죽음을 보는 내 마음의 고통은 컸었다. 나 역시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세상의 어떤 어머니도 자식의 죽음에 초연할 수는 없다." - 75.3.29 -


 

성모님의 탄생, 승천

 

성모님의 탄생

베로니카: 저 먼 곳에 움직이는 모습이 보인다. 조그마한 마을이다. 진흙으로 만든 집들이 보인다. 나는 지금 조그마한 집을 보고 있다. 매우 큰 방이 있다. 문은 나무판자로 되어 있다. 지금 집안이 보인다. 집안의 모든 것은 매우 거칠어 보였고, 손으로 직접 만들어 쓰는 것 같다. 넓은 널빤지로 만들 식탁이 보인다. 아니 두 세 조각을 연결한 것이다. 지금 나는 어떤 여자 분을 보고 있다. 그녀는 젊은 여자는 아니다. 그녀는 40 ~ 50대 여성으로 매우 힘차게 보였다. 그녀는 무엇인가를 기다리며 조용히 있다. 그녀는 방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탁자 앞에 앉는다. 탁자에는 큰 빵이 놓여 있다. 매우 거칠어 보이는 빵인데, 지금 그녀가 빵을 찢고 있다. 지금 그녀가 방 한쪽에 있는 벽날로로 간다. 난로 안에는 많은 돌과 나무 조각이 있다. 난로 위에는 검은 솥이 보인다. 그녀가 불을 지피고 있다. 큰 솥에다 무언가 끓이려는 것 같다.지금 그녀의 손에는 나무로 만든 국자가 들려 있다. 그리고는 솥에서 스프같은 것을 퍼내어, 매우 이상하게 생긴 나무 쟁반에 담고 있다. 지금 문을 열고 한 남자가 들어선다. 그는 55 ~ 60세 정도의 나이인데 매우 건장해 보인다. 지금 그가 탁자에 앉아 여자를 쳐다보자 그녀는 고개를 끄덕인다. 지금 그녀가 스프를 탁자위에 올려놓고 다른 방으로 들어간다. 매우 조그마한 방이다. 이 방에는 많은 목재가 쌓여 있다. 아마도 이방은 목공소로 쓰이는 방같다. 많은 연장과 많은 금속 대못들이 보인다. 모두 우리가 쓰는 것과는 다르게 거칠어 보인다. 지금 그 방에는 아기 요람이 보인다. 아마도 그 남자가 만든 것 같다. 지금 그 남자가 그녀를 데리고 와서는 침대에 눕히고 있다. 나무 판자로 만든 그리 편안할 것 같지 않은 침대이다. 지금 그녀가 매우 아픈 것 같다. 그녀가 매우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지금 그 남자가 그방을 나서서는 난로에 다른 솥을 걸어 놓고 불을 지피고 있다. 솥에 있는 것이 끓고 있다. 지금 그가 그 곳에 부드러운 천을 집어 넣고 있다. 지금 두 여자가 방안으로 급히 들어온다. 이제 그 방에서 비명이 새어 나온다. 밖에 있는 남자는 매우 초조하게 앉아 기다리고 있다. 지금 그가 자신의 머리를 움켜쥐고는 머리를 숙이고 있다. 그가 기도하는 것 같다. 지금 들어간 여자 중의 한 사람이 남자가 있는 방으로 나왔다. 그리고는 그에게 무언가 말한다. 이제 다른 여자가 방을 나섰다. 매우 흥분한 것 같다. 어떤 소리가 들려 온다. 오! 아기의 울음소리이다. 분명히 아기의 울음소리이다. 방안에 있던 모든 이들이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오!  지금 아기가 있는 방에서 매우 환한 빛이 새어나오고 있다! 이제 아기가 있는 방이 보인다. 그녀가 보인다. 매우 지쳐 있지만 환하게 웃고 있다. 지금 두 여자가 방으로 들어선다. 그녀들의 손에는 부드러운 천으로 감싼 꾸러미가 보인다. 그들이 그녀의 침대 위에 올려놓고 있다. 그녀는 매우 행복해 보인다. 지금 나는 그들의 오른쪽에 두 개의 빛나는 형체를 볼 수 있다. 오! 천사들이시다. 그들의 모습은 너무도 아름답다. 나는 지금 그녀의 침대 오른쪽에서 보고 있다. 오! 너무도 아름다운 아기가 있다. 내가 이 아기를 꼭 알아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 지금 이 아기의 머리에는 큰 별 왕관이 있다. 그리고 그 왕관에 황금색의 글자가 보인다. "마리아" 오! 너무도 아름답다. 이제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더 이상 그 집안을 볼 수가 없다. 지금 나는 당나귀를 보고 있다. 당나귀가 그 집 주위를 돌고 있다. 지금 당나귀는 마른 건초를 씹으며 집 주위를 돌고 있다. 지금 그 남자가 집밖으로 나오고 있다. 매우 행복해 하고 있다. 지금 그가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다. 그가 간곳은 오! 그 집은 다른 집들과는 다르게 생겼다. 문 위에 큰 별이 걸려 있다. 지금 그가 그 문을 열고 들어가고 있다. 이 곳은 유대교의 신전이다. 지금 그가 나이 많이 드신 한분을 모시고 나오고 있다. 매우 긴 수염을 가진 분이다. 그가 나이 든 분을 잡아당기며 자신의 집으로 향하고 있다. 그들이 집으로 들어서고 있다. 그는 랍비라 불리는 신의 사제이다. 그들이 집안으로 들어가자 주위가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아무것도 볼 수 없다. 오! 지금 그 집을 무지개가 두르고 있다. 너무도 아름다운 무지개이다. 이제 다시 매우 밝아지고 있다. 깃봉 왼편에 두 여인이 서 있다. 성모님이시다. 다른 한분은 매우 나이가 들어 보이신다. 그분은 성녀 안나이시다. 성모님의 어머니 성녀 안나이신다. 두분은 너무도 행복해 하시는 것 같다. 성녀 안나: "여러분은 나의 처음이자 유일한, 나의 사랑하는 딸의 출생을 지켜보았습니다. 진정 천주님의 기적으로 태어난 나의 소중한 딸입니다.".... - 73.9.7 -

베로니카: 가난해 보이는 집이 보인다. 성모님께서 태어나신 집이다.  조그마한 방이 보인다. 그 집은 두 개의 방이 있다. 하나는 크고, 다른 하나는 작다. 돌로 만든 집이다. 외쪽 벽에는 쇠 같은 금속 조각이 걸려 있다. 한쪽 구석에는 돌로 쌓아 올린 아궁이 위에 쇠로 만든 큰솥이 걸려 있다. 아마도 금속들을 녹이는 곳 같다. 방에는 탁자가 놓여 있다. 나무로 만든 거칠어 보이는 탁자이다. 지금 그 탁자 위에는 천이 덮여 있다. 무명 종류인 것 같다. 한 나이 많은 남자가 보인다. 그가 무릎으로 기어오고 있다. 오! 성모님이 보인다. 침대에 누워 있다. 두 여인이 보인다. 그 여인들이 성모님을 안아 올린다. 오! 예쁜 아기이다. 두 여인이 미소를 짓고 있다. 침대에 한 여인이 누워 있다. 매우 피곤한 것 같다. 지금 침대에서 매우 밝은 빛이 퍼져 나오고 있다. 왼쪽에 두 사람의 모습이 보인다. 오 그들은 천사들이시다. 침대 왼쪽에서 계신다. 침대에 누워 있는 여인은 피곤 하지만 무척 행복해 보인다. 그녀의 나이는 50정도 되어 보인다. 두 여인이 말을 하고 있다.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그 뜻은 알 것 같다. "주께서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보석 같은 선물을 당신께 주셨습니다." 서 있던 두 천사에게서 목소리가 들린다. 두 분이 동시에 내시는 소리 같다. "예언의 시작입니다. 천주님께서 예언을 이루실 것입니다." 기어서 온 남자가 아이를 바라본다. 너무도 작은 아이. 이제 갓 태어난 아이를 보고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리고는 "나는 이토록 기쁜 천주님의 선물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는 아이를 안고 있다. 지금 주위가 어두워진다. 이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나의 보잘 것 없이 수수한 탄생의 증인이다. 내가 태어났을 때 믿음이 깊으신 나의 부모님들은 나를 성전에 바치셨다." 베로니카: 성모님 뒤로 두 분의 모습이 보인다. 그 분들은 성모님의 가족이시다.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이시다. 그리고 성모님의 할아버니와 할머니께서도 보이신다. 그 분들은 매우 행복해 보이신다. - 74.9.7 -

 

성모님의 승천(영혼)

베로니카: 커다란 방이 보인다. 탁자가 놓여져 있는 커다란 방이다. 많은 이들이 방안에 모여 있다. 그들의 머리에는 두건 같은 것으로 덮고 있으며, 모두가 머리를 숙이고 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 아니 통곡 소리와 비슷하다. 방 한쪽에서 두 사람이 걸어 나온다. 그 방에는 마루가 깔려 있지 않고 흙으로 되어 있다. 벽은 마치 동굴처럼 되어 있다. 오, 세상에! 성모님이 보인다. 딱딱한 돌 위에 누워 계신다. 흰 천으로 온 몸을 덮고 계신다. 방안으로 모든 사람들이 성모님 주위에 모여 있다. 어떤 이는 무릎을 꿇고 계신다. 지금 한 여인이 촛대를 성모님 머리맡에 올려놓고 있다. 그 촛대에는 3개의 초가 있다. 그녀는 머리에 검은색 숄을 걸치고 있다. 그녀가 통곡하고 있다. 지금 성모님의 얼굴이 보인다. 깊은 잠에 드신 것 같다. 지금 여인들이 방을 나서고 있다. 방 오른편에 서 있는 남자들이 보인다. 갑자기 방안이 매우 밝아지고 있다. 남자들이 무척 놀라는 것 같다. 오! 예수님께서 방안으로 내려오신다. 흰색 옷을 입으셨다. 빛이 너무 밝아 똑바로 쳐다볼 수 없다. 예수님의 곁에는 미카엘 대천사와 작은 소녀들이 있다. 아니 그들은 작은 천사들이다. 지금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손을 잡으신다. 그러자 성모님께서 일어서신다! 성모님께서는 몸이 너무도 가벼워지신 듯 하다. 지금 예수님을 따르시고 계신다. 성모님은 걷지 않으신다. 몸이 떠 있다. 모두 공중에 떠 계신다. 바깥은 너무도 따뜻하다. 지금 예수님과 성모님 그리고 미카엘 대천사께서 하늘로 오르고 계신다. 성모님을 감싸고 있던 하얀 천이 떨어지면서, 성모님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게 변하고 있다. 이제 그 분들이 너무도 높이 오르셔서 보이지 않는다. 매우 아름다운 목소리가 들린다. 성모님: "72년 세월을 성부께 바쳤다." "너에게는 너의 사명을 마칠 수 있는 힘이 주어졌다. 그러므로 인간의 허약함에 빠져 일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 74.8.14 -

성모님의 승천(육체)

베로니카: 오! 보입니다. 언덕이 보인다. 그곳에는 동굴 비슷한 것들이 있다. 무덤의 일종이 아닐까? 하지만 공동묘지는 아니다. 석판이 있다. 사람의 시체 같은 것이 보인다. 나는 지금 하얀 천속에 많이 상한 사람의 모습을 보고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 나타나신다. 그 곳은 모두 막혀 있는 곳이다. 문도 없다. 예수님께서는 암벽을 뚫고 나타나셨다. 예수님께서 손을 시체 위에 대신다. 그러자 매우 환한 빛이 퍼져 동굴 안이 환해졌다. 오! 시체를 감싸고 있던 천들이 풀려 땅에 떨어지고 있다. 그 분은 오! 성모님이시다. 성모님께서 일어나 앉으셨다. 예수님께서 성모님 옆으로 가 서신다. 이제 성모님을 감싸고 있던 천 조각은 모두 풀려 땅에 떨어졌다. 성모님께서 매우 아름다운 흰색 옷을 입고 계신다. 너무도 깨끗한 흰색이다. 성모님께서는 지금 맨발로 계신다.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손을 잡으신다. 그러자 성모님의 모습에서 광채가 퍼져 나오고 있다. 지금 성모님의 모습은 너무도 젊어 보이신다. 성모님의 몸에서 천 조각이 풀릴 때만 해도 거의 73 ~ 74세 정도의 노인이셨는데, 지금 성모님의 모습은 어린 소녀 같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지금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손을 잡고 하늘로 올라가신다. 바위를 뚫고 하늘로 높이 높이 올라가신다! 지금 두 분의 모습은 매우 밝은 빛 속에 계신다. 오! 예수님께서 아직도 성모님의 손을 잡고 계신다. 지금 두 분 주위로 수백명의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다. 매우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들린다. 아아 알렐루야, 아아 알렐루야! 그 소리는 수백만 사람들이 크게 지르는 소리처럼 크게 들린다. 지금 성모님의 모습은 너무도 아름다우시다. 말로서는 표현 할 수가 없다. 두 분은 하늘로 계속 올라가신다. 이제 두 분의 모습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예수님: "나의 딸아, 어머니의 승천에 대한 진리를 세상에 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73.8.14 -


 

예수 성심 / 성모 성심

 

보아라. 나의 딸아, 너희 세대를 구하기 위하여 겪어온 나의 고통을 보아라 - 베로니카: 오! 오! 복되신 성모님의 가슴에서 하나의 심장을, 인간의 박동하는 심장을 본다. 나는 심장이 박동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그 심장은 매우 큰 가시들로 가득 찔려 있다. 그리고 또 커다란 군도와 같은 단검으로 심장이 꿰뚫린 것도 볼 수 있다. 그리고 피가 흐르고 있다... 피가 흐르고 있다. 그분의 심장에서 피가 흐르고 있다. 오!(침묵) 지금 성모님께서 나에게 올려다보도록 손으로 가리키신다. 오! 성모님: "보아라. 나의 딸아, 너희 세대를 구하기 위하여 겪어온 나의 고통을 보아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그리고 너희나라 미국과 세상의 많은 국가들을 위하여 그들 자신을 영원하신 성부께 희생 영혼으로 봉헌하고 있는 소수의 사람들이 없다면, 세상의 모든 국가들은 커다란 재앙을 겪게될 것이라는 사실을 말하고자 한다." "나는 너희들 모두가 영원하신 성부께 보속을 행하고 너희들의 인생을 기도로써 살기를 간청해 왔다. 너희들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속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나의 성자를 내 말을 듣고 나의 메시지를 읽는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요청해 오셨다.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로부터는 많은 것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시련을 크다." - 81.6.13 -

성모 성심과 예수 성심 - 베로니카: 성모님은 지금 그분의 주위를 둘러보고 계시다. 그리고 지금 오른쪽 하늘, 우리들의 왼쪽을 가리키신다.나는 두 개의 심장을 볼 수 있다. 오! 오! 그분의 오른쪽에 성모님의 가슴에 있는 것과 같은 심장이 있다. 나는 그것이 인간의 심장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오, 저런! 심장 주위는 온통 가시 투성이이고, 또 하나의 칼이 심장을 꿰뚫고 있다. 그리고 고리와 같은 것들이 얽혀 엮어져 있다. 그리고 그 바로 옆에 또 하나의 심장이 있다. 성모님께서는 '나의 성자의 성심'이라고 말씀하신다. 매우 날카로운 가시들이 그 심장을 뒤덮고 있다. 나는 그 가시들을 만질 수 있다. 장미덤불에서도 그렇게 큰 가시는 본 적이 없다. 오, 내 손을 베었다. 지금 주위는 어두워지고 있으며 더 이상 아무것도 볼 수가 없다. 성모님께서 고개를 끄덕이시며 그분의 첫째 손가락을 입술에 대신다. - 81.6.13 -

그분의 성심 주위로 온통 가시들이 박혀 있다 - 베로니카: 이제 예수님께서 오, 예수님께서 하늘을 통해서, 분홍빛 가운데를 지나서 오신다. 그분의 한 손은 가슴 위로 얹고 계시다. 지금 그분이 그 손을 떼시자 오 저런 그분의 심장이 보인다. 그것은 정말 사람의 심장이다. 사람의 심장을 나는 본적이 없지만 그것이 사람의 심장임을 나는 안다. 그 심장은 뛰고 있다. 그리고 오, 나는 그것이 그분의 성심이라는 것을 안다. 그분의 성심은 뛰고 있으며 피를 흘리고 있다. 오, 그분의 성심에서 피가 흐르고 있다. 자세히 볼 때에 그곳에는 가시들이 있다. 그분의 성심 주위로 온통 가시들이 박혀 있다. 저런! 예수님께서는 주위를 둘러보신다. 모든 사람들을 둘러 보셨다. 분홍빛의 광채는 이제 사라지고 있다. 하늘은 그분의 뒤에서 밝아지고 있다. 이제는 심장이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사라진 것 같다. 안개처럼 사라졌다. 오 저런! 예수님께서는 성모상 바로 위로 오시어 첫째 손가락을 입술에 대신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에게 너희 나라와 세상 나라들의 상태에 관해 말씀하셨다. 너희 나라와 세상 많은 나라들에 무엇이 닥쳐올 것인지에 대해서 더 자세히 내가 일러 줄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인류에게 많은 유예 기간들이 주어져 왔다. 그러나 지금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그분의 길 잃은 양들의 일부를 강제적으로 우리에게 되돌려 오시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여기셨다. 불행하게도, 나의 딸아, 징벌에 의해서 강제로." - 81.6.18 -

 


 

성교회와 관련된 메시지

 

- 악마의 교설에 미혹되어 믿음을 버릴 때가 올 것이라고 성신께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디모테오14장) -

 

1. 성교회와 전례에 관한 메시지  2. 성교회의 수호자이신 성미카엘 대천사  3. 주님의 사제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4. 주님의 자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5. 천국, 지옥, 연옥에 대한 메시지

 

1. 성교회와 전례에 관한 메시지

     

영혼의 시험/전쟁   사탄의 자녀   믿음을 타협할  수 없다   성서는 교회의 반석   유일한 참 종교 로마가톨릭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로마가 분파가 생겨 서는 안 된다   미국 교회가 분열될 것이다   인간의 교회   갈라져 나간 형제들   여호와의 증인 - 악마교파   프리메이슨 - 사탄의 비밀 조직 & 문어발의 음모  나의 말에 변화를 조장하는   란치아노 성체의 기적   경건함과 존경과 거룩함   신성모독 - 성체를 손으로 영하지 말아라   여자가 제단에 서서는 안된다   성교회의 모독과 타락   성자앞에서 머리를 가려야 한다 여자는 남자옷(바지)을 입어서는 안된다

 

Sacred Heart statue in Tom Bachor's home.Miraculous photo of a dove in flight emitting a trail of light, which represents the Holy Spirit, the Enlightener.

- 베이사이드 톰 Bachor  집에 있는 예수성심상(왼쪽) 사진을 찍었다. 그 사진을 현상했을 때  비둘기 형상의 성신(가운데)이 찍혀져 있었다. -

 

영혼의 전쟁 / 사탄의 시대에 허락된 양과 염소를 가르려는 시험

 

영혼의 전쟁 -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성교회를 정화하고,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이런 사탄의 행위를 허락하시었다

 요한 묵시록 3장 6절 ~ 12절: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네 힘은 비록 미약하지만 너는 내 말을 잘 지켰으며 나를 모른다고 부인한 일이 없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너를 위해서 문을 열어 놓았다. 그리고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이라고 떠들어 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나와서 네 발 앞에 엎드려 너를 경배하게 하겠으며 내가 너를 사랑한단는 것을 알게 하겠다. 참고 견디라는 내 명령을 너는 잘 지켰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기 위해서 앞으로 온 세계에 환난이 닥쳐 올 때에 나는 너를 보호해 주겠다. 내가 곧 갈 터이니 너는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지켜 아무에게도 네 월계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승리하는 자를 내 하느님의 성전기둥으로 삼을 것이며, 그가 다시는 그 성전을 떠나지 않게 될 것이다.

영혼의 전쟁... 저들이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들은 로마에서 다시 시도할 것이다 - 성모님: "저들이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들은 로마에서 다시 시도할 것이다. 어째서 이런 슬픈 일이… 나의 마음이 너무도 슬프구나. 나의 딸아, 너는 어째서 우리가 이를 막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하는 짓을 보시고만 계신다. 하지만 어떠한 사악함도 결코 승리 할 수 없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악을 선함으로 돌려놓으실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이 영혼의 전쟁을 알아야 한다. 666으로 알려진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지금 너희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성교회를 정화하고,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이런 사탄의 행위를 허락하시었다. 나의 딸아, 시간이 짧아지고 있음을 알아라.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79.9.28 -

필라델피아 너희 도시 필라델피아에서 과학에 큰 도전이 있을 것이다... 영혼의 전쟁... - 성모님: "그동안 나의 자녀들에게 알려준 것들 가운데 많은 부분이 지금 너희에게 다가오고 있다. 너희 도시 필라델피아에서 과학에 큰 도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 과학자들은 그 원인이나 해답을 알지 못할 것이다. 이 영혼의 전쟁에서 인간의 마음 속에 많은 놀라움이 들어갈 것이다. 이를 통해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많은 자들을 양의 무리로 돌아오게 하려 하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인간들의 마음으로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 주교들이 이 시대의 징조를 깨닫지 못하고 잘못을 계속 저지르고 있다. 그리고 많은 우리 양들을 지옥의 길로 끌고 들어가고 있다. 만약 저들이 교만하지 않고 자만하지 않는다면, 마음의 문을 열고 진리를 받아 들이고 돌아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에게 많은 징벌이 내릴 것이다. 이 징벌이 온 세상을 덮을 때까지 각 개인이 받는 고통은 더욱 극심해 질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에서 곡식들이 심하게 썩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준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여러 해 전에 나는 인간들에게 자연을 통해 많은 경고들이 보내질 것임을 경고했었다. 나의 경고를 더러는 새겨들었지만, 많은 자들이 조롱하며 부정하였다... - 76.8.5 - 

기념 도시 필라델피아에 우리 주교들이 모일 것이다. 그들은 더 많은 기도를 바쳐야 할 것이다 - 성모님: "기념 도시 필라델피아에 우리 주교들이 모일 것이다. 그들은 더 많은 기도를 바쳐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행사는 죄악의 축제가 될 것이다. 사탄이 성교회를 파멸시키려는 계획을 수행하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다." - 76.6.24 -

지금 천사께서 뿔나팔을 들어 불고 있다. 그 소리가 들린다. 매우 두려운 소리이다! 이는 마치 전쟁이 시작되었으니 군대를 모으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우리의 오른쪽 위 하늘에 크고 검은 십자가가 나타났다. 무서운 느낌이 드는 십자가이다. 지금 성모님 위 하늘이 열리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이 보인다. 큰 돔과 사람들이 다니고 있는 대성당 앞 광장이 보인다. 오! 지금 바티칸이 둘로 갈라지고 있다. 교황님의 피로서 둘로 갈라지고 있다. 오! 오오! 너무도 끔찍하다! 지금 베드로 대성당 위로 바오로 6세 교황님이 보인다. 매우 피곤하고 지친 모습이다! 오! 교황님의 손에 자신의 심장이 들려 있다. 피가 손을 타고 떨어져 옷을 피고 물들이며 떨어져 베드로 대성당 위로 떨이지고 있다. 오! 너무도 끔찍한 광경이다! 지금 바오로 교황의 왼쪽 하늘이 매우 밝아지며 큰 독수리가 어두운 하늘을 가르고 있다. 지금 하늘에서 큰 목소리가 퍼져 나온다. "천벌이다! 천벌이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에게 하늘의 벌이 내릴 것이다! 천벌이다! 천벌이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지금 외쪽 하늘 저위에 한 천사가 서 있다. 길고 흰옷을 입고 있으며 손에는 뿔나팔이 들려 있다. 지금 천사께서 뿔나팔을 들어 불고 있다. 그 소리가 들린다. 매우 두려운 소리이다! 이는 마치 전쟁이 시작되었으니 군대를 모으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시대를 알리기 위해 상징과 수수께끼를 주었다." "너희 세상이 하늘의 부름을 거부하고 있다. 너희 세상이 징벌을 청하고 있다. 너희 세상이 인간이 이제껏 경험하였던 그 무엇보다 더 큰 파멸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이제 모든 시간 중의 시간이 올 것이며, 너희 주님의 날이 올 것이다." -76.12.28 - 

온갖 현혹들... 우리는 이 방법으로 양들을 염소 무리에서 골라낼 것이다 - 성모님: "너희 세상에 있는 온갖 현혹들은 전능하신 성부께 의해 허락되었다. 우리는 이 방법으로 양들을 염소 무리에서 골라낼 것이다. '주여, 주여'모두가 주를 외치지만 그들이 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 마음을 들여다보신다. 너희가 감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세상이 보기에 어리석을지라도 주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답게 보이시는 것도 있음을 알아라!" - 71.11.20 -

이 영혼의 전쟁은 선과 악의 전쟁이며, 아마게돈이다! 나의 메시지를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아...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사악한 무리들과의 전쟁이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이 전쟁은 인간이 경험한 그 어떤 전쟁보다도 크구나. 너희는 지금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 이 영혼의 전쟁은 선과 악의 전쟁이며, 아마게돈이다!" "나의 메시지를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아, 너희가 지금은 비웃고 조롱하고 있지만 너희가 이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희는 구원받을 자에 속하지 못할 것이다." - 76.12.24 -

이 선하고 합당한 전쟁터는 왕겨더미에서 낟알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 예수님: "지상의 나의 교회는 사탄의 맹공격에도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이 선하고 합당한 전쟁터는 왕겨더미에서 낟알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수확은 클 것이다. 또한 썩어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왕겨더미는 모여져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구원받는 자들은 매우 소수일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아무것도 없는 다수보다 주님의 지혜를 간직한 소수가 훨씬 낫다!" "전에 내가 너희와 약속하였듯이 너희 지상이 완전히 파멸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서서히 이 시련을 헤쳐 나온 자들은 너희 주님의 빛으로 씻기어져 새롭게 될 것이다. 암흑은 사라질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탈선에서 돌아와야 한다. 세상의 빛이 완전히 꺼져 가고 있다. 인간이 암흑 속에 자신을 던져 버렸기 때문이다. 인간이 더 많은 지혜와 지식을 얻으려 하지만 점점 더 너희의 주님으로부터 멀어만 가는구나. 어느날, 인간들이 얻으려 하는 지식의 끝이 자신의 파멸임을 알게 될 것이다." - 77.6.16 -

이 모든 고난은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의 시기이다 - 예수님: "사탄은 지금 로마에 자신을 세웠다. 그는 성직자들 사이에 크나큰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다툴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결과에 대해 염려하지 말아라. 최후의 승리는 천국이 거둘 것이다. 이 모든 고난은 염소 무리로부터 양들을 골라내시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지금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시험의 시기이다."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인 모든 자들은, 진리를 지키고 좁은 길에 머물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나는 너희에게 계명과 길을 주었었다. 너희는 이를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78.6.1 -

사탄의 시대는 양과 염소를 갈라놓으시려는 아버지의 뜻을 위해 허락되었다. 이 시대는 모든 자들에게 시험의 시간이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더럽혀서는 안된다. 너희는 너희의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에서 너희에게 주는 모든 은총을 버리지 말아라. 너희의 성사들을 거부하지 말아라. 사탄이 너희에게서 믿음의 수호자들을 내쫓으려 한다." "나의 어머니께서 지상의 성교회의 목자들에게 너희 세상 곳곳에서 빠르게 번지고 있는 사악한 죄악과 나의 교회를 파괴하려는 사탄의 사악한 계획을 경고하셨었다. 너희에게 말한다. 사탄의 시대는 양과 염소를 갈라놓으시려는 아버지의 뜻을 위해 허락되었다. 이 시대는 모든 자들에게 시험의 시간이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더럽혀서는 안된다. 너희는 너희의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열이가 없이 냉담한다면, 너희가 심판 받으러 내 앞에 올 때 나는 너희를 모른다 할 것이다." - 76.11.1 -

전능하신 성부께서 사탄의 시대를 허락하셨다. 성부께서는 이를 통해 너희 모두를 시험하신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사악한 무리들이 영원한 도시 로마에 모여들고 있다. 저들이 인간들의 집단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사탄은 지금 초자연의 현상을 지배하는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사탄의 시대를 허락하셨다. 성부께서는 이를 통해 너희 모두를 시험하신다. 너희가 자유 의지로 십자가를 꺽으려 하느냐? 인간이 지어야 할 십자가의 의미를 왜곡하려 하느냐? 너희가 성자의 십자가를 꺽으려 하느냐? 오 사악한 십자가의 인간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도살장에 내몰려진 양들처럼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버렸기에 영원한 파멸을 기다리고 있구나. 너희가 성교회의 문을 열고 온갖 이단의 풍습과 사악한 것들을 불러 들였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 되려 이러느냐?" - 76.12.24 -

자신도 모르게 지옥의 무리에게 걸려든 자들에게 현혹 당하지 말거라 - 성모님: "지옥의 무리들에게 현혹 당하지 말거라. 자신도 모르게 지옥의 무리에게 걸려든 자들에게 현혹 당하지 말거라. 저들 모두는 겉으로는 선한 목적을 가장하고 너희에게 다가온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지옥의 길은 종종 선한 의도로 위장되어 있다. 지금 너희의 어머니로서,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전능하신 성부의 십계명을 따르도록 하여라. 만약 이 중 하나라도 깬다면, 너희는 전부 깨는 것이다!" - 79.6.9 -

영혼의 전쟁... 이 전쟁에서 너희는 초자연의 존재와 싸우는 것이다. 매우 힘든 전쟁이다. 오직 믿음으로만 싸우는 전쟁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오랜 세월동안 나는 너희에게 영혼의 전쟁을 경고했었다. 이 전쟁에서 너희는 초자연의 존재와 싸우는 것이다. 매우 힘든 전쟁이다. 오직 믿음으로만 싸우는 전쟁이다.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빛을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 눈이 떠지고 빛을 찾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은총으로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 모임이 세상 곳곳에서 셀 수 없을 만큼 늘어가고 있다. 하늘에서는 너희와 힘을 합칠 많은 이들을 보내었다. 너희는 이 전쟁을 치르면서 더 많은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용기를 잃지 말아라. 나의 딸아, 명심하여라. 우리는 너희에게 많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 "나의 딸아, 초자연의 세상을 이해하는 많은 자들이 있다. 너희는 외로이 이 전쟁을 치르는 것이 아니다." - 77.9.13 -

종교 전쟁으로 온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 적그리스도와 맞서는 전쟁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전쟁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구나. 인간의 무기로 싸우는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 전쟁으로 온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 적그리스도와 맞서는 전쟁이 될 것이다." "너희의 신문이 타락되었다. 가톨릭계 신문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지금 성교회를 파멸시키려 날뛰는 주님의 적들에게 넘어갔다. 그들은 주님의 적들이며, 반그리스도이다." - 74.8.21 -

세상은 육신의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전쟁, 즉 영혼의 전쟁에 빠져 버린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전에도 얘기하였지만 다시 한번 말한다. 세상은 육신의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전쟁, 즉 영혼의 전쟁에 빠져 버린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믿음과 진리'의 깃발을 들고 앞장서야 한다. 최후의 승리는 성자께서 거두실 것임을 명심하여라. 자신을 너희의 창조주이신 성부위에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자들이더냐? 그들은 역사에서 교훈을 배우지 못했구나.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은 천국에서 쫓겨난 자들이다! 너희가 지상에서 성부를 모른다고 부정할 때 너희가 갈 곳이 어딘지 생각해 보았느냐? 사탄의 왕국에서 사탄과 함께 있는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지옥. 영원한 지옥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모독하는 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 74.9.7 -

지금 너희를 유혹하기 위하여 사탄이 만들어 논 함정을 피하여라 - 예수님: "너희의 생명은, 너희들의 영원한 생명과 영원성은 모두의 앞에 있다. 너희는 주어진 시간동안에 지금 천국의 길로 돌아와야 한다. 지금 너희를 유혹하기 위하여 사탄이 만들어 논 함정을 피하여라. 그 함정들은 너희의 안간적인 몸과 인간적인 성향에 유혹을 꾀하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그러한 유혹들과 싸워야 한다." - 78.2.1 -

기적의 사진들은 너희의 영혼을 강하게 하여 너희를 지키도록 하기 위하여 준 것이다 - 성모님: "기적의 사진들은 너희의 영혼을 강하게 하여 너희를 지키도록 하기 위하여 준 것이다. 이 사진들의 의미는 다가올 날들에 대한 경고이다. 이 시련의 기간동안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간직하는 자들은 하늘의 왕관을 쓰게 될 것이다." - 72.6.8 -

너희는 유토피아가 아닌 영혼의 암흑으로 덮일 것이다.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길을 막지 않으신다 - 예수님: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인본주의적 가치와 물질적인 방법으로 세운 흙더미 위에 서 있다. 너희가 빛을 끊고 인본주의와 사회주의 그리고 공산주의로 만들어진 자신들만이 세상을 유토피아를 만들려 하고 있구나. 이 모든 것들이 사랑과 형제애란 이름으로 포장되었다. 너희는 유토피아가 아닌 영혼의 암흑으로 덮일 것이다.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길을 막지 않으신다." - 79.11.20 -

그들의 지도자인 루이스는 이 영혼의 전쟁에서 그들과 하나로 합쳐질 것이다 -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성부께서는 사탄과 싸울 모든 우리의 영혼의 군대를 하나로 뭉치게 하시려는 계획을 세워 두셨다. 나의 딸아, 그들의 지도자인 루이스는 이 영혼의 전쟁에서 그들과 하나로 합쳐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곳에서 하늘의 봉사자로서의 임무를 받은 많은 친구들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영혼을 구하는 일에 쉬지 않고 전력을 다 할 것이다." - 74.12.31 -

근대주의의 이름으로, 공산주의의 이름으로,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너희는 오류와 불일치에 빠져들었다 - 성모님: "근대주의의 이름으로, 공산주의의 이름으로,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너희는 오류와 불일치에 빠져들었다. 성자의 교회의 혼란, 생명의 빵인 성체로부터의 영혼들의 떨어져 나감 등. 나의 자녀들아, 너희 안에 생명의 빵이 없이는 너희는 지금 너희 세상에서 스스로를 오래 지탱할 수 없다." - 81.8.14 -

너희에게는 십자가와 뱀중의 하나를 선택하도록 요구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선택을 요구받은 것은 지상의 성자의 교회인 성자의 집의 성직자들도 마찬가지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내가 한 말에 놀라지 말아라. 세상에 종말은 오지 않을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과거의 노아의 홍수때와 같이 세상에 종말을 오게 하지 않으실 것을 인류에게 약속하셨다. 그러나 너희의 세상은 불의 세례로서 정화될 것이다. 다만 소수가 지상의 수많은 인간 중에서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너희에게는 십자가와 뱀중의 하나를 선택하도록 요구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선택을 요구받은 것은 지상의 성자의 교회인 성자의 집의 성직자들도 마찬가지다." - 79.10.2 -

너희는 누구보다도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께 순종하여야 한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어떤 인간에게도 순종하지 말아라. 너희는 누구보다도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께 순종하여야 한다. 어떤 인간도 너희와 함께 장막을 넘어와 너희를 변호해 주지 않는다. 너희가 지상에서 무수히 많은 보물을 모았다 하더라도 하늘의 창고에 모아 둔 공적이 없다면 너희는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추방될 것이다. 지상에서 나의 성체를 기계적으로 나누어주려는 거짓 사상과 잘못에 빠지지 말아라. 이는 암흑의 왕자 사탄에게 곧바로 가는 길이다." - 76.10.2 -

어째서 우리가 이들을 허락했는지 네가 궁금해 하는구나? 양들을 염소 무리로부터 골라 내시려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계획이시다 - 예수님: "어머니께서 그동안 너희에게 계속 말씀하셨듯이 지금은 전쟁을 치르고 있다. 주교가 주교와 맞서고, 추기경들이 추기경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질 것이다. 슬프게도 지금 영원한 도시에는사악한 목적을 가진 빨간 모자들이 여럿 있구나." "나의 딸아, 어째서 우리가 이들을 허락했는지 네가 궁금해 하는구나? 양들을 염소 무리로부터 골라 내시려는 전능하신 아버지의 계획이시다. 지금 우리의 빨간 모자들과 자주 모자들이 가고 있는 길의 결과는 오직 하나뿐이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나의 교회를 파괴하려는 사악한 음모가 있다. 너희에게 이른다. 나는 성교회의 반석이다! 벽이 흔들리고 있구나. 나의 교회안에 많은 유다가 있구나!" - 76.4.17 -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 성모님: "인간들에 의해 사탄에게 넘겨진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오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결한 마음을 가진 자는 극히 적구나. 교만심, 많이 알고 있다는 자만심이 많은 자를 길을 잃게 하고 있다. 자신의 교만심과 자만심 때문에 주어진 신앙을 깨트리는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있을 것이다!" "세상이 깊은 암흑속에 있구나. 지금 세상은 믿음의 커다란 시험을 받고 있다. 양들은 염소 떼에서 골라내어질 것이다."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뜨거운 불꽃 속에서 죽어 갈것이다!" "나의 딸아, 그 날짜를 너희에게 알려주는 것은 필요하지 않구나. 너희에게 그 날짜를 알려준다고,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당장 돌아올 수 있겠느냐?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나의 딸아, 회개는 영원한 맹세가 되어야 한다." - 74.10.6 -

지상에서 인간들이 계속 범하고 있는 육신의 욕망, 추행들을 나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 예수님: "나는 나의 사제들이 동성애를 묵과하고 나의 사제단에서 그것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 참을 수 없다! 나는 그들의 묵인하에 태아의 살해를 인정하는 것에 대해 참을 수 없다! 나는 나의 사제단이 파괴되도록 허락하지도 않을 것이며 방관하지도 않을 것이다. 베로니카: 오, 성모님 저는 몹시 놀랐습니다! 저에게 화를 내신 것은 아니지요. 예수님이시지요? 저에게 화를 내신 것은 아니시지요! 모든 것이 떨어져 있다. 램프도 떨어졌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내가 너를 놀라게 하려는 것은 아니며 나의 성심의 고통에 대한 노여움을 나타낸 것이다. 그러나 지상에서 인간들이 계속 범하고 있는 육신의 욕망, 추행들을 나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손은 지금 내려지고 있으며 내려칠 것이다! - 82.6.18 -

사탄은 빛의 천사처럼 가장하여 오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인간들을 위한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를 약속하며 너희를 기만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의 목자들아, 사탄이 너희 중에 있음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사탄은 빛의 천사처럼 가장하여 오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인간들을 위한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를 약속하며 너희를 기만하고 있다. 누구를 위한 영혼의 구원이고 성공이란 말이더냐? 사탄을 위해서이다!" - 78.7.15 -

지금 세상은 모든 자들의 시험장이다. 평신도든 성직자든, 비신자들 모두의 시험이다. 모든 자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받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짧은 기간동안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세상에서 너희를 꺼내는 데에 너희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가치가 있을 것이다. 지금 세상은 모든 자들의 시험장이다. 평신도든 성직자든, 비신자들 모두의 시험이다. 모든 자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받게 될 것이다. 죽음의 천사는 인종이나, 피부색, 종교 등을 구분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이제 곧 너희 나라에서 죽음의 천사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 78.8.5 -

이러한 과정을 거쳐 양들을 염소 떼로부터 골라내실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내가 왜 우는지 물어 보았었지? 나는 너무도 큰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는 지상에서 벌어지는 성자의 성체 모독을 보고 있다." "누구도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집어서는 안된다! 성자께서는 인류 중에 뽑으신 자신의 대리인들에게서만 손으로 드는 것을 허락하셨다. 너희의 성직자들이다. 다른 어느 누구도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집어 다른 자들에게 나누어 주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여인의 손이나, 합당하게 서품 받지 않은 자들의 손으로 성체를 더럽혀서는 안된다. 게으르고, 육신의 쾌락과 세상의 것에 영혼을 팔아 먹은 자들아! 너희는 주님의 사람으로서 선한 모범을 보여야 한다. 선한 모범은 많은 양들을 모을 수 있다. 그들을 흩어지게 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나의 많은 봉사자들을 통해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모든 행위를 당장 중단 할 것을 인간들에게 간청했었다." "만약 너희가 기도하지 않고, 너희가 받아들인 사악한 삶을 깨끗이 하지 않는다면, 많은 성교회들이 문을 닫고 더 이상 너희에게 빛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악마들을 성교회 밖으로 쫓아내거라. 성교회에서 나쁜 씨앗들을 내버리도록 하여라!" "사탄이 너희 중에 들어와 형제와 형제가 싸우고, 주교와 주교가 맞서며,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울 때 그 시간이 올 것이다. 하지만, 알아라. 성부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양들을 염소 떼로부터 골라내실 것이다." - 74.11.1 -

잘못된 믿음에 의해 타락하여서는 안된다 - 성모님: "잘못된 믿음에 의해 타락하여서는 안된다. 합당하게 임명되고, 성스러운 손길로 서품 받은 성직자들만이 지상의 우리 자녀들에게 거룩한 성체를 나누어 줄 수 있다. 인간이 성체를 전하고 받는 행위가 우리에게 큰 슬픔을 안겨 주고 있구나. 성교회 내에서 신성해야 할 영성체의 시간이 사악하게 변하고 있다.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아, 성자의 몸을 통해 성신께서 두가지 큰 힘을 자녀에게 전한다는 사실을 너희가 깨달아야 한다! 성체를 통하여 육신과 영혼에 분명하고 뚜렷이 성신께서 들어가신다!" "성자께서는 지상에 대리인들을 세우셨었다. 그들은 자신의 그릇된 생각과 사악한 행위, 반쪽뿐인 믿음, 그리고 우리가 많은 이들에게서 보고 있는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흐름에 빠져 버린 자신을 성부께 회개하고 믿음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 - 73. 3.18 -

나의 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낟알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하락하신 것이다 - 예수님: "지상의 나의 교회는 사탄의 맹공격에도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이 선하고 합당한 전쟁터는 왕겨더미에서 낟알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수확은 클 것이다. 또한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왕겨더미는 모여져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구원받는 자들은 매우 소수일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아무것도 없는 다수보다 주님의 지혜를 간직한 소수가 훨씬 낫다!" "전에 내가 너희와 약속하였듯이 너희 지상이 완전히 파멸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서서히 이 시련을 헤쳐 나온 자들은 주님의 빛으로 씻기어져 새롭게 될 것이다. 암흑은 사라질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탈선에서 돌아와야 한다. 세상의 빛이 완전히 꺼져 가고 있다. 인간이 암흑 속에 자신을 던져 버렸기 때문이다. 인간이 더 많은 지혜와 지식을 얻으려 하지만 점점 더 너희의 주님으로부터 멀어만 가는구나. 어느날, 인간들이 얻으려 하는 자식의 끝이 자신의 파멸임을 알 게 될 것이다." - 77.6.16 -

이 시험은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 예수님: "이 시련의 시험은 너무도 힘들 것이다. 이 시험은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그 수확 또한 엄청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자유의지로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과 나의 교회의 갈라진 틈을 메우려 애쓰지 않는 자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영혼을 구하려 애쓰지 않는 자들은 이 수확물에 끼지 못할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 자녀들에게 더러움을 가르친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릴 것이다. 추수하는 자가 너희를 베어 버릴 것이다. 초자연의 세상을 부정하는 자들아, 너희도 잃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을 지키고 준비하지 않는 자들아, 너희도 잃게 될 것이다. 대징벌 후에 오직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 78.3.15 -

믿음과 전통이 분리되어서는 안된다. 새로운 것은 사탄의 창조물이다 - 성모님: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빛을 구하고자 하는 길이 잘못된 어리석은 길임을 모르겠느냐? 너희가 현혹에 빠져 있다. 온갖 가증스런 짓들이 지상의 성교회안에서 행해지고 있다. 너희의 이런 행동은 하늘의 모든 이들에게 슬픔을 가져다 주고 있다. 믿음과 전통이 분리되어서는 안된다. 새로운 것은 사탄의 창조물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모든 결정을 전능하신 성부의 손에 맡기거라. 그리고 성부의 뜻에 따라 일하거라. 너희는 좀 더 조용한 명상으로 피신하여야 한다." "너희 나라 미국과 너희 이웃 나라 캐나다는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일을 중단하지 않고 있기에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이 그동안 테러를 당하지 않았었으나, 이제 거리에서 죽음의 공포로 고통 당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재난을 재촉하는구나. 너희 거리는 피로 넘칠 것이다." - 75.11.1 -

어떤 악도 절대로 승리하지 못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인간들과 성교회에 이런 시련을 허락하셨다. 이 시련 중에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기도와 더불어 실천할 때이다. 정상적인 상태, 즉 성교회의 성직자들이 거룩하고 신앙심이 강했을 때에도 사탄은 지상의 성교회를 공격했었다. 하물며 지금은 성직자들조차 하늘의 은총을 구하려 애쓰지도 않으며, 세속에 자신을 바쳤으며, 자신의 인도를 성신께 청하지도 않고 있다. 성교회 안에 근대주의와 인본주의를 불러들여 세속의 만족을 얻는데 더욱 애쓰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하늘이 가장 슬퍼하는 것은 생명의 교사들이 세속에 자신을 바치고 있는 것이다. 귀가 얇은 저들은 새로운 주장을 쉽게 받아들이며, 새로운 시도를 갈망한다. 그리고 저들은 자신의 지혜를 하늘에 이른다고 자만하며, 많은 자들이 신처럼 불리길 원하고 있다. 저들이 이교도가 되고 있다. 저들은 경건한 체하며, 입으로는 온갖 지혜의 소리를 떠들어댄다. 오 사악한 이교도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주님 앞에서 너희의 입이 너희 마음 속에 있는 암흑을 가리지는 못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사탄이 지금 성교회 안에 있다. 어떤 악도 절대로 승리하지 못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염소 무리에서 양들을 골라내시려 인간들과 성교회에 이런 시련을 허락하셨다. 이 시련 중에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 78.5.3 -

 

죽음의 천사인 사탄은 자신의 자녀를 잡아가고 있다

죽음의 천사인 사탄은 자신의 자녀를 잡아가고 있다 - 성모님: "선한 자들이 악한 자들에게 더욱 많은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사탄은 스스로 자신에게 넘겨준 영혼들 외에는 어떤 영혼도 잡아갈 수 없다. 사탄은 지금 자신의 자녀들만을 잡아가고 있다! 너희 주위의 징조를 깨닫거라. 죽음의 천사인 사탄은 자신의 자녀를 잡아가고 있다. 우리는 포도나무를 흔들어 썩어버린 모든 것들을 떨어뜨릴 것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또한 자신의 길을 회개하고 돌아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또한 거리에서 죽을 것이다." - 77.8.13 -

죽음의 천사의 방문을 받게 될 것이다... 그가 인간의 모습으로 걸어다니고 있다 - 성모님: "너희는 죽음의 천사의 방문을 받게 될 것이다. 오 나의 딸아, 너희가 마음이 굳고, 귀가 막힌 자들을 설득시키느라 시간을 허비하고 있구나. 나의 딸아, 너희가 잠에서 깨어나 죄악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면, 죽음이 너희 나라를 뒤덮을 것이다."..... 죽음의 천사가 너희 중에 있다. 그가 인간의 모습으로 걸어다니고 있다. 그는 주위에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그리고는 사악한 그는 무수히 많은 무리들을 모으게 될 것이다."  - 77.8.13 -

세상의 모든 나라와 도시는 지금 시험받고 있음을 알게될 것이다 - 성모님: "많은 자들의 삶이 타락과 더러움으로 가득 찼구나. 하늘의 영광스런 주님의 지혜는 뿌리째 뽑혀 버려졌으며, 그 자리에 사탄의 지혜가 영광 받으며 들어섰다. 사탄은 파멸과 죄악이다. 사탄은 모든 현혹의 아버지이며, 암흑의 왕자이다. 너희가 성자께 등을 돌렸기에, 사탄이 자신의 자녀를 끌고 가는 것이 허용되었다. 지금 사탄은 자신의 악마들을 세상 곳곳에 보내 자신의 자녀들을 끌고 가고 있다. 세상의 모든 나라와 도시는 지금 시험받고 있음을 알게될 것이다. 너희는 용광로 속의 쇠처럼 단련 받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시련이 끝난 뒤, 썩어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너희는 시련의 통해 정화될 것이다." - 77.9.7 -

별과 바위와 여러 기호에 자신의 운명을 맡겨 버린 자들아, 내가 보기에 너희는 이교도들이다 - 예수님: "점성학과 운명의 카드점, 무당, 이러한 것들이 어떤 것이더냐? 거짓이다! 세속의 이득을 얻으려는 협잡꾼들이다. 이 무자비한 협잡꾼들은 인간의 나약한 본성과 약점을 가지고 연극을 하고 있다. 많은 자들은 속여 부자가 되려 하는 자들이다! 나는 지금 그리스도인으로서 저런 협잡꾼들과 어울려 즐기고 있는 자들을 보고 있다! 저들도 협잡꾼이며, 지옥의 사자들이다!" "자신의 운명을 사탄에게 맡겨 버린 자들아, 별과 바위와 여러 기호에 자신의 운명을 맡겨 버린 자들아, 내가 보기에 너희는 이교도들이다! 너희가 신앙이 없는 자들이며, 주님을 모르는 자들이다! 점성학은 믿지 않는 자들의 것이다!" - 77.5.18 -

 

너희는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이로서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타협하고 있다 - 성모님: "개종도 하지 않은 모든 자들에게 성교회의 문을 열어 주는 너희의 행동으로 인해서, 너희는 스스로를 이단과 무신론자들과 어울리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이로서 너희가 자신의 믿음을 타협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성교회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깨닫도록 하여라." "인간의 죄악이 성교회 문 앞에서 멈추지 않고 있으며, 들어가고 있다. 많은 고위 성직자들이 세속의 재물과 권력에 굴복하고 있으며, 저들은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저들이 자신의 행위를 회개하지 않고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함으로 돌려놓지 않는다면, 많은 주교들도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주님! 주님!'을 외치는 모든 자들이 천국에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들여다보신다. 그 누구도 성부 앞에서는 아무것도 감추지 못할 것이다." - 78.7.25 -

천국으로 가는 길은 단순한 길이다. 이는 타협될 수 없으며 현대화될 수도 없다 - 예수님: "천국으로 가는 길은 단순한 길이다. 이는 타협될 수 없으며 현대화될 수도 없다. 또한 그 길이 무시되고 새로운 종교가 생겨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들의 종교는 인간의 인본주의의, 근대주의의, 악마주의의, 그리고 결국에는 인류를 파멸시키는 모든 '주의'의 것이기 때문이다." - 81.6.13 -

너희는 인간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하신 성부를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 성모님: "너희는 신앙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인간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하신 성부를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그리고 초자연성의 존재함과 너희들의 미래의 집인 영원하신 성부의 나라가 존재한다는 것을 지상에 알리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즉 너희가 너희에게 주어진 은총과 빛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주님의 영원한 하늘 나라로 이르는 길을 지상에서 따르게 될 것이다." - 79.10.6 -

성교회에서 믿음을 거래하지 말아라!... 사탄의 만들려하는 하나의 세상 종교 - 성모님: "나의 딸아, 함께 머물며 함께 기도하는 모든 이들은 주님의 적들에 맞서 뭉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에서 믿음을 거래하지 말아라! 너희는 성자의 진실한 가르침을 저 버리고 거짓 진리를 주장하는 자들과 어울려서는 영혼의 구원을 얻을 수 없다. 너희가 그들을 성교회안으로 불러들였다. 너희가 성교회안에서 또 다른 분파를 만들어 파멸시키려 하는 무리들을 성교회 안으로 불러들였다. 안된다! 성교회의 갈라진 틈을 메우도록 하여라! 좋은 가르침은 성교회의 벽이 되어 성부를 찬양하는 소리가 메아리가 되어 울리고, 많은 영혼들을 빛속으로 불러들일 수 있다." 나의 딸아, 너희의 기도가 사탄의 계략을 꺽을 만큼 충분하다면, 사탄의 만들려 하는 하나의 세상 종교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많은 희생 영혼을 원하고 있다.  - 74.9.1 -

너희의 진실한 교회로부터 자신을 갈라 세운 자들과 너희의 믿음을 타협하여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빛의 천사로 가장하여 너희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리고는 성자의 거룩한 집을 더럽히고 있다. 너희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 믿음과 전통을 이루는 대들보는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너희가 변하하려 새로운 것을 찾아서는 안된다." "진리는 변할 수 없으며, 인간의 본성에 맞추어 바뀌어서는 안된다. 인간이 천국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자신이 변하고, 주님의 뜻에 맞추어져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진실한 교회로부터 자신을 갈라 세운 자들과 너희의 믿음을 타협하여서는 안된다. 성교회는 성자께서 세우셨으며, 성자께서는 너희 중에 교황이라는 지도자를 세우셨다." "베드로와 그의 후손들이 다스릴 것이다!... - 75.11.20 -

너희가 성서을 바꾸어서는 안된다. 계명은 타협될 수 없다! 전례는 믿음이다! - 성모님:  "성자께서 너희에게 굳건한 믿음의 반석을 주셨다. 성자께서는 수세기 동안 너희에게 빛의 예언자들을 보내셨다. 성자께서는 너희에게 성서을 남기셨다. 너희가 성서을 바꾸어서는 안된다. 계명은 타협될 수 없다! 전례는 믿음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암흑의 교회를 세우고 있구나!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그리고 주님께 자신을 봉헌한 여인들아, 너희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 너희가 매춘부처럼 자신을 더럽히고 있구나? 허영심과 자만, 그리고 이기주의와 물질주의, 그리스도의 신부가 이제 더 이상의 그리스도의 신부가 아니구나!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너희는 수녀가 아니다! 너희는 아가씨이다! 자신의 소명을 불행으로 여기는 세속의 여인이다!" "너희의 주님이신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합당하고 경건한 수도복을 입으며, 자신의 소명을 공경할 것을 지시하셨다! 너희의 주님이신 전능하신 성부께서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세상에 물들지 말라 지시하셨다! 너희는 모든 인간의 모범으로서 진실하고 깨끗한 영혼을 간직하여야 한다. 그런데 너희가 사악한 모범으로 영혼들을 파멸시키는 수녀가 되어 자신과 자신의 직분을 더럽히고 있구나! 오 작은 믿음만을 가진 자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 76.12.28 -

너희는 신앙을 타협할 수 없다 - 예수님: "너희는 신앙을 타협할 수 없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타협하여 보수를 받을 수 없다. 너희의 신앙은 어디에 있느냐? 내가 돌아올 때에 나의 성직자들의 가슴에 한가닥 신앙이라도 남아있음을 발견하겠느냐? 나의 지상의 자녀들 - 흩어져 버린 나의 양들 - 조차 찾아 볼 수 있게느냐?" 너희의 주님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보속, 속죄, 그리고 희생을 지금 행하라! 너희의 영혼을 보속에 의해 정화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보속하도록 억지로 무릎꿇게 만들어질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이 사랑하시는 자들을 징벌하실 것이다. 주교들아, 너희는 양으로 불리될 것이냐 염소로 분리될 것이냐? 너희 자신으로부터 오만과 자만을 벗겨내어라! 오만은 신성함에 이르는 데에 공공연한 방종보다도 더 무서운 장애물이다. 오만은 추락에 앞서 오는 것, 썩은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폭풍우를 견디는 씨앗이 흔히 바위 위에 떨어져 싹이 트지 못하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그러나 지금 내가 지상의 나의 교회인 나의 집을 내려다 볼 때에 나는 너희가 도적들과 약탈자들에게 문을 열어준 것을 발견한다. 온갖 이단이 인간의 가슴속에 판을 치고 있다. 너희는 너희의 천주님으로부터 돌아섰으며, 인간적인 생활 방시에 기초한 그릇된 신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현대화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인간에 맞추기 위해 나의 교회를 변화시켜서는 안되며, 너희가 인간을 천주님께 데려오기 위해서 인간의 방식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에게 나의 양들을 모으도록 너희의 소명에 은총을 주었는데 너희는 그 양들을 흩어놓기를 택했다!" - 79.10.2 -

너희의 사명을 인간의 뜻 때문에 타협한다면, 너희의 복종은 죄악에 대한 굴복이며, 거짓 순종이다! - 성모님: "빛의 목자들아, 너희는 양들을 모으는데 온 힘을 다하여야 한다. 우리의 사제들아, 너희의 사명을 타협하지 말아라." "만약 너희가 너희를 지배하는 자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타협한다면, 너희가 주님의 사랑이나 주님의 뜻을 헤아리지 않고 너희의 믿음을 타협한다며, 인간의 뜻 때문에 타협한다면, 너희의 복종은 죄악에 대한 굴복이며, 거짓 순종이다! 안된다! 너희가 주님을 버리고 인간들을 기쁘게 하고 있구나!"  "우리의 목자들아! 암흑에서 빠져 나오너라! 너희가 우리 양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다!" "자녀들! 우리의 자녀들! 도대체 저들이 어찌 되겠느냐? 이단, 오 사악한 이단! 누가 지상의 성교회를 깨끗이 씻어 내겠느냐? 가증스럽고도 가증스럽도다! 칼들이 내 마음을 찌르고 있다! 성자의거룩한 육신이 능욕 당하고 계신다! 오, 가증스럽고도 가증스럽도다!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교회에 위엄과 기강이 돌아와야 한다! 거짓 목자들이 이들을 내다 버렸다!" "전통은 지켜져야 한다. 너희가 사악한 사상을 들여와서는 안된다!! 안된다! 너희가 변화를 찾으려 해서는 안된다! 이 모든 것들은 사탄이 준 것이다!" "성자께서는 너희를 암흑으로 보낼 변화들을 원치 않으신다! 굳은 반석은 세찬 시간의 폭풍우와 시련 속에서도 굳건히 서 있을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너희의 반석이시다!" "인간의 교회는 인간을 파멸시킬 것이다!!" "나의 딸아, 사악한 무리들이 너희 세상을 노예로 만들려 하고 있다! 우리의 적들의 개종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 75.9.13 -

너희의 믿음이 기준보다 낮아져서는 절대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 예수님: "우리는 나의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사탄은 분열만이 정복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선장은 그 배가 가라앉더라도 언제나 배 위에 남아 있는다. 강한 자는, 믿음이 있는 자는 하늘의 도움이 있을 때까지 그 배 위에 남아 있다가 배와 함께 구출될 것이다." "온갖 이교도와 무신론자들의 짓거리가 지상의 나의 성교회안에 들어오고 있다. 너희는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믿음이 기준보다 낮아져서는 절대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나는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지켜야 할 규범과 길을 주었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빛이다!" - 78.3.18 -

너희의 묵인과 타협의 죄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지상의 모든 생명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죄악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 형제 자매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너희의 묵인과 타협의 죄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준성사를 버려서는 안된다. 이들은 이 영혼의 전쟁 중에 너희를 지켜 주는 갑옷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어린 자녀들에게도 저들의 보호를 위해 밤낮으로 준성사를 걸어 주도록 하여라." - 78.9.13 -

타협! 타협하면 너희가 타락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천국에 이르는 쉬운 길을 약속할 수는 없구나. 나는 너희에게 보속없는 평화를 약속 할 수 없구나. 나는 너희에게 마지막에 성자께서 모든 악을 물리치고 승리하실 것이라는 희망을 약속하겠다." "너희는 지금 스스로 선택하여야 한다. 그때가 지금이다!" "타협! 타협하면 너희가 타락하게 될 것이다! 오 목자들아, 타협해서는 천국에 올라와야 할 영혼들이 악에 물들 것이다! 너희의 모범이 너무도 빈약하구나! 너희가 성자 앞에 서서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오 아니다!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영원한 파멸의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 76.12.24 -

타협은 너희에게 실망과 슬픔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 - 성모님: "타협은 너희에게 실망과 슬픔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타협하면 너희는 사로잡힐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깨달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붉은 갈색 곰으로 알려진 그 곰이 지금 약탈을 자행하며 전세계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 77.2.10 - 

누가 우리 편이고 누가 적의 편인지 판단할 수 없는 대 혼란의 시기이다 - 성모님: "사탄의 군대가 전쟁을 시작했다! 누가 우리편이고 누가 적의 편인지 판단할 수 없는 대 혼란의 시기이다. 칼이 너희에게 떨어질 것이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불성실하고 타락한 자를 치실 것이다. 화살은 떠났다. 화살은 곧 너희에게 이를 것이다!" 성 미카엘 대천사: "오 나약한 믿음을 가진 자들아, 세상의 쾌락에 빠져 창조주께 등을 돌리고 있구나. 오 나약한 믿음을 가진 자들아, 너희 안에 있는 성소를 더럽히고 있구나! 오 나약한 믿음을 가진 자들아, 지상의 순수한 영혼을 잡아가려는 사악한 영혼과의 관계를 지금 당장 끊어라. 성 가브리엘 대천사: "전쟁은 시작되었다! 신의 거룩한 집에도 전쟁은 시작되었다! 너희가 신성한 집회때 십자가를 모시고 있으나, 잘못되고 있다. 너희가 세우는 십자가는 신의 것이 아니라. 인간의 것이다! 이 때문에 너희를 내리칠 칼은 더욱 사나워 질 것이다." - 72.3.24 -

 

성서는 지상의 나의 교회의 반석이다

anipatern01_a.gif 갈라디아서 1장 11절~ 12절: 형제 여러분,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해 둡니다. 이 복음은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배운 것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나에게 주신 것입니다.

anipatern01_a.gif 갈라디아서 1장 6절~ 9절: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여러분이 그렇게도 빨리 하느님을 외면하고 또 다른 복음을 따라 가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다른 복음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어떤 사람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뒤흔들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키려 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우리는 말할 것도 없고 하늘에서 온 천사라 할지라도 우리가 이미 전한 복음과 다른 것을 여러분에게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다시 한 번 강조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여러분이 이미 받은 복음과 다른 것을 전하는 자기 있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anipatern01_a.gif 고린토 2장 11절 ~ 15절: 나는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 온 대로 해 나가겠습니다. 그것은 우리와 같은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자랑할 구실을 찾는 자들에게 그 구실을 주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자들은 거짓 사도이며 사람을 속여 먹는 일꾼이며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사탄도 빛의 천사의 탈을 쓰고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탄의 일꾼들이 정의의 일꾼으로 가장하고 나선다 해도 조금도 놀라운 것이 없습니다. 그들의 행실을 따라 그들의 최후가 결정될 것입니다.

어째서 너희 시간의 징조를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를 인도해 줄 생명의 책을 더 이상 읽지 않기 때문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너희 시간의 징조를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를 인도해 줄 생명의 책을 더 이상 읽지 않기 때문이다. 계시록이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설화처럼 취급당하고 있다. 나의 딸아, '과학적 합리' 너희 인간들이 이렇게 부르는 것은 사탄의 기만이고, 술책임을 모르겠느냐?" - 74.6.15 -

성서는 과거를 기념하는 책이 아니다. 성서은 시대에 뒤떨어지지도, 전설도 아니다 - 성모님: "너희는 지금 자신의 영혼을 파멸시키는 사탄이 만든 책들을 모두 버리도록 하여라. 너희는 가정에 성서을 다시 가져다놓고 읽도록 하여라. 성서는 과거를 기념하는 책이 아니다. 성서는 시대에 뒤떨어지지도, 전설도 아니다. 오 나의 딸아, 성교회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성서을 읽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구나. 우리는 너희가 성자의 성심에 박힌 가시와 너희가 찌른 칼을 너희가 거두기를 원하고 있다." - 73.10.6 -

너희는 생명의 책 성서을 읽어야 한다. 세상이나 거짓 교사의 가르침을 따라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의 말씀은 성서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에게 나의 말을 잘 들을 것을 바란다. 나는 모든 인간들에게 당장 죄악의 길에서 돌아오라는 경고를 주러 왔다. 너희는 생명의 책 성서을 읽어야 한다. 세상이나 거짓 교사의 가르침을 따라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의 말씀은 성서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세상을 따른다면, 너희 또한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세상의 인간들아, 너희가 거짓 교사들을 따른다면, 너희도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 78.7.25

성자께서는 믿음의 유산을 너희에게 남겨 주셨다. 성자께서는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아주 명확히 가르쳐 주셨다 - 성모님: "성자께서는 믿음의 유산을 너희에게 남겨 주셨다. 성자께서는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아주 명확히 가르쳐 주셨다. 이는 너희 모두가 알아 듣고 따를 수 있도록 분명하고 정확한 말로  쓰여졌었다. 하지만 지금 너희가 너희 성서의 말씀을 지우는구나. 너희가 성서를 다시 쓰고 있다. 명심하여라. 그 결과는 영원한 파멸뿐이다! 너희가 인간의 나약하고 간악한 본성을 만족시키려 생명의 책을 다시 쓰고 있다! 영원한 천국의 길은 좁은 길이다. 지금 많은 자들이 이 길에서 멀어져 영원한 파멸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다." -76.5.26 -

주님의 적들이 거짓 해석을 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더욱 자주 생명의 책인 성서을 읽도록 하여라 - 성모님: "너희의 귀와 인간의 감정을 통해 너희 마음이 잘못된 길에 빠지지 않도록 하여라. 주님의 적들이 거짓 해석을 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더욱 자주 생명의 책인 성서을 읽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잘못된 길을 전하는 자들을 알아볼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너희는 이 방법으로 주님의 적들을 알아내야 한다." - 74.4.13 -

지상의 성교회의 반석은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성서는 너희를 위하여 쓰여진 사랑과 생명의 책이다. 분명히 말한다. 성서는 지상의 나의 교회의 반석이다. 나의 딸아, 우리의 뜻을 알겠느냐? 지상의 성교회의 반석은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이다." - 86.5.17 -

성서만이 회개와 속죄로 이끌어 주는 너희의 진실한 안내자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렇다. 그들(4명의 복음 사가)은 지상에 있는 동안 고통중에 서도 깨끗한 양의 피로 그들의 겉옷을 빨아입은 몇몇의 사람중 하나이다. 나의 자녀들아, 물론 너희도 이들이 하늘에 이르는 길을 쫒아 순교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들은 지상에 남아 있는 자들을 위해 생명과 사랑의 책인 성서을 남겨 놓았다." "모든 가정에서 그들의 집안에 성서책을 항상 두어야 한다. 너희의 자녀들은 사탄에 넘겨진 세상에 나가야 하며, 이러한 시대에 너희 자녀들 앞에는 언제나 성서가 놓여 있어야 한다. 성서만이 회개와 속죄로 이끌어 주는 너희의 진실한 안내자이다." - 86.5.17 -

이 예언서들은 이 절망적인 날들에 너희를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지시한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악마의 교리를 전하는 자들의 거짓 예언을 성교회 안에서 찾아볼 수 있구나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예언서를 무시하지 말아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시어 너희 세상에 많은 예언서를 주셨다. 이 예언서들은 파멸이 운명지어진 예언이나, 거짓 예언이 아니다. 이 예언서들은 이 절망적인 날들에 너희를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지시한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악마의 교리를 전하는 자들의 거짓 예언을 성교회 안에서 찾아볼 수 있구나. 권력을 가진 자들과 많은 성직자들이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게 현혹 당하여 새로운 종교를 찾으며 루치펠의 아래로 들어가고 있구나." "과거 모든 베드로의 후계자들이 성교회와 세상이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너희를 잘 이끌어 왔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의 열매를 보면 저들을 알 게 될 것이다. 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빠져 저들이 맺은 열매는 어떠하는냐? 불화와 분열 그리고 많은 영혼들이 천국을 읽었을 뿐이다."  - 78.9.13 -

인간은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읽지 않는 자들은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무도 적은 자들만이 성서를 읽고 있기에 하늘에서 우리가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진리를 찾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엇을 찾겠다는 것이더냐? 다른 것을 찾으려느냐? 안된다. 우리는 모든 진리의 가르침을 너희에게 남겨 두었다.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이다. 인간은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읽지 않는 자들은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평화와 안전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지만, 절대로 찾지 못할 것이다." - 85.10.5 -

고쳐진 성서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는 사탄이 준 것이다 - 성모님: "징벌의 공은 불의 세례로서 너희 세상을 깨끗이 정화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진리로부터 너무도 멀어졌구나! 너희를 진리로 이끌기 위해 옛 예언자들을 통해 많은 지혜가 전해졌건만, 너희는 이 말씀들을 인간들의 사악하고 나약한 본성에 맞추어 모두 고쳐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예언자들의 진리의 말씀을 되돌려 놓고 읽도록 하여라. 고쳐진 성서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는 사탄이 준 것이다. 이단들아, 오, 저주받을 이단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 76.6.5 -

인간이 사탄의 지시에 따라 성서를 다시 써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육신의 부귀를 탐하지 말고, 자신에게 들어온 악마를 몰아내야 합니다 - 성 토마스 아퀴나스: "혼돈과 기만, 진실의 왜곡. 인간이 사탄의 지시에 따라 성서를 다시 써서는 안됩니다.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세요. 창조주의 말씀은 언제나 시대의 유혹을 뿌리쳐 왔습니다. 성교회가 새로 만들어 낸 것은 암흑을 부르고, 사악한 영혼을 끌어들이기 위해 교회의 문을 활짝 연 것과 같습니다. 계명을 생활로 되돌리세요. 이런 어리석은 행동은 천주님의 진노만 부를 뿐입니다."......."계명을 잊어버린 인간들에게서 희생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죄악과 신성 모독, 그리고 더러운 오물이 세상에 넘치고 있습니다. 정화의 과정을 지나오는 동안 여러분은 천주님께 은총을 간청하여야 합니다. 이 세상은 창조하신 성부께 의해 깨끗이 될 것입니다. 비록 노아의 때처럼 모든 것이 없어지지는 않더라도, 천국에 올라 가장 높으신 주님과 함께 할 자들만 남을 때까지 정화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이 가고 있는 파멸의 길에서 돌아와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세속의 쾌락과 욕망에 넘어가고 있으며, 신의 자녀들조차 세속의 이익에 이끌려 자신의 영혼과 자신이 책임을 진 다른 이들의 영혼을 잘못 인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육신의 부귀를 탐하지 말고, 자신에게 들어온 악마를 몰아내야 합니다. 암흑 속의 집들은 죽음의 띠를 두를 것입니다. 빛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73.11.24 -

너희 아이들에게 성서를 읽어주어라. 그들은 신의 가르침에 목말라 있다 - 성모님: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에게 성서의 말씀을 가르쳐라. 성서는 너희 가정에 꼭 있어야 한다. 그것은 천주님의 선물이다. 너희 아이들에게 성서를 읽어주어라. 그들은 신의 가르침에 목말라 있다. 오직 너희 부모들만이 너희 자녀를 구할 수 있다."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이 잘못된 행위를 하여 그들을 가르칠 때 공정치 못한 행동을 하고 있다. 너희가 너희 자녀를 가르칠 때 엄하여야 한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큰 불구덩이 속에서 죽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구원을 받을지 그 수는 오직 전능하신 성부께서만이 아신다." - 94.6.18 -

우리의 성서는 인간의 매일의 삶을 인도하기 위해 남겨진 것이다 - 성모님: "너희 자녀들은 예언자들의 성서를 배워야 한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은 모으고, 사탄의 추종자들로부터 자녀들을 지켜야 한다. 너희 자녀들에게 옛 예언자들이 쓴 성서, 생명의 책에서 진리를 전해 주어야 한다. 우리의 성서는 인간의 매일의 삶을 인도하기 위해 남겨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성서 대신에 영혼을 파괴하는 사악하고, 퇴페적이며, 주님을 모독하고, 무신론 적인 책을 읽고 있다. 이것은 너희의 순수한 마음과 육신을 파괴하고, 너희의 영혼을 파멸시킬 것이다." - 73.9.13 -

생명의 책은 인간의 변덕에 맞추어 다시 쓰여져서는 안된다, 어떻게 성신께서 하신 말씀이 변하겠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잊지 말아라. 너희가 진리의 복음으로 세상의 잘못된 것들을 알아내게 될 것이다. 너희는 오른손에 십자가를 들고, 왼손에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를 들고 앞장 서 나가야 한다. 이 생명의 책을 거부하는 모든 자들은 빛의 자녀들이 아니다. 이 생명의 책은 인간의 변덕에 맞추어 다시 쓰여져서는 안된다. 어떻게 성신께서 하신 말씀이 변하겠느냐? 진리의 장소에 성서를 다시 갖다 놓아라. 너희는 성교회의 기초를 닦으신 옛 성현들의 말씀을 인간의 변덕에 맞추어 바꾸어서는 안된다! 인간들은 성부의 인도 아래에 오도록 자신의 길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인간들이 성자의 십자가 아래에 무릎꿇지 않는구나. 인간이 십자가를 우상 보듯이 하는구나. 인간은 스스로 무릎 꿇어야 하며, 성부의 뜻에 자신을 바쳐야 한다." - 74.5.22 -

많은 눈물과 치를 떠는 고통과 재앙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지금 모든 가정은 생명의 책을 가져다 놓아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징벌의 공이 너희 위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아무런 예고도 없이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때 후회해도 너무 늦었음을 알아라. 많은 눈물과 치를 떠는 고통과 재앙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생명의 책을 읽을 것을 충고했었다. 많은 주의를 기울여 성서를 읽고 배우도록 하여라. 매우 가까운 미래에 너희에게 크나큰 용기를 줄 것이다. 지금 모든 가정은 생명의 책을 가져다 놓아야 한다." - 78.2.10 -

하루에 적어도 15분 이상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이는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모든 부모들에게 충고한다. 너희는 가정에서 너희 자녀들과 함께 하루에 적어도 15분 이상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이는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이다! 이는 수호천사를 알거나 깨닫지 못하는 어린 자녀들을 위한 것이다. 어린 자녀들은 지금 성자의 존재나 그 신성함의 진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구나. 지금 어린 자녀들이 사탄의 길을 배우고 있다." - 77.11.21 -

성서봉독으로 대사를 얻는다 - 성모님: "자녀들아, 하루에 단 15분이 짧은 시간을 성서봉독에 할애하면 큰 은총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라. 성서에 몰두함으로서 큰 은총을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자의 교회의 현대화로 대사의 의미마저 잊어 버렸느냐? 그러한 자들은 연옥에 들어가기에 적합하다." "천주님께서 성서를 통해 너희에게 보내주신 모든 신성한 지식과 참회, 그리고 모든 진리가 담겨 있는 것을 버리고, 영혼에 보탬이 없는 부귀와 높은 권력을 추구하는 자들에게 맞도록 성경구절의 의미가 바뀌어 가는 것을 그냥 내 버려두지 않겠다. 다시 말하지만, 먼저 성신께 네 자신을 맡기고 하루 15분씩만이라도 성서를 봉독하면 성신께서 세상 물질에 어두워진 눈과 마음을 열어 주실 것이다. 사람들은 돈을 귀중히 여긴다. 심판의 날이 왔을 때에는 돈은 아무 가치가 없다. 대심판때가 되면 모든 인간은 자기가 뿌려놓은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들을 악으로부터 끄집어 내고 교회의 영광을 회복시킬 수도 있는 시간을 부여 받았지만 그것을 팽개쳐 버렸다." - 85.7.25 -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 성모님: "너희는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경을 읽음으로서 얻어지는 이 대사는 악마와 사악한 무리들의 공격에 맞설 수 있도록 너희를 강하게 해 줄 것이다." " 나의 자녀들아, 이 악마들이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악마들은 초자연적인 자신의 상태를 인간들에게 좀 처럼 보이지 않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극히 소수에게만 이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이 지혜는 오직 하늘의 일을 하도록 선택된 자들에게 주어졌다." - 78.3.18 -

성서를 읽도록 하여라 - 성모님: "우리는 지상의 모든 우리 자녀들이 거룩한 성서를 읽기를 원한다. 너희가 성서를 읽으며 빛의 성신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청한다면, 너희는 절대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게 될 것이다. 주님의 적들이 지금 세상 곳곳에서 많은 자들의 마음을 혼란시키고 변화시키려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육신이 상처 입는 것에 신경쓰지 말아라. 너희의 영혼을 파멸시키려는 자들을 두려워하고 기도하여라.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잡아가려는 무리들을 두려워하고 기도하여라." -76.3.18 -

너희는 너희의 성서, 사랑과 생명의 책에서 진정으로 무엇을 얻으려고 노력하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요한 묵시록의 책장을 무척 빨리 넘기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과연 너희가 지난날 동안 나의 조언을 들었던 이들이냐? 너희는 너희의 성서, 사랑과 생명의 책에서 진정으로 무엇을 얻으려고 노력하느냐? - 92.10.6 -

64년 이전에 발간된 성서를 찾아라 - 성모님: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를 찾아라. 새로운 양식을 허용하진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오래된 성서를 서점을 돌아다녀 찾아라. 지금의 성경은 많은 부분이 인간의 욕심에 맞게 고쳐지고 변했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이 생명의 길에 조차 침입하고 있다. - 92.10.6 -

밤마다 너희 자녀들과 마주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거라. 성서를 읽거라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서를 읽는 것을 강조하여야 한다. 밤마다 너희 자녀들과 마주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거라. 성서을 읽거라. 너희 자녀들이 믿음의 지혜 없이 집밖으로 나가는 것을 허락하여서는 안된다. 저들은 남은 믿음마저 모두 잃게 될 것이다." - 79.6.18 -

지혜는 힘이다... 사탄도 성경을 인용한다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는 성경을 읽는 것을 전파하도록 하여라. 지금 너희 성당에서 당장 시작하도록 하여라. 지혜는 힘이다. 지금 너희 세상을 돌아다니는 거짓 예언자들과 싸울 수 있는 힘이다. 너희는 믿음의 지혜와 굳건한 반석을 가져야 한다. 사탄도 성경을 인용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경을 읽어야 한다." - 79.6.18 -

성서는 단지 문자의 해석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 성모님: "영감은 개별적인 방문이나 광경을 통해 옛 예언자들에게 주어졌었다. 너희는 지금의 근대주의자들의 세대에 따라가서는 안된다. 저들은 단지 문자의 해석으로 성서를 읽고 있다. 그동안의 로마의 교황들은 너희에게서 성서가 치워지기 전에 성서를 읽고 이해하고 진리를 모을 것을 잘 충고하였었다. 이 충고가 아무런 근거나 의미없이 주어진 말이 아니다." "성 미카엘 대천사가 어떤 목적 때문에 너희 교회에서 치워졌음을 잊지 말거라. 미카엘 대천사는 신앙의 수호자이다. 그는 신앙의 수호를 위해 성교회에 되돌아와야 한다." - 78.9.28 -

 

유일한 참 종교 - 로마 가톨릭 교회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성교회에 굳건히 남아 선한 모범을 세우고, 기도와 보속과 속죄로 사악한 자들과 싸울 것을 원하신다

anipatern01_a.gif 데살로니카2장 15절: 그러므로 교우 여러분, 굳건히 서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전한 말이나 써 보낸 글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전통을 굳게 지키십시오.

anipatern01_a.gif 데살로니카3장 6절: 교우 여러분,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명령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게으른 생활을 하거나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을 따르지 않는 교우는 여러분이 멀리해야 합니다.

anipatern01_a.gif 데살로니카3장 14절: 우리가 이 편지에 적어 보내는 말에 복종하지 않는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그와 사귀지 마십시오. 그러면 그는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anipatern01_a.gif 베드로2서 2장 1절 ~ 3절: 전에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짓 예언자들이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들은 파멸을 가져오는 이단을 몰래 끌어 들일뿐만 아니라 피를 흘리셔서 자기들을 구원해 주신 주님을 부인하며 자기 자신들의 멸망을 재촉하는 자들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들을 본받아 방종하게 되고 그들 때문에 진리의 가르침이 오히려 비방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 그들은 탐욕을 채우려고 감언이설로 여러분을 속여 착취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오래 전에 이미 그들을 단죄하셨으며 그들은 반드시 파멸당하고 말 것입니다.

유일한 참 종교: 로마 가톨릭 교회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의 이웃을 위한 너희의 자비와 사랑에 대해 너희에게 일러줄 일이 있다. 네 이웃을 단죄하지 말아라는 말을 항상 명심하여라. 네 이웃을 위해 기도하여라. 무관심하거나 나약하지 말아라. 너희는 네 이웃에게 진리와 빛의 전달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세례를 통해 성자께서 세운 지상의 유일한 참 종교인 로마 가톨릭 교회에 들어 왔다. 인간이 교만해지고 오만해져서 성자의 계명과 성자께서 지시하신 사명을 잊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이를 잊지 말고 모든 나의 자녀들에게 일깨워 줘야 한다. 인류의 마음 속에 항상 믿음과 진리를 간직해야 한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행복에 가득한 말들을 할 수가 없구나. 단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이야기 해 주겠다. 지상의 성교회 안에 루치펠과 그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세력을 키우고 있다. 루치펠의 힘이 엄청나지만 너희가 항상 기도하고 보속한다면 언제든지 그를 물리칠 수 있다. - 78.9.7 -

지상에선 너희의 아버지인 교황을 거역하지 말아라. 성자께서 너희에게 지어 주신 성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 성모님: "너희가 우리의 교황에게 하늘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있구나. 너희 탓 만은 아니지만, 지금 즉시 전하여라." "우리의 교황 편에 서거라. 지상에선 너희의 아버지인 교황을 거역하지 말아라. 성자께서 너희에게 지어 주신 성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이곳은 지상에 있는 우리들의 집이며, 끝없는 지옥으로 너희들을 끌고 가려는 암흑의 기사들(사탄의 심복)로부터 너희를 지켜 주는 피난처이다. 성자의 품안에서 피난처를 찾아라. 성자에게서 떨어지지 말아라." - 70.8.21 -

내가 길이다! 내가 빛이며, 성교회는 인간들에게 빛을 나누어주는 거룩한 곳이다 - 예수님: "빛과 진리에 굶주린 세상의 자녀들아, 내가 길이다! 내가 빛이며, 성교회는 인간들에게 빛을 나누어주는 거룩한 곳이다. 비록 나의 목자들이 탐욕과 교만과 자만 때문에 암흑 속에 빠졌을 지라도 성교회는 인간들에게 빛이 될 것이다! 하나의 세상 교회와 하나의 세상 정부로 모두 합쳐지는 사탄의 기만에 빠져 저들이 나의 교회를 내어 줄 때, 너희는 노예가 될 것이며, 그때가 세상의 마지막 때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 77.4.2 -

너희들은 전통적인 진리를 바탕으로 공포된 모든 규율을 지킴으로 해서 너희들의 신앙의 견고한 기반을 고수해야 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전통을 고수하여야 한다. 너희들은 전통적인 진리를 바탕으로 공포된 모든 규율을 지킴으로 해서 너희들의 신앙의 견고한 기반을 고수해야 한다. 너희들의 영혼을 그릇되게 유인하기 위하여 사탄에 의해 조장된 변화를 받아들이지 말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세상의 감실안에 있는 나에게로 오라. 생명의 빵을 영할 수 있도록 주어진 모든 기회를 받아들여라. 너희가 문을 두드려도 열리지 않을 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 77.11.19 -

많은 자들이 천주님께서 선택하신 자기들의 지도자 교황에게 반기를 들고 있다 - 성모님: "많은 성직자들이 육신의 쾌락을 따르고 있으며, 많은 자들이 죄와 이단에 떨어져 그들이 받은 소명의 진리를 내던지고 있다. 많은 자들이 천주님께서 선택하신 자기들의 지도자 교황에게 반기를 들고 있다. 신앙과 도덕에 있어서 천주님의 계율은 일찍이 베드로의 반석에서 비롯되어 성교회에 의하여 전해 내려온 관습에 의하여 확립된 것이다." - 79.10.6 -

성교회에는 체계적인 신학 이론들이 있다. 이들은 오랜 세월을 거쳐 체계 잡은 것들이다 - 성모님: "성교회에는 체계적인 신학 이론들이 있다. 이들은 오랜 세월을 거쳐 체계 잡은 것들이다. 다른 자들의 선생이 되려거나, 예언자로 내세우기 위해 성경을 공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지금 세상에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온갖 이단의 방법을 전하고 있구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사랑은 매순간 행해져야 한다. 하지만, 이 사랑이 너희의 믿음이나 성교회의 교리를 타협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 79.6.18 -

모든 영혼에게는 루치펠 및 그의 사자들과 싸워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들을 창조하신 천국으로 개선할 사명이 주어졌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는 사탄에의해 불질러지고 있다. 내가 과거에 너희들에게 경고했듯이 루치펠은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안에 침입하여 지금 전투를 벌이고 있다. 그는 인류속에 그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그에게는 오직 짧은 시간만이 주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어둠의 왕자이며 지금은 또한 세상의 왕자이다. 영원하신 성부께 의해 지상에 두어진 모든 영혼에게는 루치펠 및 그의 사자들과 싸워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들을 창조하신 천국으로 개선할 사명이 주어졌다." - 78.8.19 -

로마 가톨릭 교회는 바로 세워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인간의 모습으로 너희 중에 숨어들어 악마의 가르침을 전하는 지옥의 사자들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그동안 예언자들과 성인들을 통해 진리는 너희에게 전해졌다. 성자의 거룩한 로마 가톨릭 교회는 다시 바로 세워질 것이다. 그 구성원들은 소수만이 남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남은 자들이 믿음과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들 것이다. 지옥의 문이 성교회에 대적해 크나큰 전쟁을 일으키고 있으나, 저들은 결코 성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크나큰 시험을 받게 될 것이다. 빛 속에 머무는 자들은 두려워 말아라. 두려움은 사탄이 바라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일어날 일들을 말하는 것은 너희 마음 속에 두려움을 주고자 함이 아니다. 너희가 일어날 일들을 알고 준비하라는 뜻이다. - 77.5.14 -

성교회가 완전히 정화되어야 한다 - 성모님: "성교회가 완전히 정화되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와 너희의 집에 온갖 쥐와 뱀같은 자들이 몰려들어 창궐할 때까지 너희는 지금 성교회와 너희의 집을 깨끗이 정화하여야 한다. 너희는 이를 외면하여서는 안된다. 벽을 세우려 많은 사랑과 노력이 들었었다. 너희가 성교회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기도하고 노력하거라. 성자의 성교회를 정화시키는 일에 모든 수단을 사용하거라." - 79.11.20 -

인류에게 악마의 교리를 들여오고 있는 신학자들이 성자의 교회 안에 까지 많이 있구나 - 성모님: "인류에게 악마의 교리를 들여오고 있는 신학자들이 성자의 교회 안에 까지 많이 있구나. 그것들은 천주님의 것이 아닌 인간의 가르침이다. 많은 자들이 그들의 오만으로 성경, 사랑과 생명의 책에서 말씀들을 바꾸어 놓았다. 이러한 변화들은 인류를 죄의 멍에 안으로 유인하기 위한 것이다." "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세계의 군중들이 너희 나라 미국으로 몰려들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냐? 그들은 돈으로 온갖 죄와 타락 - 패덕과 동성애 -을 그들과 함께 갖고 들어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악들과 싸우기 위해 누가 나서겠느냐?" "영원하신 성부께로 부터의 지식 안에서 나는 성자께서 너희들 가운데로 돌아 오실 시간이 올 것임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지상에 남아 있는 믿음에 대해서는 의혹이 있다. 성자께서 오시어 너희들을 보실 때 아직도 너희들의 마음에 믿음의 한가닥 빛이나마 남아 있음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인가?" - 79.6.20 -

성자의 성교회가... 짧은 기간동안 사탄의 지시를 받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성자의 성교회가 모든 거룩함을 벗어 던지고 세속과 세속의 지도자들에게 넘겨져, 짧은 기간동안 사탄의 지시를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의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부탁한다. 사기꾼을 내세워 이미 로마를 지배하고 있는 자들은 너희 교황의 후계자를 계획하고 있다. 그는 지옥의 사자가 될 것이다."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비난하지 말아라. 그는 적 그리스도가 아니다. 너희 마음속에 조금이라도 이런 생각을 갖는다면, 너희는 현혹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적 그리스도 교황이 아니다. 다음에 오는 자가 적 그리스도일지도 모른다!" - 78.5.30 -

전통은 나의 교회 건설에 가장 힘있는 요소이다. 내가 교회의 기초이며, 전통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 예수님: "나는 지상에서 나의 집, 성교회를 세우기 위해 간단한 계획만을 너희에게 주었었다. 하지만 지금 너희는 그 계획의 수정을 원하고, 갈갈이 찢겨져 많은 새로운 종파가 나타난 지금에도 그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나의 교회는 완전하며, 사도직을 수행하며, 영혼의 구원자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따라야 할 교리와 지켜야 할 계명이 변해서는 안된다. 어째서 너희는 지켜야 할 전통을 버리려 드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너희가 행하는 이러한 개혁들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지금 잘못을 전하고 있다. 너희는 나의 자녀, 나의 양들에게 진리와 복음을 전하지 않고 있다. 전통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전통은 나의 교회 건설에 가장 힘있는 요소이다. 내가 교회의 기초이며, 전통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교회의 교리와 전통은 이유가 있어서 너희에게 주어진 것이다. 행동해야 할 계획도 너희에게 주었다. 왜 너희는 그 진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나의 양들에게 행하지 않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생각으로 진리를 바꾸려 하고 있다. 그 생각은 빛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암흑의 영혼에 의해 인도되어진 생각이다."  "사제들아, 너희의 가르침이 나의 눈에도 순수했을 거라 말할 수가 있느냐? 너희가 내 앞에 섰을 때, 나는 말할 것이다. '오 해충들아, 가르치고 이끌어야 할 너희가 오히려 나의 양들을 흩어지게 하고, 파괴하는데 네 사명을 써 버렸구나. 이제 나는 너를 치워 버릴  것이다!' "너희들의 주로서 나는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경고한다. 당장 멈추어라! 서둘러 과거로 돌아가라. 열매가 썩었다면, 나는 포도나무에서 너희를 잘라낼 것이다! 나의 양들을 굶기지 말아라! 모아야 할 양도 많다. 목자들은 살찌우고 있으나, 나의 양들이 마르고 있다. 나의 양들은 빛의 성신에 굶주려 한다." - 78.9.7 -

거짓 목자들이 이들을 내다 버렸다! 전통은 지켜져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교회에 위엄과 기강이 돌아와야 한다! 거짓 목자들이 이들을 내다 버렸다!" "전통은 지켜져야 한다. 너희가 사악한 사상을 들여와서는 안된다!! 안된다! 너희가 변화를 찾으려 해서는 안된다! 이 모든 것들은 사탄이 준 것이다!" "성자께서는 너희를 암흑으로 보낼 변화들을 원치 않으신다! 굳은 반석은 세찬 시간의 폭풍우와 시련 속에서도 굳건히 서 있을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너희의 반석이시다!" "인간의 교회는 인간을 파멸시킬 것이다!!" "나의 딸아, 사악한 무리들이 너희 세상을 노예로 만들려 하고 있다! 우리의 적들의 개종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 75.9.13 -

너희들은 전통을 너희들의 신앙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 - 성모님: "성자의 집의 목자들은 고행과 기도안에서 너희들의 의복을 씻기를 간청한다. 너희들의 의복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너희 자신으로부터 모든 자기본위를 떨쳐 버리고 성자의 집을 하나로 복구시키고 양들을 한무리로 모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전통을 희생시키며 그들을 모아들여서는 안된다." "너희들은 전통을 너희들의 신앙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 성자의 집의 과거 지도자들, 즉 교황들은 너희들에게 이 집을 강화할 것을 조언했다. 너희들은 현대적인 경향과 방식을 위하여 이 조언을 물리칠 수 없다.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 78.8.19 -

성자의 교회의 건설은 전부 지시되어 있다 - 성모님: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은 전부 글로 기록되어 있다 ; 성자의 교회의 건설은 전부 지시되어 있다. 모든 것이 너희들의 생명과 사랑의 책에 교회를 건설한 교부들에 의해 쓰여진 것을 발견할 것이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들은 도대체 무엇을 개조하려 하느냐! 진리는 너희들에게 주어졌다. 빛도 주어졌다.그러나 가려운 귀를 가진 너희들은 악마들을 따르고 있다." "개조와 변화를 추구하는 모든 자들은 하늘로부터 축성(깨끗하게 함)을 받지 못할 것이다. 개조한다면 너희들은 포도나무에서 죽게 될 것이다. 성자는 포도원의 관리자이시다 ; 너희들 모두는 성자의 자녀들로서 그 가지들이다. 그러나 너희들이 세상을 따른다면 너희들은 포도나무에서 죽고 말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할 수도 없을 지경으로 너희들의 마음을 루치펠에게 물들게 했단 말이냐? 살인을 허용하겠다는 말이냐? 더 이상 고통과 희생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는 말이냐?"   - 79.5.23 -

진실한 교회는 오직 하나뿐이다. 성자께서 베드로를 시켜 만드신 성교회뿐이다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이 세계 교회의 모임에 참여하지 말아라." "성자께서는 지상에 단 하나의 진실한 교회를 세우셨다. 다른 모든 교회들은 계명을 따르지 않은 자들이 세운 것이다. 개신교도들 저들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너희가 사탄에 문을 열어 주었기에 들어온 인본주의, 근대주의 등에 너희의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라." "천국에 들어오고자 하는 이들은 거짓 사상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계명만을 따를 때 천국에 들어올 수 있다." "대징벌이 다가오면 극히 소수만이 구원 받을 것이다." "분명히 말한다. 세계 종교회의 에 관여하지 말아라. 적들의 도구로 쓰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진실한 교회는 오직 하나뿐이다. 성자께서 베드로를 시켜 만드신 성교회뿐이다." -75.9.13 -

세례 받은 모든 로마 가톨릭 신자들은 로마 가톨릭 신자로 죽어야 한다 - 예수님: "너희 가정에 성상들을 모시도록 하여라. 너희의 갑옷인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거짓 교리에 귀 기울여서는 안된다." "세례 받은 모든 로마 가톨릭 신자들은 로마 가톨릭 신자로 죽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저들은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 79.6.9 -

가장 기쁨에 넘치는 광경은 가톨릭 신자들을 위해 남겨 두었다 성모님: "개종하지 않는 너희 형제 자매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성자께서 거듭 말씀하시지 않으셨더냐! '나의 아버지의 집에는 많은 방들이 있다.' 믿음과 교리를 의미한다. 하지만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가장 기쁨에 넘치는 광경은 로마 가톨릭 신자들을 위해 남겨 두셨다. 이는 태초부터 아버지께서 준비하신 것이다." "너희 모두는 전능하신 성부의 창조물인 아담과 에와의 자손들이다. 그러하기에 너희가 시련을 만나고, 징벌을 만나는 것이다. 저들도 그렇했듯이, 이 시련과 징벌은 거룩함과 순결함, 경건함과 주님의 십계명을 따라야 함에 대한 벌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때에 너희의 응답이 부족하다면, 너희는 루치펠과 함께 영원한 파멸의 지옥으로 추방될 것이다. 기도하여라. 너희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많은 희생을 바치거라. 세속적 쾌락과 즐거움에 자신을 빠트리지 말거라. 육신의 쾌락이 많은 자들을 지옥으로 던지고 있다." - 79.8.14 -

양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다가오는 자를 조심하여라... 그는 신을 찬미하는 체 다가서서는 인간에게 우상을 세울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우리의 교황을 위한 기도를 그치지 말아라. 그가 지금 계속되는 위험에 놓여 있다. 그가 너희로부터 떠난다면 너희는 암흑의 은밀한 자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양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다가오는 자를 조심하여라. 너희가 사탄의 방법을 깨달아야 한다. 그는 교활함과 기만으로 너희에게 접근한다. 그는 신을 찬미하는 체 다가서서는 인간에게 우상을 세울 것이다. 이것이 성자를 화나시게 하고 있다! 육신과 정신은 배우며, 연구하고, 세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영혼은 어디에 두었느냐? 진리의 빛에 굶주리고 있구나! 너희가 육신의 세속적 욕망을 채우느라 영혼을 강하게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인간은 세속의 모든 것을 얻을 수 있겠지만, 성자 없이는 너희에게 진정한 평화나 행복은 없다! 사탄은 너희의 영혼을 가로채기 위해 항상 기다리고 있다. 그러기에 너희가 주님을 등져서는 안된다." - 72.5.30 -

 

너희의 형제 자매들이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너희 지역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비록 도적과 강도들도 들어올 지라도...

과거에도 너희에게 부탁했으며 지금도 앞으로도 부탁하고 애원하는 것... 너희 교구 성당을 저버리지 말아라 - 성모님: "과거에도 너희에게 부탁했으며 지금도 앞으로도 부탁하고 애원하는 것은, 나의 자녀들아, 로마의 너희의 교황을 저버리지 말 것과 너희의 교구성당을 저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목자와 불화 할지라도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것이 인간 본성에서 너희에게 위로가 된다면, 너희는 그들의 인간 본성에 대해서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 즉 너희는 그들이 사제라는 것으로 그들을 존경해야 하며 그들이 어떤 사람인가 또는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로 그들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 81.8.14 -

너희 지역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비록 도적과 강도들도 들어올 지라도 - 성모님: "나의 고통의 자녀들아, 너희는 자신의 교구의 성교회에 머물러야 한다. 기도하고 선한 모범을 보이거라. 너희 지역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비록 도적과 강도들도 들어올 지라도, 아직 문이 열려 있는 동안에 너희는 성자께 더욱 가까이 가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성교회의 문이시다. 너희가 이문을 지나 성자께로 오면, 너희는 빛을 얻을 것이다." - 78.7.15 -

나는 자신이 맡은 지역을 떠 날 것을 그 누구에게도 지시한 적이 없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충고를 잘 깨닫도록 하여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나를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 허락하셨으며, 나를 통해 세상 곳곳의 여러 곳에서 하늘의 군대를 세우도록 허락하시었다. 지금 나의 말을 듣고 있는 너희 중 많은 자들은 이미 하늘의 메시지를 너희 지역에 전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십자가의 인호를 받았음을 알아라. 나는 자신이 맡은 지역을 떠 날 것을 그 누구에게도 지시한 적이 없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이는 너희의 보호를 위함이다. 너희는 말씀의 사절로서 너희에게 할당된 지역을 굳건히 지키거라.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중심지들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이 중심지들은 하늘의 계획에 따라 세워질 것이다. 가장 절망적인 지역일수록 우리는 성자의 진실하고 헌신적인 사도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럼에고 자신의 지역에서 달아나는 자가 있다면, 그의 육신의 구원은 이미 잃었음을 알아라." - 79.6.18 -

나의 교회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 곁에 있지 않느냐! 떠나지 말거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준성사들을 버리지 말아라. 이들은 다가올 날에 너희의 갑옷이다. 나의 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잘 알지도 못하거나 교만과 자만에 찬 인간들 때문에 나의 교회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 곁에 있지 않느냐! 떠나지 말거라. 너희는 남아 싸워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 방법으로 양들을 염소 무리에서 골라낼 것이다. 이는 정화의 과정이다." - 77.7.15 -

저들이 너희에게서 이 언어을 빼앗았다 하더라도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성찬식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하나의 언어로 이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베드로의 후계자가 지배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안의 모든 교회에서 사용할 언어로 라틴어를 선택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감정은 합쳐지는데 어째서 언어는 합쳐지지 못했는지 이해를 못하는구나!" "바빌론의 타락 때문이다. 바빌론의 죄 때문에 많은 새로운 언어들이 생겨났다. 너희가 한 나라 국민처럼 한가지 세계 언어로서 전례를 거행할 때 세상 어느 곳의 성교회에 가더라도 지상의 성자의 대리자로서 선택된 사제들과 모든 신자들간에 일치감을 느끼게 될 것이며, 편안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만약 프랑스에 간다면,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겠느냐? 하지만 너희가 라틴어의 전례를 안다면 프랑스에서도 똑같은 전례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는 로마 가톨릭 교회에 있는 모든 은총을 간직한 이들에게 아름답고 공통적인 언어를 주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너희에게서 이 언어을 빼앗았다 하더라도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너희는 인간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이 신성모독을 성자와 함께 슬퍼하며, 참고 기다려야 한다. 성교회안의 빨간모자와 자주 모자를 쓴 자들이 저지르고 있는 이 어리석은 행위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무척 상심해 계신다. 오, 추기경들아, 주교들아, 너희가 성자 앞에서 심판 받을 때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했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 76.4.10 -

이 뜻은 성교회에서 떠나라는 뜻이 아니다. 너희가 잘못된 생각에 빠져들거나 그들을 의지하지 말라는 뜻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말 중에 너희가 혼동을 한 말을 지금 명확하게 하겠다. 내가 너희에게 거짓 목자들에게서 달아나라 말한 적이 있었다. 이 뜻은 성교회에서 떠나라는 뜻이 아니다. 너희가 잘못된 생각에 빠져들거나 그들을 의지하지 말라는 뜻이다. 어린 영혼에게 사탄주의인 근대주의와 인본주의를 퍼트리는 사탄의 덫에 걸린 자들을 따라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 74.3.18 -

인간의 평가 때문에 나의 집을 버리지 말아라. 나의 대리인들이 성찬식 동안 너희에게 나의 몸과 피를 줄 것이다 - 예수님: "너희는 성교회에서 나의 피와 나의 살을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나와 함께 있을 수 없다. 인간의 평가 때문에 나의 집을 버리지 말아라. 나의 대리인들이 성찬식 동안 너희에게 나의 몸과 피를 줄 것이다. 인간의 기준으로 나의 집을 판단하지 말아라. 너희가 더 이상 나의 몸과 피를 받아먹지 않는다면 너희는 심판을 받으리라!" - 74.3.18 -

너희의 형제 자매들이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그들이 인간의 행동을 트집잡아 성교회를 단죄하고 있구나 - 성모님: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외쳐라. 너희의 형제 자매들이 성자의 집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그들이 인간의 행동을 트집잡아 성교회를 단죄하고 있구나. 성자는 성교회의 기초이시며, 지상의 인간들은 성교회의 기초이시며, 지상의 인간들은 성교회의 쌓아 올려진 담이다. 성자에게서 달아나지 말아라. 성자를 위로하여라. 나의 딸아, 성자께서 무척 외로워하신다. 문이 닫혀 있구나." - 74.5.22 -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로마가 분열되고 형제들이 갈라지고 분파가 생기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성 교회안의 통치자들 때문에 갈라져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말하여라. 저들이 지금 성 교회안의 통치자들 때문에 갈라져서는 안된다. 사탄이 세상에 더 많은 혼란과 죄악을 세우고 있다. 너희는 이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사탄이 모든 이들에게 씌워 놓은 이 혼란 때문에 너희가 흔들려서는 안된다. 믿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주님의 적들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저들의 열매를 보면 저들을 알 게 될 것이다." - 76.3.18 -

나의 목자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가 이 전쟁에서 도망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너희는 남아 있어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가 우리의 목자들이 성교회로부터 갈라지는 것을 보고 무척 화가 나 았음을 잘 알고 있다. 나의 목자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가 이 전쟁에서 도망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너희는 남아 있어야 한다. 너희는 베드로의 배를 버려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영원한 도시 로마가 크나큰 시련에 빠졌다. 슬프게도 문은 활짝 열려졌으며, 빛을 간직하지 못한 자들과 형제들을 갈라놓으려는 이단들이 들어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마지막 날의 사도로서 인내하며 굳건히 지키거라. 너희는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이 날들에 기도가 너희에게 큰 위안을 줄 것이다." - 76.2.10 -

너희는 교황으로부터의 분리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변화! 나의 딸아, 어째서 인간들은 매일 변화를 부르짖느냐? 우리는 인간들을 기쁘게 하려고 변하지는 않는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진행 중인 가장 위험한 움직임이 있다. 성교회의 지도자인 교황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려는 움직임이다. 너희는 교황으로부터의 분리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너희가 이 분리 계획을 실천한다면, 너희가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너희는 많은 영혼들을 지옥의 길에 끌어다 놓는 것이다." 그러한 목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많은 영혼들은 혼동과 절망과 잘못된 길에 끌어다 놓는 지도자가 되는 성직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새로운 것이 많은 영혼들을 파멸로 이끌고 있다. 변화! 나의 딸아, 어째서 인간들은 매일 변화를 부르짖느냐? 우리는 인간들을 기쁘게 하려고 변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주님 앞에 인간들을 데려다 주기 위한 본보기이다." - 74.6.15 -

천국에 있는 우리는 너희가 로마로부터 분리되어 떠나지 않도록 부탁한다. 너희는 나의 성자의 교회에 머물며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하여라 - 성모님: "천국에 있는 우리는 너희가 로마로부터 분리되어 떠나지 않도록 부탁한다. 너희는 나의 성자의 교회에 머물며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하여라. 사탄과 그의 사자들이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치열한 전투에 돌입하였다. 사탄은 나의 성자의 교회와 세상의 최고위직에 들어갔다. 거대한 징벌이 닥칠 때까지, 사탄은 세상의 권력과 주교들을 교묘히 조종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은 귀기울여 듣지 않고 생활을 개선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천주님의 영원한 왕국을 향한 그길은 단순한 길이다. 인간은 그 자신을 실험에 붙힐 필요가 없다. 인간은 타락한 인간본성에 밎추어 천주님의 법칙을 변경시켜서는 안된다. 인류가 천국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길을 개선해야 한다." - 77.2.10 -

로마 가톨릭 교회는 분리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하나이어야 한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많이 기도하여라! 우리는 나의 성자의 교회가 분리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분리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하나이어야 한다! 그런데 너희는 온갖 이단적인 방식들을 들여오고 있으며, 그안에서 신자들을 갈라지게 하고 있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잘못이다.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기만이다. 너희는 나의 성자의 교회를 변화 시킬 수 없으며, 그러한 것들을 도입하여 그것들로 변화시킬 수도 없다! 그들은 나의 성자와 또 그분과 함께 기초를 세우는데 함께 하였던 분들께서 주신 원래의 종규로 되돌아 와야 한다." - 77.3.18 -

로마에서 갈라지려는 매우 위험한 움직임이 있다. 너희 세상에 있는 많은 비밀 조직과 단체를 보고 있다. 그들은 사탄의 조직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 갈라지려는 매우 위험한 움직임이 있다. 너희 세상에 있는 많은 비밀 조직과 단체를 보고 있다. 그들은 사탄의 조직이다." "나의 딸아, 너희 시대가 노아의 시대와 같구나. 많은 자들이 어리석게도 우상에게 자신을 넘기고 있다. 많은 자들이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주고 있다. 온갖 가증스런 짓들이 네 주위와 성교회 안에서 행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무관심과 관대함이 개종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다. 너희의 본보기가 많은 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것이다." - 74.6.15 -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로마가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형제들이 갈라지고 분파가 생기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로마가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형제들이 갈라지고 분파가 생기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지금 인간의 죄 때문에 세상은 더욱 깊은 암흑으로 빠져들어 가는 구나. 많은 잘못된 생각들이 인간들을 현혹시키고, 혼란을 주고 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성교회에 굳건히 남아 선한 모범을 세우고, 기도와 보속과 속죄로 사악한 자들과 계속 싸울 것을 원하신다. 나의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모든 자들은 세상에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극심한 시련의 고통을 헤쳐 나오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어머니의 말씀을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계속 전하거라." - 76.2.10 -

성 교회로부터 떠나고 분파를 만드는 것은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 아니다 - 성모님: "세상이 지금 영혼의 전쟁터가 되어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구원에 비해 하찮고 부수적인 일에 집중하여서는 안된다. 너희 형제 자매들이 성교회안에서 갈라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여야겠구나. 저들이 잘못 이끌리고 있다. 성교회로부터 떠나고 분파를 만드는 것은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 아니다." - 76.3.18 -

 

미국 성교회가 분열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 나라에 있는 우리의 성교회가 분열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지켜보거라 - 예수님: "너희는 너희 나라에 있는 우리의 성 교회가 분열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지켜보거라. 그리고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너희는 로마와 지상의 교황 바오로 6세에게 충성을 다하여라. 지옥의 무리들이 그를 몰아내기 위해 그의 주위에 몰려들고 있다. 그가 물러난다면, 너희는 베드로의 자리에 사탄의 꼭두각시가 앉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어머니께서는 세상에 암흑속에서 초를 밝힐 당신의 빛의 군대를 만드셨다." "너희에게 남은 날들은 진실로 믿음의 시험이 될 것이다." - 75.6.5 -

미국 교회의 높은 자리에 있는 자들이 분파를 만들려 하고 있다 - 성모님: "우리는 교황 바오로 6세 아래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성교회안에서 분란이 있는 것을 원치 않는다. 미국 교회의 높은 자리에 있는 자들이 분파를 만들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싸우거라. 사악한 무리들에게 성교회를 넘겨주어서는 안된다. 기도를 통해 적들과 싸우도록 하여라." - 76.5.29 -

너희 나라 미국에서 믿는 자들이 갈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분열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 성모님: "세상이 빠르게 영혼의 암흑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에게 성자의 말씀을 기억시켜 주겠다. '암흑 속에서 저들이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암흑 속에서 저들이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너희는 로마의 교황편에 서서 그를 도와야 한다. 너희 나라 미국에서 믿는 자들이 갈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분열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갈라선 집들은 굳건한 반석을 가지지 못할 것이다." "나의 딸아, 성자의 말씀을 기억하여라. '내가 돌아올 때 너희 세상에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성 교회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내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결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나에게서 떨어져라. 이 부정한 일꾼들아, 영원한 불속으로 떨어져라!'" - 75.8.5 -

 

인간의 교회

이 새로운 교회는 그 건설에 천사들이 돕지 않을 것이며 단지 악마들이 도울 것이다

비오 10세회 - 르페브르 대주교 설립미국바티칸 분파행위... 이러한 분파 행위가 계속된다면 결국에 아메리카 가톨릭 교회가 생겨날 것이다 - 예수님: "우리는 전통적인 로마 가톨릭 교회라 칭하면서 교회를 새롭게 만들려 하는 자들의 외침을 듣고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더 이상 전례주의자들이 새로운 교회를 만들려 기를 쓰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전통 로마 가톨릭 교회라는 분파를 만든 자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저들의 생각은 좋으나, 저들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만약 이러한 분파 행위가 계속된다면 결국엔 아메리카 가톨릭 교회가 생겨날 것이다. 하늘에서는 이를 원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는 자신의 교구 성교회에 굳건하게 남아 있어야 한다. 이것이 너희에게 크나큰 십자가가 될 것이다. 우리는 미국에 또 다른 분파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뭉쳐 있는 자들은 살 것이고, 흩어진 자들은 죽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메시지의 이부분을 가벼이 흘려 버리지 말아라. 더 큰 분파로 자라기 전에 당장 멈추게 하는 것이 시급하다." - 85.9.14 -

하나의 진실한 교회를 만들려 세상의 모든 교회를 합치려 해서는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라. 성자의 적들과 어울려서는 안된다. 너희에게 말한다. 성자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인정하지 않는 무리들은 모두 적그리스도들이다. 날개있는 새들이 모여 떼를 이룰 것이다. 이들과 합쳐져서는 안된다. 하나의 진실한 교회를 만들려 세상의 모든 교회를 합치려 해서는 안된다. 이는 허락되지 않았다. 너희가 현혹되고 있다. 너희가 속고 있다." - 76.6.5 -

새로운 교회... 인간의 교회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서서히 새로운 교회를 세우기 위한 길이 닦이고 있다. 이 교회는 성자의 교회가 아니다. 어떤 천사도 이 교회를 지키지 않을 것이다. 이는 인간의 교회가 될 것이다. 인간들이 다른 인간들에게 자신의 기념물을 세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잘못된 인간의 교회를 무너뜨리실 것이다. 너희가 성부의 인내력을 시험하고 있구나. 성부께서 얼마나 오랫동안 이 가치없는 죄악의 인간들을 위해 주님의 고통을 참으시리라 생각하느냐? - 77.11.21 -

인간을 위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나의 교회를 다시 세우는 짓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 예수님: "그동안 너희에게 충고했듯이 너희는 인간을 위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나의 교회를 다시 세우는 짓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나는 반석이다! 내가 종규를 세웠다. 이에 불순종할 것을 외치는 모든 자들아, 나의 작은 자들에게 불충한 모든 자들아, 이는 너희 주님께 불순종하는 것이다!! 이는 내가 세운 너희의 교황에게 불순종하는 것이다. 이는 너희 마음 속에 살인자를 가진 자들이다!" - 78.10.6 -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는 자들은 로마의 통치자와 지상의 나의 대리인들에게 주어진 권한인 파문의 권리로 추방되어야 한다 - 예수님: "영원한 도시 로마는 빛을 다시 회복시키려는 올바른 통치자에게 통치되어야 한다.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는 자들은 로마의 통치자와 지상의 나의 대리인들에게 주어진 권한인 파문의 권리로 추방되어야 한다."  - 75.12.31 -

새교회를 세우려는 계획 - 성모님: "너희는 교황을 위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교황은 그 주위의 사람들의 교황권에 대한 불순종으로 인하여 몹시 고통을 겪고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지금 로마에는 어리석은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성직자, 고위 성직자들, 주교, 추기경들은 모두가 안개속에서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다. "나의 딸아, 그들은 새로운 인간의 교회를 세우려고 거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나의 성자께서는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그들의 때는 지나가고 있다. 이 새로운 교회는 그 건설에 천사들이 돕지 않을 것이며 단지 악마들이 도울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이 세우고 있는 교회는 인류의 저변에 자리한 세속적 본성을 기초로하여 세운 인간의 교회이다. 거기에는 영혼의 아름다움이란 없다. 그것은 인본주의와 현대주위로 채워져 있다. 그러니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이란 단지 사탄을 지도자로내세운 인간의 교회를 세우고 있을 뿐이다! 로마 카톨릭 교회는 하나이어야 한다. 그런데 너희는 온갖 이단적인 방식들을 들여오고 있으며, 그 안에서 신자들을 갈라지게 하고 있다.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기만이다. 너희는 나의 성자의 교회를 변화시킬 수 없으며, 그러한 것들을 도입하여 그것들로 변하시킬 수도 없다. 그들은 나의 성자와 또 그분과 함께 기초를 세우는데 함께하였던 분들께서 주신 원래의 종규로 되돌아 와야 한다. -77.3.18 -

인간의 교회는 자연론, 근대주의, 인본주의 위에 세워질 것이다 - 성모님: "악마들이 성교회안에 들어갔다. 저들은 성교회 안에 사악한 십자가의 인간들을 세우고, 천사의 인도나 하늘의 초자연적인 인도를 받지 않는 인간의 교회를 만들 때까지 나약한 인간들의 몸을 이용할 것이다. 인간의 교회는 자연론(종교적 진리는 자연에 대한 연구에서 얻어진다는 이론), 근대주의, 인본주의 위에 세워질 것이다." - 77.4.9 -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사랑하시는 성심으로 너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시고 계신다 - 예수님: "지금 빛을 가지지 못한 많은 자녀들이 있다. 그 책임은 나의 목자들이 져야 할 것이다. 너희는 모든 인간들에게 삼위일체이신 너희 주님을 만유 위에 공경하라는 최고의 계명이며, 가장 우선인 계명을 가르치고 이해시켜야 한다. 만약 너희가 너희의 주님을 부정하고 지상에 새로운 교회를 짓는다면, 너희 곁에 천사가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너희 곁에는 너희를 파멸시킬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악마만이 남아 있을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사랑하시는 성심으로 너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시고 계신다." "목자들아, 너희가 오리 떼처럼 진리를 찾거나 알려는 것에 대해 아무런 관심도 없이 강 아래로 내려가고 있구나. 너희가 자신의 멸을 위해 '지도자를 따르라'라는 연극을 벌이고 있구나." - 77.7.15 -

세상에 변화의 필요성을 외치는 자는 사탄의 무리들이다 - 성모님: "성자와 성교회를 위해 기초를 닦은 이들과 너희의 예언자들은 행동과 모범과 글로서 너희에게 길을 알려 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 변화의 필요성을 외치는 자는 사탄의 무리들이다. 너희는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 게 될 것이다." "변화와 새로운 시도는 사탄이 너희를 더 깊은 암흑으로 끌고 가기 위해 만들어 준 것이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 75.8.21 -

지금 사탄에 넘어간 자들에 의해 성교회는 모든 거룩함을 벗어 던지고...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부모로서 너희는 지금 너희 자녀들을 잘 지켜야 한다. 지금 사탄에 넘어간 자들에 의해 성교회는 모든 거룩함을 벗어 던지고, 성자의 가르침과 전례를 파괴하고 있으며, 성교회를 파괴하여 인간의 교회를 만들려는 사탄의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길을 닦고 있다. 저들은 지금 다음 교황 선거를 기다리며 서서히 힘을 모으고 있다. 저들은 모든 인간들의 파멸을 위한 길을 준비하고 있다. 지상의 교회가 세속과 하나처럼 될 때, 인간들에게 종말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 78.5.30 -

인본주의와 사탄주의에 기초를 둔 새로운 종교에 빠져들고 있다 - 예수님: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 가정을 잘 준비하라고 충고하셨었다. 모래시계는 이제 돌려졌으며, 이제 너희에게는 너희 가정에서 죄의 모든 흔적을 없애고, 보속할 조금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 인간들은 자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성공과 부와 과학등 헛된 것들만 추구해 왔다. 믿음과 도덕들 버리고 살아가는 이 부모들의 자녀들이 희생되고 있다. 저들은 공허한 삶에 방황하고 있다. 저들은 인간들의 이성으로는 알 수 없는 어떤 것들을 찾아 헤매고 있다. 너희 주님이 주신 마음과 양심으로 저들에게 찾을 것을 주었지만, 부모들과 성교회의 성직자들의 확고한 지시가 없기에, 가르침이 너무도 빈약하기에, 저들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저들이 죽음을 찾고 있다.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이다. 저들의 영혼이 마약과 온갖 음란 서적들, 부도덕함과 우상 숭배들로 죽음을 부르고 있다. 인본주의와 사탄주의에 기초를 둔 새로운 종교에 빠져들고 있다." - 79.11.20 -

사탄은 나의 교회가 참된 모습으로 복구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마귀는 교회를 파괴하고, 그 위에서 춤추기를 원하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교회 안에 거룩함이 머물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없다. 교회는 복구되어야 한다. 너희가 이러한 노력을 기울일 때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 그것은 사탄이다. 사탄은 나의 교회가 참된 모습으로 복구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마귀는 교회를 파괴하고, 그 위에서 춤추기를 원하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늘날 세상에는 악한 세력이 풀려나 있다. 사탄은 그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영혼을 채가기 위해서 온갖 짓을 다한다 그의 미끼는 사람들에게 매우 달콤하지만, 그 결과를 보고 등을 돌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에게 이 말이 수수께끼 일 수 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하면 이해할 것이다." - 87.10.2 -

자연론의 교회와 자유 양심론, 사탄의 교회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어머니께서도 너희에게 말씀하셨듯이, 지상에서는 새로운 교회를 세우려 애쓰고 있구나. 자연론(종교적 진리는 자연에 대한 연구에서 얻어진다는)의 교회와 자유 양심론, 사탄의 교회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이 메시지는 너희와 모든 빛의 자녀들에게 더욱 큰 박해를 가져올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명심하거라.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지금도 모든 빛의 자녀들은 용광로 속의 쇠처럼 단련 받을 것이다. 하늘의 길은 짧고도 좁다. 지금 이 길은 많은 자들을 위해 짧아지고 있다." - 78.11.20 -

너희 천주님의 적들은 신앙의 기초들을 갉아먹었다. 그러나... - 성모님: "인간은 저울을 갖고 있다. 인간에게는 그 자신의 떨어짐 또는 민족의 복구 - 천주님 아래의 예전의 영광으로 - 에 대한 저울이 주어졌다. 무엇이든 갉아먹는 쥐처럼, 너희 천주님의 적들은 신앙의 기초들을 갉아먹었다. 그러나 짧은 시간 내에 그들은 파괴될 것이며, 그리고 새로운 집이, 신앙과 고결함과 신성함에서 더 강한 교회가 서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커다란 징벌이 인류에게 내려지기 전에는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다." - 81.6.18 -

너희의 적인 루치펠을 섬기는 이단이 되는 것이 보이지 않느냐? 지상에는 두 무리가 있다. 선한 자와 악한 자이다 - 성모님:"오 나의 자녀들아, 어린 자녀들이 육체적으로 도덕적으로 파멸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기에, 나의 성심이 너무도 아프구나. 교사들이 악마의 교리를 받아들였다! 나의 자녀들아, 눈을 뜨거라! 너희가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장님이 되었다. 눈을 뜨거라! 지금 너희 나라가 거짓 우상을 숭배하고, 너희의 적인 루치펠을 섬기는 이단이 되는 것이 보이지 않느냐? 지상에는 두 무리가 있다. 선한 자와 악한 자이다! 너희는 올바른 선택을 내려야 한다. 너희는 성자를 따라 천국에 들어오는 선택을 하여야 한다." - 79.11.20 -

성교회가 분열되고 있다. 뭉쳐진 너희는 살 것이며, 갈라진 너희는 영원한 파멸을 당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성교회가 분열되고 있다. 뭉쳐진 너희는 살 것이며, 갈라진 너희는 영원한 파멸을 당하게 될 것이다! 어째서 너희가 갈라지려 하느냐? 나의 자녀들아, 지도력이 부족하고, 가르침이 부족하며 기도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말한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부탁한다. 너희는 요새처럼 굳건히 서서 사악한 자들과 싸워야 한다. 도망가지 말아라!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기도하며 지켜라. 그리고 맞서 싸워라! 인간들을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기도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한없이 자비로우신 분이시다. 성부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시려 벌주실 것이다. 끝가지 참아 내는 모든 이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 76.6.12 -

지금 세워지고 있는 종파와 제례의식은 성서에서 경고된 거짓 예언자들이다... 이러한 자들의 두터운 갑옷을 깨는 방법은 오직 기도와 보속뿐이다 - "나의 딸아, 지금 세워지고 있는 종파와 제례의식은 성서에서 경고된 거짓 예언자들이다. 저들은 급속히 증가될 것이다. 저들은 악마의 사상을 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사악한 자들과 맞서는 이 전쟁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사탄에 영혼을 사로잡힌 자들은 개인적으로 편협한 성향을 가지게 되며, 독단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이러한 자들의 두터운 갑옷을 깨는 방법은 오직 기도와 보속뿐이다." - 77.4.2 -

변화는 혼란과 오류를 빚는다 - 성모님: "성자의 교회는 기틀이 마련되었고 하늘로 이를 과정, 천국으로 이르는 길은 성자께 의해 주어졌다. 그러므로 변화는 혼란과 오류를 빚는다. 너희가 아름다운 무엇을 갖고 있을 때, 견고한 기반을 갖고 있을 때, 너희는 그것에 구멍을 뚫는 일을 시작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것을 약화시킬 것이다. 그럼에도, 벽들이 갈라졌다고 말하지 않겠느냐. 기초는 성자이시므로, 비유와 상징으로 나는 말한다. 기초는 견고하다. 성자께서 교회이다. 인간이 다른 교회를 지을 수 있어도 그를 도울 천사들은 갖지 못할 것이다." - 81.8.14 -

세속화 되어가고 있는 교회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온갖 헛된 망상을 추구하고자 하여 내가 믿었던 자들이 종규를 제멋대로 취하고 깨뜨렸기 때문에 나의 성심이 상처입었다는 것을 나의 모든 성직자들, 추기경들과 주교들 그리고 모든 민족의 사제들에게 말하여야겠다. 인간은 그들을 지도해 줄 만한 자들이 너무도 적기 때문에 영적으로 약화되었다."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들은 너희들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빼내어야 한다. 너희들은 나의 교회를 세속화 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양들을 악마에 물들 게 하고 어둠의 심연으로 떨어지게 만들고 있다. 영원하신고 자비로운신 성부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그분의 성심은 자비로우심에도 우리의 많은 양들이 멸망으로 떨어지고 있다. 그것은 많은 나의 사제들이 멸망의 길을 걸으며 다른 자들을 함께 데려 가고 있기 때문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어떻게 될 것이냐 ! 영혼이 진실하게 남아 있으려 하는 데에는 굳센 신앙의 힘이 필요한 것이다. "나는 성교회의 기초이다. 기초는 견고하나 벽들은 갈라지고 있다. 추기경들 그리고 주교들은,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너희들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 순수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어둠으로 떨어지고 영원히 불에 태워질 것이다. - 79.5.23 -

돈 때문에 성교회를 팔아 넘기는구나 - 예수님: "지금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더러운 은전을 좋아하여, 돈 때문에 나의 성교회를 팔아 버리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내 앞에서 심판받을 때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였다고 내게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나에게서 떠나거라! 뱀의 족속들아! 나는 너희를 불속에 던져 넣을 것이다." 하늘의 길은 좁은 길이다. 많은 자들이 같이 출발했지만 도중에 떨어지고 마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빛속에서 인내하거라. 너희 자녀들의 마음속에 믿음을 지켜 주도록 하려라. 이제 곧 지상에 있을 재앙과 치를 떨 고통 때문에 많은 자들이 통곡하게 될 것이다. 자신과 자녀들의 마음속에 빛을 간직하고 있을 때, 지상에 크나큰 고통과 재난이 다가오는 이 암흑의 시간에 너희는 크나큰 위안을 얻을 것이다." - 78.12.7 -

나는 새로운 교회를 원치 않는다 - 예수님: 나는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교회를 원치 않는다. 너희는 하나로 합쳐져 서 있어야 한다. 갈라지면 파멸뿐이다. 사탄은 나의 성교회를 갈라놓으려 하고 있다. "목자들과 신도들아, 너희는 스스로의 자유 의지로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외면 당할 것이다."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 동안 나의 어머니께서는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시며 너희에게 크나큰  동정의 눈물을 흐리시며 충고하시고 인도하시었다. 이 모든 것이 헛되었느냐? 너희가 원하는 것이 불의 심판에 빨리 떨어지는 것이더냐?" 징벌의 공은 지상 주위에 머물고 있다. 너희 과학자들은 이 징벌의 공을 찾지 못할 것이다. 저들이 찾을 때에는 이미 너무 늦었음을 알아라. 이를 보고 많은 자들의 심장이 두려움에 멎을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의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은 준비가 되었다. 이미 어머니께서는 이 징벌의 공에 대한 완전한 지혜를 너희에게 전하셨다. 이 징벌의 공은 인간들에게 떨어질 대징벌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그때에 이것과 유사한 불의 징벌이 있을 것이다. 세상이 모든 전쟁 중에 마지막인 전쟁에 빠져들어 갈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중재하시지 않는다면 지상에 살아남는 인간은 하나도 없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너희 삶을 끊임없는 기도의 삶으로 만들도록 하여라. 세속의 쾌락과 권력, 부와 명예를 얻을 시간이 없다. 이 모든 것들은 이제 곧 아무런 소용도 없게 될 것이다. 너희의 믿음을 가장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많은 자들이 이 시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많은 자들이 이 시련을 받아들이기보다는 죽는 것을 원하게 될 것이다. - 78.5.30 -

지금 세상에는 두개의 십자가가 있다. 하나는 살아 있는 신의 십자가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이 그 자신을 위해 우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있다 - 예수님: "세상의 모든 사제들과 주교들에게 말한다. 나의 가르침은 언제나 순수하다고 너희 입으로 말했었다." "명심하여라. 너희가 내 앞에 섰을 때 너희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도 순수하였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를 독사의 자식들처럼 영원한 천벌의 불꽃 속으로 던져 버리길 바라느냐?"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는 두개의 십자가가 있다. 하나는 살아 있는 신의 십자가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이 그 자신을 위해 우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있다. 위장된 이단이다! 인간들을 굴복시키고 있다!" "살아 있는 신의 교회 대 인간의 교회... 나의 자녀들아, 나의 교회를 비난하지 말아라. 나는 순수함과 평화를 가지고 나의 집을 만들었다. 사탄의 영향을 받은 인간들이 나의 교회와 나를 모독하고 도전하기 위해 타락한 지도자를 세웠다! 빛속에 머무는 자는 이 진실을 깨달을 것이다. 이 풀려난 악마들은 나의 교회를 지키기 위해 뽑힌 수호 천사들이 몰아 낼 수 있다! 그렇다. 은총에서 멀어진 자들도 지금 그들이 가는 길을 회개하고 우리에게 돌아온다면 구원받을 수 있다! 이제 곧 세상에 칼이 떨어질 것이다." - 72.2.1 -

너희가 찾는 한 사람의 목자는 인간의 몫이 아니다 - 예수님: "나는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한사람의 목자 밑에서 하나의 규칙을 만들려는 저들의 노력은 기만 당하는 것임을 경고한다. 너희가 찾는 한 사람의 목자는 인간의 몫이 아니다. 지상의 성교회는 인간들이 로마의 규칙에 대해 셀 수 없을 많큼 많이 엉뚱한 짓을 벌여 갈기 갈기 찢어지고 있다." "성직이 저들의 서열이 나의 양들을 파멸의 길에 세우는데에 사용되고 있다." "나의 어머니를 통해 루치펠의 무리들과 싸우는 이 지상 전쟁터에 하늘을 위한 영혼들의 군대를 세우고 있다. 인간의 죄악 때문에 전능하신 아버지께 대한 공격이 더욱 거세어지고 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지금부터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에게 달려 있다. 너희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너희는 이 하늘의 경고가 지상의 모든 자들에게 전해지도록 열심히 일하여야 한다." - 78.9.13 -

 

갈라져 나간 형제들

그들은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성자의 교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그들은 과거에 이의를 제기하며 유일하고 진실된 교회와 믿음에서 갈라져 나갔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갈라져 나간 신자들은 돌아와야만 한다. 그들은 과거에 이의를 제기하며 유일하고 진실된 교회와 믿음에서 갈라져 나갔다. 그들은 과거의 그릇된 생각에서 돌아서야 한다. 그리고 돌아와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들은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나의 성자의 교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너희는 온갖 이단적인 방법들과, 갈라져 나간 형제들을 향해서 문을 열고 있다. 그들은 좋은 정신과 마음으로 일치를 이루려고 하지 않으며, 오히려 장악하려고 하고 있다. 오! 목자들아, 너희는 기만당하고 있으며 그들은 너희를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다. 내가 나의 성자의 교회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그분 제대 위에서 형제들이 갈라져 있는 것 이외는 무엇이란 말인가? 사탄이 작용하는 유대교와 예배당에서와 같이 그분의 교회에서도 그렇다니! - 77.3.18 -

갈라져 나간 형제들과 함께 계약을 맺은 모든 자들과 갈라져 나간 형제들의 믿음을 따르려는 모든 자들은 파문 당하고 쫓겨날 것이다 - 성 미카엘 대천사: "나 미카엘은 지상의 성교회의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경고한다. 모든 그릇된 것들을 올바른 길로 되돌려 놓거라. 너희가 만든 그릇된 것들이 많은 영혼을 파멸시키고 있다." "하늘의 천주님께서 주신 믿음을 파괴하려는 자신의 규율 때문에 파문 당하고 쫓겨난 모든 자들에게 천주님의 분노가 내려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지시를 내리겠다.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간직한 자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중요한 규율이 있다. 어느 누구도 비밀스런 단체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프리메이슨으로 알려진 이 단체의 지배자는 사탄의 아들이다." 성모님: "이러한 비밀스런 단체에 합류한 모든 자는 즉시 영원한 지옥 불로 떨어질 것이다." "갈라져 나간 형제들과 함께 계약을 맺은 모든 자들과 갈라져 나간 형제들의 믿음을 따르려는 모든 자들은 파문 당하고 쫓겨날 것이다."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는 인간들에 의해 다시 쓰여지고 있다. 이 결정을 내린자는 빛속에 있는 자가 아니다. 사악한 무리를 깨닫도록 하여라. 그들이 맺은 결실을 보면 그들을 알 것이다. 그들은 빛의 천사처럼 가장하고 너희 곁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들을 유혹하여 예수그리스도의 교회를 파멸시키려는 목적으로 오는 굶주린 늑대들이다." - 74.8.21 -

나의 교회에 루터주의자(개신교)를 끌어 들이고 있는 그의 행동에 하늘의 모든 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 추기경에게  전하여라. 그에게 편지나, 여럿이 그를 찾아가 전하여라. 나의 교회, 성 아녜스 대성당을 비롯한 지상의 모든 나의 교회에 루터주의자(개신교)를 끌어 들이고 있는 그의 행동에 하늘의 모든 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나의 딸아, 그의 잘못된 행동에 하늘의 모든 이들의 고통받고 있음을 그에게 전하여라 " "나의 딸아, 지상의 모든 주교와 추기경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무도 많은 그들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많은 자들이 신앙을 버리고 있구나. 신앙을 버린 자들 중에 다시 돌아올 자들은 얼마 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성교회를 떠나가고 있으며, 모든 인류를 구하려는 하늘의 거룩한 계획에 등을 돌리고 있다." - 89.6.17 -

성자의 교회가 퀘어커 집회소를 닮을 수는 없다 - 성모님: 성자의 교회가 퀘어커(퀘이커 교, 죠지 폭스가 창시했다는 예수교의 일파인 프랜드회. 심령에 감응됐다는 회원이 기도문을 외기까지 모두 침묵을 지키는 예배를 본다.) 집회소를 닮을 수는 없다. 교회는 천주님의 집이다. 성자의 교회는 천주님의 집이다. 그분을 흠숭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오는 것이지 사교적 회합을 위해 오는 것은 아니다. 성자의 교회에 경건함이 되돌아오게 해야 한다. 그러한 책임은 성직자, 즉 성직자의 우두머리들의 어깨에 막중하게 달려있다. 나는 확실히 말한다.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들이 하늘로 부터의 충고대로즉시 행동을 취하지 않는 한 많은 주교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 79.7.14 -

주님의 자녀들은 기독교라고 알려진 주님의 적들에게 복종 당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두려움, 나의 딸아, 두려워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두려운 것과 정면으로 맞선다면, 두려움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나는 그동안 수 많은 날 동안 성교회의 책임을 진 지도자들을 유심히 지켜볼 것을 원했었다. 그들이 크게 잘못된 길로 들어갔다. 너희는 성교회를 파멸시키려는 무리의 문어발 속으로 빨려 들어가서는 안된다. 그들은 너희에게 겉으로는 신앙심 깊은 행동과 달콤한 말로 빛의 천사처럼 다가올 것이다. 그리고는 너희 마음속에서 검은 마음과 사악한 생각을 부추기려 할 것이다." "지금 많은 지옥의 사자들의 지상에 풀려 있다. 나의 딸아, 그들은 내가 지상에 살던 시대에 유대교회안에도 있었으며, 지금 너희가 사는 시대의 성교회 안에도 있다. 그들은 진실한 신의 자녀들이 아니다. 나는 그들을 사탄의 집단이라 부를 것이다. 그들은 주님을 찬양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을 존경받는 인간으로 세우고 있다. 그들의 삶 속 어느 곳에도 주님께서는 계시지 않는다! 인간은 우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비밀 집회에서 빠져나오너라! 인본주의근대주의 , 그리고 형제애사랑이라는 달콤한 말에 어리석어져서는 안된다. 우리는 너무도 많은 사랑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그런 너희가 어떻게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를 미워하고 살해 하느냐! 너희의 열매는 너희가 알 수 있을 것이다!" " 이 모임에 나온 많은 자들도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 너희가 세속의 부귀와 쾌락 때문에 잘못된 길에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아라. 자신의 존재에 대한 실체를 깊이 파헤치다보면, 파멸의 길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사탄의 아들, 사탄의 비밀 집회에 가담한 모든 자들은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영원히 추방할 것이며, 죄에 대한 충분한 대가가 있을 것이다!" "너희의 기도가 없고, 주 천주님께 대한 진실함과 믿음의 깃발을 높이 들지 않는다면, 주님의 자녀들은 기독교라고 알려진 주님의 적들에게 복종 당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 74.9.7 -

저들은 경건하고, 자그마한 믿음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저들은 가장 중요한 반석을 부정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동안 너희 주위에 있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달으라고 주의 주었었다. 많은 자들이 빛의 천사 인양 가장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주님의 외치는 모든 자들이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시는 천국에 들어오지 않는다. 많은 자들이 성서를 해석하고 예언하고, 따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마음 속에 믿음의 빛은 꺼져 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저들은 경건하고, 자그마한 믿음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저들은 가장 중요한 반석을 부정하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다가오는 날 동안 성자와 가까이 있는 모든 자들에게 성자를 통해 구원될 것을 약속하노라." "너희는 항상 준성사를 착용하여야 한다. 조롱하는 자들의 비웃음과 현혹 때문에 준성사를 버려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성자를 비웃고 조롱하듯이 너희도 저들의 조롱을 받을 것이다. 이 무거운 십자가를 받아들이지 않겠느냐? 이 조롱하는 자들 때문에 너희의 사명이 흔들려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늘의 메시지를 다른 자들에게 전하여야 한다. 저들이 거절하거든 다른 자의 문을 두드리거라." - 76.8.14 -

 

여호와의 증인 - 악마교파

선택된 자들마저 현혹시키며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는 거짓 증인들에게 쉽게 넘어가고 있다 - 성모님: "사랑과 생명의 책에 대해 아주 조금의 지혜만을 가진 자들이 지금 선택된 자들마저 현혹시키며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는 거짓 증인들에게 쉽게 넘어가고 있다. 너희는 저들에게 현혹되지 않도록 성경을 읽어야 한다. 성경 말씀 하나 하나를 나누어서 해석하려 해서는 안된다. 전체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사탄이 많은 자들의 마음에 독을 풀어 놓았으며, 사탄이 성경을 해석하고 있다." - 79.5.26 -

이를 부정하는 모든 자들은 사탄에세 현혹된 자들이며, 거짓 예언자로 불리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거짓 예언자로부터 너희 자녀들을 지키도록 하여라. 성자의 신성함을 부정하며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는 거짓 예언자들로부터 너희 자녀들을 지켜야 한다. 성자께서 성 미카엘 대천사가 아님을 저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성 미카엘 대천사는 영혼이다. 성자께서는 무덤에서 일어나셨으며, 육신과 영혼을 모두 지니신 체 천국으로 승천하셨다. 성자께서는 신이시다. 너희는 천주님안에서의 성자의 신성을 부정하여서는 안된다. 이를 부정하는 모든 자들은 사탄에세 현혹된 자들이며, 거짓 예언자로 불리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삼위일체의 신비를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아라. 한 주님 안에 삼위가 계신다. 천주님안에서 모두 동격이시다. 거짓 예언자들이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으며, 많은 자들이 너희 자녀들에게 사탄의 교리를 가르치고 있음을 알아라. 그러므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믿음의 지혜를 전하여야 하는 크나큰 책임이 있다." - 79.5.26 -

여호와의 증인; 거짓 예언자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결코 사기꾼들에게 하늘의 엄한 경고를 주어 세상을 돌아다니라하지 않았다. 나는 지금 너희에게 진실한 종교 속에 있는 너희를 끌어내려는 거짓예언자들의 집단을 경계하고,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여야 한다. 그 거짓 예언자들의 집단 중 하나가 여호와의 증인들이라고 불리우는 집단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교회가 아니다. 그들은 지상의 성자의 자리에 세워지질 않았다. 그들은 약 55년전 배움의 세미나라고 불리는 집단에 의해 세워졌으나, 진실한 크리스찬의 믿음도 없고, 오히려 그들의 편리와 필요에 의해 성경을 다시 쓰고 있는 사악한 무리들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 진실한 믿음을 무시하는 엄청난 만용을 부리고 있지만, 그 만용의 보답은 영원한 죽음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영원하신 성부, 로마 가톨릭안에 있는 많은 영혼들이 이들 거짓 예언자들의 집단에 끌려가고 있다. "나의 딸아, '예수께서는 구세주로서 온 것이 아니고, 천주의 아들도 아니다. 예수는 성 미카엘 대천사의 현신이다.'라고 세상에 떠들어대는 저들의 엄청난 조작에 우리는 너무도 어이없기에 웃음밖에 나오질 않는구나. 나의 딸아, 너도 그들의 외침을 한번 들어보렴. 너 또한 웃음을 참을 수 없을 것이다." 베로니카: 정말 그렇군요, 성모님. 그 외침은 너무도 어리석게 들립니다.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평범한 생각을 가진사람이라면, 아니면 조금이라도 성신의 빛을 느꼈다면 결코 이 악의 무리가 뻗친 마수에 잡히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어떤 일이 있더라도 너는 이 불쌍한 영혼들에게 빛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 거짓 예언자들은 미사에 참석하지 않거나, 매일, 아니면 적어도 일요일만이라도 성체를 모시지 않는 가톨릭 신자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 86.9.27 -

여호와증인; 악마교파 - 예수님: "종종 나의 성직자들에 의해서도 헐뜯어지는 지상의 성교회 - 나의 교회다. 나의 자녀들아 - 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다. 나의 교회는 신의 증인들이라고 자부하며 돌아다니는 신심이 미약하고 광신적인 자들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잘 이해하여라. 여호와의 증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 그들은 마지막시대의 거짓예언자들이기에 멀리하여야 한다. 이 악마교파에 복종하는 많은 영혼들 때문에 성모께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시는지 모른다." - 87.6.18 -

 

프리메이슨 - 사탄의 비밀 조직

프리메이슨의 상징모짜르트(1756년1월27일 ~ 1791년12월5일) 프리메이슨... 이 비밀 조직에 들어오면 파멸을 가져다 줄 뿐이다 - 성모님: "오 성교회의 지도자들아, 잘못된 길에 들어서서는 안된다. 프리메이슨을 너희 주님께서 인정하였다는 거짓 가르침을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 너희 모든 목자들이 프리메이슨을 사탄의 조직이라고 비난한 것은 이유가 있어서이다. 형제애와 선함을 외치고 다니는 자들의 현혹과 잘못된 가르침에 빠져서는 안된다. 도대체 어떻게 저들의 자연주의에서 주님을 찾을 수 있겠느냐? 저들이 찾는 것은 주님이 아니다. 성자가 아니다! 저들이 찾는 신은 누구든 이 비밀 조직에 들어오면 파멸을 가져다 줄 뿐이다." "나의 딸아, 나는 네게 책을 주었었다. 잘 간직하여라. 나의 딸아, 그 책의 맨 첫장에는 너희 성직자들이 묵인한 비밀 조직에 관한 내용이 있다. '로마 가톨릭에 속했던 모짜르트. 그는 로마 가톨릭과 프리메이슨을 비교 검토한 결과 프리메이슨이 가톨릭보다 위에 있음을 알았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내용이 너희의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쓰여진 것 같으냐? 이것이 성교회를 손상시키지 않으려는 것 같으냐? 1968년 이 책이 간행되었으며, 모든 비밀 조직원들의 손에 쥐어졌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어째서 내가 너희 나라와 너희 도시 뉴욕에 발현하는 지를 물어 오는구나. 너희 도시로부터 가장 사악한 죄악이 퍼져 나가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이 평화, 평화를 외치지만, 어느 곳에도 진정한 평화는 없다. 저들이 주님 없이 평화를 찾으려하기 때문이다. 저들의 교만함을 알기에 사탄은 저들에게 '너희가 하늘의 신보다 더 높아질 수 있으며 너희는 지상에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다.'라고 속삭이고 있다. 저들이 머리 없는 닭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평화, 사랑, 형제애를 외치고 있구나. 저들은 무릎을 꿇고 하늘에 계시는 주님께 빛을 간청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너희 나라와 세상에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에 주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나오기를 기도하여라." - 76.11.1 -

저들은 성자의 성교회에 맞서 은밀히 음모를 꾸미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목자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의 말을 잘 듣도록 하여라. 너희는 모든 비밀 조직으로부터 자신을 꺼내어야 한다. 저들은 성자의 성교회에 맞서 은밀히 음모를 꾸미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프리메이슨, 성직자는 이 가증스런 조직에서 자신을 빼내어야 한다. 프리메이슨의 많은 자들이 주술과 마법을 행하고 있음을 너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지금 너희 세상 곳곳을 굶주린 늑대처럼 돌아다니고 있다. 많은 주교들 조차 지옥으로 떨어졌거나, 지옥의 길을 달려가고 있다." - 78.6.1 -

그동안 우리는 예언자들과 너희 교황들을 통해 프리메이슨이 성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금지 했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 돌아다니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슬픈 사실을 알려야겠다. 그동안 우리는 예언자들과 너희 교황들을 통해 프리메이슨이 성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금지 했었다. 왜냐고? 나의 자녀들아, 저들은 주님의 자녀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들은 적 그리스도인 것이다. 어째서 저들이 적 그리스도이냐고? 저들이 거짓 우상을 섬기기 때문이다!" "너희는 주님의 십계명을 되새겨 보거라. 그 안에 이런 계명이 있다. '바로 내가 천주님이다. 너희는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출애굽기 20:2-3) 프리메이슨과 주술사들이 모시는 신이 다른 신이 아니고 무엇이더냐? 이시스(Isis: 고대 이집트의 풍요의 여신, 자유의 여신상의 모델)!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자연을 신으로 받들고 있다! 이교도! 너희가 그리되고 있다! 너희가 아버지이신 주님을 부정하는구나! 너희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과 부모들이 너희의 무관심 때문에 희생당하고 있다. 저들이 어른들에 의해 희생당하고 있다. 학교에서, 비밀 집회에서 온갖 사악한 것들을 가르치며 너희 자녀가 행하고 있다. 왜냐고? 너희가 부모로서의 책임을 게을리 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온갖 세상의 쾌락과 탐욕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구나.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이러느냐? 저런 것들에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영혼을 강탈해 가는 도적들에게는 아무런 영예도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이 사탄에게 자신을 바쳤다. 너희 가정은 타락과 음란함과 죄악만이 가득하고, 너희 정부는 부패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좋아하면 다른 한쪽은 싫어지게 될 것이다. 어째서 성자께서 너희 세상으로부터 미움과 조롱과 비웃음을 당하셔야 하느냐? 어째서 너희가 성자의 교회에 새로운 통치자를 맞으려 하느냐? 너희가 성자의 교회를 빼앗아 인간의 교회로 만들려 하는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시간이 다 되었다!" - 77.11.1 -

프리메이슨 주의자들의 사악한 비밀 집단 역시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를 외치고 있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사랑, 평화, 형제애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구나. 프리메이슨 주의자들의 사악한 비밀 집단 역시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를 외치고 있다. 저들의 외침은 성부이신 주님의 사랑에 근거한 진리가 아니다. 저들의 외침은 삼위일체께서 함께 하는 진리가 아니다. 저들의 외침은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조롱이다! 너희 모두와 성교회에서 성자의 대리인이라고 자처하는 자들마저도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들처럼 저들에게 희생당하고 있다. 이러한 자들은 모두 배교자이며,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들을 배교자로서 심판하실 것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주님 앞에 서게 될 때,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였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빛을 버리고 암흑속에 빠졌기에 주님께서는 너희를 독사의 무리처럼 불구덩이로 던져 넣으실 것이다. 슬프게도 우리 양의 지도자들이 너희와 많은 자들을 데리고 지옥의 길에 서 있구나." - 77.11.1 -

사탄의 비밀 조직.... 유다과 같은 족속들아, 너희가 너희 교황 바오로 6세에 대적하여 불순종의 음모를 꾸몄다 - 예수님: "너희가 사탄의 비밀 조직에 나의 교회를 무조건 항복의 상태로 만들어 버렸다. 유다과 같은 족속들아, 너희가 너희 교황 바오로 6세에 대적하여 불순종의 음모를 꾸몄다. 도적과 살인자가 얻을 영광은 없다. 육신을 살해한 자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하지만 영혼을 파괴한 자들은 두배의 벌을 받게 될 것이다!" - 76.12.7 -

비밀 집회가 뻔뻔스런 인간들에 의해 변혁을 앞세워 나서게 되었다 - 성모님: "영원한 도시 로마에 사악한 무리들이 모여들었다. 비밀리에 열리던 비밀 집회가 뻔뻔스런 인간들에 의해 변혁을 요구하며 변혁을 앞세워 나서게 되었다." - 77.5.18 -

이 비밀 결사 조직과 마법 숭배 조직에 들어간 자들은 죽은 육신과 죽은 영혼을 가지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지금 너희 나라 미국 안에서 사악한 음모가 진행 중이다. 비밀 결사의 의미를 깨닫도록 하여라. 이 조직들이 사탄의 교회와 범세계적인 마법 숭배 조직들과 뒤섞이고 있다. 저들이 지금 성교회와 싸우고 있다. 저들을 인도하는 자는 바로 사탄이며, 이 비밀 결사 조직과 마법 숭배 조직에 들어간 자들은 죽은 육신과 죽은 영혼을 가지게 될 것이다!" - 77.12.7 -

이 비밀 집회들은 세 번째 단계에 있지 않는 다른 구성원들도 모르게 수년동안 피의 주술을 행하고 있다 - 성모님: "너희 자녀들이 사악한 주술과 마약, 그리고 학교에서 가르쳐지는 것들 때문에 타락하고 더럽혀지고 있다. 마법의 힘을 시험하려 하지 말아라. 지옥의 무리들이 지금 지상에 풀려 있다. 초자연의 세상을 깨닫도록 하여라. 이 고난의 날 동안 자신을 준비한 지극히 소수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더 이상 살아 있지 않은 자들이 너희 중에 걸어다닌다고 한 내 충고를 비웃지 말아라. 저들은 자신의 육신을 사탄에게 내어 주었기에 더 이상 인간처럼 생각하거나 깨달을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검은 미사의 의식 때 다른 자들을 희생물로 바치고 있다. 많은 젊은이들이 친구를 따라 이 사악한 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부모들이 채워 주지 않았기에 저들은 자신의 삶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성교회의 지도자들이 저들을 버리고 있다. 저들은 믿음의 반석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사탄의 맹공격에서 자신을 지킬 갑옷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지혜도 배우지 못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부모로서 너희는 지금 너희 자녀들이 하늘의 전능하신 주님께 대한 지혜를 부정하고 거짓우상을 세워두었다는 현실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 비밀 집회들은 수년동안 비밀리에 주술을 행하고 있다. 이 비밀 집회들은 세 번째 단계에 있지 않는 다른 구성원들도 모르게 수년동안 피의 주술을 행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믿음의 반석으로 주어진 모든 것들은 이유가 있어 주어진 것들이다. 그리고 지금 너희는 믿음의 전례를 버린 대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 - 77.11.1 -

너희 나라에 사악한 무리들이 크나큰 공격을 가하기 위해 모이고 있음을 경고한다 - 성모님: "너희 나라에 사악한 무리들이 크나큰 공격을 가하기 위해 모이고 있음을 경고한다." "나의 딸아, 빛으로부터 멀어진 교만한 인간이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 많은 나라에 괴물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많은 시간 동안 이 괴물은 비밀 집회를 가장하여 숨어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에서 마법의 주술을 몰아내야 한다! 너희 지도자들이 이를 묵인하여서는 안된다. 또한 부모들과 너희 학교와 각종 매체에서 이를 행하는 것을 묵인해서는 안된다! 너희 자녀들이 살인을 배우고 있다! 부모들이 이 사악함을 멈추게 하지 않는다면, 자녀들은 더 이상 분별력이 없어질 것이다!" - 77.12.31 -

비밀 집회는 모두 사탄의 지시를 받는다 - 예수님: "지상에는 많은 비밀 집회가 있다. 저들은 모두 사탄의 지시를 받는다. 너희의 신으로서 너희에게 명한다. 너희는 자연 숭배 같은 우상을 섬겨서는 안된다. 너희의 신으로서 너희에게 명한다. 사악한 것들을 만들어 내고 영혼을 파괴하는 자들을 만들어 내고 영혼을 파괴하는 자들을 나의 집에서 몰아내거라.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질 것이다."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아, 인간들에게 나를 전하는 지도자들아, 너희가 잠에 빠졌구나. 너희 중 많은 자들이 영혼을 더럽히는 자가 되었다. 너희가 너희 신의 대리자로서의 사명을 저 버리고 너희가 세속에 자신을 던져 넣어 음탕하고, 자만심에 가득 찼으며, 교만하고 믿음도 없게 되었구나! 내가 돌아 올 때 너희 마음 속에 깜박이는 믿음의 불씨라도 찾을 수 있겠느냐!" "사명감이 없구나. 너희의 가르침이 썩었다! 전례가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에 밀려 버려지고 있다." "영원한 도시 로마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교만함으로 거룩함도 없고 영광도 없는 교회를 만들고 있구나! 평화와 형제애란 미명 아래 반석을 갉아먹고 있구나! 내가 반석이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굳건히 만들어야 한다. 암혹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체 많은 자들이 있는 것보다, 적지만 알찬 것이 훨씬 낫다."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이 잘못된 길을 가는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사탄이 거룩한 도시 로마에 들었갔다." - 77.12.31 -

이 비밀 조직들은 온갖 협회 등으로 스스로를 위장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 성자와 성신과 함께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나도 너희를 축복하노라. 나의 자녀들아, 사탄의 비밀 조직에 가담해서는 안된다. 이는 진실로 사탄의 비밀 결사조직이다." "이 비밀 조직들은 온갖 협회 등으로 스스로를 위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영혼을 파괴한다. 성교회에 고행이 돌아와야 한다. 영혼을 책임진 우리의 성직자들아, 성교회에 거룩함과 고행을 돌려놓거라." - 76.6.18 -

광명파... 저들이 너희 나라와 캐나다에 주술 모임을 전파하고 있다 - 성모님: "미국과 세상에서 예전부터 존재하던 조직이 있다. 자신들을 '빛의 전령'이라는 말에서 유래된 광명파(16세기 스페인에서 조직되었던 조직)라고 부르는 조직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의 빛은 루치펠의 빛이다. 저들은 루치펠 편에 서 있다. 저들은 루치펠의 추종자가 되어 은밀히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저들이 너희 나라와 캐나다에 주술 모임을 전파하고 있다. 저들은 마약으로 너희 자녀들을 파멸시키기 위해, 학교 체계와 언론 매체, 신문, TV, 라디오 등 모든 매체를 이용하기 위해 광명파의 구성원이나 하부 조직을 그 조직 안에 침투시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알 듯이 돈은 항상 모든 죄악의 근원이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 78.11.25 -

사악한 자들의 문어발 같은 음모!

지상에서는 새로운 교회.... 자연론의 교회와 자유 양심론, 사탄의 교회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어머니께서도 너희에게 말씀하셨듯이, 지상에서는 새로운 교회를 세우려 애쓰고 있구나. 자연론의 교회(종교적 진리는 자연에 대한 연구에서 얻어진다는)와 자유 양심론, 사탄의 교회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이 메시지는 너희와 모든 빛의 자녀들에게 더욱 큰 박해를 가져올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명심하거라.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지금도 모든 빛의 자녀들은 용광로 속의 쇠처럼 단련 받을 것이다. 하늘의 길은 짧고도 좁다. 지금 이 길은 많은 자들을 위해 짧아지고 있다." - 78.11.20 -

이 문어발은 여러 사악한 무리들과 지상에서 그리스도인을 파멸시키려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 자들의 무리가 협쳐진 뜻이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문어발, 사악한 덫이 지금 세상 곳곳에 뻗쳐, 온 세상을 덮고 있다. 너희의 더 많은 기도가 없으면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나라들이 지상의 표면에서 사라질 것이다." "과학자들아, 너희가 하늘에 이르는 길을 찾아, 너희 주님을 몰아내려는 듯이, 인간의 필요를 넘어서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문어발을 묘사하는 많은 말과 이름이 있다. 이 문어발은 여러 사악한 무리들과 지상에서 그리스도인을 파멸시키려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 자들의 무리가 협쳐진 뜻이다. 지금은 전쟁 중이다. 지금 사악한 무리들이 일어나 너희 주님이신 삼위일체의 전능하신 성부와 전쟁을 벌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전쟁은 더욱 격렬해 질 것이다. 최후의 승리는 하늘이 거두어들일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어째서 성부께서 당신의 손으로 이 전쟁을 당장 그치시지 않는지 궁금해했었지? 나의 딸아, 너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의심하지 말아라. 깊은 믿음과 순종과 인내를 가진 자만이 성자를 기다리는 모든 빛의 자녀들이 될 것이다." - 78.6.10 -

성자께서 계시지 않은 새로운 교회와 종교... 이 교회는 한 무리의 독재자 아래 모든 세상의 것들을 모은 교회가 될 것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징조와 사악한 자들의 문어발과 같은 음모를 깨닫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저들이 성자께서 계시지 않는 새로운 교회와 종교를 만들려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교회는 한 무리의 독재자 아래 모든 세상의 것들을 모은 교회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떤자나 또는 어떤 자들의 집단이 모든 개개인들을 지배하는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될 그 때에 죄악은 더 이상 통제되지 않고 퍼지게 될 것임을 알도록 하여라. 그리고 결국 그 종말은 파멸과 죽음과 고통이 될 것이다." - 76.11.20 -

많은 나의 성직자들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기초한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교회를 추구하려는 거대한 세상의 힘인 문어발의 덫에 빠졌구나 - 예수님: "믿음이 지상의 나의 교회에서 공격받고 있으며, 많은 나의 성직자들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기초한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교회를 추구하려는 거대한 세상의 힘인 문어발의 덫에 빠졌구나. 이는 영혼의 상실이라는 결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대경고를 보내실 것이며, 이 대경고는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로부터 왔나는 사실을 의심하는 자는 극히 소수뿐일 것이다." "과학자들이 일어서고 있다. 모든 창조물들을 지배하는 길을 찾으며, 자신을 꼭대기에서 떨어뜨릴 사악한 지혜를 찾으며 일어서고 있다. 저들은 영원한 파멸의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78.7.25 -

세상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무리들은 우리는 문어발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사악한 음모의 덫을 말한다 - 예수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어떤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를 탈취하려는 계획을 설명하시었다. 1975년 진리의 메시지에서 어떤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를 빼앗으려 한다는 것을 경고하셨었다. 세상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무리들은 우리는 문어발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이들은 권력과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파멸시킬 온갖 방법, 그리고 하나의 세상 종교를 만들어 퍼트리려는 사악한 음모의 덫을 말한다. 이 하나의 세상 종교는 세상을 노예로 만들려는 도구이다." "물질과 재물에 대한 탐욕 때문에 성교회의 붉은 모자들조차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성교회의 유다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의 사악함이 세상에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성교회안의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드러나고 파멸될 것이다!" - 78.6.18 -

문어발... 광명파(일루미나티)와 그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퍼지게 될 참혹한 죄악 때문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너희는 깊은 잠에 빠진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경고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공산주의의 추잡한 손이 성자의 성교회안에서 성자의 성체를 더럽히는 데에 까지 이르렀다. 명심하여라.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랑, 평화, 형제애'를 외치는 자들이 있다. 저들은 대중들에게 사회주의로 불리는 정부의 자유화를 부르짖고 있다. 이들은 성자의 참된 십자가 아래 서 일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거미가 거미줄로 유혹하듯, 평화를 갈구하는 불특정의 영혼들을 유혹하려 평화라는 간판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도자들이 깊은 잠에 빠졌기에 지금 세상에서 마음의 평화, 영혼의 평화를 찾을 수는 없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깊을 잃고 이다. 우리 양들인 저들이 성자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있다. 저들은 성신을 찾지 못했다. 저들이 카리스마라 불리는 모임에서 외치고 있다. 하지만, 카리스마 또한 사악한 목적을 가지고 퍼져나가는 모임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깨닫거라. 인간들을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란 명목으로 한 뿌리 아래 모아 지상에서 합당한 성교회를 없애는데 사용하려는 루치펠의 작업이다. 이는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종교라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지금 성자께서는 이 계획을 막으려 다른 계획을 세우셨다. 문어발은 성공을 거두질 못할 것이다. 그 정점에 이르게 되면, 인간들은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광명파(일루미나티)와 그의 무리들에 의해 세상에 퍼지게 될 참혹한 죄악 때문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다!" - 78.11.25 -

문어발이, 사악한 덫이 지금 온 세상에 뻗쳐 있다 - 성모님: "문어발이, 사악한 덫이 지금 온 세상에 뻗쳐 있다. 정치 권력, 재물의 힘, 이러한 것들을 모으느라 그리스도인들이 파멸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루치펠의 무리들이 지금 엄청난 수가 지상에 풀려 있다. 저들은 인간이나, 장소나, 사물은 이용해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이나 장소나 사물, 모든 것임을 명심하야라." - 78.6.18 -

공산주의의 상징 "낫과 망치" 공산주의... 사악한 자들의 문어발 중 하나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공산주의로 알고 있는 것은 이 사악한 자들의 문어발 중 하나임을 알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이 문어발들은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삼키기 위해 온 세상에 뻗쳐 있다. 이 발들은 세상에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교회를 만들려 뻗치고 있다. 이 교회는 성자의 교회가 아니다." "인간에게 크나큰 해악을 미치는 것들이 성교회를 통해 퍼지고 있다. 붉은 모자를 쓴 많은 자들이 성자께 돌아오지 않고 있다. 저들이 성자의 신성함을 부정하고 있으며, 천주님으로서의 성자를 부정하고 있구나. 저들이 성자께서 주님이심을 부정하고 암흑의 왕자의 편에서 서서 그의 동행자가 되고 있다." - 76.12.28 -

이 문어발은 지상으로부터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제거할 방법을 찾고 있다 - 성모님: "세상에 뻗쳐 있는 문어발 중 한 다리가 무신론적인 공산주의이다. 이 문어발은 불평과 혁명과 죽음만을 부를 것이다. 이 문어발은 지상으로부터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제거할 방법을 찾고 있다. 오 이 무리에 합류한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 78.6.10 -

 

나의 말에 변화를 조장시키는 자들은 천주님의 적들이다

그가 믿는 신은 루치펠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어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떤 이가 하느님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그가 믿는 신은 루치펠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어라. 루치펠은 그이 무리와 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있으며, 지옥의 문은 활짝 열려 있다. 악마들이 날뛰고 있다." "잘난 척 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구원받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이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악마들은 엄청난 힘과 달콤한 말로 너희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 완전하게 희망이 없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잃어 버린 양떼들이 다시 돌아오도록 기다리는 목자처럼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이들이 천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잃어 버린 모든 양들이 돌아 온 것보다 한 마리의 양이 돌아오는 것이 더 즐거울 수도 있다." 예수님: "나의 딸아, 지상의 교회는 지금 근대화, 사탄화 되고 있으며, 교회 역사에도 없는 심오한 것을 근대적인 방법으로 찾으려 하고 있다. 근대적인 방법이란 사탄이 장려하고 있다." - 85.7.25 -

단순한 길이 인간들에게 주어졌다 - 예수님: "길이, 단순한 길이 인간들에게 주어졌다. 나는 지상의 나의 교회의 목자들에게 열쇠를 주었다.지금 이 열쇠들이 탐욕과 제물에 대한 욕심, 그리고 권력에 대한 강한 욕망 때문에 녹이 슬고 있다. 지금 나의 교회는 나쁜 열매를 맺고 있으며, 나는 이제 곧 이 나무를 흔들어 모든 썩어 버린 것들을 떨어뜨릴 것이다. 인간의 교회를 따르는 자들은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성교회를 떠나지 말 것을 지시했었다. 너희는 교구에 머물며 선한 모범을 보여야 한다. 너희가 사악함에 맞서 하나로 뭉친다면, 너희는 능히 이 악마들을 쫓아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너희가 성교회를 떠나간다면, 너희가 떠나간 그 자리를 온갖 도적과 강도들이 차지하게 될 것이다! 나의 성체와 성혈로 너희 형제 자매들의 영혼을 살찌우게 할 수 있는 기회를 너희가 거부하겠느냐? 성교회는 언제나 열려 있어야 한다. 인간들이 이 전례를 더럽히더라도 나는 그 곳에서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세상의 감실에 있는 나를 외면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의 생명의 빵이다. 나를 먹는 자들은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나없이 너희는 오직 죽음만을 얻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육신과 영혼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요한이 남긴 묵시록을 읽어야 한다. 너희는 그 속에서 배워야 한다. 너희시대에 대한 지혜가 없으면, 너희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마지막 날들을 지나가고 있다. 많은 성인들이 이 대격변을 지나오면서 나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조롱자들을 외면하거라. 나의 자녀들아, 조롱하는 자들은 깨닫지 못하여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임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믿지 않는 자들의 개종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바쳐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라,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거라." - 78.5.27 -

나의 말에 변화를 조장시키는 자들은 천주님의 적들이다 -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우리는 변화를 용납하지 않는다. 나의 말에 변화를 조장시키는 자들은 천주님의 적들이다. 천주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변할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에서는 변화가 없다. 지상의 너희가 알고 있듯이 태초와 다름없이 시간마칠 때까지 변함이 없다." - 77.2.10 -

세상에 변화의 필요성을 외치는 자는 사탄의 무리들이다 - 성모님: "성자와 성교회를 위해 기초를 닦은 이들과 너희의 예언자들은 행동과 모범과 글로서 너희에게 길을 알려 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 변화의 필요성을 외치는 자는 사탄의 무리들이다. 너희는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 게 될 것이다." "변화와 새로운 시도는 사탄이 너희를 더 깊은 암흑으로 끌고 가기 위해 만들어 준 것이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 75.8.21-

종교와 세상이 합쳐진 하나의 정부 ; 그리스도이신 성자를 인정치 않는 모든 자들은 적그리스도이다 - 성모님:"너희 나라와 세상이 종교와 세상이 합쳐진 하나의 세상을 만들려 하고 있다. 징조를 깨달아라! 그것들은 그리스도이신 성자 없이 합쳐지고 있다." "너희가 성자를 배신한 자들을 거룩한 성교회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고 있구나! 암흑에서 깨어나거라. 잠에서 당장 깨어나거라! 너희가 잘못된 길위에 있다!" 그리스도이신 성자를 인정치 않는 모든 자들은 적그리스도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세상에 당신의 계약을 세우셨다!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천국의 문을 열으시고자 순수한 희생물로서 성자를 보냈셨다! 어느 누구도 성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알려라. 성자의 최후의 모임은 식사 때문이 아니었다! 이는 성찬식의 시작이다! 이 성찬식은 성부와 성자께서 만드셨고,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너희가 세상의 성교회에 들어갈 때 너희는 애통해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여야 한다." 베로니카: 오!오! 십자가 위에 매달리신 예수님께서 보인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두신 모습이다. 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미사중의 거룩한 성찬식 동안 너희는 성자의 몸과 피를 받아들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 성찬식은 기념 행사나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다. 초자연적인 힘을 이해하거라! 성자께서 영혼과 육신의 완전한 모습으로 너희에게 가신다는 것을 깨닫거라! 이 때문에 미사를 도와주는 천사들이, 너희가 성체를 받아 모실 때 성부와 성신과 함께 계시는 성자께 합당한 영광을 올리기를 바라는 이유이다." "여인들아, 너희가 이교도의 복장을 입고 거룩한 성자의 몸에 다가와서는 안된다! 영혼의 성전을 드러내고 다니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느냐? 나의 자녀들아, 네 자신을 가리거라. 그렇지 않으며, 너희가 불에 탈 것이다!" "다시 말한다. 여인들은 어머니와 부인으로서 합당한 옷차림을 입어야 한다! 정숙함과 거룩함으로 자신을 가려야 한다. 자녀들은 부모들의 선례를 따른다. 너희의 본보기가 없다면, 자녀들은 너희의 고통이 될 것이다. 부모들의 죄는 자녀들에게 옮겨진다." - 75.3.18 -

너희는 그 옛날 전능하신 천주님의 명으로 당신의 예언자들이 세운 그 계명을 지켜야 한다! - 성모님: "나는 이 암흑의 시기에 성자를 찾는 모든 이들을 보호하도록 나의 품을 언제나 열어 둘 것을 너희에게 약속하겠다. 지금 성자의 성심으로 모여 너희 자신을 안전하게 하여라. 나는 너희에게 거대한 재앙이 다가오고 있음을 경고했었다. 암흑의 기운이 점점 높아져 너희 영혼을 삼킬 것이다. 사악한 파도가 세상을 삼키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성자를 거부하고 세속의 이익에 눈이 먼 모든 자들이 우리의 예언자들의 말에 귀를 닫고 그들 자신의 목적과 자기 만족을 위해, 그리고 그들 자신의 마음과 어리석은 행동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 우리의 예언자들의 말과 글을 왜곡하고 다시 쓰고 있다. 이 오만한 자들아! 어째서 너희는 너희의 형제 자매들을 우리에게서 떨어놓으려 하느냐? 너희가 성자의 교회에서 저지르는 비열한 신성모독의 작태를 우리가 보지 않는 줄 아느냐?  "다른 자들에게 빛을 운반해 은총을 전하여 주도록 선택되어진 많은 이들이 이힘을 파괴하는데 사용하고 있구나! 너희는 너희 중에 있는 사탄의 활동을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록 눈이 멀어 버렸다! 너희가 자녀들, 그 어린 영혼을 어떻게 가르치느냐? 신께 대한 불경! 이단! 오, 사악한 자여, 너희는 불의 징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기만당하고 있다! 너희가 기만당하고 있다! 너희는 너희 가운데 있는 사탄을 몰라보겠느냐? 너희는 그 옛날 전능하신 천주님의 명으로 당신의 예언자들이 세운 그 계명을 지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를 둘러싼 악들을 못본체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악에 물든 너희의 심장에 비수를 찌를 것이다!" "너희는 성상들을 너희의 집에 항상 모시도록 하여라. 점성술이란 믿지 않는 자들의 것이다. "기도, 희생, 보속! 빛을 구하는 기도를 하여라. 모든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암흑 속에서 길을 잃는 영혼의 수가 빠르게 불어나고 있구나. 나의 성심은 눈물로 채워지고 있다. 성교회에 있는 자들은 이미 성교회에 잠입한 사탄의 존재를 인정치 않고 있다. 우리의 성직자들은 성경을 읽어야 한다. 그들은 더 이상 빛과 생명의 책 속의 계시를 읽지 않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많은 고통이 있은 후 성자께서 뒤틀린 세상을 다시 바로 잡으려 오실 것이다. 너희 세상을 뒤덮고 있는 사악한 힘에 맞서 견디어 내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너희 중에 현존하심(성체)를 믿고 성자의 보호를 받아라. 암흑을 되돌려야 한다. - 71.12.7 -

 

경건함과 존경과 거룩함이 지상의 성교회에 부활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미사는 부활되어야 한다 -  베로니카: 예수님은 지금 사제들이 집전하는 태도를 슬퍼하신다. 예수님은 새로운 형식의 미사가 시작된 이후 생긴 많은 악을 없앨 수 있는 전통적인 미사가 되살아나기를 원하신다.

지오반니 로똔도에 있는 카푸친회 소속의 비오 신부님이 쓰시던 십자고상. 비오 신부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상을 받으셨으나 항상 가리고 계셨기 때문에 거양성체 때에만 붕대로 감은 손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전통 라틴어 미사를 고수하셨으며, 성자로서 공경받고 있다.

라틴어는 세계의 언어로 남아야 한다... 저들이 너희에게서 이 언어을 빼앗았다 하더라도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성찬식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하나의 언어로 이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베드로의 후계자가 지배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안의 모든 교회에서 사용할 언어로 라틴어를 선택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감정은 합쳐지는데 어째서 언어는 합쳐지지 못했는지 이해를 못하는구나!" "바빌론의 타락 때문이다. 바빌론의 죄 때문에 많은 새로운 언어들이 생겨났다. 너희가 한 나라 국민처럼 한가지 세계 언어로서 전례를 거행할 때 세상 어느 곳의 성교회에 가더라도 지상의 성자의 대리자로서 선택된 사제들과 모든 신자들간에 일치감을 느끼게 될 것이며, 편안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만약 프랑스에 간다면,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겠느냐? 하지만 너희가 라틴어의 전례를 안다면 프랑스에서도 똑같은 전례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는 로마 가톨릭 교회에 있는 모든 은총을 간직한 이들에게 아름답고 공통적인 언어를 주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너희에게서 이 언어을 빼앗았다 하더라도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너희는 인간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이 신성모독을 성자와 함께 슬퍼하며, 참고 기다려야 한다. 성교회안의 빨간모자와 자주 모자를 쓴 자들이 저지르고 있는 이 어리석은 행위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무척 상심해 계신다. 오, 추기경들아, 주교들아, 너희가 성자 앞에서 심판 받을 때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했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 76.4.10 -

여러분의 세상은 이제 곧 징벌 될 것입니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속에서 죽어 갈 것입니다 - 비오 신부님: "나의 영적인 형제 자매들이여, 여러분은 똑같은 이유로 여기 모였습니다. 여러분의 세상은 이제 곧 징벌 될 것입니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속에서 죽어 갈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영혼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었습니다. 고통 없는 길을 따르려 하지 마십시오. 십자가의 길을 따르십시오.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하십시오. 여러분의 기도가 충분치 않습니다." "더욱 자주 성찬식에 참여하십시오. 여러분의 찬양 행위를 전능하신 천주님께서는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주님께 바치십시오. 형제 자매들이여, 성찬식에 시간을 두지 마십시오. 하늘에서는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성찬식에 시간을 제한해서는 안됩니다." "더 자주 여러분의 구세주를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마음의 평화를 느끼실 것입니다." - 75.4.5 -

내가 세상에 살았을 때, 하늘의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 비오 신부님: "내가 세상에 살았을 때, 하늘의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베로니카: 금빛 테두리로 장식된 하얀 겉옷을 입은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께서 서 계신다. 성녀 데레사도 다른 여인들과 함께 나타나셨다. 그중 몇 분은 하얀 옷을 입었으며, 다른 여인들은 검은 수도복을 입고 있다. 데레사 성녀께서는 삐오 신부님처럼 갈색 수도복을 입으셨다. 성인들이 천사들과 함께 모이신다. - 70.9.14 -

악마들이 주님의 집에서 활개치고 있습니다. 기도만이 그들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비오 신부님: "나의 영적인 자매여, 내말에 귀기울이세요. 나는 진실을 말하러 왔습니다. 악마들이 주님의 집에서 활개치고 있습니다. 기도만이 그들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보속과 기도와 희생! 감금되어 있는 우리의 교황을 위해 너무도 필요한 것들입니다." - 73.4.14 -

성자의 거룩한 성찬식 동안 인간들은 더욱 겸손한 자세로 있어야 한다 - 성모님: "우리 양들의 목자들아! 너희는 빛을 지키며서 있을 용기조차 가지고 있지 않느냐? 인간들이 그리도 두려우냐? 어떤 인간도 너희를 영원한 천벌에서 구원해 줄 수 없다! 너희는 악한 자들 틈에 끼어 영원한 불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너희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너희가 너희에게 책임을 지워 주신 분을 모독하고 있다! 지금 잠에서 깨어나거라! 주교들아! 너희가 너희의 사명을 어떻게 수행하고 있느냐? 너희가 더러운 소문을 만들며 영혼을 파멸시키고 있구나!" "너희의 어머니로서 간청한다. 나의 경고를 잘 들어라. 너희가 나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인간은 세계 대전 속으로 빠르게 빠져들어 갈 것이다.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을 지옥으로 보내는 죄악은 육신의 죄악이다! 가장 가증스런 죄악이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행해지고 있다. 성자의 이름을 조롱하고 더럽히는 죄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딸아, 성자의 거룩한 이름이 조롱당하고 더럽혀지고 있다!" "점성학이 성부를 화나시게 하고 있다. 그것은 적그리스도들이 만든 사악한 과학이다. 이교도들의 관습이다." "나의 딸아, 성자의 거룩한 성찬식 동안 인간들은 더욱 겸손한 자세로 있어야 한다. 거룩함이 세상의 교회들에 되돌려져야 한다." "여인들은 겸손함으로 자신을 꾸며야 한다. 사악한 음악이 있는이교도들의 제를 성부께서는 절대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거룩한 교회 안에, 춤추거나 온갖 세속적인 것들이 들어오는 것을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세상의 모든 여인들에게 전하여라. 여인들은 남편을 존경하며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 먼저 타락한 것은 아담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부인인 에와의 타락을 뒤따랐었다. 아담은 성부로부터 생겨났지만, 에와는 아담으로부터 생겨났다. 그러므로, 나의 딸아, '여성 해방 운동'이란 사탄의 크나큰 현혹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시대의 징조를 아직도 깨닫지 못했느냐? 읽고 배우거라! 여인들이 여인들 같지 않게 되고 있다. 여인들이 어머니로서, 여인으로서의 책임을 버리고 있다. 여인들은 사탄의 지시를 따름으로서 자신의 자녀들을 죽이는 살인자가 되고 있다! 더럽고 협오스런 행위를 회개하지 않는 모든 여인들에게 하늘의 벌이 있을 것이다! 여인들이 영원한 파멸의 길을 가고 있다. 오, 여인들아! 회개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파멸될 것이다." - 75.3.18 -

고해성사도 보지 않고 성자를 모시는 자들 또한 가증스런 죄악이다 - 성모님: "완전한 정화가 성교회안에서 행해져야 한다. 여인들아, 너희가 이교도처럼 난잡한 차림을 하고 성자를 모셔서는 안된다! 너희가 가리지도 않고 벌거벗고 성자를 모시려 하는구나! 고해성사도 보지 않고 성자를 모시는자들이 너무도 많구나! 나의 딸아, 이 또한 가증스런 죄악이다!" "나의 딸아, 인류는 고해성사를 행하고,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자신을 준비하여야 한다." 74.12.31 -

여인들은 미사때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천사들이 요구하는 것 - 성바오로: "형제 자매들이여, 인간이 하늘의 여왕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생명의 책을 읽을 것을 권합니다. 이책 속에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들어 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사탄이 말씀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잘 들으십시오!" "여인들은 남편에게 순종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성 해방이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도대체 여인들이 무엇에서 해방한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사탄의 현혹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남자 이셨듯이, 세상의 남자들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주님께서 주신 책임입니다." "여인은 진주나 패물로 자신의 몸을 치장하지 말고, 선함과 순결과 자녀들에 대한 훌륭한 본보기로 치장하여야 합니다. 여인들은 이교도처럼 자신의 육신을 함부러 드러내서는 안됩니다! 어떻게 자녀들에게 이런 사악한 본보기를 보이려 하십니까? 자녀들에게 추악함을 전하는 부모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릴 것입니다!" "여인들은 교만함을 벗어 던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암흑속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경의의 표시로 미사때 여인들은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이는 관습이 아니라, 천사들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75.3.22 -

성자의 성찬식은 경건한 마음으로 참석하도록 하여라 - 성모님: "성자의 성찬식은 경건한 마음으로 참석하도록 하여라. 이는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표시이다. 경건함과 존경과 거룩함이 지상의 성교회에 부활되어야 한다. 경건함과 존경과 거룩함! 성찬식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러한 마음을 간지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여인들은 머리를 가려야 한다. 유행이나 흐름 때문이 아니다. 전능하신 성부와 천사들이 성찬식이 치러지는 동안 합당한 태도를 원하기 때문이다!" "성자께서는 사탄이 세상의 성교회에서 거룩함과 경건함을 치우는 것을 보시고는 너무도 가슴 아파 하신다! 어느 누구도 성자의 몸을 손으로 받아 모셔서는 안된다! 합당하게 서품받은 손이 아니고는 그 어느 누구도 성체를 만져서는 안된다. 손으로 성체를 만지는 것은 신성모독이며 성체 속에 든 은총이 떠나 버릴 것이다." "여인들이 제대 위에 서는 것은 필요치 않다. 세상에는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나누어주도록 선택된 전능하신 성부의 대리인인 사제들이 충분히 있지 않느냐! 나는 이 때문에 너무도 슬퍼 눈물 흘린다! 성자의 몸이 심한 모욕을 당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나는 진정 큰 슬픔의 어머니이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여인들아, 너희가 너무도 세속적으로 변하였구나! 너희가 자신의 자유 의지로 너희 육신과 수도복을 더럽히고 있다!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세속의 어리석은 여인들아! 시간이 있을 때 돌아오너라. 고행으로서 너희의 육신을 깨끗이 씻도록 하여라! 너희가 너희 목자들을 유혹하여서는 안된다! 사탄이 너희를 현혹시키고 있다. 너희가 죄의 여인이 되고 있구나!" - 75.9.6 -

새로운 것의 추가가 없는 엄격한 복종을 원하신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성교회의 교육 기관에서 지금 온갖 사악한 방법들을 가르치고 있음을 너희가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새로운 윤리의 신학이 너희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는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성부의 십계명이 너희에게 주어지지 않았더냐? 어느 누구도 이 십겨명을 파기할 수는 없다. 도대체 어떤 인간이 성신께로부터 지혜를 얻었다고 교만을 떨며, 인간의 나약한 본성에 맞추어 이 십계명을 바꾸려 하느냐?" "나의 딸아, 네가 고해성사에 관해 물어보았었지. 이는 주님과 인간의 계약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고해성사를 모두 들어주신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의 말씀에 대해 어떠한 변경이나 새로운 것의 추가가 없는 엄격한 복종을 원하신다. 너희가 전능하신 성부의 십계명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는 못할 것이다. 이 십계명은 단순하며 믿음으로 의심없이 따라야 하는 것이다!" - 76.1.31 -

고백성사와 보속은 고해자와 고해 신부와 주님사이의 비밀스런 대화임을 인간들에게 알리거라 - 성모님: "나의 딸아, 고백성사와 보속은 고해자와 고해 신부와 주님 사이의 비밀스런 대화임을 인간들에게 알리거라." "나의 딸아, 성교회 안에서 많은 가증스런 짓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그리 큰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이 조그마한 일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것들이 최고에 달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성교회를 갈라놓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는 하나로 서있어야 한다. 갈라진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성교회안에서 성찬식을 웃음거리로 만들지 말아라. 성교회를 모독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주님의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와 함께 속죄하며, 로마의 교구들을 위해 보속하며, 너희 시대의 저울을 같이 되돌리려 노력할 다른 자들이 있다. 저들은 하늘의 시험을 통해 선택되었다. 나의 딸아, 저들이 이제 곧 너희에게 알려질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다가올 날 동안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구나. 저들은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자비로우신 성심에 희생으로 자신을 바칠 자들이다." - 76.12.7 -

전례를 되돌려 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파멸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애원한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부탁한다. 성교회를 되돌려 놓거라. 우리 자녀들을 양떼 속으로 되돌려 놓거라. 너희가 지금 이를 찾으려 하지 않고 인본주의나 근대주의만을 찾고 있구나. 지금 전례를 되돌려 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파멸될 것이다! 로마가 파멸될 것이다! 너희가 적들에게 자신을 넘겨주게 될 것이다!"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부탁한다. 시간이 있을 때 나의 말을 귀담아 듣거라. 로마의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되고 있다. 소련에서 많은 자들을 너희중으로 보내고 있다. 너희를 파멸시키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공산주의의 곰이 유럽과 세상, 많은 나라에 세워 둔 이 파멸의 원인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구원을 원하거든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지상의 모든 것은 징벌 때 산산이 부서져 쓸모 없는 조각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불의 공, 대징벌, 불의 세례가 인간들에게 향하고 있다. 너희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로마의 목자들아, 너희의 교만을 버리거라. 돌아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라. 단지 조금의 시간만이 남았다." - 78.11.20 -

대사의 진실성 - 예수님: "죄가 사해진다 사실을 물리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준 진리들이 무시되고 있다." - 74.6.15 -

 

란치아노 성체의 기적(8세기)

 

유리병에 모셔진 살로 변환 성체와 기적의 성혈

지금으로부터 약 1200년 전, 그러니까 8세기 중의 어느 날 아침, 성 바실리오회 소속의 한 수사 신부가 미사를 드리면서 예수님께서 성체 성사에 실제로 현존하심에 대하여 의심을 품게 되었다. 그 신부가 막 빵과 포도주의 ‘성 변화를 위한 축성’을 끝낸 순간, 그는 갑자기 면병이 살아있는 살로 변하며 포도주의 외양이 살아있는 피로 변하는 것을 보았다. 너무나 놀란 신부는 이 사실을 숨길 수 없어서 미사에 참석한 이들에게 보여주었다. 그들은 곧 뛰쳐나가서 이 소식을 란치아노 시 전체와 인근 지방들에 알렸다. 이 기적이 일어난 성당은 성 론지누스에게 봉헌된 초라한 시골 성당이었다. 성 론지누스는 그리스도의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던 로마군의 백부장이었다. 이 곳에서 일어난 역사상 최대의 성체 기적은 성체 성사에서의 예수님의 현존에 대하여 한 수사 신부가 가졌던 의심에 대한 하느님의 응답이셨다. 역사 상의 여건들에 따라 때로는 이 성체 기적에 대한 관심이 덜한 때도 있었지만, 란치아노의 신자들은 그 기적의 진실성에 대하여 굳게 믿어오고 있다. 외양이 변화된 성체를 너무나 조심하여 깊숙히 보관해온 것이 아마도 이렇게 오랫 동안 그 놀라운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은 주요 이유들 중의 하나일 것이다. 동방 가톨릭 교회에 속하는 바실리오 회의 수사들은 이 성당에서 1176년까지 봉사하였다. 그 후에는 베네딕도회 수사들이 와 있었고, 1252년에는 끼에띠의 란둘프 주교가 작은 꼰벤뚜알회에 그 성당을 맡겼고 지금까지도 그 회가 맡고 있다. 1258년에 성당은 고딕양식으로 완전히 재건되었으며 성 프란시스 성당이라고 불리워지게 되었다. 1700년에 다시 바로크양식으로 개조되어서 오늘까지 유지되어오고 있다. 기적의 성체는 처음에는 성당 앞 부분의 큰 제대 옆에 위치한 소성당에 보존되었었으나, 1636년에 성당 가운데 옆에 있는 소성당으로 옮겨졌다.  1902년부터는 새로 만들어진 기념 제대 위에 보존되고 있다. 순례자들은 두 줄의 대리석 계단을 올라가서 이 기적의 성체를 공경할 수 있다. 1200년이 지난 지금, 살 모양으로 변한 성체는 붉으스럼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래된 수정 성작 안에 담겨있는 성혈은 다섯 개의 불규칙한 형태의 핏덩어리로 응고되어 있다. 전체 무게는 16.5 그램이다. 얼른 보면 빛이 바랜 것 같은데, 밝게 하여 보면 황토색 비슷한 자연적인 색을 볼 수 있다. 이 기적에 대한 소식은 널리 퍼져나갔으며, 1971년에는 과학적 검사에 이어 장엄한 공인이 있었다. 1574년 이래 여러 차례에 걸쳐서 관할 주교들에 의한 인정이 있었으나, 1970년과 1971년에 해부학, 병리 조직학, 화학, 및 임상 현미경학 교수이며 아레쪼(Arezzo) 병원의 수석 의사였던 오도아르도 리놀리(Odoardo Linoli)가 성 프란시스 성당을 맡고 있던 프란치스꼬회 수사 신부들의 요청에 따라 기적의 성체와 성혈에 대한 최초의 과학적 조사를 시행하였다.

검사는 두 단계로 나뉘어 이루어졌다. 첫 번째는 리놀리 교수가 기적의 성체와 성혈의 샘플을 채취하여 (이로 인해 원래 성체의 완전한 형태였던 것이, 현재와 같이 가운데 부분이 비게 되었습니다. 즉 그 공간이 바로 샘플을 채취한 흔적입니다. 즉 예수님은 저희를 위해 살아있는 인간에게서 살을 핀셑으로 잡아뜯어내는 고통을 다시 한번 감내하신것이지요..) 아레쪼 병원의 실험실에서 검사하는 것이었다. 두 번째는 리놀리 교수가 완료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과학적인 보고서를 준비하는 것이었다. 샘플이 채취된 것은 1970년 11월 18일이었는데, 란치아노의 페란또니 대주교가 참석하였다. 아브루찌 지방의 꼰벤뚜알회 및 성 프란시스 성당을 관리하는 수도회 전체가 페란또니 대주교의 관할 하에 있었다. 오전 10시 15분에 대주교는 그의 선임자였던 프란시스 페뜨라르까 주교에 의한 1886년의 봉합을 깨어 열었다. 교수는 성체로부터 20 밀리그램 정도의 아주 작은 두 개의 샘플을 채취했으며, 성혈로부터는 318 밀리그램을 채취하였다. 리놀리 교수는 거의 3 개월에 걸쳐서 그 샘플들을 조사하였다. 그는 검사 기간 동안 시에나 대학교의 인체 해부학 교수였던 유명한 로져 베르텔리 교수의 도움을 받았다. 1971년 3월 4일, 성체 기적이 일어났던 그 성당에 수많은 학자들이 모였으며, 그 곳에서 리놀리 교수는 그의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그의 구두 설명과 더불어 수많은 사진들과 문서들이 제시되었다. 다음이 그의 발표 내용의 요약이다.

1. 성체 기적의 피는 참으로 피이며, 살은 참으로 살이다.

2. 그 살은 심장 근육이다.

3. 그 살과 피는 인간의 살과 피이다.

4. 피와 살의 혈액형은 동일하다. 이것은 그 피와 살이 동일인으로부터 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혈액형이 같은 두 사람으로부터 왔을 수도 있다.

5. 피 안에는 정상적인 피에서와 같은 정상적인 비율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6. 피에서는 또한 다음의 무기물들이 발견되었다. 염화물, 인, 마그네슘, 칼륨, 정상보다 약간 적은 양의 나트륨, 그리고 정상보다 많은 양의 칼슘.  

( 교수는 다음의 설명을 덧붙였다. )

a. 이 살이 인간의 심장으로부터 해부적으로 잘라 온 것일 가능성은 전무하다.

b. 그 살과 피를 보존하기 위하여 화학적인 방부조처를 취한 흔적은 없다.

c. 그러므로, 그 살과 피 안의 단백질과 무기물들이 대기와 미생물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부패되지 않고 보존된 것은 절대적으로 예외적인 현상이다.

리놀리 교수의 과학적 조사는 여러 주요 의학 잡지들에 보도되었다. 그리하여 이태리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과학자들 사이에 광범위한 지지를 계속하여 받고 있다.

 

신께 대한 불경과 신성모독

생명의 빵인 성체를 손으로 받지 말아라. 너희가 잘못 인도되고 있다

anipatern01_a.gif 디모테오1서 4장 1절 ~ 5절: 훗날에 사람들이 거짓된 영들의 말을 듣고 악마의 교설에 미혹되어 믿음을 버릴 때가 올 것이라고 성신께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런 교설은 거짓말장이들의 위선에서 오는 것이고 이런 자들의 양심에는 사탄의 노예라는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결혼을 금하고 어떤 음식을 못 먹게 합니다. 그러나 음식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것으로서 진리를 깨닫고 신도가 된 사람들이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으라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만드신 것은 모두 다 좋은 것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하나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말씀과 신도들의 기도를 통하여 거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anipatern01_a.gif 로마서 16장 17절 ~ 19절: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배운 교훈과는 달리 남들을 분열시키고 죄짓게 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자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네 뱃속을 채우고 있으며 그럴 듯한 말과 아첨하는 언사로 순진한 사람들의 마음을 유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충성스러운 신앙생활이 사방에 잘 알려져 있어서 나는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현명하고 악한 것에는 물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라·살레뜨의 비밀(제 20고지) - 이태리는 주님의 권력을 뒤흔들려고 한 야심 때문에 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도처에서 피가 흐르게 되고 교회는 폐쇄되거나 또는 더렵혀질 것이다. 수도자는 쫓겨나고 그 대다수는 비참한 죽음을 당할 것이다. 신앙을 버리고 참 종교로부터 이탈하여 가는 사제나 수도자의 수는 엄청나게 클 것이다. 그 중에는 주교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파티마 제 3의 비밀 - "나의 딸아, 파티마 제 3의 비밀은 사탄이 성자의 교회안에 침입하리라는 것이다." - 78.5.13 -  숨겨진 메시지의 중요한 부분: "나의 딸아, 피티마에서의 나의 조언을 구하고 그에 따라 행동한 자가 몇이나 되었느냐... 뿐만 아니라 나의 메시지의 중요한 부분을 숨기고 있지 않느냐. 지금 그 때가 이르렀다. 주교는 주교와 추기경은 추기경과 싸울 것이기 때문이다." - 78.12. 7 -

나는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보았다 - "내가 성교회를 방문할 때, 나는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보았다. 이는 사탄이 인간들에게 준 기만이며 현혹이다. 인간들이 모든 인간들 위에 주님을 먼저 세우지 않는다면, 어느 곳에도 평화나 사랑은 오지 않을 것이다. - 78.5.27 -

극히 적은 수의 이들만이 거룩한 성찬식에 참여하고 있구나 - 성모님: "성자는 길이요 빛이시다. 너희가 슬퍼하시는 성자의 성심을 위로해 드리지 않겠느냐?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자주 찾아가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무척 외로워 하신다. 많은 자들이 감실안에 계시는 성자를 잊고 있다." "나의 딸아, 극히 적은 수의 이들만이 거룩한 성찬식에 참여하고 있구나 극히 소수만이 진실한 마음으로 성자를 모시고 있다. 많은 자들은 자신의 마음속에 온갖 가증스런 생각들을 품고 성찬식에 참여하고 있다! 지금 성자의 교회가 기도의 거룩한 성전이 아닌 온갖 가증스런 짓들과 사악한 자들의 장소로 바뀌고 있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 교회 안에 미카엘 대천사를 다시 모시도록 하여라. 매우 시급하구나! 그는 너희 신앙의 수호자이다!" - 75.12.24 -

 Miraculous photo taken by Thomas Bachor showing the Sacred Host (complete with wings, and with blood spots in the center) fleeing from a pig's mouth (in side profile on upper left corner). Jesus and His graces cannot remain in a soul soiled by mortal sin. ( 상위의 왼쪽 모퉁이위 곁의 프로필안에(서) ) 돼지의 입에서 기적적인 사진 신성한 주인에게 보여주는 Thomas Bachor에 의하여 가져집니다 ( 날개들과 함께 완전하고 , 그리고 센터안의 핏덩어리들을 가지고 ) 달아납니다 .Jesus 그리고 그의 우아들이 치명적인 죄에 의하여 더러워져진 영혼안에(서) 남아있을 수 없습니다 .

신께 대한 불경과 신성 모독 - 예수님: "내가 성교회의 반석이다. 내가 죽음을 말하는 것은 성교회가 완전히 없어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썩어 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너희가 돈과 권력을 위해 너희 주님의 적들과 내통하는구나. 너희가 믿음을 타협하고 성교회의 바깥 모습을 바꾼다고 배교한 자들을 개종시킬 수는 없다! 이는 물리적인 겉모습과 너희가 주관하는 미사 중 성찬식의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지금 불경한 방법으로 나의 몸을 주고 있다. 많은 자들이 지금 나의 신성함을 모독하는 방법으로 영성체 때 나의 몸을 받아 모시고 있다. 그리고 미사중 거룩한 성찬식 동안에 온갖 부정과 이교도의 풍습, 깨끗하지 못한 마음과 행동들이 만연하고 있다. " " 부모들아! 너희가 이성을 잃었느냐? 너희 자녀들이 성교회에서 이교도의 복장과 온갖 사악함으로 흥겹게 놀도록 보고만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주님으로서 너희에게 충고한다. 지금 시간이 있을 때 돌아오너라. 모래 시계의 모래가 거의 다 떨어지고 있다. 너희중 얼마나 많은 자들이 준비하였느냐? 치를 떨고 통곡할 때에는 이미 늦었다. 너희에게 말한다. 어머니의 충고에 귀 기울이지 않은 모든 자들은 잔혹한 죽음을 당하게 될 것이다. 만약 너희가 지금의 길을 계속 고집 한다면, 지옥은 많은 주교들로 채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인간이 만들고, 신이 보내신 크나큰 자연 재난과 재앙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너희가 초자연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시고 아닌 사고들이 있을 것이다. 너희 자녀들의 마음 속에 너희 믿음의 모든 지혜들을 전하도록 하여라. 부모들아, 태만하지 말아라. 만약 너희가 태만한다면, 너희는 쓰디쓴 고통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죽음의 천사가 많은 가정에 다가갈 것이다. 너희는 지금 준비가 되었느냐? 너희 집을 굳건한 요새로 세웠느냐? 나의 자녀들아,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아라. 어머니의 충고를 행하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 79.5.26 -

 

트리엔트 공의회 교리문답

 오직 사제만이 신자들에게 성체를 봉헌하고 나누어 주는 권한을 부여 받았다. 이것은 사도시대의 전통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변하지 않는 교회의 관례이며 엄정히 실행되어야 한다. ( 트리엔트 공의회 - 1545년부터 1563년까지 18년간 총 19차에 걸쳐 북 이탈리아 트리엔트에서 진행된 가톨릭 종교회의)

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체께 대한 존경심으로 말미암아 봉헌된 것들을 제외한 그 어떤 것도 성체와 닿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제의 손과 마찬가지로 성체포와 성작도 성체에 닿기 위해 봉헌되는 것이다.   우리의 교리가 고대(사도 시대)와 같다는 확신을 가지십시오. 이것을 부인하면 여러분은 교회의 일치를 파괴하게 됩니다.

 

성체공경은 신앙인의 생명 -교황요한바오로2세-

1980년 4월 13일(일요일)가톨릭 신문 - [비티칸시 NC] 교황 요한바오로2세는 성체공경이 '모든 크리스찬 삶의 생명'이라고 말하면서 이로인해 '교회의 일치를 위협하고 가톨릭 신자들을 분열시키는 원인이 돼서는 안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금년 2월 24일 작성, 3월 18일 발표된 '성체 신비와 존경에 관한' 성목요일 사목서한에서 이같이 강조한 교황은 또 성체를 '신품성사의 핵심적이고도 중요한 존재 이유' 라고 교시했다.이어 교황은 '하느님은 스캔달을 유발하는 조급함이나 지나치게 서두르는 행위, 그리고 존경이 결여된 행동으로 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신다' 고 지적하면서 주교들과 사제들이 성체성사의 중요성을 격하시키는 모든 행위를 방호할 것을 요청했다.교황은 또 '인간적인 나약함 무관심이나 성급함 그리고 때때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들을 부분적이고 일방적이며 잘못 적용하는 등 어떤 방법으로든 이 고귀한 성체성사 교리의 해석과 마땅한 공경에 스캔달이나 혼란을 일으켜 온 모든 것에 대해' 모든 주교들과 자신의 이름으로 사죄를 표했다.이 서한에서 교황은 특히 '대죄의 상태에서 부당하게' 영성체하지 못하는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와함께 교황은 손으로 영성체가 허용된 많은 나라에서 '통탄하리 만큼 성체에 대한 존경의 결핍이 보도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미국과 같이 현재 손으로 영성체가 허락돼 있는 곳에서도 이를 삼가해 줄 것을 제의했다. 교황은 또 '성청 성사경신성성이 곧 성체의 여러가지 측면에 대한 상세한 지침을 발표하게될 것' 이라고 말했는데 이 지침들은 '라틴어구 전래의 기초하에 교육 받아온'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규정들을 포함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80년 2월 24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언급하셨던 성체와 관련된 전례 기준 - 천국의 메시지를 믿고 따르는 많은 이들이 성체 앞에서 무릎을 꿇을 때 성직자들로부터 극심한 반대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일어서시오." 또는 "그것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980년 2월 24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언급하셨던 성체와 관련된 전례 기준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그 기준에서는 무릎을 꿇는 행위를 허락하고 있으며, 이 사실을 아는 것은 여러분뿐만 아니라 성직자들에게도 유익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속한 교구 주교님의 사무실에서 이 기준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그 기준의 일부입니다.

"영성체 방법에 있어서, 신자들은 감독 회의(Esiscopal Conference)에서 결정된 기준에 의거하여 무릎을 꿇거나 또는 서서 성체를 영할 수 있다. 신자들이 무릎을 꿇을 때는 무릎을 꿇는 행위 자체가 흠숭의 표시이기 때문에, 복된 성체 성사에 대한 별도의 존경의 표시가 요구되지 않는다. 그러나 신자들이 서서 영할 때는 별도의 존경의 표시가 강력히 요구된다. 성체를 영하러 나오는 동안, 성체를 영하기 전에 그들은 경의를 표해야 한다. 이것은 영성체가 거행되는 바로 그 장소, 그 시간에 즉시 행해져야 한다.

 

영성체에 관한 교황 요한 바오로 6세의 가르침

교황 요한 바오로 6세(1963년 ~ 1978년 8월 6일 희생됨.) 입으로 하는 영성체에 관한 교황 바오로 6세의 말씀: 성체께 대한 신자들의 공경을 나타내며』『거룩한 성체가 합당한 공경을 받으며 분배되어야 함을 나타내고』『신앙과 겸손, 성체 공경에 더 도움이 되며』『성체의 부서진 조각들도 성 교회에서 명하는 대로 정성을 다해 돌보게 되고』『이 위대한 성사에 참여하는 이들의 개인적 품위를 결코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손으로 하는 영성체에 관한 교황 바오로 6세의 말씀: 장엄한 성체 성사에 대한 존경심의 결여를 가져오고, 성체 성사의 참된 교리에 대한 변조와 신성모독을 가져올 위험이 있습니다.

<주님께 대한 기억(Memorial of The Lord)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6세의 시대에, 로마 교구에서는 손으로의 영성체가 결코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시대인 오늘날까지도, 이 행위는 여전히 허락되지 않고 있습니다. 교황 성하께서 미국을 방문하셨을 때, 그분은 오직 입으로만 성체를 영할 수 있으며, 사제만이 성체를 분배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여인이 앞으로 나와 손으로 성체를 받으려고 하자, 교황님께서는 그 여인의 손을 기도할 때 처럼 합장하게 하신다음, 그녀의 입에 성체를 놓아주셨습니다. 교황님께서는 우리 교만한 신자들에게 무엇을 말씀하려 하실까요?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현재 변화된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에서도 영성체하는 방법으로 "손으로나 입으로 자유로이 할 수 있다."(제 78조 영성체 방법, 미사 없는 영성체와 성체신심 예식서 21항 참조)고 되어 있다.

미사 없는 영성체와 성체신심 예식서 21항

가. 영성체를 시켜줄 때에는 축성된 제병을 영성체자들의 혀에 얹어주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것은 오랜 세기동안 계속되어온 풍습이다."

나. 그러나 주교회의는 자기지역 안에서 축성된 제병을 영성체자들의 손에 얹어주는방식을 허락할 수 있다. 허가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이런 결정의 회의록을 사도좌에 보내서 확인을 받아야 하고,

2. 불경의 위험이 전혀 없어야 하며,

3. 성체께 대한 그릇된 생각이 신자들 마음 속에 스며들지 않을 경우에 한한다.

 

1977년 9월 18일자 성당주보에는 1977년 9월 8일자 영성체에 대한 주교님의 공문이 실려 있다. 준수되어야 할 지침 중 여섯번째는 다음과 같다. 손으로 받아 모시던, 입으로 받아 모시던, 이는 받는 이의 자유선택이고, 영해주는 이의 강요일 수 없다. 따라서 입으로 모시고자 하는 사람이나 손이 온전치 못하여 어려운 사람은 입으로 영할 수 있다.

1978년 존 뉴만 주교님의 시성식에 때 성 베드로 광장의 마이크를 통해서 "손으로의 영성체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7개국어로 발표되었다.

 

교황에게 순명하지 않고 - 성모님: "인류는 구름속에 머리를 묻은 채 방황하며, 가려운 귀를 가지고 거싯 교사들로부터 그릇된 주의를 받아 들이고 있다.- 새롭고 신기한 것들, 실험주의, 현대주의, 인본주의! 너희가 죄를 범하고 빛을 잃었기 때문에, 너희는 지금 사탄이 창조한 이러한 것들에 희생되고 있다. 너희는 전에 베드로 좌로부터 경고를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영원한 도읍, 로마에 있는 교황의 지시를 내던지고 있다. 아, 안된다! 십자가의 악한 인간들이 교황에 순종치 않고 있다. "너희는 사악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천주님을 속일 수는 없다. 그분은 너희를 주시하고 계시며, 너희가 지옥으로 곧장 떨어지는 것을 허락하신다. - 77.2.10 - 

많은 사람들이 교황에게 순종하고 있지 않다 - 성모님: "많은 성직자들이 육신의 쾌락을 따르고 있으며, 많은 자들이 죄와 이단에 떨어져 그들이 받은 소명의 진리를 내던지고 있다. 많은 자들이 천주님께서 선택하신 자기들의 지도자 교황에게 반기를 들고 있다. 신앙과 도덕에 있어서 천주님의 계율을 인간들이 바꾸어서는 안된다. 그 계율은 일찍이 베드로의 반석에서 비롯되어 성교회에 의하여 전해 내려온 관습에 의하여 확립된 것이다." - 79.10.6 -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과거에도 미래에도 하늘에서 용납되지 않는다 - 성모님: "성자의 성심은 피를 흘리고 계시다. 그것은 성자의 미사가 공경도 희생도 없이 행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자께서는 자신의 성체와 성혈이 지상의 인간들에게 분배되는 현재의 방식을 좋아하지 않으신다.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과거에도 미래에도 하늘에서 용납되지 않는다. 이것은 영원한신 성부의 눈으로 보실 때 신성모독이므로 더 이상 계속 되어서는 안된다. 영원하신 성부를 거슬리는 이와 같은 방식을 계속한다는 것은 너희의 징벌을 가중시키는 것이다. - 84.6.30 -

이는 암흑의 왕자 사탄에게 곧바로가는 길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어떤 인간에게도 순종하지 말아라. 너희는 누구보다도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께 순종하여야 한다. 어떤 인간도 너희와 함께 장막을 넘어와 너희를 변호해 주지 않는다. 너희가 지상에서 무수히 많은 보물을 모았다하더라도 하늘의 창고에 모아 둔 공적이 없다면 너희는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추방될 것이다." "지상에서 나의 성체를 기계적으로 나누어주려는 거짓 사상과 잘못에 빠지지 말아라. 이는 암흑의 왕자 사탄에게 곧바로가는 길이다. 하늘은 모두에게 열려 있다. 하지만 모든 자들이 다 들어올 수는 없다. 많은 자들이 빛을 거부하기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영원한 세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 "언제나 너희 아버지이신 주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하늘에 계시는 어버지께 간청하여라! 보속하여라. 자신만을위해 하지 말고, 너희의 기도와 희생이 없으면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멀어질 자들을 위해 너희의 은총을 나누거라.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에게 하늘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 76.10.2 -  

목자들아, 손으로 영성체를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들만이 다른 이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다 - 성모님: "목자들아, 손으로 영성체를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들만이 다른 이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다.너희는 세상의 것을 탐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보다, 그리스도의 대리인들로서 너희의 책임을 다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여인들아! 자녀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하느냐? 성교회 안에서 지켜야 할 규율은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가 행하는 영성체만이 성신께서 강림하실 것이다. 다만, 죽음의 문턱에 있는 이에게는 남자만이 - 나의 자녀들아, 남자만이다. 여자나 어린아이들은 절대로 안된다. - 사제를 대신하여 성체를 줄 수 있다. 우리는 위급한 상황에 그에게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의 권한을 줄 것이다. 이때의 성체 모독은 우리가 용서할 것이다." "깨어나거라! 너희가 진리를 몰라보는구나!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지금 뱀의 방울 소리를 따르고 있느냐? 아니면 진리와 빛의 말씀을 따르고 있느냐! 너희가 도살장으로 가는 양들처럼 끌려가고 있구나! 암흑에서 빠져 나오너라.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이 너희에게 경고하고 계신다. 너희의 마음을 빛 속으로 인도하여라.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서 빛이 꺼지고 있다." - 75.8.21 -

합당하게 임명되고, 성스러운 손길로 서품 받은 성직자들만이 지상의 우리 자녀들에게 거룩한 성체를 나누어 줄 수 있다 - 성모님: "잘못된 믿음에 의해 타락하여서는 안된다. 합당하게 임명되고, 성스러운 손길로 서품 받은 성직자들만이 지상의 우리 자녀들에게 거룩한 성체를 나누어 줄 수 있다. 인간이 성체를 전하고 받는 행위가 우리에게 큰 슬픔을 안겨 주고 있구나. 성교회 내에서 신성해야 할 영성체의 시간이 사악하게 변하고 있다.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아, 성자의 몸을 통해 성신께서 두가지 큰 힘을 자녀에게 전한다는 사실을 너희가 깨달아야 한다! 성체를 통하여 육신과 영혼에 분명하고 뚜렷이 성신께서 들어가신다!" "성자께서는 지상에 대리인들을 세우셨었다. 그들은 자신의 그릇된 생각과 사악한 행위, 반쪽뿐인 믿음, 그리고 우리가 많은 이들에게서 보고 있는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흐름에 빠져 버린 자신을 성부께 회개하고 믿음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 - 73. 3.18 -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받지 말아라. 너희가 잘못 인도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빵인 성체를 손으로 받지 말아라. 너희가 잘못 인도되고 있다. 성자의 성체를 손으로 받아서는 안된다. 루치펠이 빛의 천사처럼 다가와 자신의 무리들을 성직자들 사이에 들여보내 저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온갖 가증스런 행위가 지금 성자의 성체에 저질러지고 있다." "우리의 양이 천국을 잃는다면, 양의 타락에 대한 큰 책임을 '성직자들이 지게 될 것이다.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모자들이 잘못된 길에 서 있구나." "나의 딸아, 나의 성심이 몹시 무겁구나. 너에게 고통받는 두 성심을 보여 주겠다." 베로니카: 오 세상에! 오! 두 개의 성심이 보인다. 움직이고 있다. 인간의 심장처럼 박동하고 있다. 세상에! 칼들이 보인다. 성심을 꿰뚫고 있는 칼들이 보인다. 피가 흐른다. 칼의 손잡이를 타고 피가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슬프게도 사악한 십자가의 아들들이 십자가를 짓밟고 모욕하고 있구나." "만약 내가 너희의 눈을 열어 세상에 다가오고 있는 끔찍한 것들을 보여 준다면, 너희는 무릎을 꿇고 빌 것이다. 너희가 성체 안에 계신 성자께 무릎으로 기어갈 것이다. 너희가 과거와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고 있구나. 너희에게는 합당한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 78.7.15 -

성체의 모독 행위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무관심과 아무 것이나 허용하는 관대함이 너희를 파멸로 인도할 것이다. 부모들이 가정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세속적 탐욕에 지나치게 빠져들었다. 헌신은 어디로 갔느냐? 우리의 예언자들은 통해 너희에게 준 교리는 어디로 갔느냐? 우리가 준 모든 것을 너희가 인간의 나약함에 맞추어 바꾸었구나.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성자의 손을 붙들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우리는 가장 사악한 자들이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설치고 다니는 것을 보고 있다. 성체의 모독 행위이다! 너희나라안에 있는 뱀의 족속들, 어째서 너희는 이런 사악한 자들에게 너희 나라의 문을 열었느냐? 내가 너희에게 경고하지 않았더냐? 너희가 눈이 멀어 기만당함으로서 파멸의 길로 떨어진 것이다! 나의 말에 귀기울여라!" - 72.3.25 -

어찌하여 너희들은 이제 결혼한 남자들을 받아들여 부제(나의 양들의 결혼식에서 신성함과 거룩함과 은총을 주는)라 이름하려 하느냐 - 예수님: 나는 나의 교회안에서의 변화에 대한 너희들의 추구에 관하여 심히 염려하고 있다. 생명의 책, 성경에 나의 교회의 건설에 대한 모든 지식이 너희들에게 주어졌다. 어찌하여 너희들은 이제 결혼한 남자들을 받아들여 부제 - 나의 양들의 결혼식에서 신성함과 거룩함과 은총을 주는 - 라 이름하려 하느냐? 너희들이 무슨 권한으로 법칙과 지시를 변경하려 하느냐? 잘 이해하여라. 내가 사도들을 지명하였을 때에 추기경이나 주교라는 명칭이 그들에게 주어진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첫 번째 교황 지도자였다. 그리고 사도들이 첫 번째 주교들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다음 그들은 대중으로부터 너희들이 부제라 부르고 부제로 기록되어 있는 일곱 사람을 선발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당시 진정한 사제들이었다. 그렇지만 지금 너희들에게는 그러한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너희들이 진심으로 영원하신 성부께 청하고자 한다면- 너희들이 악마의 교리에 너희들 자신을 넘기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성직을 이끌어 나갈 사제들을 충분히 갖게 될 것이다. 그런데 너희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너희들은 영원하신 성부의 뜻을 거스르고 즉석 사제들을 만들고자 하지 않느냐? 너희들은 다른 사람들을 미혹시켜 너희들의 부제들이 사제인 양 성체를 대중에게 모셔 드려줄 수 있다고 생각하도록 하려 하고 있구나! 사제는 나의 자녀들아, 천주님의 뽑힌 사람이다. 정식으로 서품받은 진정한 사제는 어느 인간보다도 훨씬 우월하다. 그가 신격의 나를 대리하고 있는 까닭이다. 나는 너희들의 주님이다.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말한다. 성교회를 계속 변화시키면 너희들은 떨어질 것이다! 너희들은 세속적인 교회를 세우고 모든 자들 - 이단자들 마저도, 동성 연애자들까지도 -을 끌어 들이려 하는구나. 영원하신 성부께서 단죄하신 모든 탈선을 너희들은 인본주의라는이름아래 허용하려 하는구나. 아서라. 안된다.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들은 잠시 군림할 것이나 내가 너희들을 추악한 것으로 생각하므로 그러한 이유에서 너희들은 제거될 것이다. 모든 것은 불 속의 금속같이 시험될 것이다. 그리고 썩은 것은 모두 떨어질 것이다. 나의 성직자들아, 돌아오너라. 기도의 생활과 경건함과 너희들 소명의 참된 목적으로 되돌아 오너라. - 79.5.23 -

오직 남자만이, 여인은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직 남자만이, 여인은 안된다. 오직 남자만이,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만이, 진실한 베드로의 후계자만이 성자의 성체를 다른 자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거라. 절실히 필요하구나." - 79.11.20 -

성체분배자(설립 연월일 : 1984년 3월): 설립 목적 - 1984년 한국 교회 창립 200주년 기념 행사에 즈음하여 여의도 대미사에 참례할 신자들에게 성체를 분배할 사제가 부족하게 되자, 이를 보충하고 성체 분배에 협조토록 하기 위해 서울대교구 교구장의 승인 아래 발족되었다. 또 이를 계기로 교세 증강에 따른 신자의 수적 팽창과 평신도 사도직의 추천을 받고 교구장인 추기경 명의로 2년마다 행해지는 일정 기간 교육을 받은 자에 한하여 성체 분배권의 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성체 분배자의 임무 - 성체 분배자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왕의 왕으로 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시는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성찬의 전례에서 재현되시는 주님의 성체를 사제와 함께 평신도들에게 분배할 수 있는 특별한 은총과 권한이 부여되었다. 그러므로 본당 성체 분배자의 임무는 주일 미사와 대축일 미사 또는 현양 미사에 참례하여 사제를 보좌하고 성체분배를 위임받아 실행하는데 있다.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영성체를 하는 태도를 보고 매우 슬퍼하신고 계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영성체를 하는 태도를 보고 매우 슬퍼하시고 계심을 세상에 알려라. 많은 자들이 공경하는 마음도 없이 성체를 모시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매일 행하는 사소한 일에 성부를 공격하는 행위들이 들어 있구나. 성부를 공격하는 온갖 죄악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다. 천사들이 성자를 공경하도록 너희를 이끌고 있다. 너희가 기도할 때 너희가 그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 74.11.23 -

너희가 생명의 빵을 먹지 않는다면 구원될 수 없음을 명심하여라 - 성모님: "세상의 감실은 너희의 피난처이다. 성자께로 오너라. 성자께서 당신의 살로 너희를 먹이실 것이다. 너희가 생명의 빵을 먹지 않는다면 구원될 수 없음을 명심하여라. 지금 주님의 자녀들과 전쟁을 치르기위해 많은 악마들이 풀려났다." "너희의 준성사를 항상 착용토록 하여라. 너희 이웃의 조롱 때문에 준성사를 버려서는 안된다. 이 준성사가 너희 구원의 열쇠임을 알고 자랑스럽게 착용토록 하여라. 이 준성사들은 지상에 활개치는 사악한 무리에 맞서는 가장 좋은 무기임을 항상 명심하여라.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기에 주님의 자녀들과의 전쟁을 더욱 서두르고 있다." -75.7.15 -

생명의 빵을 먹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영원한 천국에 들어 올 수 없다 - 예수님: "나는 생명의 빵으로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너희에게 나 자신을주고 있다. 나는 세상의 감실에 언제나 있다. 생명의 빵을 먹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영원한 천국에 들어 올 수 없다." - 76.5.26 -

성자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세상의 온갖 재물과 권력을 얻는다 한들 영혼을 잃는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올 때 너희가 가지고 올 것이 무엇인지 모르더냐? 세상의 재물도 권력도 아니다. 세상의 것은 아무것도 가지고올 수 없다. 너희는 하늘에 너희의공적을 쌓아야 한다. 이 공적만이 너희를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시는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성자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 저들이 성자를 모른다면, 성부께서도 저들을 모르신다 하실 것이다." - 76.6.24 -

거룩한 장소에 어떤 음식물도 들여 놓지 말아라 - 성모님: "이 거룩한 장소에 어떤 음식물도 들여 놓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모든 지시는 너희의 응답에 따라 내려짐을 명심하여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고통을 당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한없이 자비로우신 분이시다. 성자의 손이 무겁구나. 나의 자녀들아, 나는너희의 일을 조언하며, 너희의 공적을 조언하며, 너희가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기를 조언하며 언제나 너희 곁에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를 믿거라. 마지막 날에 오직 소수만이 구원 받을것이다." - 76.8.21 -

주님의 날, 기도와 명상으로 주님께 바치록 하여라 - "너희의 한 주 중 하루는 기도와 명상으로 주님께 바치도록 하여라. 그 날은 주님의 날이다. 이는 너희 앞에 놓인 날을 위한 작은 희생과 보속이 될 것임을 알아라. 나는 다가올 날 동안 보호받고자 나의 지시를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그들의 피난처가 될 것을 약속한다." - 73.8.5 -

생명의 양식, 너희를 살찌울 수 있음을 알아라 - "생명의 양식은 지상의 음식 없이도 너희를 살찌울 수 있음을 알아라. 인간은 빨리 파멸의 길에서 돌아와야 하며, 회개하여야 한다. 너희의 회개와 가장 큰 기도의 원천인 보속으로서만 악마들을 내쫓을 수 있다." - 73.12.31 -

이는 진실로 생명의 빵이다. 이 생명의 빵을 나누지 않고서는 너희는 빛을 얻을 수 없다 - 성모님: "구원되기를 원하는 모든 자들은 성체 안의 성자를 항상 가까이 모셔야 한다. 이는 진실로 생명의 빵이다. 이 생명의 빵을 나누지 않고서는 너희는 빛을 얻을 수 없다. 너희는 성자께서 성체안에 참으로 계신다는 것을 부정하여서는 안된다. 너희는 성체를 단순한 음식으로 생각하여서는 안된다. 이런 생각 때문에 너희가 성체를 모독하고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행하는 것이다. 너희의 주인이신 성자께서는 지금도 계시며,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도 계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인간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다. 많은 부분이 다가올 날 동안 인간들에게 밝혀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에서 준 가르침과 지시들을 배우고 행하도록 하여라.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된다. 그때에 너희가 너무 늦었음을 알게될 것이다. - 76.8.14 -

지옥의 무리들이 성체를 빼앗으려 하고 있다 - 성모님: "너희 모두는 굳건한 믿음을 간직하여야 한다. 성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인간들의 행위를 보고 성교회 전체를 판단하지 말아라. 인간들의 행동에 개의치 말아라. 성자께서는 언제나 성체 속에 계신다. 합당한 서품을 받은 성자의 대리인들인 너희의 사제의 손을 통해 성체와 성혈 속에 계시는 성자께서 너희에게 갈 것이다. 성자의 적들은 너희에게서 이 진리를 빼앗으려 하고 있다. 그들은 미사를 부인하고 있다. 합당치 않다고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거짓이다. 성자께서는 육신으로나 영적으로 너희에게 가고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가르침을 전설의 이야기 정도로 매도하는 세상의 말에 현혹되지 말아라. 성자께서는 언제나 성체 속에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생명의 양식을 먹고 자라야 한다. 그 양식은 바로 성자이시다! 성자께서는 너희 영혼을 살찌우신다. 생명의 빵없이 너희는 너희 안에 빛을 모시지 못한다.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더욱 자주 찾아 뵙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성자께서 무척 외로워하신다." "나의 딸아, 지옥의 무리들이 성체를 빼앗으려 하고 있다. 성자를 지켜라! 성체를 지켜라! 성체를 모독시키는 사탄의 무리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더럽고 불결한 손으로 성체를 만져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성자를 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손으로 성자를 만져서는 안된다. 오! 저주받을 인간들아! 도대체 이 타락한 세대들이 어찌되려 이러느냐?" "너희 정부와 성교회, 그리고 너희의 학교를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암흑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많은 교회가 암흑에 굴복하여 문을 닫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기도하여라.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기도, 속죄, 그리고 희생, 너희의 시간이 많지 않다. 나의 딸아, 모래는 이미 다 떨어졌다." - 74.11.23 -

성체를 영할 때에는 무릎을 꿇어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체안에 계신 너희들의 주님앞에서는 무릎을 꿇어라. 지금과 같이 서지 말고 무릎을 꿇어 그분께 합당한 사랑과 흠숭의 예를 갖추어라. - 79.7.14 -

주님의 몸과 피를 모실 때까지 거룩하고 합당하게  두손을 모으고 합장하고 있어야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다시 말한다. 미사 중 성찬식의 거룩한 성변화 때 너희는 거룩하고 합당하게 두손을 모으고 합장하여 모든 이들이 주님의 몸과 피를 모실 때까지 있어야 한다." - 77.5.28 -  

이것이 경건하고 합당한 자세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에게 나의 말을 다시 강조하겠다. 너희는 미사의 성찬식 때 거룩한 성변화의 시작부터 너희가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받아 모실 때까지 반드시 두손을 합장하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경건하고 합당한 자세이다." - 77.5.18 -

장궤틀을 복구하여라 - 성모님: "나는 너희에게 장궤할 것을 부탁했다.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의 성직자들아, 인간이 무릎 꿇을 수 있도록 장궤틀을 복구하여라. 많은 자들이 무릎으로 기어 도망갈 곳을 찾을 때에는 그들이 불길을 피할 곳은 아무데도 없을 것이다. 아직 시간이 있을 때에 성자의 교회를 복구하여라. 장궤틀을 되돌려 오라.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천주님께 무릎 꿇고 속죄하도록 하여라." "너희는 어찌하여 미숙한 아이들처럼 벌을 받고 나서야 천주님께 복종하겠느냐? 오! 성자의 집의 성직자들아, 그리고 입으로 빈약한 마음으로 로마의 우리의 교황에게 충절을 가장하는 자들아, 그가 죽으면 그것은 너희의 불순종으로 너희가 그를 죽인 것이다."  " 세속의 관습은 허영과 어리석음에 지나지 않는일시적인 생활 방식이다. 장막 너머는 영원하다. 많은 자들에게는 내일이 영원할 수도 있다. - 81.5.30 -

많은 신학자들이 악마의 교리를 들여오고 있다 - 인류에게 악마의 교리를 들여오고 있는 신학자들이 성자의 교회 안에 까지 많이 있구나. 그것들은 천주님의 것이 아닌 인간의 가르침이다. 많은 자들이 그들의 오만으로 성경, 사랑과 생명의 책에서 말씀들을 바꾸어 놓았다. 이러한 병도들은 인류를 죄의 멍에 안으로 유인하기 위한 것이다. - 79.5.26 -

 

여자가 제단에 서서는 안된다. 성부께서는 여자를 성직자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성직을 얻는 방식은 지켜져야 한다. 저들은 하늘의 인도에 의해 성직에 오른다 - 성모님: "너희는 성자의 진정한 성직에 대한 지혜를 마음 속에 간직하여야 한다. 성직을 얻는 방식은 지켜져야 한다. 저들은 하늘의 인도에 의해 성직에 오른다. 어떤 여인도 이 거룩한 희생의 자리에 들어올 수 없다." - 78.9.13 -

우리가 여인들의 서품을 요구한는 아우성을 듣고 있다 - 예수님: "인간의 구원을 위한 단순한 계획은 이미 나의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주어졌다. 우리가 여인들의 서품을 요구한는 아우성을 듣고 있다. 안된다. 어떤 여인도 나를 대신하여 서품받아 성교회에 설 수 없다! 어찌 너희가 감히 나의 교회안에 이런 이단의 풍습을 들여오려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가서 나의 교회 안에서 너희를 쫓아낼 것이다!" - 75.12.27 -

여자는 사제가 될 수 없다 - 성모님: "너희에게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어야겠구나. 그 누구라도 여인은 사제처럼 제단 위에 설 수 없다. 어떻게 감히 너희가 이러한 전통을 사탄이 만든 것으로 바꾸려 하느냐? 전능하신 성부의 뜻은 너희에게 완전하고 명확하게 전해졌다. 하지만 지금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가 아니라,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인 사탄이구나! 너희를 위하여 고통받으시고, 희생되신 성자의 육신을 너희가 다시 성교회안에서 십자가에 못박으려 하는구나!" "슬프도다! 하늘의 천벌이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하늘의 천벌이 내릴 것이다! 너희 나라 미국은 그동안 큰 규모의 파괴나 재앙으로부터 안전했었다. 하지만, 더 이상 이곳에 평화나 안전은 없을 것이다! 너희도 칼을 받게 될 것이다!" - 76.3.18 -

성부께서는 여자를 성직자로 창조하시지 않았다 - 예수님: 성부께서는 여자를 성직자로서 창조하시지 않았다. 살인자로 창조하신 것도 아니다. 가정에서 자녀들을 올바르게 인도하며 가장을 도와 가정을 이끌어 가도록 창조되었다. 성부께서 보시기에 모든 아이들은 인류에게 순수한 은총인 것이다. 그러나 현대주의란 이름으로 이 은총을 잃어가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영원하신 성부께서 이 시기에 이 지상의 이러한 모든 비정상적인 것들을 징벌하시려는 이유이다. 경고하고 또 경고했었다. 수많은 시간동안 세계에 경고해 왔었다. 단 한 줌의 영혼이라도 하늘의 메시지를 마음 깊이 받아드렸느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인류 앞에 놓인 이 징벌 때문에 얼마나 슬피 울고 계시는지 너희는 조금이라도 아느냐? - 88.10.1 -

어떤 여인도 거룩한 제대 위에 설 수 없다 - 예수님: "성신을 받은 모든 자들은 축복받은 손을 얻는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성교회에서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들만이 나의 거룩한 성체를 다수에게 줄 수 있다! 어떤 여인이라도 거룩한 제대 위에 설 수 없다! 어떤 여인도 나의 교회의 통치권을 놓고 경쟁을 벌일 수 없다.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돌아와 전능하신 아버지의 십계명을 읽도록 하여라. 너희는 돌아와 바오로가 남긴 말씀을 읽도록 하여라. 너희가 바오로를 버리고 또 다른 성경을 쓰고 있구나. 너희가 간악하고 나약한 인간의 생각에 맞추려 성경을 고쳐 쓰고 있구나." "길을 예전에 주어졌으며, 그 길은 하나도 변함이 없다. 그 길은 단순하다. 너희가 지켜야 할 계명도 주어졌다. 그런데 너희는 어째서 이 계명도 바꾸느냐? 불완전한 점이라도 있더냐?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잘못된 것을 주셨다고 생각하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이전의 거룩하고, 영광스러웠던, 그리고 고행이 있던 곳으로 돌려놓거라. 목자로서 너희는 거룩함의 굳건한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모든 성인들이 지상의 나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온갖 가증스러운 짓 때문에 울고 있다. 우리는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이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뭉치면 너희는 서 있을 것이나, 갈라지면 너희는 무너지게 될 것이다. - 77.7.15 -

여자 복사들 여인은 성전의 강단 위에서 말할 수 없습니다. 여인은 성직자가 될 수 없습니다 - (베로니카가 바오로 사도께서 들고 계신 성경을 읽는다.) 베로니카 : "미사 중 성찬식에 임하는 여인의 자세는 침묵 그 자체입니다. 미사 중 성찬식 동안에 그 어떤 여인도 소리내어서는 안됩니다. 여인들은 주님의 성전에 들어올 때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주님의 성전은 기도의 장소이지, 춤추는 곳이나 사교장이 아닙니다. 여인은 성전의 강단 위에서 말할 수 없습니다. 여인은 성직자가 될 수 없습니다." 교황 요한께서 보인다. 매우 행복해 보이신다. 교황 요한: "성교회의 계명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성교회의 계명이 왜곡되고 있습니다. 성교회를 기도하는 곳으로 되돌려 놓으십시요. 주님의 집에 고행을 되돌려 놓으십시오." - 76.12.7 -

여자가 제단에 서서는 안된다. 또 고위성직의 자리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것은 사탄의 교회에서 있는 일이다 - 예수님: "나는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부탁한다. 내가 너희들과 함께 하는 거룩한 희생의 제사, 때에 여자가 제단에 서서는 안된다. 또 고위 성직의 자리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것은 사탄의 교회에서 있는 일이다. 따라서 나의 교회에서는 안된다. 내가 사도들과 최후의 만찬을 함께 할 때, 나의 어머니는 계시지 않았다. 내가 만일 성부께서 주신 권으로 여사제를 세웠다면, 분명히 나의 어머니를 뽑았을 것이다. 그러나 아니다. 첫 봉헌 때에 여자는 없었다." 공산주의가 너희 나라에 퍼지고 있으며, 나의 교회에 들어오고 있다. 너희들은 이미 그들이 나의 교회에서 저지른 짓을 알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 내세를 생각하며 자신을 기꺼이 바치는 희생 영혼들이 몹시 필요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나는 내세라고 말한다. 그들 천주님을 위해서, 또 진리를 이해서, 그리고 하나이고, 거룩하고, 사도로부터 내려오는 교회를 지키기 위해 굳세게 견디며 싸우는 자들에게 하늘의 보상은 클 것이기 때문이다." - 87.10.2 -

 

우리는 경배와 찬미를 드리는 성교회에서 성자의 성체와 성혈이 모독되고 더렵혀지며,

온갖 악마적인 방법들이 행해지는 장소로 타락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anipatern01_a.gif 베드로의 둘째 편지: 2장 1절 ~ 6절 "거짓교사"  -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 중에도 거짓예언자까지 있었던 것과 같이 지금 너희 중에도 거짓 스승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의 원인이 되는 사교(邪敎)를 가만히 이끌어들이며 자기를 속량하신 주를 부인함으로써 급격(急激)한 명망을 자기 위에 초래(招來)시키느니라. 많은 자들이 그 방종(放縱)한 생활을 좇느니, 진리의 길은 저들로 인하여 설독함을 당하리로다. 또한 자기네 탐욕에 지배된 저들은 감언이설(甘言利說)로써 너희를 착취(搾取)하고자 하는 자들이나, 심판의 유죄 선언(有罪宣言)은 이미 저들 위에 내린 지 오래이며, 저들의 멸망은 잠자지 않느니라. 대저 천주께서는 천신 이라도 죄를 범한 자는 아끼지 않으시고 오직 저들을 지옥 어두운 구렁에 하침(下沈)시키사, 심판 때까지 그 곳에 감금(監禁)하셨느니라. 또한 옛적에 세상을 아끼지 않으시고 악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洪水)를 보내실 때 다만 정의의 전령자(傳令者)인 노에를 그 가족 일곱 사람과 더불어 구원하셨으며, 소도마와 고모라 읍(邑)을 재가 되게 하여 전멸하도록 판결하셨으며, 이것으로써 전례를 보이어 장래에 악하게 사는 자들로 하여금 여기에서 배우는 바가 있게 하셨느니라.

anipatern01_a.gif 베드로의 둘째 편지: 2장 10 ~ 16절 -   특히 육욕을 좇아 더러운 정욕에 거닐으며, 어떠한 주권자이든 자기 위에 받들기를 원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대하여서는 더욱 그러하시니라. 불손하고 주제넘은 저들은 주품천신들을 설독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되, 능력과 권능으로써 저들보다 훨씬 우월하신 천신들은 오히려 저들을 거슬러 주께 저주(詛呪)의 판단을 아뢰어 드리지 아니하느니라. 이 사람들은 마치 자기의 본성을 따라 잡히어 살육(殺戮)되기로 마련된 이성(理性)을 갖지 못한 짐승과 같으니라. 저들은 자기의 이해하지 못하는 바를 설독하는니 이러므로 저짐승과 같이 멸망될 것이며, 자기의 불의함을 인하여 벌을 받으리로다. 저들은 백주에 방탕한 생활을 지내는 것을 낙(樂)으로 삼으며, 너희와 한가지로 잔치를 베풀게 되면 자기의 마신 오예물(汚穢物)과 치욕(恥辱)으로써 자기 패역한 도리에 방종한 생활을 극도로 하느니라. 저들의 눈은 간음에 대한 욕망과 죄악에 대한 허기(虛飢)로써 가득 찼느니라. 저들은 건전하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그 마음은 탐욕으로써 세련(洗鍊)되었느니, 실로 저주 받은 자식들이로다. 저들은 불의(不義)의 품값을 바란 보솔의 아들 발라암의 길을 밟아 써 옳은 길을 떠나 방황하였느니라. 그러나 저 발라암은 범죄함으로 인하여 징벌되었으,니, 멍에를 멘 말 못하는 짐승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써 선지자의 어리석은 행동을 방해하였으니라.

미사에 악마에 의해 창작된 춤과 음악이 성교회를 가득 채워 버렸다 - 예수님: "지상에서 나의 교회에 분열이 일어나고 있다. 이것이 천국의 모든 선한 영혼을 슬프게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희 교구 성당을 떠나서는 안된다. 인간의 행위로 성교회를 판단하지 말아라." "처음 성교회가 생겼을 때, 진실만이 성교회를 가득 채우기를 원했지만, 지금은 모든 악마에 의해 창작된 춤과 음악을 연주하기 위한 벤조와 기타가 온 성교회를 가득 채워 버렸다. 너희는 사탄이 지금 그의 군대를 풀어놨음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온갖 기만을 사용하여 단 한가지 목적, 즉 베드로의 반석 위에 세워진 성교회 로마 가톨릭을 파괴하고자 하고 있다." - 89.3.18 -

성자의 교회의 혼란 - 성모님: "근대주의의 이름으로, 공산주의의 이름으로,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너희는 오류와 불일치에 빠져들었다. 성자의 교회의 혼란, 생명의 빵인 성체로부터의 영혼들의 떨어져 나감 등. 나의 자녀들아, 너희 안에 생명의 빵이 없이는 너희는 지금 너희 세상에 서 스스로를 오래 지탱할 수 없다." "천국으로의 길은 너희가 좁은 길 위에 머물지 않는 한 쉬운 길이 아니다. 그것에는 제약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에게 부탁한다. 세속의 쾌락들을 피하라. 보도매체들, 친구들, 회합들등에 의해 너희가 눈이 멀어지매 그것들이 영혼의 파괴물이라는 사실에도 눈이 멀게 된다. 너희의 가정 밖에서 바깥의 오락을 추구하는 데에도 자신을 제한해야 한다. 너희가 너희의 문을 열 대에 너희는 충돌을 향해 급속히 가고 있는 정부들을 통해서, 성자의 교회의 에이전트들, 금력의 왕조들, 민족적 그리고 세계적인 정부들을 통해서 인도되고 있는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 81.8.14 -

악마적인 행위들이 벌어지는 장소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성심에서 피가 흐르는구나. 우리는 경배와 찬미를 드리는 성교회에서 성자의 성체와 성혈이 모독되고 더렵혀지며, 온갖 악마적인 방법들이 행해지는 장소로 타락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 77.7.25 -

잘못된 믿음에 의해 타락하여서는 안된다 -   성모님: 합당하게 임명되고, 성스러운 손으로 서품 받은 성직자들만이 지상의 우리 자녀들에게 거룩한 성체를 나누어 줄 수 있다. 인간이 성체를 전하고 받는 행위가 우리에게 큰 슬픔을 안겨 주고 있구나. 성교회내에서 신성해야 할 영성체의 시간이 사악하게 변하고 있다. 성교회의 고위성직자들아, 성자의 몸을 통해 성신께서 두가지 큰 힘을 자녀에게 전한다는 사실을 너희가 깨달아야 한다! 성체를 통하여 육신과 영혼에 분명하고 뚜렷이 성신께서 들어가신다. 성자께서는 지상에 대리인들을 세우셨었다 그들은 자신의 그릇된 생각과 사악한 행위, 반쪽뿐인 믿음, 그리고 우리가 많은 이들에게서 보고 있는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흐름에 빠져 버린 자신을 성부께 회개하고 믿음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 - 73.3.18 -

나의 집을 회합의 장소로 만들고 있다 - 예수님: 나의 아버지의 집, 성교회는 기도와 묵상과 인류의 주님께 흠숭을 드리는 집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이 하늘의 계획을 바꾸어 너희들이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단자와 교회분리자와 악마숭배자들까지도 포함한 회합의 장소로 성교회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을 나는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반대한다. 사제들아, 그리고 지상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나 너희들에게 경고한다. 지상의 오랜 세월을 통해 너희들에게 주어진 계명과 규칙과 하늘의 계획을 너희들의 마음대로 타협함으로써 어떠한 변칙도 만들어내어서는 안된다. 그 변칙이 시간이라는 시험을 견뎌내지 못할 것이다. - 79.8.4 -

누가 기도자의 거룩한 장소에 사악한 이교도의 의식을 만들고 있느냐? -  성모님: "왜 너희는 성자를 모욕하느냐? 왜 성자 앞에서 무릎꿇지 않느냐? 성자께서 너희의 주님이 아니시더냐? " "우리의 교황에게 너무도 복종하지 않고 있구나! 그가 가장 믿는 자들이 복종치 않고 있다! 왜 너희는 너희 세상의 부귀만을 찾아 헤매느냐? 너희는 너희의 신을 잊어 버리고 있다!" "죄악이 지금 너희 나라에서 생활의 한 방편이 되고 있다! 어머니들아, 너희의 자녀가 집 밖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않느냐? 너희의 집 밖에서 그 누가 자녀들을 구원해 주겠느냐? 너희가 보호하여야 한다. 너희의 가정은 왕이신 성자께 바쳐져 보호받아야 한다!" "악마의 힘이 성교회에 들어 왔지만, 성자의 집을 파괴하지는 못할 것이다. 이 혼란한 시기 중에 성자를 버리지 말아라. 우리가 너희를 어둠에세 구해 줄 것이다!" "어리석은 수녀들아! 왜 너희는 세상의 즐거움만을 궁리하느냐? 너희는 어째서 정숙함과 소박함에서 멀어지려 하느냐? 허영심만이 너희 마음에 가득하구나! 우리들의 헌신을 팽개치고 짓밟은 너희의 행동에 징벌이 따를 것이다! 너희는 사악한 집단을 따라가고 있다. 너희의 행동은 너희 자신을 지옥의 견고한 사슬로 묶고 있는 것이다! 어린 영혼을 책임진 자가 그 어린 영혼을 지옥으로 인도한다면, 어찌 징벌을 피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우리의 말을 듣고 있지만, 마음은 진실을 거부하는구나. 이 땅에 죄악은 넘치고, 사랑은 말라 가고 있다. 사랑없이는 너희의 마음 속에 빛을 간직 할 수 없다!" "누가 기도자의 거룩한 장소에 사악한 이교도의 의식을 만들고 있느냐?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성자의 십자가를 빙빙 돌며 춤추고, 성자의 성혈이 떨어지는 속도에 맞춘 듯 박수를 치고 있다! 너희는 왜 성자께 끊임없이 고통을 드리느냐? 지금 나와 함께 십자가 아래에 머물지 않겠느냐?" "너희 세상에서 내가 너희에게 행복을 보장할 수는 없구나. 하지만 너희가 성자의 십자가를 나와 같이 진다면, 하늘의 은총은 너희들의 것이다. 그때가 멀지 않구나. 누구나 지금 즉시 우리에게 온다면 구원받을 것이다.  " 육신이 벌거벗었음에도 아무런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구나! 너희는 죄악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 육신의 쾌락은 너희의 영혼을 죽이고 있다! 이들 타락의 힘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 성자의 영광 아래 무릎꿇고 기도하여라. 성자의 권위를 모독하는 자는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 70.11.21 -

로마의 너희의 교황을 저 버리지 말 것과 너희의 교구 성당을 저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 성모님: "과거에도 너희에게 부탁했으며 지금도 앞으로도 부탁하고 애원하는 것은, 나의 자녀들아, 로마의 너희의 교황을 저 버리지 말 것과 너희의 교구 성당을 저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목자와 불화 할지라도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것이 인간 본성에서 너희에게 위로가 된다면, 너희는 그들의 인간 본성에 대해서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 즉 너희는 그들이 사제라는 것으로 그들을 존경해야 하며 그들이 어떤 사람인가 또는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로 그들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 81.8.14 -

 

성자 앞에서는 너희의 몸을 가리거라! 여인들은 머리를 가려야 한다!

1966년 서간 성서 - 가톨릭 출판사 - anipatern01_a.gif 코린토 전 11장 2절 ∼ 15절: 부녀자들은 면사보를 쓸지니라 - [형제들아], 너희가 만사에 나를 기억하며 또한 나의 훈계를 나의 명한 대로 지키는 것을 나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 너희로 하여금 다음 것을 알기를 원하느니, 곧, 온갖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시오. 여자의 머리는 남자이며, 그리스도의 머리는 천주 신 것이니라. 무릇 남자가 머리를 가리우고 (경신의 예 때에) 기구하는지 건설적 설교를 하면 제 머리를 불경함이요. 무릇 여자가 머리를 가리우지 아니하고 (경신의 예 때에) 기구하든지 건설적 설교를 하면 제 머리를 불경함이니, 이는 삭발과 같음이니라. 여자가 만일 머리를 가리우지 않을 양이면 머리를 깎을지라. 그러나 머리를 깎는다든가 (칼로) 미는 것이 여자에게 수치일 것 같으면 머리를 가리울지니라. 남자는 머리를 가리우지 말지니, 대저 그는 천주의 초상과 반영임이니라.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반영이니라. 그것은 남자는 여자로조차 나지 않았으되 여자는 남자로조차 났음이니라. 또한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조성되지 아니하였으되, 여자는 남자를 위해 조성되었으니, 그러므로 천신들 때문에 여자는 자기가 (남자의) 권하에 있다는 표를 제 머리에 둘지니라. 그러나 주 안에 있어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속하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며, 남자도 여자에게 속하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니, 대저 여자가 남자로 말미암아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조차 났음이니라. 그리고 모든 것은 천주께로조차 났느니라. 너희는 스스로 판단할지니, (머리를) 가리우지 않고 천주께 기구하는 것이 여자에게 합당하냐? 자연도 너희를 가르치느니, 긴 머리카락이 남자에게는 수치가 되되, 그와 반대로 긴 머리카락이 여자에게는 자랑이 되지 아니하느냐? 대저 긴 머리카락은 이 여자에게 면사보로 주신 것인 연고니라. 설령 이를 전혀 항의할 기세를 보이는 자가 있다면, 이런 풍속은 우리에게나 천주의 교회에 (도무지) 없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anipatern01_a.gif 디모테오에게 보낸 바오로의 첫째 편지: 2장 9절-15절 -  이와 같이 나 부녀들에게도 바라노니, 단정한 의복을 입어 정숙(貞淑)과 정절(貞節)로써 자기를 꾸밀 것이요. 머리를 지지거나 또는 금이나 진주나 혹은 값 많은 의복으로써 하지 말지니라. 오직 선행으로써 꾸밀지니, 이는 천주께 대하여 경외심(敬畏心)을 가지기로 원하는 부녀들에게 마땅한 바니라. 부녀자는 온전히 복종하여 조용히 들음으로써 배울지니라. 나 부녀들이 가르칠 직책을 갖거나 남자들을 다스리기 허락하지 않느니, 부녀들은 오직 말 없이 조용할지니라. 대저 아담이 먼저 조성되었으며 에와는 그 다음이니라. 또한 아담은 유혹되지 아니하였으나, 부녀는 유혹되어 범죄하였느니라. 그러나 만일 신앙과 사랑과 성화(聖化)와 단정함에 머물러 있으면 자녀를 낳음으로써 구원함을 받으리라.

너희 머리를 가리거라!... 성자 앞에서는 너희의 몸을 가리거라! 성자를 모독하지 말아라 - 성모님: "지상의 성교회에서 자행되는 성자를 모독하는 불손한 태도를 보고 하늘의 성인들이 천벌을 외치고 있다!" "여인들아, 너희는 성교회안에서 벌거벗은 몸으로 흥겹게 떠들어서는 안된다! 너희 머리를 가리거라! 너희는 머리가 아름다움과 자신의 더할 나위 없는 자랑거리라는 허영심을 가지고 성교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너희의 영혼을 최고의 자랑거리로 여기거라! 너희의 육신이 먼지로 돌아가듯, 너희의 머리는 구더기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너희의 육신을 꾸미는 것보다 너희의 영혼을 빛나게 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이 훨씬 나음을 명심하여라." "성자 앞에서는 너희의 몸을 가리거라! 성자를 모독하지 말아라! 어째서 너희는 이교도처럼 벗어 재끼느냐? 너희의 머리를 가리거라! 너희는 근대주의나 사악한 세대의 풍습을 따라서는 안된다! 천사들은 너희 모두가 세상의 성교회에서 신의 아들의 신성함으로 주어진 모든 것들이 공경도기를 원하고 있다. "나의 딸아, 최근의 옷차림을 본적이 있느냐? 수치스럽고, 죄악으로 가득차고, 탐욕스런 사탄의 창조물들이다! 진실한 신의 부르심은 이러한 옷차림을 입은 자들의 마음속에는 없다! - 74.8.14 -

형제 자매 여러분 사탄이 말씀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잘 들으십시오! - 성 바오로: 형제 자매 여러분 사탄이 말씀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잘 들으십시오!" "여인들은 남편에게 순종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성 해방이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도대체 여인들이 무엇에서 해방한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사탄의 현혹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남자 이셨듯이 세상의 남자들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주님게서 주신 책임입니다." " 여인은 진주나 패물로 자신의 몸을 치장하지 말고, 선함과 순결과 자녀들에 대한 훌륭한 본보기로 치장하여야 합니다. 여인들은 이교도처럼 자신의 육신을 함부러 드러내서는 안됩니다! 어떻게 자녀들에게 이런 사악한 본보기를 보이려 하십니까? 자녀들에게 추악함을 전하는 부모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릴 것입니다!" "여인들은 교만함을 벗어 던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암흑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경의의 표시로 미사때 여인들은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이는 관습이 아니라, 천사들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 1975.3.22 -  

너희들은 남편을 공경하고 뒷받침하려 하지 않고 그와 동등해 지려 하느냐? - "나의 딸아, 따라 하거라! 가족들아, 너희 가정을 소중히 하여라. 세상의 아버지들아, 너희 자녀들을 엄하게 가르치거라. 어머니들아, 어머니로서의 너희의 직분을 잊지 말아라. 어째서 너희들은 남편을 공경하고 뒷받침하려 하지 않고 그와 동등해 지려 하느냐? 너희가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본보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자녀들을 암흑 속으로 이끌고 있다. 건강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 74. 3. 18 -  

계명은 여러분의 가정에 반드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 성 요아킴: "여러분은 한 손에는 성경과 다른 손에는 계명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세상에 있는 인본주의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은 "회초리를 들지 않는 것은 자녀들에게 독을 주는 것과 같다"라는 옛 격언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계명(율법)은 여러분의 가정에 반드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남자와 아버지가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왜 여자들은 그들의 자리를 빼앗고 있습니까? 사탄이 잘못된 생각을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여자의 자리는 가정과 자녀들의 곁입니다. 남자는 가정을 지키고 양식을 구하여야 합니다." "여자들이여, 세상의 어머니들이여, 왜 여러분은 여러분의 몸을 세상에 드러냅니까? 왜 여러분은 다른 이들의 눈과 마음 속에 강한 욕정이 생기게 행동합니까? 어머니로서 여러분이 어떤 모범을 보이고 계십니까? 짐승들! 지금 많은 가정에서 짐승같은 인간들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성찬식과 성교회의 은총을 찾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루치펠에게서 영원히 파멸될 것입니다! 성신과 함께 여러분의 가정을 깨끗이 하십시오. 생명의 물로 여러분의 가정에 있는 악마를 몰아내십시오. - 73.7.25 -

여성해방운동 - 성모님: "다가올 날 동안 너희를 위해 성부께서 주신 방법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기도와 속죄와 희생 너무도 많이 필요하다. 주님의 영광 앞에 무릎을 끓도록 하여라. 여인들은 육신을 드러내서는 안된다. 이교도의 습성을 성부께서는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너희의 생활 속에도, 성교회에서도 있어서는 안된다. 여인들이 벌이는 가증스런 짓들이 성교회에서도 들려 오는구나! 해방운동이라고? 나의 딸아, 이 여성 해방운동은 누구를 위한 것이더냐? 이는 사탄이 그들을 파멸시키려는 수단으로 만들어 낸 것이다. 생명의 책, 성경을 들고 배우고 깨닫도록 하여라! 너희는 악마의 더러운 악취를 몰아내야 한다! 여인들아, 너희는 남편을 도와주도록 창조되었다! 지금 너희가 남편과 경쟁하려 하는구나! 이 모든 더러운 창조물들을 지상에서 내몰아야 한다. 그들은 더 이상 성부께서 창조하신 인간들이 아니다. 그들은 동물이다! 간음! 간통! 음탕한 마음!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내가 쓰디 쓴 눈물을 지으며 울어야 하느냐? 너희가 지금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행위를 계속한다면, 너희가 만나게 될 것이 무엇인지 정말 모르겠느냐? 파멸뿐이다! 성부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은 파멸뿐이다." - 74.7.15 -

죄를 짓고도 죄인 줄 모르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얼마나 슬픈지 모른다 - 성모님: "세상의 어머니들아, 너희 딸들의 방을 깨끗이 치워라. 그들의 옷을 태우는 것이 영원한 불구덩이에서 영혼이 태워지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죄를 짓고도 죄인 줄 모르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얼마나 슬픈지 모른다." - 70.11.21 -

여인들은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한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성심이 불경스럽고도 냉담하게 성교회를 찾는 많은 자들과 성교회가 온갖 가증스런 짓들이 저질러지는 장소가 된 것을 보시고 갈기갈기 찢어지고 계신다. 오늘 하늘의 가장 높은 천사들의 대축일에 대천사들이 요청한다. 미사 중 성찬식 때 모든 여인들은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한다. 이를 요청하는 것은 관습때문만은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에 현혹되지 말아라. 여인들은 성자의 성찬식 때 공경의 표시와 인간의 법칙이 아닌 성부의 모든 계명에 대한 공경의 표시로서 자신의 머리를 가려야 한다. 지금 인간들이 자신의 파멸을 초래하는 인간의 법칙과 인간의 계명을 만들고 있다." - 76.9.28 -

여자들은 거룩한 곳에서 기도 시에 미사보로 머리를 가려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성교회에서의 올바른 행동에 대해 모두에게 말해 주거라. 여자들은 거룩한 곳에서 기도 시에 미사보로 머리를 가려야 한다. 이는 관습 때문만은 아니다. 이는 천사들이 거룩한 성찬식 동안 합당한 자세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 76.5.29 -

교회의 통로에서 발광하며 춤추다 - 베로니카: 성모님이 가리키시는 곳에는 교회의 내부가 보인다. 지금 미사가 진행중인 것 같다. 그런데 지금 그들이 무얼하고 있지? 교회통로에서 춤을 추며 뛰고 있다. 제대 뒤로 성직자가 보인다. 그가 신호하여 교회 뒤에 있던 아이들을 부른다. 그 아이들은 교회 뒤쪽에서 뛰어다니며 급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무언가 들고 있다. 그것은 헌금통이다. 제대 뒤의 성직자는 아이들이 가져온 헌금통을 전해 들었다.  미사에 반바지를 입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성직자와 부제들이 제대 뒤로 돌아간다. 그가 손을 들어 올리자 좌석에 앉아 있던 젊은 여인이 좌석 밖으로 걸어나온다. 그런데 오 세상에! 그녀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다. 그녀가 제대로 향해 걸어가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 노래는 성가가 아니며 주께서 허락하신 노래도 아니다. 성직자가 제대 앞으로 나왔다. '성모님, 그가 지금 그녀를 꾸짖으려 하는 것입니까? 그녀에게 찬미를 보내려 하는 것입니까? 성모님: "나의 딸아, 그는 지금 그녀에게 감사하고 있구나." 베로니카: 그 반바지를 입은 여인은 너무 천박하여 몸의 속살이 거의 드러나 있다. 지금 그녀는 제대 옆으로 가서 다리를 포개고 앉았다. 이 모습은 종교적인 모습과는 너무도 다른 혐오스런 모습이다. '은총의 어머니, 저에게 보여주신 이 모습을 제가 꼭 보아야 했나요?" 성모님: 그렇다. 베로니카: 그 반바지는 너무도 짧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성직자의 얼굴에는 음흉함이 가득하다. 그리고 지금 두 어린소녀 대략 14살정도 되어 보이는 두 어린소녀가 성찬을 봉헌하기 위해 기다리며 제대 뒤에 앉아있다. 지금 성찬식을 거행하기 위해 성직자가 제대의 오른편에 섰고 그 옆에 부제가 다가 오고 있다.  성모님: "그 아이들은 14살이다. 베로니카야 눈을 감지 말아라. 보고 세상에 알려라."두 어린 여자아이가 성체와 성혈을 나누어 주고 있다- 베로니카: 사람들이 좌석에서 일어나 움직이고 있다. 그들은 지금 두 어린 여자아이가 나누어주는 성체를 받아 모시고 있다. 그때 쌀쌀맞게 생긴 한 여인은 매우 다정한 웃음을 지으며 하지만 음란한 - 성모님께서는 음란한이라는 표현을 쓰라고 하신다. -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그때  한 남자가 교회의 통로에 앉아 통곡하고 있다. 그의 오른손에는 묵주가 쥐어져 있다. '성모님 저는 지금 저분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는 사탄에 물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성모님께서 지금 흐느끼고 계신다. 성모님: "성자께 돌려져야 할 찬미와 영광이 자꾸 줄어만 가는구나. 지상의 나의 자녀들이 어째서 이렇게 변하였느냐? 지난 수년동안 내가 지상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인류에게 닥칠 징벌을 경고하지 않았더냐? "우리는 지금 모든 성직자들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너희가 천국으로 이끌어야 할 너희 몫의 영혼들을 올바르게 이끌어야 하며, 스스로 부귀를 탐하는 행동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또한 징벌의 공을 피하기 힘들 것이다." - 93.6.18 -

 

여자는 남자옷(바지)를 입어서는 안된다!

 

 [신명기 22장 5절] "여자가 남자 복장을 해서도 안 되고, 남자가 여자 옷을 입어서도 안 된다. 그런 짓을 하는 자는 누구든지, 주 너희 하느님께서 역겨워하신다."

 

여자들아 남장을 하여서는 안된다... 합당한 옷차림도 하지 않고 우리 앞에 서려는 어떤 영혼도 나는 받아들이지 않겠다 - 예수님 : "합당한 옷차림도 하지 않고 우리 앞에 서려는 어떤 영혼도 나는 받아들이지 않겠다. 여자들이 남장을 하여서는 안된다. 지상에 있는 동안 너희가 어떤 옷차림을 하는지 우리는 물어 볼 것이다! 나를 위해 희생하지 않겠느냐? 영혼이 영원한 불 속에서 타는 것보다 육신의 희생이 훨씬 낫구나. 나의 어머니께서도 그동안 얼마나 슬퍼 하셨더냐. 오만하고 교만한 자들에게 나의 은총을 주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어머니의 성스러운 장소에서 이들 침입자들을 쫓아내거라! 나의 어머니의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어머니께 돌아갈 존경을 희생하면서까지 영혼을 찾아다니지 않겠다. 이 경고를 잘 새겨듣거라!" - 1971.2.28 -

여자가 남자처럼 되려 할 때 마지막 때가 온다고 적혀 있지 않느냐? - 성모님 : "여자들의 신비스러움은 그녀들의 큰 재산이다. 사탄은 여자들의 이 본질을 파괴하려 다니고 있다. 성경의 예언서에 쓰여졌다. 여자가 남자처럼 되려 할 때 마지막 때가 온다고 적혀 있지 않느냐? 여자들이 남자처럼 입고 남자처럼 먹고 마시고 있다.우리의 아름다운 꽃들이 지상의 정원에서 뽑혀지고 있다. 적극적인 목적을 지닌 삶과 도덕의 규율들이 무너지고 있다. 암흑이 지상을 뒤덮었다. 우리가 빛을 가지고 왔다. 우리와 함께 너희의 초에 빛을 밝히지 않겠느냐? 희생과 보속과 기도. 그리고 우리의 말을 전하는 일을 계속하여라!" - 1972.5.10 -

너희는 죄악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 - 성모님 : "세상의 어머니들아, 너희 딸들의 방을 깨끗이 치워라. 그들의 옷을 태우는 것이 영원한 불구덩이에서 영혼이 태워지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를 짓고도 죄인 줄 모르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얼마나 슬픈지 모른다... "육신이 벌거벗었음에도 아무런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구나! 너희는 죄악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 육신의 쾌락은 너희의 영혼을 죽이고 있다! 이들 타락의 힘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지옥불에서 영훤히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 70.11.21 -

이런 순결하지 못한 행위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궤변을 늘어놓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더욱 엄한 기강이 필요할 것이다. 성부께서 보시기에 혐오스런 옷들이 너희 자녀들에게 입혀져 있다. 또한 부모들은 그것을 허용하고 있다. 죄악이다. 다른 자들을 죄악으로 끌고 가고 있다. 너희의 육신을 가리거라. 육신은 성신의 거룩한 성전이다." "남자는 여자처럼 옷을 입어서는 안된며, 여자는 남자처럼 옷을 입어서는 안된다! 짧은 옷이나, 속이 다 비치는 옷들은 성자의 재림때까지 입어서는 안된다! 이런 순결하지 못한 행위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궤변을 늘어놓지 말아라." - 74.7.25 -

여인들은 겸손하고 선한 일을 하는데 합당한 옷을 입어야 한다 - 성모님 : "여인들은 겸손하고 선한 일을 하는데 합당한 옷을 입어야 한다. 남자들은 천박하게 옷을 입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옷을 사거든 헐렁한 옷을 사도록 하여라. 그 의미는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 75.3.29 -

여인들아, 너희가 이교도처럼 난잡한 차림을 하고 성자를 모셔서는 안된다! - 성모님: "완전한 정화가 성교회안에서 행해져야 한다. 여인들아, 너희가 이교도처럼 난잡한 차림을 하고 성자를 모셔서는 안된다! 너희가 가리지도 않고 벌거벗고 성자를 모시려 하는구나! 고해성사도 보지 않고 성자를 모시는 자들이 너무도 많구나! 나의 딸아, 이 또한 가증스런 죄악이다!" "나의 딸아, 인류는 고해성사를 행하고, 주님을 맞이하기위해 자신을 준비하여야 한다." - 74.12.31 -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

비오 신부는 여자들이 단정하지 못한 옷을 입고 있으면 매우 역겨워했다. 성당안에서 그런 여자를 보면 대번에 내쫓으라고 고함을 쳤다, 여자나 남자나 모두 웟도리 소매가 팔길이의 4분 3은 되어야 성당에 발을 들여 놓을 수 있도록 했다, 남자들도 좇겨나지 않으려면 긴 바지를 입어야 했다.

 

※ 예레미야서 제 30장 6절 :  이스라엘의 회복

머리말 1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  2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에게 한 말을 모두 책에 적어라.  3 보라, 그때가 오고 있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때에 나는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운명을 되돌리겠다.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땅으로 다시 그들을 데려와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하게 하겠다."

징벌의 회상  4 이는 주님께서 이스라엘과 유다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5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우리에게 공포의 소리가 들린다. 평화는 없고 두려움뿐이다.  6 남자가 해산할 수 있는지 한번 물어보아라. 그런데 어찌하여 내가 보기에 남자들이 모두 해산하는 여인처럼 손으로 배를 움켜잡고 있느냐? 어찌하여 얼굴이 모두 창백하게 변하였느냐?  7 아아 그날은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무서운 날이다. 야곱에게 닥친 환난의 때다. 그러나 야곱은 그 환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라.

 

 

2. 성교회의 수호자이신 성미카엘 대천사

 

너희 가정은 하늘 군단의 영도자인 성미카엘의 초자연적인 힘으로 보호될 것이다

저들이 성교회에서 미카엘 대천사를 내쫓아 버렸다

엄청난 징벌의 날이 오면...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느날 어느 때 갑자기 너희는 크나큰 징벌에 직면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수년동안 너희에게 일러준 대로 너희의 집에 통조림화된 식품을 저장하여라. 그것은 오랫동안 보관하여도 썩지 않는다. 엄청안 징벌을 당하여 저장한 식품이 썩는다 하여도 저장하는 것이 낫다. 나의 자녀들아, 여러 나라를 파멸시키기 위해 비축된 수많은 화약에 불이 붙어 엄청난 불덩어리의 공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통조림을 식량으로 모을 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과 친지들에게 밀폐된 용기속에 담요와 물을 준비하도록 일러주어라. 엄청난 징벌의 날이 오면 모든 것이 오염되어 아무것도 살 수 없고 쓸 수 없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은 하늘 군단의 영도자인 성미카엘의 초자연적인 힘으로 보호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옛날의 그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너희에게 인간의 모습을 한 죽음의 사자가 갈 것이다." 세상이 평화와 구원을 외치는 동안 그들은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한다. 세상의 과학자들에게 의존하여 이러한 것들을 구하려 하지만 결국은 진실에 이르지 못한다. 이 과학자들은 세계의 통치를 얻기위하여 각종 무기와 미사일을 만들고 있다. - 1985.7.1 -

그분을 쳐다볼 때에 굉장한 힘을 느끼게 한다 - 베로니카: 예수님은 그분의 주위를 둘러보셨다. 성모님께서 그분을 향해 오시고 계시다. 그리고 미카엘 천사가 예수님 너머로 아직도 서 계시다. 그분은 거대한다! 그렇지만 불균형한 모습은 아니다. 그분을 쳐다볼 때에 굉장한 힘을 느끼게 한다. 오, 향상 느끼는 바이지만 - 미카엘 천신은 하늘의 최대의 무사이다. 성모님과 예수님과 함께 본 모든 천사들 중 미카엘이 가장 웅대하고 가장 그분에게 힘이 있다... - 그분을 보기만 해도 느껴지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모님께서는 그리고 에수님께서도 미카엘을 자주 부르도록 내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성모님께서는 또한 성자의 교회, 즉 지상의 교회인 로마 가톨릭 교회에 미카엘을 복귀시킬 것을 부탁하셨다. 예수님께서 고개를 끄덕이시고 미소지으신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오른편으로 가셨다. 예수님께서 두 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을 세우시고 십자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가슴에 손을 얹으셨고 성모님께서는 기도하시는 모습으로 여전히 손을 모으고 계시다. 베로니카: 예수님 색인 핑크빛과 성모님의푸른 빛, 미카엘 천신을 뜻하는 초록빛 색이 어우러져 있다. 지금 우리의 오른쪽에서 하늘이 열리고 있다. 그리고 오, 저런! 나는 오랫동안 미카엘 천신을 보지 못했다. 나는 그분이 얼마나 거대한지를 잊고 있었다. 그는 굉장히 크다. 그의 모습이 온 하늘을 뒤덮고 있다. 머리가 상당히 크다. 그러나, 그는 매우 아름다우며, 희고 긴 까운에 금색 벨트를 두르고 있다. 지금 하늘을 가로질러 이곳으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나는 그의 발을 볼 수가 없다. 그가 얼마나 큰지, 하늘을 가로질러 옴에 따라, 우리 왼쪽 덤불 꼭대기에 닿을 정도이다. 그는 지금 온 하늘을 뒤덮고 있다. 그의 머리를 볼 수 있도록 내가 뒤로 물러서야겠다. 그의 머리는 금발이다. 나는 수년전에 성모님게서 그를 가리켜 "우리들의 골든보이(Our Golden Boy)"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지금 미카엘 천신이 오른손에 순금으로 된 천징을 들고 있다. 나는 그것이 반짝이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미카엘 천신이 몸을 움직일 때마다 금빛 찬란함으로 우리들의 눈을 부시게 한다. 지금 이 천칭이 매우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미카엘 천신이 천칭 위에 추를 올려놓고 있다. - 85.11.1 -

매일 대천사 성 미카엘의 구마경을 사용하여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문을 두드리는 사악한 자들을 몰아내기 위해 성 미카엘 구마경을 매일 꾸준히 사용하여야 한다. 많은 자들이 이미 죽은 육신에 사악한 영혼을 담고 살고 있다." - 77.10.6 -

영혼을 식별할 수 있는 선물 - 예수님: "너희 모두는 이 기도를 바치거라. 너희가 위로 받고 지시 받게 될 것이다. 너희 마음에 의심이 생기거든 너희는 작은 목소리로 성 미카엘의 구마경을 바치거라. 그러면 너희 눈이 열려 진리를 보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영혼을 식별할 수 있는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지금 초자연의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는 이 전쟁에서 너무도 필요한 은총이다." - 77.10.1 -

저들이 성교회에서 미카엘 대천사를 내쫓아 버렸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지도자들과 성교회의 목자들조차 초자연의 지혜를 비웃고 있구나. 저들이 성교회에서 미카엘 대천사를 내쫓아 버렸다. 지금 사탄이 성교회안에 있구나! 지금 사탄이 성교회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자녀들을 끌고 갈 시간을 허락 받았다. 썩은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포도나무를 가꾸시는 성자께서 나무를 흔들어 썩은 것을 모두 떨어뜨릴 것이다." " 나의 딸아, 너는 지옥으로부터 온 이악마가 네 앞에 나타나더라도 두려워 말아라. 그렇다. 나의 딸아, 너희는 믿지 않는자들의 조롱을 받더라도 두려워 말아라. 이 자가 보통 인간들이 아니라는 진실을 외치거라! 그는 초자연의 존재이다. 그는 너의 눈 앞에서도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 있다! 그는 동물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 "나의 딸아, 이 말을 세상 인간들은 미친 소리라 할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일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에게도 일어나고 있다. 그들 또한 자신이 깨달음을 얻었을 때 다른 자들로부터 미쳤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 77.9.13 -

온 세상과 하늘의 왕이신 주님께 너희가 행하는 몇 가지 중요한 공격행위들 - 성미카엘 대천사: "지붕 위에서 외쳐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금 너희의 죄를 회개하여라. 지금 너희의 주님께 자신을 바쳐라!" "지금 나는 온 세상과 하늘의 왕이신 주님께 너희가 행하는 몇 가지 중요한 공격 행위들을 나열하겠다. 1) 주님께 대한 불공경!  2)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행위!  3) 추잡한 행위!  4) 거짓 우상의 섬김!  5) 주님의 권능에 대한 무례 행위!  6) 가족 중의 무신앙자!  7) 육신의 쾌락 때문에 버려진 결혼의 순결함과 거룩함!  8) 성교회에서의 가증스런 행위!  1. 무례한 옷차림  2. 예언자들의 말씀을 인간에 맞게 다시 쓰는 행위  3. 주님의 성직자들 중의 교만함  4. 주님의 성직자들 중의 많이 알고 있다는 자만심  5. 진실한 주님의 부름을 팽개치는 행위 등등.. "주님의 부름을 받은 자들아, 기도의 생활로 되돌아 오너라. 주님의 집을 올바르게 이끌어야 한다. 엄격한 율법이 지금 성교회에 되돌려져야 한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엄격한 규율과 자기 통제와 자기 절제를 성교회의 성직자들이 앞장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 너희 영혼과 너희가 인도하여야 할 영혼들을 위해 너희가 희생하지 않으려느냐?" - 73.6.16 -

성교회의 벽들이 갈라지고 있다 - 성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외쳐라! 사탄은 자신의 계획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 성교회의 벽들이 갈라지고 있다! 암흑에 빠진 교회는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오! 저주받을 인간들아! 너희 앞에 어떤 것이 놓여 있는지 그렇게도 모르겠느냐! 나에게 문을 열도록 하여라! 더 이상 나를 침묵하게 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의 요청없이 성교회에 들어갈 수가 없구나!" 베로니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성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천주님과 하늘의 방법을 너희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베로니카: 힘으로 하실 수는 없습니까? 성미카엘 대천사: "안된다. 나의 딸아! 너희의 요청이 있어야 한다. 내가 감실의 주님을 지키러 돌아올 때, 그리고 나의 이름이 다시 불려질 때 너희는 주님의 집으로 돌아오는 양의 떼를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나를 못 들어오게 문을 걸어 잠그고, 대신에 사탄을 불러들이고 있구나. 사탄의 사자들이 성교회를 가득 채우고 있다. 성교회안에서의 전쟁이 더욱 치렬해 질 것이다. 다수가 너희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천주님의 편에 설 때까지 주교와 주교가 맞서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대립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 기도와 보속이 없으면 큰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천주님께서 관여하시지 않는 이 엄청난 전쟁은 많은 자를 지상에서 떠나게 할 것이다!" "인간들은 자신을 파멸로 이끌 도구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어째서 그와 같은 짓들을 하겠느냐? 탐욕과 권력 때문이다! 사랑과 형제애를 어째서 그들은 탐욕, 권력들과 같이 여기느냐? 안된다!" "어린아이들의 살인자들은 성직자나 평신도들에게 용서돼서는 안된다! 양심과 자유의지로 어린아이들의 살인을 허용하는 자들을 지옥이 끌고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사탄은 그의 사자들을 인간의 모습으로 보내었다. 그들은 어떤 인간의 몸속이라도 들어간다. 어린아이나 노인, 남자든지 여자든지 은총을 버리고 사탄의 길에 암흑의 사자들에 자신을 맡겨 버린 모든 자들의 몸을 이용하고 있다." "나의 딸아, 너에게 지시를 내리겠다.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간직한 자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중요한 규율이 있다. 어느 누구도 비밀스런 단체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프리메이슨으로 알려진 이 단체의 지배자는 사탄의 아들이다." - 74.8.21 -

성찬식 후의 너희의 기도 속에 미카엘 대천사를 찾아야 한다 - 성모님: "너희 믿음의 보호자이며, 수호자를 성교회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구나. 이러한 짓이 너희 자신을 기만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미카엘 대천사는 인간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가 있어야 들어갈 것이다! 모든 성직자들아, 모든 이들의 목자들아, 성부의 큰 일꾼인 미카엘 대천사를 통해 성부를 찬양하여야 한다. 너희는 성찬식 후의 너희의 기도 속에 미카엘 대천사를 찾아야 한다!" - 74.9.13 -

나는 온 지상의 성교회의 수호자이다 - 성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나는 영원한 천국과 하늘의 여왕님의 수호자 일 뿐 아니라 온 지상의 수호자이다. 또한 나는 온 지상의 성교회의 수호자이다. 나의 딸아, 하지만 많은 자들이 이것을 잊고 있다." -75.5.17 -

신의 적들이 만든 신문, 외설스런 잡지, 온갖 오락과 유흥 방법들은 치워져야 한다 - 성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너희를 따뜻하게 맞이하는 이들을 사랑하기는 쉽다. 하지만 너희에게 마음을 닫아 버린 자들을 사랑하는 것은 너희에게 큰 공적이 될 것이다. 너희 마음 속에 언제나 순결함과 거룩함을 간직하도록 하여라. 눈은 영혼의 창이다." "그러므로, 나의 딸아, 사탄이 인간의 착한 본성을 타락시키고, 기만하기 위해 너희 눈앞에 많은 덫을 세워 두었다. 사탄은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빛을 빼앗고, 타락시키기 위해 여러 영상 매체를 이용해 인간을 유혹하고 있다." "신의 적들이 만든 신문, 외설스런 잡지, 온갖 오락과 유흥 방법들은 치워져야 한다. 너희 나라와 지상의 많은 나라들의 모든 언론 매체는 사탄에게 넘어갔다. 너희 주위에 있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그들은사악한 마음을 감추고 빛의 천사로 가장하여 너희에게 가고 있다." - 75.6.18 -

그 누구도 징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 성 미카엘 대천사: "잘듣거라! 너무도 시급하다! 귀담아 잘 듣거라! 너희는 전능하신 주님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지상의 성교회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주님께 대한 존경심을 가르쳐야 한다. 너희는 굳건한 믿음으로 가르쳐야 한다. 전통이 진리와 갈라져서는 안된다! 인간은 지상에 인간의 교회를 세워서는 안된다! 교회의 기초는 성부와 성신과 함께 계시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시다!" "죄악의 칼날을 지상에 세워 둔 인간들에게 하늘의 벌이 있을 것이다! 그 누구도 징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집들이 바람에 날려 갈 것이다! 살은 말라붙고 뼈가 튀어나와 바람에 날릴 것이다! 볼 때까지 믿지 않고, 마음이 닫혀진 모든 자들이 이를 보게 될 것이다! 죄악과 사악한 모든 것들이 너희 나라와 지상의 모든 나라에서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 하나씩 하나씩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많은 선한 자들이 이 사악한 자들 때문에 고통받을 것이며, 그들을 위해 보속하여야 한다. 최후의 승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신 천국이 거둘 것임을 명심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는 집안에 사악한 기계를 들여놓지 말아라! 그것들을 치워 버려라! 사탄의 사악한 상자는절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인간이 구원을 위한 기회를 빼앗고 영혼을 더럽히려고 사탄이 만든 온갖 죄악과 타락을 받아들이고 있다! 구원받고자 하는 모든 이들은 믿고 계명을 따르거라!"  - 75.7.15 -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전쟁은 너희에게 보낼 칼의 한 부분이다!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눈으로 보고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저울이 왼쪽으로 심하게 기운 것이 보이느냐! 죄악이 극에 달했다! 그동안 하늘의 여왕님께서 너희에게 경고하셨듯이 너희의 죄악이 정점에 달하면 인간은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세상이 지금 시련의 혹독한 고통을 지나가고 있다. 선한 영혼을 간직한 이들은 두려워 말아라. 주님께 대한 희망과 믿음으로 이 시련을 헤쳐 나오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 과학자들이 경고없이 떨어지게 될 징벌의 공을 찾게 될 것이다." "귀가 있어 듣는 모든 자들아, 세속적 관심을 모두 버리도록 하여라. 너희의 무릎을 꿇고 전능하신 성부께 자신의 죄악을 통회하고 용서를 빌도록 하여라." "너희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우리는 너희의 기도와 희생과 속죄를 원한다." - 75.7.15 -

나 미카엘은 신앙의 수호자로서 너희에게 온다 - 미카엘 대천사: "나 미카엘은 신앙의 수호자로서 너희에게 온다. 빛의 수호자로서 너희에게 하늘의 경고의 메시지를 가지고 왔다!" "너희가 주님을 모독하고 있다! 너희가 성신을 모독하고 있다! 간악한 너희 세대가 이제껏 지상에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끔찍한 징벌을 재촉하고 있구나!" "너희 세상이 불의 세례로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암흑에 빠진 집과 성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너희 파멸을 결정할 저울이 왼쪽으로 너무도 기울었다." "나의 딸아, 너는 지금 인간의 죄악과 성자의피를 흘리시게 하는온갖 가증스런 짓 때문에 심하게 왼쪽으로 기운 저울을 보고 있다. 성작을 넘치는 이 성자의 성혈은 인간들이깨끗이 닦아야 할 것이다! 대혼란기에 너희 거리에서 피가 넘칠 것이다. 전쟁은 인간들이 저지른 죄에 대한 징벌이다."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서 아우성대는 말들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검은 말인 수백, 수천의 말들을 이끌며 하늘을 달려오고 있다. 검은 말 위에 한 사람이 타고 있다. 사형집행인 같은 모습니다. 그는모자가 다린 온통 검은 옷을 입고 있으며, 손에는 낫과 같은 창을 들고 있다. 거대한 공이 보인다. 매우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불꽃과  열기를뿜어내며 온 하늘을 덮고 있다.넘도 뜨럽다. 지금 너무도 가까이 와서 나는 그 열기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이제껏 그 어떤 것보다 뜨겁다. 그 공 주위는 온통 가스로 뒤덮였다. 미카엘 대천사: "살갗이 말라붙고 뼈가 바람에 날릴 것이다. 인간들의 마음이 너무도 굳어서 보고도 믿지 않을 것이다." - 75.8.5 -

미카엘 대천사가 돌아와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평화와 형제애를 외치며 또 다른 종교를 세우고 있구나.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거짓 종교이다. 그동안 지옥에서 보내진 무리들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경고가 너희에게 주어졌더냐! 목자들아 너희가 신앙과 성교회의수호자인 미카엘 대천사를 내쫓았다. 너희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그를 깨닫고 기도할 수 있도록 대천사의 성상을 성교회 안으로 다시 돌려놓아야 한다." "목자들아, 너희가 믿음으로부터 점점 멀어만 지는구나. 너희가 인간의 교회를 만들고 있기에 초자연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돌아오너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성교회를 강제로 돌려놓을 것이다. 너희의 믿음이 없기에, 너희가 부도덕하기에, 그리고 너희가 무신론으로 마음이 기울기에 너희 나라가 크나큰 고통의 시련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너희세상의 많은 날들이 시련을 통해 정화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벌주실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준비하여라. 다가올 날을 위한 계획은 이미 내가 주었다. 준성사들을 항상 착용하여라. 준성사를 버려서는안된다. 사탄은 너희에게서 이 준성사를 벗기려 기를 쓸 것이다. 이 준성사는 다가올 전쟁동안 너희를 지켜 주는 갑옷이다. 이 준성사는 성자께서 주신 것이다. 하지만 성교회가 이를 미신이나 가치없는 것으로 여겨 버리고 있구나. 많은 우리 목자들의 마음이 암흑과 현혹에 갇혀 있다. 추기경들아, 주교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 76.6.18 -

성 미카엘을 복원시켜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성 미카엘 대천신은 하늘의 가장 높은 수호자이다. 세상은 이를 잊어서는 안된다. 성교회의 성직자들에게 말하여라. 성교회의 수호자인 성 미카엘 대천신을 정당한 자리에 복원시켜라.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혹독한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너희는 러시아가 세계 도처에서 일으킨 일들을 감히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도 벌이겠느냐고 의심을 하는구나. 러시아는 너희가 볼 수 있게 침입하지 않는다. 그들은 너희 나라의 동서남북 사방에서, 그리고 모든 곳에서 침투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미국과 캐나다에 퍼진 악의 대부분은 공산주의자라고 알려진 사탄의 추종자들에 의해 벌여지고 있다. 이들은 너희 나라와 세계의 여러 나라, 뿐만 아니라 지상의 성교회에도 침입이 허용되었다." - 86.5.17 -

미카엘을 부르거라 - 성모님: 미카엘대천사를 부르거라. 그가 지금 너희를 지키기 위해 가장 앞에 서 있다. 너희는 미카엘처럼 성교회에 들어온 사악한 무리들과 싸워야 한다. - 77.9.28 -

통제할 수 있는 힘(미카엘 대천사)이 내몰리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통제할 수 있는 힘(미카엘 대천사) 이 내몰리고 있으며, 사탄은 너희 세상에 있다. 암흑의 왕자이며, 크나큰 사기꾼이며 지옥에서 온 자인 사탄이 666이다. 그는 지금 사탄에게 자신을 바친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가 있다. 사탄에게 자신을 바친 자는 더 이상 살아 있지 않다. 지금 죽은 자가 사악한 영혼을 품고 걸어다니고 있다." "지금 사탄이 자신의 자녀들을 끌고가기 위해 너희 나라를 돌아다니고 있다. 그는 태초부터 살인자였으며, 지금도 살인자이다! 너희 나라, 아름다운 미국과 많은 나라들이 대학살의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그동안 수많은 세월 동안 너희에게 충고해 왔다. 하지만 귀 담아 듣지 않는구나! 이미 구원받을 자들은 주님의 십자가의 인호가 주어졌다. 사악함과 잘못된 일을 더 좋아하여 사탄에게 자신을 주어 버린 자들은 사탄에게 끌려가게 될 것이다. - 77.9.13 -

성 미카엘이 되돌려져야 한다 - 예수님: "믿음과 성교회의 수호자인 미카엘은 성교회안으로 되돌아와야 한다! 너희는 성교회의 수호자를 다시 불러야 한다! 너희가 성교회의 수호자를 버리고 교회문을 활짝열어 온갖 이단의풍습과 거짓말을 들여 놓았다! 너희는 공산주의자의 말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저들은 신의 자녀들이 아니고 암흑의 추종자들이다!" - 76.12.28 -

죽음의 천사 - 성모님: "너희는 죽음의 천사의 방문을 받게 될 것이다. 오 나의 딸아, 너희가 마음이 굳고, 귀가 막힌 자들을 설득시키느라 시간을 허비하고 있구나. 나의 딸아, 너희가 잠에서 깨어나 죄악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면, 죽음이 너희 나라를 뒤덮을 것이다. 성 미카엘 대천사 : "나의 딸아, 나를 따라 하여라." "오 지상의 인간들아, 너희는 심판 받았으며 마지막 경고가 너희를 찾아갈 것이다. 피가 거리마다 넘쳐 흐를 것이다. 부모들이 통곡할 것이다. 지상에서 보았던 그 무엇보다도 사악하게 될 것이다." "주님의 자녀들아, 두려워 말아라. 너희는 항상 준성사를 목에 두르고 있거라. 너희 자녀들의 영혼도 보호하거라. 그 누구도 은총의 상태에 있는 이를 공격하여 이 길 수는 없을 것이다." "너희도 알 듯이 암흑의 제왕인 사탄이 지상에 풀려났다. 그의 시간을 매우 짧다." - 77.8.13 -

 

우리를 보호하는 수호천사들

천사들이 성찬식에 참여하여 지켜보고 있다 - 나의 자녀들아, 미사의 성찬식동안 모든 여자들은 머리를 가리워야 한다. 너희들에게 그렇게 요청하는 것은 풍습 때문이아니라 성찬식 동안 합당한 태도를 요구하는 천사들이 성찬식에 참여하여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여성의 평등권'이라니 무슨 혼동이란 말이냐! 너희들은 영원하신 성부의 지시를 거역함으로 해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이라는 점을 깨닫지 못하느냐.

수호 천사들은 한순간도 너희 곁을 떠나지 않는다 - 성모님: "나는 성자의 재림 때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상에서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다. 수호 천사들은 한순간도 너희 곁을 떠나지 않는다. 저들을 부르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저들을 버려서는 안된다. 저들은 너희가 살아있는 것처럼 살아 있다. - 78.5.30 -

너희의 친구로서 천사들을 너희에게 보내셨다 - 예수님: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지상에서의 너희 인생의 수호자로서 너희의 친구로서 천사들을 너희에게 보내셔다. 저들을 버리지 말아라.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다른 인간들의 태도를 따르지 말아라. 인간들은 이 수호자들을 거부하며 자신에게서 쫓아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주신 말씀과 전능하신 아버지의 지시를 항상 명심하여라. 너희에게는 준성사와 함께 너희가 지상에서 사는 모든 시간동안 너희를 지킬 살아 있는수호천사들이 보내졌다. 너희가 저들을 받아들인다면, 저들은 너희를 지킬 것이다. 우리의 적 사탄을 위해 수호천사들을 버려서는 안된다." - 76.9.28 -

수호 천사들을 잊어서는 안된다 -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수호 천사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너희의 일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그들을 더욱 자주 부르도록 하여라." - 75.3.29 -

너희는 가정으로 천사를 불러야 한다 - "너희는 가정으로 천사를 불러야 한다. 모든 아이들에겐 수호 천사가 있다. 너희 자녀들에게 이 사실을 깨닫게 해 주었느냐? 오늘밤에도 모든 인간들의 수호 천사는 많은 일을 하고 있다. 그들은 너희에게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가치없는 인간들에게 그들을 드러내기보다는 신성함을 지키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조롱으로 버려지는 은총은 주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세상의부모들이 부모로서 자녀의 영혼을 책임지는 큰짐을 쳐야 한다. - 71.8.5 -

우리를 잊지 마십시오. 우리는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 베로니카의 수호천사 투사첼리: "천주님에게서 받은 행복의 비밀을 당신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영혼도 외롭지 않습니다.그 옆에는 친구가 있습니다. 하늘의 수호 천사들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으면서 여러분의 영혼을 지켜 드릴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들을 쫓아 버리고 있습니다. 우리를 매우 슬프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상에서 사탄과 그의 대리인들이 여러분께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우리를 받아들여 이 전쟁에 임하십시오. 이 전쟁은 천국의 영광스런 승리의 전쟁이 될 것입니다. 하늘의 모든 분들은 지상에서 치열하게 전개되는 이 전쟁을 유심히 보고 계십니다. 우리 또한 여러분의 방패입니다. 우리를 잊지 마십시오. 우리는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으로 우리를 찾으시면 됩니다.찾으십시오. 우리는 여러분을 찾아 갈 것입니다." - 73.6.16 -

할 일 없어 기다리고 있는 수호천사 - "너희 수호천사들을 부르도록 하여라. 저들이 외면 당하고 있다. 너희 중 많은 자들의 수호천사들이 아무런 할 일도 없이 기다리고만 있다. 너희가 지상에 태어난 그 순간부터 수호천사들이 너희 곁에 보내진다. 너희가 저들의 충고를 듣기를 원한다면, 저들은 너희를 돕고, 너희를 지키며,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 77.12.7 -

너희 천사들을 부르거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 동안 너희에게 힘을 주고 너희를 도와주려 하늘이 내린 모든 은총들을 받아들이거라. 어머니께서 지시한신 대로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너희들의 천사인 수호천사를 부르도록 하여라. 많은 천사들이 할 일을 못하고 잠들어 있구나. 너희 천사들을 부르거라. 천사들은 너희를 도와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을 갈망하며 가장 행복해 한다." - 77.6.18 -

너희들의 수호천사에게 도움을 청하라 - 예수님: "어머님이 오늘밤 네게 말로써, 행동으로, 또는 모습으로 보여주셨던 사진뿐만 아니라 하늘의 천사들까지 위로하기 위하여 찾고 있던 사진을 너에게 주겠다. 나의 자녀들아, 만약 인간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을 잊지 않았다면 세상은 그렇게 슬픈 곳만은 아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천사들로부터 보호받고 있다. 의논을 필요로 하는 너희의 행동에 의심이 있다면 이를 너희 수호천사에게 도움을 청하라. 항상 너희가 필요로 하는 곳에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지상의 교회에서 찬사를 멀리하고, 성스러운 동고상들도 멀리하고, 그것들을 불경시하며 우상숭배라고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안다. 이것이 참된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라. 그들은 그러한 태도를 용납했고 많은 고위 성직자들조차 쥐처럼 교회의 기반 밑에 숨어 있다. 그들도 역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나의 딸아, 세상에 많은 사람의 희생이 있을 것이다. 사탄에 물든 형제 자매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즐거움이나 인간적인 욕망의 추구를 포기하고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회개만이 병든 영혼들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85.7.25 -


 

3. 주님의 사제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전통에 관한 성인들의 말씀   진리를 전하며, 파멸의 길에 빠진 우리의 양들을 꺼내어야 한다   사제직에 대적하는 크나큰 공격   나의 교회를 거룩함의 장소로   사탄이 성교회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진정한 교회를 갉아먹고 있는 성직자들   수도원을 되돌려 놓거라   잘못된 생각과 죄악으로 더러워진 신학교

 

 

 전통에 관한 성인들의 말씀

 

교황 바오로 6세의 말씀(전례에 관한 'consillium'에서)

" 전례 의식에서 그 신성을 제거하려는 사람들의 행동에 대하여 우리는 매우 어리둥절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거룩한 것, 거룩한 장식을 사용할 것 없이 오히려 보통 세속의 일상생활 중에서 쓰여지고 있는 물건이나 장식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하는 그릇된 생각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는 이러한 그릇된 사상을 축성이 이루어지는 거룩한 장소에까지 적용하려고 할 만큼 대담하여지고 있다. 이러한 의견은 거룩한 전례가 갖는 참 특질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가톨릭의 진리에도 모순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선언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인 것이다. - 1968.4.14 -

성 토마스 아퀴나스(1225년 ~ 1274년) 성 토마스 아퀴나스(1225년 -1274년) - 우리의 교리가 고대(사도시대)와 같다는 확신을 가지십시오. 이것을 부인하면 여러분은 교회의 일치를 파괴하게 됩니다.

성 이냐시오(기원후 373년 임종) - 다행히도, 여러분은 신앙으로 교회안에 머물러 있으며, 사도시대의 전통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신앙의 기반을 견고히 지킵니다. 그러나 현재의 위기에서, 그들은 전통에서 벗어났습니다.

성 이냐시오 -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어느 누구도 여러분의 신앙을 이길 수 없습니다. 어느날, 천주께서 교회를 우리에게 다시 되돌려주시리라는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교황 성 스테판 1세(3세기) - 그들이 아무것도 바꾸지 말고 전통을 지키게 하시오.

교황 비오 12세(1939-1958, 임종 몇일전에) - 교회가 자신의 보편 언어(라틴어)를 버리는 그 날이 교회가 다시 카타콤으로 돌아가는 시초가 될 것이다.

성 이시돌(Etymologies. 7세기) - 그러므로 이단(heresy)은 그리스 말의 "선택(Choice)" 이라는 단어에서 온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선택한 것을 믿거나, 다른 이들이 믿는 것을 선택할 허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자신들이 무엇을 믿을지 선택하기보다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충실히 전하셨던 권위 있는 하느님의 열두 사도가 계시며, 따라서, 설령 하늘의 천사라 할지라도 다른 것을 가르친다면, 그는 파문을 받을 것입니다.

성 빈센트 드 레린(기원후 445년 임종) - 교회의 어떤 부분이 공통된 신앙에서 떨어져 나간다면, 가톨릭 교회가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만일 어떤 새로운 병폐가 교회의 작은 부분이 아닌 교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려 한다면, 교회가 어떤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겠습니까? 교회의 가장 큰 관심은 거짓된 변화 때문에 길을 앓지 않도록 전통을 고수하는 것입니다.

성 힙톨리투스, 사도시대로부터의 전통(3세기)중에서 - 그리고, 지금 올바른 가르침을 받은 이들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을 굳게 지키고,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며, 그 안에 더 견고히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우리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교회의 적합한 전통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교황 성 비오 10세(1907년 9월 8일, Pascendi Dominici Gregis) - 신앙에 대항하여 침입해 들어온 모든 과오들을 한데 모아 신앙을 몰래 파괴하고자 한 사람이 있더라도, 확실히 그는 현대주의자들이 한 것보다 더 잘 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아니, 현대주의자들은 그보다 더 잘 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체제가 가톨릭의 파괴가 아닌 모든 종교의 파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성교회의 성직자들은 우리의 양들에게 진리를 전하며, 파멸의 길에 빠진 우리의 양들을 꺼내어야 한다!

목자들아, 너희가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함은 너희가 두려워서이냐, 아니면 너희의 잘못이 드러나기에 감추려는 것이냐? - 성모님: "목자들아, 너희가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함은 너희가 두려워서이냐, 아니면 너희의 잘못이 드러나기에 감추려는 것이냐? 교만, 나의 자녀들아, 잘못된 교만이 많은 자들을 타락시키고 있다! 세속의 교만을 버리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사탄이 많은 자신의 무리들을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의 몸속에 드려 보냈음을 세상에 알리거라. 그들이 온갖 속임수로 기만하고 있다. 그들은 사탄이 생각한 만큼의 영혼을 모을 때까지 죄악을 정당화시켜 인간들을 기만할 것이다! 저들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전능하신 성부께 자비를 구하며 울며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너무도 늦다! 저들을 구하기에 너무도 늦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 75.10.6 -

나의 양들에게 양식을 주어야 한다." "나는 인간의 굶주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영혼의 구원을 말하는 것이다 - 예수님: "모든 성직자들에게 전하여라." "너희가 자신의 소명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결실 없는 일들에 매달려 징벌을 재촉하는구나.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의 말씀을 전하여라!" "너희 나라와 너희 세상에 많은 굶주린 영혼들이 있다. 나의 양들에게 양식을 주어야 한다." "나는 인간의 굶주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영혼의 구원을 말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였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인간의 육신은 성신의 거룩한 성전이다. 육신을 더럽히지 말아라. 부질없는 생각과 썩은 마음으로 너희 영혼이 안에서 더럽혀질 것이며, 세상은 죽은 영혼을 가진 자들로 채워질 것이다. 너희는 빛이 없는 눈들을 보게 될 것이다.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게 될 것이다." - 81.8.14 -

성교회의 성직자들의 마음 속에 거룩함과 사랑이 있느냐?!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사랑이 없으면,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다! 성교회의 성직자들의 마음 속에 거룩함과 사랑이 있느냐?! 너희가 벌거벗은 형제에게 옷을 입히지 않았을 때, 너희가 굶주린 형제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을 때,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로하지 않았을 때,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성자 성신을 공격하는 것이다. 너희 지상의 가장 비천하고 작은 자들도 전능하신 성부의 자녀이다. 모든 인간들은 성부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지금 너희가 세속의 쾌락에 대한 탐욕에 자신을 바치고 있구나. 지금 너희가 루치펠과 거짓 신들을 섬기는데 자신을 바치고 있구나. 그때에 너희가 하늘에 외칠 것이다. '내 아이들은 어디 있습니까? 어째서 내 아이들이 우리에게 등을 돌렸습니까?' 부모들아, 지상의 성교회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자신의 소명을 잘 따르고 있느냐? 너희는 너희 나라의 파멸에 대해 어떻게 책임지려 하느냐?" - 79.9.7 -

구마 의식이 나의 집에서 다시 행해져야 한다 - 예수님: "치유와 개종의 은총을 너희에게 주겠다. 이로서 지상에서의 어머니의 일이 많은 자들에게 알려질 것이다!" "너희는 나의 집에서 미카엘을 바로 세워야 한다! 구마 의식이 나의 집에서 다시 행해져야 한다. 인간이 세속적인 해석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왜곡하고 있구나. 너희는 또 다른 세상을 올바로 깨달아야 한다. 아버지의 큰 은총 없이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빛 속에 머물든, 영원히 암흑 속에 머물든 모든 것은 너희의 결정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너희 모두의 영혼에게 빛을 전해 주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2.11.20 -

누구를 위한 영혼의 구원이고 성공이란 말이더냐? 사탄을 위해서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의 목자들아, 사탄이 너희 중에 있음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사탄은 빛의 천사처럼 가장하여 오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인간들을 위한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를 약속하며 너희를 기만하고 있다. 누구를 위한 영혼의 구원이고 성공이란 말이더냐? 사탄을 위해서이다!" - 78.7.15 -

전능하신 성부의 말씀이시자 요청이다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의 말씀이시자 요청이다. 지상 우리 성교회의 모든 주교들아, 너희는 기도의 삶으로 되돌아 와야 한다! 너희가 선택하고 있는 길은 죄악과 더러움으로 가득한 길이다! 인간이 자신의 육체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성교회를 변하게 해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선택하신 우리 성교회의 성직자들은 우리의 양들에게 진리를 전하며, 파멸의 길에 빠진 우리의 양들을 꺼내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이 이를 지키지 못하는구나. 인간들아, 너희의 길에서 돌아와 주님의 길을 따르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적 그리스도의 시대에 살고 있다.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그리고 잘못된 길을 따라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책을 읽어라.너희가 음탕하고 더러운 책들만 읽고 있구나! 너희 마음과 너희 자녀들과 너희 가정에 믿음을 되찾아 놓아라! 너희 가정에서 성경을 펴고 읽도록 하여라." "성자께서는 이미 지상의 성교회에 지켜야 할 계명들을 주셨었다. 이 계명들은 사랑과 생명의 책속에 다 쓰여 있다. 읽고 배우거라. 그리고 진리를 따르도록 하여라!"

나의 성직자들아, 자만하지 말거라. 너희가 잘못을 저질렀음을 인정하거라 - 예수님: "나의 성직자들아, 자만하지 말거라. 너희가 잘못을 저질렀음을 인정하거라. 인정하고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라. 너희가 세상과 인간들에게 아무런 빛진 것이 없다. 너희는 전능하신 아버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벌주시려 하신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겸손한 마음을 원하신다. 너희 잘못을 인정하고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거라."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외친다.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짓들을 모르고 있기에, 인간들에게 고통의 눈물을 흘린다. 너희가 많은 자들을 데리고 파멸의 길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구나." "지금 많은 자들이 살아 있는 육신에 죽은 영혼을 담고 있구나. 도대체 나의 흩어진 양들이 어찌되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지금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지상에서의 너희의 일을 자만하지 말거라. 지금 너희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에게 하늘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 78.10.6 -

바로 오늘도, 지상의 해로 1986년에도 너희는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예수님: "분명히 말한다. 사탄은 이미 지상에 내 교회속에 침입하였으며, 지금 이 시기는 파티마에서 경고하였던 바로 그때이다. 사탄은 그의 부하들과 함께 바티간 제2공의회에 참관자로 참석하여 모든 이방인들을 교묘히 조정하였으며, 나의 신념과 진실을 왜곡하였다." "파티마에서 나의 어머님은 이러한 일이 닥친다는 것을 경고하였건만, 귀 기울여 들은 자 그 누구냐? 관심갖고 들으려 한 자 그 누구냐? 아무도 없었다. 하늘의 모든 이들은 영원하신 성부께 대한 흠숭으로 하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로 인해 크게 울고 있다. 바로 오늘도, 지상의 해로 1986년에도 너희는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86.6.18 -

지금 더러운 오물 속에 있는 자들이 독과 같은 더러운 물을 주어 많은 순결한 백합들이 시들고 죽어가고 있다...믿음이 나약해지기에 너희에게 기적의 사진들을 주었다 - 성모님: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은 성자께 대한 모독 행위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많은 자들이 진리의 빛을 버리고 등을 돌림으로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너희가 성자의 집을 장사꾼들의 소굴로 만들고 있다. 인간들이 성자의 집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 영혼이 배고픔과 목마름에 허덕이고 있는데도 그들은 힘과 이득을 위해 성자의 몸을 팔고 있다. 인간들을 꽃에 비유한다면, 영혼은 주님의 정원에 핀 꽃과 같다. 지금 더러운 오물 속에 있는 자들이 독과 같은 더러운 물을 주어 많은 순결한 백합들이 시들고 죽어가고 있다" "믿음이 나약해지기에 너희에게 기적의 사진들을 주었다. 인간들은 눈에 보이는 증거들을 원하고 있다. 우리는 너희가 너희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우리가 주는 선물들을 받아들이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성자께서 성교회를 정의로 다시 세우실 때 영혼을 모으실 것이다." - 72.3.25 -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 성 베드로: "나는 베드로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의 가르침과 말을 버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신의 신성한 성심을 화나시게 한 죄에 대해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예로부터 신의 교회에서 성스러운 이들에 의해 쓰여진 빛의 책을 지켜야 하건만, 암흑의 대리인이 되어 생명의 책을 파괴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행동이 이 타락한 세상의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로마를 되돌리십시오! 회개하십시오! 여러분이 스스로 신의 분노한 징벌의 손을 부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지금 돌아오십시오!"

"나의 말을 잘 들으십시오! "성교회 내에서 여러분의 탈선, 근대주의에 의한 가르침, 시대를 따르는 합리적이라고 하는 행위들을 멈추십시오! 무릎을 꿇고 회개하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사탄에 의해 현혹되고 있습니다. 그가 여러분의 모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많은 신의 대리인들이 그의 뜻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들도 또한 지옥의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성교회에서의 여러분의 서열이 다른자의 영혼보다 우위에 있음을 뜻하진 않습니다! 천주님께 의해 여러분에게 맡겨진 영혼들이 타락하여 파멸을 당한다면 여러분도 가장 악한 자들과 함께 심판받게될 것입니다!" "지옥의 대리인들이 지금 성교회 내에 넓게 퍼져 있습니다. 모든 추기경과 주교들은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가르침이 전능하신 천주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지를 스스로에게 물어 보십시오! 여러분이 잘못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세속의 부를 탐한다면, 그 부를 얻기 위해 영혼을 팔기를 계속한다면 여러분을 기다리는 것은 지옥의 불꽃 뿐입니다! 여러분은 루치펠의 왕국에서 그를 보게 될 것입니다! 모든 추기경과 주교들은 지금 당장 지옥의 길에서 자신들을 건져내십시오! 여러분들을 지금 세속의 음탕함과 부에 대한 욕망, 육신의 갈망을 버리고 굶주린 영혼들을 위하여 여러분이 속해야 할 곳, 선한 왕국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공격에 더 이상 관대하게 참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교황이 곧 큰 시련을 당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그를 감싸주고 십자가에 지친 그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베드로의 자리 위에 사탄의 대리인의 참석을 돕는 기구를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마지막 날을 시작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신의 성전에 들어오는 지옥의 사자들, 영혼의 파괴, 이 모든 것은 인간이 스스로 부른 것입니다. 인간의 탐욕, 황금에 대한 욕망, 인간의 부도덕함이 부른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이 내려질 때 구원받는 자는 극히 적을 것입니다. 미래는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이쪽도 저쪽도 아닌 중간 길은 없습니다! 지금 결정하여야 합니다. 삼위일체이신 예수님을 택하던지, 속임수와 암흑의 대왕인 루치펠을 택하던지 여러분은 지금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 72.8.5 -

사제들과 주교들과 추기경들 그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의혹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 예수님: "내가 지금 너희에게 성부와 성신으로 부터 말해야 할 것은 우리는 우리의 사제들과 주교들과 추기경들의 인간적인 마음에서 나온 변명들을 받아 들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의혹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만일 우리가 그들의 등이라도 두드리며 그들이 때가 되면 저절로 이 메시지의 의미를 깨달을 것이라고 비탄에 잠겨 있기만 했었다면, 그들이 이 메시지를 더 잘 받아들였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에겐 그럴 만한 시간이 없다. 그 때문에 우리가 오늘밤 너를 이곳까지 불러낸 것이다. 시간은 매우 짧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지난 수년동안의 하늘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여러번이라도 반복할 수 있다. 살인이 난무하고 있다. 부도덕이 난무하고 있다. 둔화된 인간성과 동성애가 판을 치고 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어떻게 되겠느냐!!! 그들이 가정에서 어떠한 표양이 될 수 있느냐? 빛을 갖지 못한 부모들이 자녀를 어떻게 인도할 수 있느냐? 그들을 학교에 보내는 것으로 될 줄 아느냐? 도망갈 길은 없다. 학교에서도 어린이들은 악에 휘말려 들고 있다." "오, 내 어머니가 수년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셨듯이 너희의 문을 잠그어야 한다. 너희의 자녀들이 문을 나서는 순간 그들은 사탄이 그들을 파괴하도록 이끌고 있는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너희가 인간이기 때문에 하늘의 방법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상적인 방법도 인간적인 방법도 아니다."  - 84.4.14 -

성직자, 천주님의 사명을 열심히 하여라 - 예수님: "너희의 주로서 나는 성교회의 탈선을 멈추기를 바란다. 또한 2000년전 너희에게 따라야 할 계명을 주었다. 그런데 2000년 후인 지금 어째서 그 계명들이 지상의 나의 교회 안에서 변하고 있느냐? 진실이 무엇인지 판단하여라. 너희는 하늘이 내린 계명에 따라, 성교회 내의 이교도의 주장과 진행되는 잘못된 혁신들을 하늘의 은총으로 깨뜨리고 성교회를 회복시켜야 한다. 이것이 성교회의 성직자들에게 하는 나의 마지막 말이다. 지금 성교회를 회복시켜라. 그렇지 않으면 징벌과 추방만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의 메시지는 한 자의 변함도 없이 전해져야 한다. 너희는 이 메시지의 어떤 부분으로 인해 공포감에 사로잡혀 떨기만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이 메시지는 너희에게 매우 다급하기 때문이다. 지상의 성부의 집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 일을 더 이상 묵인 할 수 없구나. 성부와 성신의 이름으로 말한다. 그곳은 아버지의 집이다. - 86.6.18 -

갱신이라고? 그렇다면 너희는 무엇을 갱신하고 있느냐? 무엇을 갱신한단 말이냐?  - 예수님: "나는 나의 인간적인 생명을 지상의 너희들에게 주었다.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하였느냐? 너희는 내 자신의 집, 나의 교회에서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그들을 물리치며 나의 교회를 다시 짓고 있다. 무엇 때문에?! 갱신이라고? 그렇다면 너희는 무엇을 갱신하고 있느냐? 무엇을 갱신한단 말이냐? 나의 길에 잘못된 점이 있다는 말이냐? 너희는 인간의 길을 새로이 만들어 낼 것이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불경한 자들아! 너희는 빛으로부터 어둠 속으로 스스로를 던져 버렸다. 오 목자들아." "나는 지금 너에게 네게 요청하는 날짜들을 가르쳐 줄 수 없다. 나의 딸아, 지금 너에게 날짜를 가르쳐 주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것은 너에게 비밀히 주어 질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구구히 추측하도록 내 버려 두어라. 그러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거라. 그때는 너희에게 갑자기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교회를 현대화시킬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기율은 다시 돌아와야 한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지상을 여러번 방문하시어 너희들에게 이제 중지하라고, 돌아서라고, 보속을 행하라고, 너희의 죄를 속죄하라고 외치셨다. 그러나 그분께서 맞은 것은 조소와 미지근한 마음과 오만 외에 무엇이었느냐!" - 78.2.1 -

너희가 성자의 집을 장사꾼들의 소굴로 만들고 있다 - 성모님: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은 성자께 대한 모독 행위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많은 자들이 진리의 빛을 버리고 등을 돌림으로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너희가 성자의 집을 장사꾼들의 소굴로 만들고 있다. 인간들이 성자의 집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 영혼이 배고품과 목마름에 허덕이고 있는데도 그들은 힘과 이득을 위해 성자의 몸을 팔고 있다. 인간들을 꽃에 비유한다면, 영혼은 주님의 정원에 핀 꽃과 같다. 지금 더러운 오물 속에 있는 자들이 독과 같은 더러운 물을 주어 많은 순결한 백합들이 시들고 죽어가고 있다." "믿음이 나약해지기에 너희에게 기적의 사진들을 주었다. 인간들은 눈에 보이는 증거들을 원하고 있다. 우리는 너희가 너희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우리가 주는 선물들을 받아들이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는 마지막 심판 때에 소수의 인간만이 남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성자께서 성교회를 정의로 다시 세우실 때 영혼을 모으실 것이다." - 72.3.24 -

너희는 성교회의 바리사이파들이다! - 예수님: "나의 어머니께서는 하늘의 메시지를 가지고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시고 계신다. 너희 모두는 이 메시지를 귀담아 듣고 실천하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천국의 길로 되돌아 올 수 없을 것이다. 돌아올 자 되돌아 올 것이다. 하지만 슬프게도 다른 자들은 들어도 하늘의 소리를 깨닫지 못할 것이다. 저들이 너무도 깊은 영혼의 암흑속에 빠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너희 세상의 보속을 요구하며 이 시련의 시기를 계속할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보내시는 징벌의 크기는 지상의 성교회에서 자행되는 온갖 가증스런 짓들에 대해 너희가 얼마나 바로 잡느냐에 달려 있다. 이단! 오 사악한 이단!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목자들아, 너희는 양들을 흩어지게 하여서는 안된다. 너희는 양들을 모아야 한다. 너희가 우리 양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고 있구나.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결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아니다! 나는 매일 너희의 마음을 보고 있다. 너희의 가르침 때문에 너무도 많은 영혼들이 파멸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너희가 육신의 나약함 때문에 사탄에 굴복하는구나. 너희가 성교회안에 온갖 사악하고 가증스런 짓들을 불러들였다. 너희가 믿음을 저버린 자들에게 마음을 다 주어 버렸다. 도대체 너희가 무엇을 얻으려 하느냐? 너희가 대들보를 갉아먹는 쥐새끼들처럼 성교회의 대들보를 갉아 먹는구나! 너희가 제대 위에 너희의 자리를 세웠다! 너희는! 너희는 성교회의 바리사이파들이다! 나는 너희에게 내려갈 것이다. 그래서 너희를 모두 나의 성전 밖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 75.11.1 -

나는 너희를 영원한 지옥 불 속에 던져 버릴 것이다. 너희가 나의 교회를 팔았기 때문이다! - 예수님 :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였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를 뱀의 족속이라 부를 것이다. 나는 너희를 영원한 지옥 불 속에 던져 버릴 것이다. 너희가 나의 교회를 팔았기 때문이다!" "금과 은 때문에 너희가 나를 다시 팔고 있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아버지는 사탄이다! 너희는 거짓말쟁이들이다! 너희는 살인자들이다! 너희가 지금 나의 문안에 사탄의 교회를 짓고 있다! 사악한 우상 숭배자들아! 거짓 신을 숭배하는 자들아!" - 77.12.31 -

저들은 동물들이라고 불리게 될 것이다. 저들은 자신을 사탄에게 바쳤다. 저들은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았다 - (노래하듯이 말씀하신다) 성모님: 잠에서 깨어나거라! 살인자는 타고나지 않는다. 잠에서 깨어나거라! 저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 잠에서 깨어나거라! 살인자들은 타고 나지 않는다. 저들은 암흑의 왕자가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가 만들어진다.(정상적인 목소리로 말씀하신다) 나의 딸아, 내가 왜 묵시록의 말씀을 외치는지 모든 자들에게 설명하거라.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그가 바로 666이다. 666은 바로 사탄이다! 지금 그가 지상에 있다. 그는 지금 자신의 의지로 받아들인 자들의 몸 속에 들어가 움직이고 있다. 이로서 대량 학살이 시작될 것이다. 많은 자들의 마음에서 많은 눈물이 흐르게 될 것이다. 자녀들은 너희 죄 때문에 풀려난 괴물들에 희생될 것이다! 너희가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나의 딸아, 신비주의를 포함한 저들의 행위 때문에 너희 나라에 들어온 끔찍한 악마들을 경험하였기에 겪고 있는 너희의 고민을 잘 알고 있다." "(다시 노래하듯이 말씀하신다) 마술 숭배자들의 최고 우두머리가 너희 나라에 있구나 그가 은총을 받지 못한 자들의 영혼을 빼앗아 가기 위해 살인하며 돌아다니고 있다." "너희 자녀들과 가족들을 준성사로 보호하여라. 준성사의 도움없이 돌아다니지 말아라. 은총 속에 있지 않은 모든 자들은 죽음의 표시를 받았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는 이날들을 위해 너희에게 가르치고 준비시켜온 것들을 명심하도록 하여라." "그는 이곳에 있다. 그는 1975년에 너희 나라에 들어왔다. 너희 자녀들이 그에게 희생당하고 있다. 마약의 확산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너희 자녀들이 사탄에 희생당하고 있다. 너희 자녀들이 검은 미사에 희생당하고 있다. 너희 자녀들이 무관심한 너희 정부 지도자들에 의해 학교와 사회에서 그 신성함을 더럽히고 있다." "(정상적인 목소리로) 나의 자녀들아, 나의 노래는 장송곡이다. 내가 너희에게 노래로 말한 것은 너희의 죄악과 태만 때문에 너희 나라에 들어온 이 끔찍한 참상을 설명하려 했기 때문이다!" "은총 속에 머무는 모든 자들과 빛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아무런 해도 입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수년동안 너희에게 충고하고 이야기했듯이, 지금이 영혼의 마지막 전쟁터이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사탄은 그에게 자신을 주어 버린 자들의 영혼을 빼앗아 갈 시간을 허락 받았다. 지금 이 순간에 죽은 자들 가운데 단지 한사람만이 준비하 된 체 오고 있구나." "어머니들아, 너희 딸의 순결을 지켜 주어야 한다. 아무런 제약없이 제멋대로 하게 내 버려두어서는 안된다. 저들을 잘 지켜 주도록 하여라. 저들이 너희 나라 곳곳에서 성행하게 될 검은 미사에 희생되지 않도록 잘 지키도록 하여라." "지금 지상에는 인간의 껍데기를 하며 걸어 다니는 것들이 많다. 저들은 더 이상 인간이라고 불리지 않을 것이다. 저들은 동물들이라고 불리게 될 것이다. 저들은 자신을 사탄에게 바쳤다. 저들은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았다. 많은 성직자들이 총탄에 맞아 죽을 것이다." - 77.8.13 -

천벌을 내려 달라 조르는 행동임을 모르느냐! - 성모님: "우리의 메시지가 성교회의 모든 추기경들에게 전달되도록 하여라. 암흑은 깊어만지고 있으며, 사악한 자는 은밀히 베드로의 자리를 넘보려는 계획을 수행하고 있다!" "추기경, 주교들아, 지금 너희의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라! 지금 신을 화나시게 한 너희의 행위를 회개하여라!" "지금 성교회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상식을 벗어난 혐오스러운 짓들은 노아의 시대보다 더 지독하구나. 너희가 행하는 신에 대한 공격은 세상 끝 날에 천벌을 내려 달라 조르는 행동임을 모르느냐!" - 72.9.14 -

사탄에게 자신을 주어 버린 자들이 모여 성부의 편에선 양처럼 행동하는구나 - 성모님: "인간들아, 너희가 천국에 들어오려면 성신 안에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너희는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너희 세상의 것들을 받아들이지 말고 돌아서야 한다." "성부께서는 당신의 자비심으로 나를 은총의 전달자로서 너희에게 보내셨다. 너희가 원하는 은총은 충분히 받을 것이다. 나는 지금 성자와 함께 소용돌이 안에  서 있다. 베드로의 배가 이 깊고 어두운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성자께서는 이 전쟁을 지켜보시고 만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키를 잡고 있다. 암흑 속에 빠져 버린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벽들이 갈라지고 무너지더라도 기초는 부서지지 않을 것이다." "인간들이 크게 잘못된 생각을 받아들이고 있구나. 그들이 잘못된 것을 믿고 있다. 사탄에게 자신을 주어 버린 자들이 모여 성부의 편에선 양처럼 행동하는구나. 성부께서는 그 때가 되면 양들을 부르실 것이다. 양들은 불려 질 것이나, 염소들은 남게 될 것이다. 쭉정이들은 좋은 곡식에서 골라질 것이다." "나의 딸아, 성교회의 주교들에게 전하여라. 그들은 타협해서는 안된다. 그들이 신앙을 타협해서는 영혼을 모으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순결함과 경건함, 그리고 겸손함의 상징으로 세상에 서야 한다. 이러한 미덕이 어찌되고 있느냐?" - 74.5.30 -

성교회의 가장 큰 잘못 - 성모님: "나의 딸아, 지상의 성교회의 성직자들에게 알려라. 우리는 그들이 순결과 거룩함의 깨끗한 본보기로서 세상의 빛이 되어 서기를 원한다. 그들 또한 도살장에 끌려 가는 양들처럼 선배들에게 잘못 인도되고 있다."  "성자의 대리인으로 지상에 세워진 우리 성직자들은 지상의 우리 자녀들에게 훌륭한 본보기를 보여 주어야 한다. 그들은 주님의 특별한 선물인 서품을 받음으로서 지상의 다른 이들과는 같지 않다. 나의 딸아, 깊은 암흑이 많은 영혼을 덮고 있기에 우리가 몹시 슬프구나."  "성교회의 가장 큰 잘못은 성직자의 타락을 부추겨 많은 영혼을 모으려는 사탄의 현혹에 넘어간 것이다. 안된다! 성직자들의 모범은 순수하여야 하며, 세속의 본능과 구별되어져야 한다." - 74.6.18 -

하늘에서는 시간도 없고, 변하지도 않는다. 성부께서는 영원히 변하시지 않는다. 오직 사탄만이 변화를 추구하며, 더러움과 타락을 세상에 퍼트린다! - 성모님: "하늘에서는 시간도 없고, 변하지도 않는다. 성부께서는 영원히 변하시지 않는다. 오직 사탄만이 변화를 추구하며, 더러움과 타락을 세상에 퍼트린다! 사탄은 영혼의 암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돌아다니고 있다. 사탄은 인간들에게 더러운 죄악을 경험케하여 너희를 어리석게 만드는 방법으로 인간들을 타락시키고 있다!!" "너희는 합당한 복장과 선한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집에 들어와야 한다. 이교도처럼 너희가 흥겹게 놀아서는 안된다. 주님의 집에 평온이 되돌아 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체속에 몸과 영혼이 온전히 계시는 성자를 자주 모심으로서 성자와 영혼으로나 육신으로 자주 대화하여야 한다. 지금 많은 자들이 성자의 몸을 더럽히고 있다! 지금 더 많은 이들이 악에 물드은 세상에서 성자를 위로하여야 한다!" "그렇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또다시 약탈자들에게 성자를 팔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너무도 슬프구나. 너희 나라안에 많은 적 - 사탄 - 의 교회가 있다. 너희는 성자의 몸을 손으로 받아서는 안된다! 너희가 문을 열어 성자의 몸을 더럽히는 사악한 영혼들을 불러들이는구나! 합당하게 서품받은 성직자들의 손으로서 너희의 입에 성체를 전해야 한다. 너희는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성자의 몸을 받아 들어야 한다." - 75.3.22 -

 

목자들아, 사제직에 대적하는 크나큰 공격이 있을 것이다

저들은 동물들이라고 불리게 될 것이다... 많은 성직자들이 총탄에 맞아 죽을 것이다 - 성모님: "지금 지상에는 인간의 껍데기를 하며 걸어 다니는 것들이 많다. 저들은 더 이상 인간이라고 불리지 않을 것이다. 저들은 동물들이라고 불리게 될 것이다. 저들은 자신을 사탄에게 바쳤다. 저들은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아다. 많은 성직자들이 총탄에 맞아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동물들의 집단이 모이고 있다. 저들은 더 이상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온갖 총기와 칼을 사용해 사람들을 죽일 것이다." - 77.8.13 -

목자들아, 사제직에 대적하는 크나큰 공격이 있을 것이다. 너희는 거리에서 표적이 되어 총에 맞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기에 너희 거리는 피로 물들 것이다. 목자들아, 사제직에 대적하는 크나큰 공격이 있을 것이다. 너희는 거리에서 표적이 되어 총에 맞게 될 것이다. 지금 준비하고 기도하여라.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지금 우리의 양들을 지키거라.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정부는 사법부와 학교, 그리고 언론에 들어간 악마들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 너희가 믿음을 잃고 주님께 등을 돌리기에 이 사탄의 창조물들이 지옥에서 풀려나 지상을 활보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너희만이 이들의 존재를 깨닫고 있다!" "선한 영혼을 간직한 모든 자들은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 저들은 크나큰 인내와 용기로 이 시련을 헤쳐 나올 것이다." - 77.9.7 -

다음해에 많은 자들이 너희 세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 예수님: "나의 교회 나의 집의 신학자들아, 너희는 자만과 오만으로써 전진한다. 너희가 너희의 주님, 너희의 천주님보다 높이 올라가리라고 생각하느냐? 너희는 지금 너희를 도구로 이용하고 있는 타락한 천사들과 같은 길을 따르고자 하느냐? 오 성직자들아, 아직 너희에게 시간이 있을 때에 너희는 기도와 보속의 생활로 돌아와야 한다. 다음해에 많은 자들이 너희 세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 78.2.10 -

 

나의 교회를 거룩함의 장소로 돌려놓거라!

사탄은 많은 성직자들의 마음을 더럽혔으며, 악마주의를 나의 집, 성교회에 들여오고 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이 때의 징조들을 깨달아야 한다. 악이 더욱 맹렬해지고 있다. 사탄은 많은 자들의 마음 속을 더럽혔으며, 사제들 또한 사탄에 의해 더럽혀졌다. 지상의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에게 선생님이 되어야 하고, 인도자가 되어야 할 책임이 있다. 사탄은 많은 성직자들의 마음을 더럽혔으며, 악마주의를 나의 집, 성교회에 들여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교회에서 벌어지는 온갖 추잡한 행위들을 보고 우리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오! 나의 양떼를 치는 목자들아, 주교들아, 우리는 너희를 지켜보고 있으며, 너희가 빠뜨린 양들을 찾고 있음을 알아라. 너희는 무엇 때문에 교회를 변화시키려 하느냐? 너희는 우리가 준 교리에 만족하지 않고, 인간의 세속적인 본성에 맞추어 교리를 새로이 만들려하고 있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느냐? 무엇 때문에 나의 집을 새로 짓겠다는 것이냐?" "너희의 오만함과 교만함은 너희 자신을 성부 위에 세우려 하고 있다. 오! 사제들아, 너희가 정말 나를 믿고 있느냐? 내 앞에서서도 너희가 정말 순수하게 양들을 인도했다고 말할 수 있느냐? 나는 말할 것이다. '이 해충들아, 너희들을 꼬챙이에 꿰어 불 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너희는 지상의 독사가 되었다 .너희들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성교회의 많은 성직자들이 멸망의 길을 가고 있으며, 많은 영혼들을 끌고 가고 있다. 사탄이 나의 교회에 들어온 뒤, 나의 성심은 예리한 칼에 난도질 당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나의 어머니께서는 신과 인간의 중재자로서 지상에 작은 성인의 군대를 모으기 위해 성부께로부터 힘과 지혜를 받으셨다. 이들은 권력도 없는 비천한 사람들이지만, 오직 마음 가득한 믿음으로 나의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앞으로 나아 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정확하게 염소와 양을 분리하고,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내고, 잡초를 뽑아 낼 것이다. 썩은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고, 나의 교회는 새로워 질 것이다. 하지만 이는 커다란 시련과 재앙이 인류를 통과한 다음에 일어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가 이어쟈야 한다. 사탄이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끌고 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너희는 너희 가정을 굳게 지켜야 한다." - 77. 7.25 -

전통으로 다시 시작하여라 - 성모님: "오 목자들아, 너희는 절대로 너희의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잘못된 길로 가서는 안된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가르침을 잊고 있구나. 너희는 새롭지 않은 방법으로 새로이 시작하여야 한다. 너희는 전통으로 되돌아가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 너희가 믿음을 지켜야 하기에 전통을 저 버려서는 안된다. 너희는 태어날 때와 개종할 때 성교회로부터 가장 고귀한 선물을 받았었다. 하지만 지금 너희가 어떻게 되었느냐? 너희의 조그만 믿음조차 조금씩 갉아먹어 이제 곧 부숴져 내릴 정도로 큰 구멍이 생겼구나. 하지만 너희가 성교회의 반석을 치우지는 못할 것이다. 성교회의 반석은 성자이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성자의 집에서 성자를다시 십자가에 못박으려 하는구나." "우리 성직자들 사이에 부끄러운 죄악의 징후들이 나타나는구나!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로부터 숨을 곳은 없다. 너희 죄가 세어지고 있다. 너희가 심판 받을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우리 성직자들의 마음을 모두 보시고 계시며, 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 76.4.10 -

나의 교회를 거룩한 장소로 되돌려 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천국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지금 너희 세상이 더 깊은 영혼의 암흑으로 자신을 밀어 넣고 있다. 나의 목자들아, 암흑을 걷어 내도록 하여라! 너희는 많은 경고를 받았었다. 하지만 그 경고들이 귀가 먼 자들에 의해 버려지고 있구나! 얼마나 많은 경고가 하늘에서 전해져야겠느냐? 너희가 우리 양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추기경들아, 너희가 내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다고 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를 지옥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뱀의 무리들아, 뱀의 종족들과 하나된 자들아, 이 영혼의 파멸자들아!" "자신에게 맡져진 영혼들을 파멸시킨 죄를 내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진리의 지혜를 받았다! 너희는 세상에 자신을 바쳐서는 안된다! 너희가 사탄의 세상에 나의 교회를 주어서는 안된다! 나의 교회를 거룩함의 장소로 돌려놓거라! 공경과 영광이 없는 사악한 가르침만이 있는 곳으로 변하고 있는 나의 교회를 거룩한 장소로 되돌려 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천국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 75.12.31 -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중간 길을 찾아서는안된다. 너희가 인간의 척도를 가지고 우리 양들을 잘못 인도해서는 안된다! - 예수님: "너희가 내 앞에 와서 심판받을 것이다. 그때 너희가 뜨럽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적 지근한 삶만을 살았다면, 나는 구역질하며 너희를 지옥불에 던져 버릴 것이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중간 길을 찾아서는안된다. 너희가 인간의 척도를 가지고 우리 양들을 잘못 인도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세상의 것을 탐해서 너희의 영혼을 팔아서는 안된다. 어떤 인간도 세상의 것과 영혼의 것을 둘 다 가질 수는 없다." "너희 세상과 성교회가 합쳐질 때 이 손으로 너희 세상을 칠 것이다." -75.5.17 -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심 - 성모님: "성직자들의 수도복이 자주 더럽혀지고 있다. 나의 딸아,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 때문이다. 신성함에 대적하여 거대한 장벽을 만드는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은 드러난 죄악과 방종보다도 더 빨리 거룩함의 길을 잃게 한다.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심이 많은 자들을 타락시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교만은 죄악이다!" "성부의 천국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교만과 세속적 탐구를 버려야 한다. 너희는 아이들처럼 믿고 따라야 한다. 구하여라. 모든 것이 너희 것이 될 것이다. 믿어라. 그러면 너희가 길를 얻게 될 것이다. 성체속에 계시는 성자께서는 언제나 너희에게 힘이 되어 주실 것이다." - 75.3.29 -

성교회를 다스리도록 허락된 자들은 귀를 막고 있구나. 이들은 자신의 상관의 보복을 두려워하거나. 영혼과 마음이 완전히 닫혔기 때문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이 시기에 너희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주는 일보다 더 급한 게 무엇인 있겠느냐? 진리의 귀를 막은 자들이 나의 경고를 외면하고 있다. 본성이 순수하며 마음이 깨끗한 어린 자녀들만이 우리의 경고를 듣고 있으면, 성교회를 다스리도록 허락된 자들은 귀를 막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이들은 자신의 상관의 보복을 두려워하거나, 영혼과 마음이 완전히 닫혔기 때문이다. 너희 목자들을 위해 철야의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영원한 도시의 추기경들을 위해 철야의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너희의 충분한 기도가 없으면 너희 교황은 너희에게서 떠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자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암흑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는 주님을 따르지 않는 지옥의 대리인이다." - 75.12.31 -

믿음을 잃어 버린 성직자가 있다 - 성모님: "잘못된 길에서 죄악 속에 자신을 넘겨 버리고 성교회를 파멸시킬 결심을 한 성직자들이 있구나. 어째서? 저들이 믿음을 잃었기 때문이다.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없다면,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나의 딸아, 파괴와 파멸의 넓은 길에서 있는너희 성직자들에게 기적의 사진을 보여주도록 하여라. 하늘의 좁은 길은 쉬운 길이 아니다. 고행과 희생을 요구하는 길이다. 또한 무엇보다도 믿음을 유지하려는 굳은 결심이 필요한 길이다." - 76.4.17 -

이 시간부터 나의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신성모독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라 - 예수님: "나의 목자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목장은 푸르르나, 양들은 여위어만 가고 있다. 영혼을 파멸시킨 큰 책임을 나는 목자들에게 지운다. 나는 로마의 고위 성직자들에게, 나의 양들을 지휘하는 자들에게 합당한 경고를 하겠다. 너희의 주인으로서 너희에게 경고한다. 이 시간부터 나의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신성모독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라. 나의 어머니께서는 인간이 자신의 죄를 속죄 할 시간을 더 주시기를 항상 간청하시고 계신다." "모든 영혼은 지상에서의 자신의 죄악과 태만을 심판받게 될 것이다.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너희는 지옥의 존재에 대한 진리와 지혜를 부정하여서는 안된다. 영원한 파멸과 추방의 장소이다. 연옥은 추방의 상실감은 큰 곳이나, 결국은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희망 때문에 지옥보다는 쉬운 곳이다." - 76.8.5 -

잘못을 인정하고 올바른 길을 따라라 - 예수님: "나의 목자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너희가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굴복하여 잃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고, 모든 것을 올바르게 돌려놓아야 한다. 자만으로 우쭐하지 말아라. 너희 십자가를 겸손히 받아들이거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잘못된 길을 따랐음을 모든 자들아, 너희가 잘못된 길을 따랐음을 모든 자들 앞에서 겸손히 인정하여라. 인간은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돌아와 다시 시작하거라." "나는 너희에게 참된 믿음의 반석을 남겨 놓았다. 지금 이 믿음이 너희 세상에서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너희 세상에 단지 작은 믿음의 불씨만이 깜박일 뿐이다. 너무도 짙은 암흑이 너희를 덮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서둘러 행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아버지께서 계시는 하늘에 오르기 위해서는 티 없어야 한다. 자신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야 한다. 너희가 지상에 있는 동안 이 죄를 깨끗이 씻지 않는다면, 너희는 고통과 상실과 기다림의 장소인 연옥에서 깨끗이 씻기어 질 것이다." "자신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사탄의농간에 맞서 싸우지 않는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릴 것이며,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영원히 지내게 될 것이다. 각각의 모든 영혼은 자신의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마지막 날에 구원될 인간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사탄이 만든 죄악에 빠지지 말아라. 많은 자들이 자신의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회도 얻지 못한 채 장막을 넘어오고 있다. 저들은 지옥의 영원한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지고 있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아라. 내가 즐거운 말로 너희를 현혹하지 않는 것은 너희에게 큰 희망의 말을 전하기 위함이다. 이 희망은 어머니를 통해 지상에 전해지고 있다. 어머니께서는 앞으로도 계속 너희 세상 곳곳에 하늘의 말씀을 전하여 이 암흑속에서 너희를 인도하실 것이다. - 76.8.14 -

오 작은 믿음만을 가진 자들아, 어째서 너희가 나의 교회 안에 거짓말과 거짓 가르침을 전하느냐? - 예수님: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나는 독사들의 무리를 보고 있다. 지금 모든 주교들은 자신의 신앙을 과신하며 나아가고 있구나! 너희가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들 같구나. 너희가 나의 교회를 가르고 있다. 가라진 집은 서 있지 못하고 쓰러질 것이다! 너희의 주인으로서 나는 너희의 반석이다. 반석은 굳건하다. 하지만 벽들이 갈라지는 구나. 도대체 너희가 무엇을 바라느냐? 너희가 이 벽을 다시 짓는구나. 너희는 신의 것이 아닌 인간의 건물을 짓고 있다." "너희가 교만과 인간의 나약한 생각으로 너희의 교황을 배신하는 짓들을 벌이고 있음을 아느냐? 너희가 지옥의 문 앞에 서있다는 것을 아느냐!" "너희가 교황의 피를 원하고 그 피로서 나의 교회를 찢으려 해서는 안된다. 오 작은 믿음만을 가진 자들아, 어째서 너희가 나의 교회 안에 거짓말과 거짓 가르침을 전하느냐? 나는 너희에게 칼을 보낼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수확을 거둬들이고, 왕겨 속에서 낟알을 거두어 낼 자를 보낼 것이다." "영원한 도시 로마는 크나큰 격변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기강이 되돌려져야 한다. 순종, 그렇다. 습관적인 순종이 아니라 너희 주님께 대한 진실한 순종이 돌아와야 한다. 많은 죄악이 용서되고, 순종이라는 가면으로 위장된 채 저질러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이를 거짓 순종이라 부른다. 죄악과 사탄주위에 물든 거짓 순종이다." "너희가 너희의 주인인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희는 암흑을 면치 못할 것이다. 나는 빛을 가지고 왔다. 그리고 너희의 주인으로서 너희에게 이 빛을 전해 주었다. 자신의 의지에 의하지 않고 지옥에 떨어질 인간은 아무도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지상에서의 나의 고통과 나의 죽음은 모든 인간들에게 하늘의 문을 열어 주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모든 자가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계명을 믿고 따르지 않는 모든 자들은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 76.8.21 -

믿음과 전례의 진리는 이미 인간들에게 전해졌다... 거친 바다에서 헤매는 베드로의 빈배만을 얻게 될 것 - 예수님: "믿음과 전례의 진리는 이미 인간들에게 전해졌다. 변화는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는다. 단지 잘못된 생각과 혼란 그리고 영혼의 파멸만을 가져다 줄 뿐이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지금의 길을 계속간다면, 너희는 거친 바다에서 헤매는 베드로의 빈배만을 얻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가 계획 중인 것을 계속한다면 너희는 선장을 쫓아 버린 베드로의 배를 거친 풍랑이 있는 속으로 몰고가 허우적거리게 될 것이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나를 거부하는 너희의 나태함을 잘 알고 있다. 내가 지상에서의 나의 대리인으로 인간들 중에서 너희를 선택하였을 때 너희는 아주 특별한 자였었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이제 너희는 빛을 거부하는 나태한 자가 되었구나. 어떠한 악도 승리를 거둘 수 없음을 명심하여라." - 76.9.28 -

이단의 풍습을 버려라 - 성모님: "돌아오는 길은 매우 간단하다. 오 우리양들의 목자들아, 너희는 올바른 가르침으로 돌아오너라. 너희의 잘못된 자만심을 버리거라. 자만은 언제나 파멸만을 부를 뿐이다. 성부께서 선택하신 너희 예언자들을 통해 주어진 단순한 계명과 가르침을 돌려놓거라. 고행의 계명들을 다시 돌려놓거라. 성교회를 갈라놓으려는 이 무거운 십자가를 세상에 세우지 말거라.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말아라. 이단의 풍습을 모두 버리거라. 비밀 모임을 몰아내거라. 너희에게서 사탄에게 자신을 팔아 버린 자들을 몰아내거라. 이단을 쫓아내거라!" - 76.9.28 -

너희가 순종의 계명을 너희 거짓 가르침의 변명으로 삼아서는 안된다. 너희가 누구에게 순종하느냐? 사탄이더냐? - 예수님: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순종의 계명을 너희 거짓 가르침의 변명으로 삼아서는 안된다. 너희가 누구에게 순종하느냐? 사탄이더냐?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불 속에서 혀를 날름거리는 독사와 같은 악마에게로 쫓아낼 것이다!" "작은 믿음을 가진 목자들아, 너희가 너희에게 세워진 우상의 상징이 되었구나. 인간은 지금 자신의 십자자가를 세우고 있다. 어째서 너희가 육신 앞에 우상을 세우느냐? 너희의 영혼이 어찌 되겠느냐?"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당신이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벌주시려 하신다. 너희의 교만과 자만 때문에 인간들에게 이 징벌이 떨이지는 것을 보고만 있겠느냐? 너희가 바라는 것이 정녕 이것이더냐?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마음을 덮고 있는 암흑을 걷어 내면, 너희를 인도하라 선택한 자들이 나의 교회를 파괴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가 하늘이 너희에게 준 이 신뢰를 걷어 내고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냐? 나의 목자들아, 너희는 타락한 천사의 운명과 같게 될 것이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인간들이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인간들이 자신의 영혼을 돌보지 않아 하늘에 들어올 약속인 십자가상의 나의고통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오, 안된다! 인간은 공적을 쌓아 천국의 길을 가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나의 교회를 올바른 길로 되돌리라는 합당한 경고를 내리겠다. 인간들의 반응에 개의치 말아라. 너희가 장막을 넘어와 심판 받을 대 어떤 인간도 너희를 구원해 주지 못한다." "오, 목자들아, 생각해 보거라!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주님, 주님을 외치는 모든 자들이 천국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고 있으며, 기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목자들을 위해 기도할여라. 너희 정부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많은 세속의 권력이 저들에게 주어졌으나, 많은 자들이 그 힘을 영혼들을 파멸시키는데 사용하고 있구나.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 주님의 사도가 되어 앞장서거라. 나의 자녀들아, 이 날들에 많은 자들이 성인의 칭호를 받게 될 것이다." - 76.9.28 -

성직자의 수도복을 입고도 육신의 쾌락을 즐기는 자들을 조심하여라. 저들은 성직을 성신에게서 받지 않았다 - 성모님: "빛의 천사인양 가장하고 굶주린 늑대의 마음을 가지고 다가오는 자들을 조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성직자의 수도복을 입고도 육신의 쾌락을 즐기는 자들을 조심하여라. 저들은 성직을 성신에게서 받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에 있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너무도 많은 자들이 빛의 천사처럼 가장하고 성교회를 파괴하고 있다.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지옥의 문은 절대로 성교회를 이길 수 없다. 이 지혜가 너희에게 희망을 가져다 줄 것이다. 벽들이 무너져 내려도, 반석은 굳건하다. 성교회의 반석은 성자이시기 때문이다." - 76.12.7 -

너희가 잘못 이끌고 있다. 붉은 모자들은 타락하였으며, 자주 모자들은 잘못된 길에서 있다 - 예수님: "나의 목자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너희가 잘못 이끌고 있다. 붉은 모자들은 타락하였으며, 자주 모자들은 잘못된 길에서 있다. 다시 말한다. 오 붉은 모자들아, 너희가 쥐처럼 나의 교회에 굴을 파고 있구나. 나의 교회의 반석을 망가트리려 하는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의 반석이다. 너희는 나를 흔들 수 없다. 너희가 나의 교회의 벽들을 전부 무너트린다하더라도, 너희는 나를 흔들어 떨어뜨릴 수 없다. 우리는 너희가 되돌아오기를 크나큰 인내로써 기다리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이 빠르게 대격변속으로 달려가고 있다. 너희 자신을 잘 준비시키도록 하여라. 지금 너희 자녀들을 지키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너무 늦어 슬퍼하지 않을 것이다." - 76.10.6 -

나의 교회가 잘못된 길을 계속가고 있구나 - 예수님: "나의 교회가 잘못된 길을 계속가고 있구나. 주교들은 육신의 죄악을 짓고 있으며, 추기경들은 교구민들을 장님으로 만들고 있다. 그들은 또한 자기 위주이며, 오만함과 교만함으로 세속적인 죄악과 육체적인 죄악에 빠져 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그런 이유로 그들은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장님이 되어 버렸다." "많은 선한 영혼들이 나의 교회 내의 냉담하고, 타락한 영혼들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희생 영혼이 되어 하늘에 그들 자신을 바치고 있다. 우리는 겸손한 마음에서 열린 이 열매를, 빛에서 익은 이 열매를, 하늘에 바쳐진 이 사링의 열매를 기쁜 마음으로 받고 있다. 하지만, 충분치 않구나. 너희의 주교와 추기경들을 구원하기에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충분치 않구나." - 76.12.31 -

백명의 진실한 성직자들 - 예수님: "만약 너희가 기도가 없이도 백명의 진실한 성직자들을 너희 중에서 찾을 수 있다면, 너희는 행복하게 될 것이다. 내가 진실한 성직자라고 하였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너희 성직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지옥이나 연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 77.5.18 -

신앙을 지키십시오. 근대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이단이 풀려났지만 계속 지속할 수는 없습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추기경, 주교 그리고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을 위한 통회와 보속이 너무도 적기에 그들이 사탄의 덫에 빠지고 있다." "성교회의 사제, 주교, 추기경들아, 기도의 생활로 돌아오거라. 세속에서 벗어나거라. 너희들은 육신의 쾌락을 쫓는 자들이 되어 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목자들아, 너희는 모두 심판받을 것이고, 너희가 잃어 버린 양들을 우리가 찾고 있다." "지상의 시간이 다할 때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하듯이 나의 어머니께서도 너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세상에 많은 시련이 있을 것이다. 너희가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믿음을 지킨다면, 너희는 커다란 용기와 인내심을 받아 이 시기를 통과할 것이다. 다시 말한다. 많은 자들이 나의 피로서 깨끗이 될 것이다.  베로니카: 지금 하늘에서 많은 이들이 내려오고 있다. 그 중 두분이 성모님 오른편으로 오셨다. 미카엘 대천사와 교황의 관을 쓰신 분이다. 오. 삐오10세이시다.  비오10세: "신앙을 지키십시오. 근대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이단이 풀려났지만 계속 지속할 수는 없습니다. 나의 형제들이여. 여러분에게 주어진 시간이 아직 있을 때 제발 귀 기울이십시오. 주님의 집을 되돌려 놓으십시오. 주님의 집을 더 이상 악마적 행위로 더럽히지 마십시오. 여러분 모두는 시험에 들 것이고 썩은 가지는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사탄이 성교회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너희는 진리를 변화 시키려하며 그것을 너희들 세상의 추세에 맞추어서 왜곡시키려 하고 있다

사탄이 성교회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상의 성자의 교회에 있는 사제들의 마음 안에 침입한 악으로 인해 나의 마음은 몹시도 슬프다. 기도와 자비로운 마음으로 전진할 수 있는 지식과 빛을 가진 자들에게 나는 하늘의 메시지를 모든 사람들, 성자의 집의 사제들까지도 포함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 주기를 부탁하고 애원해 왔다. 그리고 지금 나는 회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성자의 집이 사탄의 손에 의해 완전히 지배되고 있기 때문이다. 성자께 가해지고 있는 성체의 모독으로 그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내가 셀 수도 없이 오랜 세월동안 지상의 여기저기를 옮겨 다니며 너희들의 자녀들을 지킬 것을 그들의 영혼을 너희들 세상의 모든 통신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등)로부터 보호할 것을 일러주며 경고하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들에게 너희 가정을 보호할 것을, 너희 가정이 너희들 세상에 미친듯 날뛰고 있는 악의 세력을 막는 요새가 되게 할 것을 충고 하지 않았느냐. 멸망의 왕자, 지옥으로부터 온 이 어둠의 세력을 성자의 교회와 너희들 세상에서 지금 전면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인간이 초자연적 세계에 대한 지식과 믿음을 체쳐 놓았던 동안 사탄과 그의 사자들은 너희 자녀들을 장악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온갖 불결하고 비하된 행위들이 너희 자녀들에 의해 저질러질 것이다. 그것을 교사하는 자들은 지옥의 사자들이다.- 77.11.19 -

하늘에 계신 주 아버지께 순종하여라 - 예수님: "나는 지상의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에게 지금 당장 저들이 받아들인 이 틈을 바로잡고 메울 것을 경고한다.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온갖 새로운 시도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하늘에 계신 주 아버지께 순종하여라. 천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불러 헛맹세를 하지 말라는 십계명의 두 번째 계명을 잊지 말아라." - 78.6.1 -

너희 주교와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저들이 잘못된 순종 때문에 거센 공격을 받고 있다 - 성모님: "성교회의 많은 자들이 타락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와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저들이 잘못된 순종 때문에 거센 공격을 받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현재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일들은 사탄이 이 최후의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 신중히 계획한 것들이다. 사탄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인간이든, 장소든, 물질이든 가리지 않고 이용한다." "네 주위의 사악한 무리들의 모습을 깨닫도록 하여라. 너희 준성사를 항상 지니도록 하여라. 이 준성사들은 이유가 있어 주어진 것들이다. 항상 몸에 착용하도록 하여라."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라는 미명 아래 성자의 신비스런 성체가 지금 크나큰 위기에 빠져 있다. 너희 가정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악마들은 기도 소리가 있는 곳에는 머물지 못한다." - 77.12.7 -

손으로 성체를 영하는 것은 사탄에 의해 조장된 것이다 - 베로니카 : 손으로 성체를 영하는 것은 우리나라(미국)와 전세계에 걸친 악마주의자들의 부상으로 인하여 사탄에 의해 조장된 것입니다. 악마주의자들은 비밀리에 그리고 공개적으로 블랙 매스(마귀에게 바치는 미사)를 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그렇한 악마의, 가장 큰 희생물이 되고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제발 성체를 손으로 영하지 말라. 강력한 항의 없이 그것을 용납해서는 안되다. 어떠한 인간도 성자의 성체를 모시기에 합당치 못할 것이다.'라고 이르십니다. 사제들은 성교회에서 기만당하고 있다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기만당하고 있다. 그들은 사탄이 그들을 그들의 소명으로부터 쫓아내려고 계획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점차적으로 사탄은 사제들을 몰아내려 하고 있다." "예수님의 대리자로서, 정식으로 임영된 사제만이 예수님의 성체를 대중에게 모셔드려 주는 천주님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 위급한 경우에, 즉 사제의 부재 중에 임종을 당했을 경우, 사제는임종을 지키는 남자 - 여자는 절대로 안된다. - 로 하여금 임종자에게 성체를 영해줄 수 있는 권한을 갖도록 허용할 수 있다. 그 경우만이 유일한 예외이다." 책들은 현재 행해지고 있는 악을 다루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 젊은이들에게 전통과 교리(교의)조차도 탈취해 가버릴 변화들이 주입되고 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모두가 밤낮없이 기도를 계속하여야 하며 악마들을 물리치는 데에도 기도가 가장 큰 힘을 가진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 77.11.19 -

천주님께 의해 우리의 양을 지키라는 부름을 받은 너희가 양을 흩어지게 하고 있다 - 성모님: "추기경, 주교, 그리고 신의 부름을 받은 성직자들아, 너희가 죄 지었다고 생각하다면 지금 당장 회개하고 돌아오너라. 성부께서는 지상에서 행한 죄값을 치를 성직자의 명단을 가지고 계시며, 지금 그 명단은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천주님께 의해 우리의 양을 지키라는 부름을 받은 너희가 양을 흩어지게 하고 있다. 주교들이여, 너희의 임무를 얼마나 성실히 수행하고 있느냐?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 앞에서 이 죄상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돌아오너라. - 93.6.18 -

그들은 사탄과 또 사탄의 추종자들의 유혹에 맞서 싸워야하며, 그러기 위해서 그들에게 너희의 기도는 꼭 필요한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에게 성직자를 위한 기도가 왜 필요한지 그들이 처한 여러상황을 설명하였다. 그들에게 하늘나라로 직접 통하는 특별 통행증이 주어진 것은 아니다. 그들은 사탄과 또 사탄의 추종자들의 유혹에 맞서 싸워야하며, 그러기 위해서 그들에게 너희의 기도는 꼭 필요한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성직자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다. 명심하여라. "너희 교구 성직자들을 위해 너희 모두 기도하여라. 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전능하신 성부의 시험에 빠지게 될 것이며, 그들은 그 실험에서 지게 될 것이다." - 93.6.18 -

충성스럽고 참된 목자들을 찾고자 세상을 둘러 보아도 모든 추기경과 주교들은 전부 세속 양식에 물들어 있구나 - 예수님: "충성스럽고 참된 목자들을 찾고자 세상을 둘러 보아도 모든 추기경과 주교들은 전부 세속 양식에 물들어 있구나. 근대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비롯해서 악마주의 조차도 지금의 세속적 양심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이성의 시대에 살고 있노라하는 어떤 자들은 내 이름과 내 교회를 웃음거리로 만들고는 개걸스러운 마음을 가진 빛의 천사로 와서 사탄의 이름으로 악마의 교회를 설교하고 있다. 너희들은 너희들의 행위에 대한 응당한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인류에게는 커다날 경고가 내려질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지상에서 경험했언 어떤 것보다도 큰 것이 될 것이다. 징벌이 있기 전에 회개하지 않은 자에게는 화가 클 것이다. 지상에는 이를 갈며 울게되는 고통이 내려질 것이다." - 79.5.23 -

거짓 사제들의 징표 - 성모님: "너희에게 성경의 말씀은 단지 인간들에 의해 쓰여진 이야기일 뿐이라고 말하는 사제들, 1982년 현재의 신학자들이 말하는 것을 믿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하며 또 모든 다른 신학자들은 어리석다고 말하는 사제들, 그들은 거짓 사제들이다." "너희에게, 천주님은 모든 조물을 사랑하시고 벌을 내리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너희가 죄를 범하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사제들이 있다면, 그것은 거짓이다. 만일 그것이 진실이라면, 왜 루치펠은 천국에서 쫓겨났는가? 만일 너희가 죄를 범하지 않은 자들이라면 그리고 천주님께서는 너희의 죄에 대해서 벌를 내리시지 않으신다면, 왜 소돔과 고모라는 파괴되었는가?"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에게 사람을 판단하지 말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말까지도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되므로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성직자는 거짓이다. 이 사실은 나의 얼굴을 붉게 만든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에게 친절하고 자비로운 태도로 그가 죄를 범하면 영혼을 잃게 되고 연옥이나 지옥에까지도 떨어지게 된다고 일깨워 주어라. 이것은 이웃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돕고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실한 사랑이다. 천주님보다 먼저 너희들의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제들이 있다면, 그는 천주님의 진실한 종이 아니며, 로마 가톨릭 사제도 아니며, 어느 종파의 교직자도 아니다. 천주님은 첫째 계명에서 : '나는 너의 주, 하느님의 이로다. 너는 내 앞에서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찌니라. 너는 너의 주, 하느님의 이름을 망녕되이 일컫지 말라.'고 하셨다. - 82.6.18 -

나의 집, 나의 교회에 들어간 거짓 예언자는 누구이더냐? 악마의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이 거짓 예언자들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너희가 거짓 예언자들에게 현혹 당하고 있다. 나의 집, 나의 교회에 들어간 거짓 예언자는 누구이더냐? 악마의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이 거짓 예언자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생명의 빵을 모시지 않는다면 빛이 너희 안에 머물 수 없다. 세상의 감실에 있는 나에게로 오너라! 어린 양의 피로서 너희 자신을 깨끗이 하도록 하여라. 어떻게 빛과 암흑을 같이 누릴 수 있겠느냐? 너희는 자신의 길을 선택하였느냐? 하늘이 준 길은 간단한 길이다. 계명은 내려졌다. 그런데 어째서 너희는 너희의 간악한 본성에 맞추어 계명을 바꾸고, 인간의 계명을 만들려 하느냐? 도대체 무엇 때문에? 너희의 파멸을 부를 뿐이다!" - 77.6.16 -

너희는 영원한 도읍, 로마에 있는 교황의 지시를 내던지고 있다 - 성모님: "인류는 구름속에 머리를 묻은 채 방황하며, 가려운 귀를 가지고 거짓 교사들로부터 그릇된 주의를 받아 들이고 있다.- 새롭고 신기한 것들, 실험주의, 현대주의, 인본주의! 너희가 죄를 범하고 빛을 잃었기 때문에, 너희는 지금 사탄이 창조한 이러한 것들에 희생되고 있다. 너희는 전에 베드로 좌로부터 경고를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영원한 도읍, 로마에 있는 교황의 지시를 내던지고 있다. 아, 안된다! 십자가의 악한 인간들이 교황에 순종치 않고 있다. "너희는 사악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천주님을 속일 수는 없다. 그분은 너희를 주시하고 계시며, 너희가 지옥으로 곧장 떨어지는 것을 허락하시다. - 77.2.10 - 

지옥의 사자들에게 복종을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순종이라니- 너희가 어둠움의 자녀들에게 순종할 때 너희가 지옥의 사자들에게 순종할 때, 순종이란 도대체 무엇이냐? 지옥의 사자들이 지금 너희들 지상에 풀려났으며 인간의 몸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평신도에 머무르지 않고 성직자들의 속으로 들어갔다. "나의 딸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묻고 있구나? 죄, 죄가 성직자의 양심에 들어갔다. 너희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마음에 자비심을 가진 자들 모두는 그들을 위해서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해야 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로마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주시하고 계시다. 참으로 하늘에서 눈물이 흘러내린다! - 77.3.1 - 

합당하게 서품 받은 성교회의 사제들은 자신의 수도복을 벗어서는 안된다 - 성모님: 그들은 성자께 받은 자신의 소명의 영광스런 증표를 저 버려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세속의 유혹에 빠져 자신의 영혼을 넘겨주게 될 것이다.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나의 원죄 없는 잉태의 영광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너희도 원조없는 잉태의 영광으로 보호받도록 하여라. 사악한 힘이 거룩한 성소를 에워싸고 있구나. 너희는 언제나 미카엘의 구마경을 기도하도록 하여라. 그를 제거함으로서 성교회는 사악한 영혼들이 들어오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게 되었다. - 73. 3.25 -

순종이 왜곡되고 있으며, 이는 진실치 않은 고위 성직자를 섬기는 우리 성직자들에게서 일어나고 있다 - 성모님: "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순종이 왜곡되고 있으며, 이는 진실치 않은 고위 성직자를 섬기는 우리 성직자들에게서 일어나고 있다. 너희 가정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함께 있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에 주님이없으시다면, 가정은 산산이 찢겨지고 갈라질 것이다. 루치펠과의 이 전쟁에서 가정은 기도와 너희 주님께 대한 헌신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 자녀들에게 굳건한 믿음의 반석을 주어라. 너희는 이단의 풍습과 가증스러운 짓에 대해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 말아라. 비록 이 때문에 너희 성직자와 맞서게 되더라도, 용기 내어 말하거라. 지금 많은 자들이 근대주의자들과 사회주의자들, 그리고 공산주의자들과 몇몇 사탄주의자들에 의해 타락되고 있다." - 79.6.18 -

믿음이 약한 너희는 진리를 변화 시키려하며 그것을 너희들 세상의 추세에 맞추어서 왜곡시키려 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진리가 무엇이냐고 묻고 있구나? 나의 성자께서 진리이시다. 나의 성자께서 그분 교회의 기초이시다. 그분은 너희에게 규율을 주셨다. 그분은 과거에 빛과 성신으로서 그분의 교회를 세운 예언자들을 너희들에게 보내셨다. 그런데 너희는 무엇을 했느냐? 그렇다. 믿음이 약한 너희는 진리를 변화 시키려하며 그것을 너희들 세상의 추세에 맞추어서 왜곡시키려 하고 있다! "영원하신 성부와 함께 나의 성자께서는 지금 이시기에 너희들이 길을 헤매는 것을 묵인하고 계시다. 이러한 시행착오와 혼돈과 불일치 속에서 양은 염소로부터 분리될 것이다." 

우리는 불일치를 가질 수 없다. 그것은 사탄에 의해 조장된 것이기 때문이다 - 성모님: "나의 성심과 성자의 성심은, 우리가 세상을 돌며 성자의 교회 내에서 분쟁이 행해지는 것을 봄에 상심하고 있다. 불일치가 분열에 가까운 것을 우리는 볼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과거에 너희에게 부탁했었다 - 우리는 불일치를 가질 수 없다. 그것은 사탄에 의해 조장된 것이기 때문이다. 옛 격언은 영원히 지리로 남는다: 뭉치면 설 것이요 나눠지면 쓰러진다." "성자의 집, 성자의 교회를 인간에 의해 판단하지 말아라. 설령 그가 성자의 집의 대리자 - 합리적인 대리자 - 라 해도 그는 그의 본성에서 는 인간일 뿐이다. 그러나 성자께서 너희에게 성 변화에서 오실 때, 그의 인간 본성의 상태에 관계없이, 죄인이건 성인이건 혹은 흩어진 양까지도 인도한 자이건, 그는 성신을 통해서 사용될 것이며, 성자께서는 너희에게서 돌아서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미사가 효력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 이것은 우리의 성심에 큰 슬픔을 가져 왔는데 많은 자들이 이 문제로 우리를 떠났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다시 말한다. 영을 시험하여라. 지금 세계적으로 악의 기운은 사탄의 숭배에서 사탄을 불러내는 극좌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 슬프게도, 영의 어둠이 인류가운데 세력을 떨치고 있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얼마나 오래 이러한 상태가 존속하도록 허용하실 것이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눈물이 너희 위에 떨어지고 있다.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스스로에게 커다란 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너희는 그렇게도 눈이 멀어서 너희 가운데 가중 되어가고 있는 죄악을 알아 볼 수 없느냐? 살인이 난무하고 도적질과 영원하신 성부께 의해 시간의 시작부터 견책된 온갖 분쟁, 어린 영혼들의 파괴, 낙태, 동성애 등, 그러나 죄는 생활의 방식이 되었다. 죄는 용납되고 있다. 너희의 땅 그리고 전 세상 너희의 땅의 최고 판사들에게까지도 너희는 심은대로 거둘 것이다. 죄는 죽음이다. 영의 죽음뿐 아니라 육체의 죽음이다. 전쟁은 인간의 좌와, 탐욕과 허욕에 대한 벌이다. 오만과 자만은 성자의 집으로부터 주교들을 지옥에 끌어내리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얼마나 오래 참고 너희 세상을 널리 멀리 여행해야 하겠느냐.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너희를 너희 자신으로부터 구해 내기 원하기 때문에, 성자와 마찬가지로 나는 이렇게 외친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저들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 81.814 -

변화는 혼란과 오류를 빚는다 - 성모님: "성자의 교회는 기틀이 마련되었고 하늘로 이르는 과정, 천국으로 이르는 길은 성자에 의해 주어졌다. 그러므로 변화는 혼란과 오류를 빚는다. 너희가 아름다운 무엇을 갖고 있을 때, 견고한 기반을 갖고 있을 때, 너희는 그것에 구멍을 뚫는 일을 시작하지는 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것을 약화시킬 것이다. 그럼에도, 벽들이 갈라졌다고 말하지 않겠느냐. 기초는 성자이시므로, 비유와 상징으로 나는 말한다. 기초는 견고하다. 성자께서 교회이다. 인간이 다른 교회를 지을 수 있어도 그를 도울 천사들은 갖지 못할 것이다. - 81.8.14 -

성자의 교회의 혼란 - 성모님: "현대주의의 이름으로, 공산주의의 이름으로,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너희는 오류와 불일치에 빠져들었다. 성자의 교회의 혼란, 생명의 빵인 성체로부터의 영혼들의 떨어져 나감 등. 나의 자녀들아, 너희 안에 생명의 빵이 없이는 너희는 지금 너희 세상에서 스스로를 오래 지탱할 수 없다." "천국으로의 길은 너희가 좁은 길 위에 머물지 않는 한 쉬운 길이 아니다. 그것에는 제약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에게 부탁한다. 세 속의 쾌락들을 피하라. 보도매체들, 친구들, 회합들 등에 의해 너희가 눈이 멀어지매 그것들이 영혼의 파괴물이라는 사실에도 눈이 멀게 된다. 너희는 너희의 가정 바깥에서 바깥의 오락을 추구하는 데에도 자신을 제한해야 한다. 너희가 너희의 문을 열 때에 너희는 충돌을 향해 급속히 가고 있는 정부들을 통해서, 성자의 교회의 에이전트들, 금역의 왕조들, 민족적 그리고 세계적인 정부들을 통해서 인도되고 있는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잊지 말아라. 너희는 혜성과 부딪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베네딕또 성인의 메시지를 서둘러 내보내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려 왔다. 너희는 천체를 지구 위에 쏟을 것이다. 너희는 혜성과 부딪치게 될 것이다. 의사들은 고결하게 의술을 사용하여야 한다. 왕국들, 주교들 로마는 성자의 교회를 복구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시에 커다란 파괴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의 안전에 대해 거듭 말함으로 너희의 감각을 어르고 마비시킨 보도매체에 넘어가지 말아라. 나는 현시점에서 너희에게 너희의 교황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경고해야 한다. 교황의 생명에 대한 또 하나의 도전이 로마 시에서 붉은 세력에 의해서 초래될 것이다. 나의 딸아, 슬퍼하지 말아라.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께 의해 지배되고 허락된 것이다. - 81.8.14 -

목자들은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목자들아, 너희는 세상의 정치 기계 같은 자들에게 너희를 관여시켜서는 안된다. 이는 악마적인 관계이다. 세속의 기구와 사탄의 덫에 빠진 자들의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겠다. 나의 자녀들아, 이 기계같은 자들은 온갖 가증스런 짓들을 행함으로서 기도도 없고, 전능하신 성부를 기쁘시게 해 드릴 충분한 희생도 없는 세상을 만들려 하고 있다. 이 기계들은 세상 모든 영혼들을 노예처럼 부리려 하고 있다." - 76.5.15 -

 

진정한 교회를 갉아먹고 있는 성직자들

새롭고 신기한 것들, 실험주의, 현대주의, 인본주의! 너희가 죄를 범하고 빛을 잃었기 때문에, 너희는 지금 사탄이 창조한 이러한 것들에 희생되고 있다 - 성모님: 인류는 구름속에 머리를 묻은 채 방황하며 가려운 귀를 가지고 거짓 교사들로부터 그릇된 주의를 받아 들이고 있다. 새롭고 신기한 것들, 실험주의, 현대주의, 인본주의! 너희가 죄를 범하고 빛을 잃었기 때문에, 너희는 지금 사탄이 창조한 이러한 것들에 희생되고 있다. 너희는 전에 베드로 좌로부터 경고를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영원한 도읍, 로마에 있는 교회의 지시를 내던지고 있다. 아 안된다! 십자가의 악한 인간들이 교황에 순종치 않고 있다. 너희는 사악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천주님을 속일 수는 없다. 그분은 너희를 주시하고 계시며, 너희가 지옥으로 곧장 떨어지는 것을 허락하신다. 아, 믿음이 약한 인간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너희는 양들처럼 도살자를 따라가고 있다.-77.2.10 -

진정한 교회를 갉아먹고 있는 성직자들 - 성모님: "인간의 교회가 지어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이 교회는 천사의 인도없이 세워지고 있다. 우리 성직자들이 진정한 성교회의 기반을 갉아먹어 산산조각 내고 있구나! 어떻게 너희가 성자의 교회를 타락시켜 온갖 악을 들여놓을 수 있느냐!" - 77.4.2 -

너희는 강단에 올라 세상의 부도덕함과 천박함을 외치거라. 너희는 인간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하여야 한다 - 예수님: "목자들아, 너희가 남은 시간을 셀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는 강단에 올라 세상의 부도덕함과 천박함을 외치거라. 너희는 인간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하여야 한다. 주님을 거부하는 자 모두 멸망할 것이다." - 76.5.15 -

 

수도원을 되돌려 놓거라

수도사들은 자신의 수도원을 떠나서는 안되고, 지키기를 원하신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는 모든 수도사들에게 준비된 날이 있다고 하신다. 그러므로 수도사들은 자신의 수도원을 떠나서는 안되고, 지키기를 원하신다. 수도원을 떠나면 사탄이 쳐 놓은 함정에 떨어지기 때문이다. 마음속에 진리를 새겨 두고 큰 희망을 가지라고 하신다. 생명의 책 속의 모든 예언은 이루어 질 거라 하셨다. 신앙심과 교구를 지키며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 신념을 가지고 꿋꿋하고 용기있게 하늘의 길을 지키라 하셨다. 거대한 교구나 서열을 놓고 다투는 행위는 모든 것을 잃을 것이라 하셨다. 자신의 사명을 지켜 지키기 어려운 어떤 계명이라도 복종하며 길을 헤쳐 나가야 한다. 오직 기도만이 거친 파도를 이겨낼 것이라 하셨다. 성신의 수호와, 앞에 놓은 덫에서 빠져나오기를 기도하라 하셨다. 이는 추기경 이하 모든 수도자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 72.8.21 -

여러분은 절대로 수도원을 떠나서는 안됩니다. 사탄은 여러분의 수도원에 사자를 보내 여러분을 혼란시킬 것입니다 - 성녀 소화 데레사: "자매들이여, 어둠에서 벗어나십시오! 여러분은 잘못된 길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속의 유행을 탐내서는 안됩니다. 하늘에는 유행이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변하시지 않습니다. 세상의 것만을 탐하는 자들 때문에 거대한 징벌이 여러분의 앞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수도원을 떠나서는 안됩니다. 사탄은 여러분의 수도원에 사자를 보내 여러분을 혼란시킬 것입니다. 순결과 경건함의 모범을 다시 세우십시오! 여러분은 주님을 버려서는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남자에 의해 똑같이 버림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십시오! 여러분의 수도복은 처음의 것으로 다시 돌려야 합니다!" - 72.11.20 -

수도원을 되돌려 놓거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수녀들이 세상과 합류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서둘러 알려야 한다. 그들의 변화로 인해 그들은 그들의 소명을 상실하고 있다. 발끝까지 내려오는 수도복으로 다시 복귀시켜야 한다. 그것은 다른 자들에 대해 굳건한 힘과 경건함의 표본이었으며 수도원에 많은 소명을 가져온 것이었다. 너희들이 현대화하고자 하는 너희들의 수고의 열매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였느냐? 수녀들아, 돌아오너라. 그리고 수도원을 다시 복구하여라. - 78.4.1 -

긴 수도복 - 너희 헌신의 표시 : 성모님: "자매들아, 너희가 어째서 긴 수도복을 입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느냐? 이는 너희 소명을 세상에 드러내는 상징이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리스도의 신부들이다. 그런 너희가 자신의 소명을 잃고 세상에 자신을 던지고 다른 자들에게 빈약한 모법을 보이고 있구나. 너희가 세상에 넘어가 버렸다. 너희가 넓은 길을 달려가고 있다." "신의 부르심을 받은 여인들아, 돌아오너라! 어리석은 세속의 여인이 되어서는 안된다. 돌아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 너희 주님의 영원한 왕국의 열쇠를 받도록 하여라." "나의 수녀들아, 굳건한 믿음과 거룩함과 경건함의 모범이 없이는 너희가 다른 자들을 설득하거나 이끌지 못한다. 수녀원이 점점 닫히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 이유가 무엇이냐 그 참된 이유를 찾으려 애쓰는 자가 너무도 적기 때문이다. 많은 자들이 세속의 유혹에 굴복하였기 때문이다. - 77.7.15 -

현혹되었다면 되돌아 오십시오! - 성녀 소화 데레사: "나의 자매들이여, 도대체 어떻게 여러분들이 파멸의 길에 자신을 던져 버릴 수 있습니까? 탐욕스런 눈들 앞에 몸을 드러내다니 여러분의 차림새가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어째서 여러분들의보호물을 버리십니까? 순결함과 거룩함의 상징이던 여러분의 어찌해서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를 거부하고 세상의 여인이 되려 하십니까. 전능하신 천주님께서 지켜보시고 계십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천주님의 무거운 징벌의 손이 여러분을 내리치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악마의 울음소리에 홀려 도살장으로 끄려가는 양들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진리를 알아보는 눈이 멀었습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천국의 길은 좁은 길이지만, 따르기에 어려운 길은 아닙니다. 지상에서의 짧은 시간을 위해 여러분의 영혼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나의 자매들이여, 여러분은 생각으로, 행위로나, 옷차림으로 세상을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성모님께서 입으시는 것처럼 땅에까지 이르는 긴치마를 입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합당한 옷차림을 버릴 때, 여러분은 더 이상 순결함의 본보기가 아니며, 여러분의 소명과 질서가 파괴되어 버릴 것입니다. 여러분은 존경받지 못할 것입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여러분들이 자신의소명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악마의 소리에 홀려 불순명하여서는 안됩니다." "수도원 안에서 규율은 지켜져야 합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여러분이 세상에 들락날락하여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이는 여러분의 소명과 그리스도의 신부로서의 여러분의 참 목적을 파괴하려는 사탄의 현혹입니다." "전능하신 천주님께서 언제나 최후의 심판을 하십니다. 수도원을 떠나거나, 자신을 세상에 던지거나, 그리스도의 대리자인 사제를 꾀어 자신의 영혼과 소명을 저 버린 모든 수녀들은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혹되었다면 되돌아 오십시오! 여러분이 자신의 죄를 회개한다면 자비로우신 천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용서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회개하지 않고 자신의소명의 삶으로 되돌아오지 않으면, 유혹에 눈이 멀어 사제를 꾀어낸다면, 여러분이 받을 징벌은 두배가 될 것입니다. 이는 여러분만 아니라 다른 이들을 죄악으로 끌고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나의 형제 자매들이여, 사제들은 성자의 대리인으로 세상에서 선택된 신의 자식입니다. 신의 자식으로서 사제들은 여러분들에게 구세주의 몸과 피를 나누어줍니다. 나의 형제 자매들이여, 구세주의 순결하신 몸을 형제 자매들의 손으로 만져서는 안됩니다! 오직 우리 주 그리스도의 대리인들의 신성한 손으로만 인류에 대한 이 선물에 손 댈 수 있습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어떤 여인도 제대 위에 올라서는 안됩니다! 어떤 여인도 성찬식 때 큰 소리로 이야기해서도 안됩니다! 이 진리와 규칙을 잊으셨습니까? 이는 전능하신 천주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해 내리신 규칙입니다. 여인들은 남자들에게 보조하는 역할만 하여야 합니다! 여인들은 남자들의 보조자입니다. 여인들이 성교회 안에서 자신을 내세워서는 안됩니다!" "나의 형제 자매들이여,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규칙을 만드셨습니다. 이 규칙을 여러분들의 취향에 맞줘 바꾸어서는안됩니다! 여러분들이 사탄에 의해 장님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마음 속에 있는 여성 해방에 대한 생각은 사탄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들여놓은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여러분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지 파멸만을 부를 뿐입니다." "마음과 눈은 영혼의 창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거룩하고 순결하고 선한 것들만 보십시오! 여러분이 사악한 기계인 텔레비젼을 보아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성교육에 관한 책이나, 여러분의수도원에 있는 책들 이외의 사악한 책들을 읽어서는 안됩니다! 전능하신 천주님께서는 지금 성교회안에 있는 거짓 선생들의 가르침 때문에 저질러지는 온갖 가증스런 짓과 영혼과 육신의 죄악을 보시고 계십니다! 나의형제 자매들이여, 여러분들이 경고를 받았습니다. 예언자들의 기록을 통해 여러분이 경고를 받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여러분은 이 시대의 징조를 깨닫지 못하십니까?" "나의 자매들이여, 여러분의 지상에서의 삶은 아주 짧은 순례의 삶이지만, 천국에서의 삶은 영원합니다. 여러분이 장막을 넘어와 그에게 영원히 잡힐 것입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여러분은 주님을 배신하지 않고 영예롭게 순명하며 규율을 따르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순명은 선하고 고귀한 목적에서, 그리고 진리로서 주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사탄에게 자신을 주어 버린 규칙의 파괴자들, 항상 새로운 변화만을 찾는자들에게 순명하여서는 안됩니다! 나의 자매들이여, 어떤 변화가 필요하십니까? 여러분은 시간의 시험을 받고 있습니다." "지상이 큰 영혼의 암흑 속에 빠졌습니다. 기도를 통해 많은 은총을 받고 진리를 지키는 선한 자매들이여, 여러분께서 영광스러운 성모님과 함께 생명의 초를 밝혀 암흑에 빠진 자들을 찾지 않으시렵니까?" - 75.10.2 -

 

잘못된 생각과 죄악으로 더러워진 신학교

우리는 지금 급속히 만들어지는 성직자들을 원치 않는다 - 성모님: "인간들은 성교회를 옳은 길에 세우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죄악과 혼란속으로 성교회를이끌고 가려는 자가 너무도 많다. 성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한 걸음씩 체계적으로 배워야 한다. (소신학교 폐지)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지금 급속히 만들어지는 성직자들을 원치 않는다." "나의 딸아, 성자께서는 지상에 계실 때 사도들을, 즉 사제들을 가르치셨다. 성자께서는 단계적으로 그들이 초자연의 지혜를 축적하도록 가르치셨다. 나의 딸아, 너희 인간들은 주님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교회의 규범을 만든 12사도들도 굳건한 기초와 진리를 배웠다." "인간들은 나이가 들수록 자만심과 불평으로 가득 차는구나. 그들은 성경의 말씀을 임의로 해석하고 있다. 단순한 마음을 가지고, 자만심과 교만에 굴복하지 않은 자들은 이 말씀들이 보다 명확해 질 것이다." - 76.7.24 -

진실한 성직자는 진리를 이해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자신을 준비하려 많은 분량을 배워야 한다 - 성모님: "진실한 성직자는 합당한 서품을 받은 이들이다. 진실한 성직자는진리를 이해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자신을 준비하려 많은 분량을 배우려 하는자들이다. 맨 처음 사도들에게는 예수님께서 이 지혜를 주셨었다. 베드로의 후계자들은 성신을 통해이 지혜를 얻고 있다." "베드로의 후계자들이 더 많은 기도를 하지 않고,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사상에 빠지면, 더 이상의 저들은 우리 양들에게 빛을 전해 주지 못한다. 그들은 우리 양들에게 온갖 사악하고 가증스런 가르침과 거짓말과 잘못된 생각들을 가르쳐 혼란하게 하여 흩어 놓을 뿐이다. 빌라도가 그랬던 것처럼 너희가 물을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진리입니까? 성부와 성신과 함께 계시는성자께서 진리이시다! 성자께서는세상의 빛이시다. 너희가 급하게 성직자들을 만든다면, 소금도 없이 어떤 음식을 만드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잘못된 것을 옳은 것이라 받아들이는 자들을 위해 더욱 많은 것을 가르쳐 바로 잡아야 한다. 사탄이 선한 일을 하는 자들에게 들어가지 못하도록 끊임없는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너희는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께 와야 한다. 성자와 함께 있거라. 성자와 함께 기도하거라. 너희 형제자매들을위해 보속하거라. 더 많은 속죄가 필요한다. 많은자들이 사악한 자들 때문에 세상에 내려질 징벌에 치를 떨며 통곡할 것이다." - 76.7.24 -

하늘의 은총을 잃어 버린 사악한 선생 때문에 파멸되는 것을 보고만 계시지 않으실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미국 안의 산학교들이 자신의 집을 깨끗이 정화시키지 않는다면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어린 영혼들이 세상에 자신의 영혼을 팔아 버리고, 하늘의 은총을 잃어 버린 사악한 선생 때문에 파멸되는 것을 보고만 계시지 않으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온갖 사악한 것들이 신학교 안에 있구나. 저들이 거짓 사상과 이단의 풍습, 과학과 신학의 결합을 기초로 한 거짓 도덕과 무관심한 태도를 가르치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의 구원을 위해 단순하고, 명확하며, 완전한 방법을 너희에게 주셨지 않더냐!" "돌아오노라! 목자들아, 지금 당장 올바른 길로 돌아오너라!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빨간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줏 모자들이 잘못된 길에 서 있다! 지금 당장 돌아오너라! 새로운 도덕 신학은 지옥으로 곧게 뻗은 길임을 알거라!" "전능하신 성부의 이름으로 우리가 명한다. 세상의 주교들아, 성자의 교회를 올바르게 되돌려 놓거라! 복종은 주 아버지께 바쳐야 한다. 사탄의 무리들에게 복종하여서는 안된다! 너희가 계속 인간에 복종하느라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을 아프시게 하겠느냐?" "나의 딸아, 성자께서 지상에 재림하실 때 과연 지상에 조그마한 믿음의 불씨가 남아 있겠느냐? 너희가 그리스도의 신비로 우신 육신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구나!" - 76.1.31 -

너희의 신학교가 잘못된 생각과 죄악으로 더럽혀졌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신학교가 잘못된 생각과 죄악으로 더럽혀졌다! 도대체 너희가 어찌도려 이러느냐? 지금 성교회의 많은 자들이 잘못된 가르침과 현혹 때문에 귀가 막혀 버렸다! 저들이 어린 자녀들을 가르쳐 영혼을 더럽히고 있다! 어째서? 저들이 주님께 대한 사랑과 두려움이 없이, 인간을 두려워하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또한 세속적인 이득을 얻기 위해서이다! " "목자들아, 너희의 소명을 어찌되었느냐? 너희가 세속의 이득과 부귀를 얻느라 전능하신 성부께로부터 멀어진다면, 너희가 얻은 것은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세상에 모은 그 어떤 것도 장막을 넘어 올 때 가지고 올 수 없음을 모르느냐? 인간의 길이 너희 주님의 길과 같지 않다. 성부께서는 너희의 금이나 은을 원치 않으신다. 성부께서는 너희의 권력과 지위를 원치 않으신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영혼의 파멸에 아주 조금의 관여만 하였더라도 성부께서는 너희를 모른다 하실 것이다!" "성자께서 성전을 더럽히는 자들을 몰아내셨듯이, 성자께서 너희에게 가셔서 너희를 쫓아낼 것이다. 오 목자들아, 작은 믿음만을 가진 자들아, 너희가 쥐새끼처럼 성교회의 반석에 굴을 파는구나! 너희가 이리 저리  뛰어다니며 평화와 사랑과 형제애를 부르짖고 잇다. 하지만 믿음과 진리와 전례가 없이는 어느 곳에도 참 평화와 참사랑과 참 형제애는 없음을 명심하여라! 그리고 너희가 믿음과 전례를 분리하려 하는구나. 너희가 무엇을 얻겠느냐! 냉담자와 배교자뿐이다!" "나의 딸아, 데레사를 통해 주어진 메시지를 다시 따라 하여라." 마지각 때가 눈 앞에 다가왔으니 벌써 배교가 있다. 인간은 그의 몫을 저 버리고 영혼을 태울 불을 지피기 위해 석탄을 모았다. 여명은 얼마 남지 않았고, 시간은 것의 없으니, 빛 속에서 주어진 그 일을 하고, 기도하고, 노력하여라. 모든 것이 캄캄해지는 슬픔의 그 시간까지. - 76.10.2 -

신학교의 교수들이 점점 죄악에 빠져들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이 크나큰 전쟁이 너희에게 오는지 아느냐? 인간의 죄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에 많은 나라의 신학교에서 지금 교수들이 죄악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저들은 스스로 성자의 선택된 성직자라고 부르지만, 죄악을 합리화시키며 변명하기 바쁜 사탄의 가장 타락한 아들들이다! 저지른 죄악을 변명하며 정당화시켜서는 안된다. 십계명은 죄악을 용서하고 변명하라고 주어진 것이 아니다.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의 독을 받아들인 자들이 세상에 잘못과 죄악을 퍼트리고 있구나. 왜곡된 이론과 왜곡된 전례 그리고 왜곡된 신앙을 퍼트리고 있다!" "목자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오 주교들아, 너희 신학교에 조금의 관심을 보일 시간조차 없더란 말이냐? 너희에게 지금의 너희 신학교를 한마디로 표현하겠다. 지금 신학교들은 잘못과 이단의넘치는 지옥 같은 곳이 되었다! 나의 주교들아, 너희 신학교를 깨끗이 정화하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보속의 무거운 손으로 너희를 내리치실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던 것이냐? 너희는 신앙의 진리에 대해 다져진 신념의 용기조차 없더란 말이더냐? 오 주교들아, 너희가 죄악이 생의 한 부분이 되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할정도로 너희 생을 더러운 죄악 속에 던져 버렸느냐? 죄악 속에 죽어갈 너희의 생명보다 더 소중히 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란 말이냐?"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부탁하노라. 성교회를 예전의 영광스럽고 거룩한 곳으로 되돌려 놓거라. 너희의 세상 창고를 채우려 자신을 파멸시켜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의 황금이든 은전이든 인간의 위에 군림하는 권력이든, 그것이 너희에게 맡겨진 영혼을 파멸시키는 것이라면 그 어떤 것도 원치 않으신다. 그렇다. 지금 하늘에서는 성교회를 파멸시키기 위해 들어오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다!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 앞에서 너희의 마음을 숨길 수 없다. 성부께서는 너희가 빛으로 자신을 올바르게 되돌리고 암흑을 걷더 낼 것을 바라시고 계신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 모두는 더 많은 기도를 바쳐야 한다. 너희의 기도가 충분하지 않구나. 너희가 묵상도 하지 않고 있다! 너희의 기도 생활을 돕고자 너희에게 주었던 좋은 책들을 어찌하였느냐? 너희가 좋은 책들을 다 버리고 머리 없는 닭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만 하는구나.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로 양들을 모으려 하다니! 그리고 내가 머리 없는 닭들이라 한 것은, 너희가 사탄에게 머리를 빼앗긴 채 자만심으로 날깨를 퍽덕이며, 교만심으로 발버둥치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오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 로서 너희에게 기쁘고 위로가 되는 말를 하고 싶구나! 빛의 자녀들인 너희는 성교회에서 저질러지는 온갖 가증스런 짓과 모독으로 찢겨진고 고통받는 나의 성심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 76.10.2 -


 

4. 주님의 자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모든 자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듣고 스스로 선택하게 될 것이다   너희 자녀들을 이 암흑의 세계에서 올바르게   다른 이들의 눈과 마음속에 강한 욕정이 생기게 행동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나의 모든 사람들이 최후시대의 사도들이 될 것을 부탁한다   많은 치유와 개종의 기적이 이 성소에서   너희의 주교가 곧 승인하게 될 것이다   베이사이드에 성전을 지을 것이다   너희는 하늘에 보금자리를   성자를 따르는 자들을 박해할 것이다   사탄은 너희를 갈라놓으려 애쓰고 있다   메시지에 대한 크나큰 적대

 

 

- 성모님, 성모님의 망토에 둘러사인 봉사자, 건물 유리에 초자연의 빛으로 성모님이 형상이 만들어진 모습 -

 

모든 자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듣게 될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선택하게 될 것이다

모든 자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듣게 될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선택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빛의 자녀들아, 암흑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어느 누구도 자신의 자유 의지에 의하지 않고서는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지상에서 모든 것이 완성되기 이전에 모든 자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듣게 될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선택하게 될 것이다.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와 보속과 희생을 하늘에 올리거라.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모래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마음속에 희망을 품고, 인간의 구원을 위해 전능하신 성부께서 준비하신 계획과 성자께 모든 것을 의지하며 앞으로 나아가러라." "너희 가정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 가정에 성상을 모셔 두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구원받을 것이다." - 77.6.18 -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그날의 날짜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라. 우리가 너희에게 날짜를 알려준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단지 두려운 마음에 우리에게 오려 할 것이다.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우리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를 누가 받아 들일까 염려하지 말아라. 너희는 앞으로 나아가거라. 모든 것은 하늘의 성부의 뜻대로 될 것이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어떤 자는 받아들이고, 어떤 자는 거부할 것이다. 너희는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또한 너희의 기도를 통해 빛과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시급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너희는 발목 아래까지 오는 옷을 입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가 세상의 길과 다를 때 너희는 옳은 길에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세상과 합쳐진다면, 너희는 잘못된 길에 있는 것이다. 세상은 성자를 거부했듯이 너희를 거부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육신의 삶이 아닌 영혼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면, 너희를 하늘에 계시는 성부께서 받아들이실 것이다. 너희는 언제나 이 진리를 명심하여라. 너희가 세상의 환영을 받지는 못하지만, 인내하며 서서히 천국의 길을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절대로 교만이 너희와 너희 일에 끼어들어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교만은 가장 큰 죄악이다. 교만은 루치펠을 하늘에서 쫓겨나게 한 죄악이다." - 75.3.18 -

기억하여라. 오만하거나 교만하지 않도록 하여라. 오만은 죄악이니 자만심을 경계하여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자안에서 빛의 성신과 더불어 영원하신 성부의 이름으로 너희들 모두를 축복한다." "기억하여라. 오만하거나 교만하지 않도록 하여라. 오만은 죄악이니 자만심을 경계하여라. 너희들이 하늘나라에 가까이 갈수록 루치펠의 군대는 더욱 강력하게 달라 붙어 천국으로 통하는 좁은 길로부터 너희들을 떼어내려 할 것임을 항상 명심하여라." - 80.6.18 -

너희들은 인간에게 맞추기 위해 길을 변경시켜서는 안된다. 나의 길로 인간을 데려오기 위해 인간을 변경시켜야 한다! - 예수님: 나는 이것을 나의 목자들에게 말한다. 너희들은 인간에게 맞추기 위해 길을 변경시켜서는 안된다. 나의 길로 인간을 데려오기 위해 인간을 변경시켜야 한다!!! 그 길은 생명과 사랑의 책, 너희들의 성경에서 너희들에게 주어졌다. 너희들은 인간을 기쁘게 하기 위해 글과 의미를 바꾸어서는 안된다! 천국으로 이르는 길은 좁은 길이며 극소수만이 이 길에 머무른다. 나의 많은 사제들이 멸망의 길 위에 있으며 많은 영혼들을 그들이 함께 데려가고 있다." - 79.6.2 -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지상에 보낸 순례자들이다...하지만 지금 너희는 사탄에게로 돌아서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죄악의 유혹이 있거든 단호히 뿌리쳐야 한다.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지상에 보낸 순례자들이다. 너희는 너희의 신의 영광을 증거하기위해, 왕국에 들어오는 길을 찾기 위해 성부의 성심에 드는 순례자와 같은 인생을 살아야 한다! 성부의 뜻이다! 하지만 지금 너희는 사탄에게로 돌아서고 있다! - 72.3.25 -

만약 그들이 믿음과 정의로 다가온다면, 우리는 교구에 복종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사탄의 대리인으로 접근 할 때 우리는 그를 따라서는 안됩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시험이 시작되었다." "사악한 힘이 선한 일을 멈추게 하려고 모이고 있다. 나의 딸아, 너무 두려워 말아라. 우리가 이때를 위해 너희를 준비시키지 않았더냐." "하늘의 메시지가 급히 세상 곳곳에 전해져야 한다. 보속과 속죄, 희생이 필요하다." "너희 타락한 세대 때문에 나는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눈물 흘리고 있다. 나의 딸아, 성부께서는 너희 인간들에게 하늘의 간섭이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신다." 성모님의 메시지는 이때 지역 교구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잠시 끊겼다. 제임스 P. 킹주교가 포웰 신부님께 쓴 편지를 포웰신부님이 읽었다. "철야의 기도로 간주되는 이 모임에 대한 모든 정보는 재조사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첨부된 신비적인 의미는 제외하기로 결론지어질 것입니다." 그들은 이 모임을 단념시키려 하고 있었다. 이어서 "교회 재산이 기도의 목적 이외로 오용되고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편지 낭독이 끝난 후 교회 관계자들은 철야 기도에 관한 베로니카의 답변도 들어보지 않고 이곳을 떠나 버렸다. 베로니카: 나는 지금 성모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그들이 믿음과 정의로 다가온다면, 우리는 교구에 복종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사탄의 대리인으로 접근 할 때 우리는 그를 따라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힘을 가진 자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야 합니다. 개개인의 사견을 판단하기에 우리의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지옥의 길을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끊어 버리십시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경을 따르라 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에 너희들 가운데 거짓 예언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자만심과 교만심으로 사는 자들이 다. 그들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다른 자들을 지옥의 길로 인도한다.' 믿음을 가지고 앞장서십시오. 기도와 속죄와 희생이 더욱 많이 필요합니다. 암흑의 왕자의 도구로 쓰이는 자들과 사탄에 넘어가 버린 자들을 위해 이것들이 더욱 절실히 필요합니다. (휴  식)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용기를 잃지 말아라. 시간의 징조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느냐?" "나의 딸, 베로니카야, 왜 그렇게 의기 소침해 하느냐? 성자의 집에 사탄이 들어 갔다고 하지 않았더냐? 나의 딸아, 기도하고 속죄하여라. 곧 너희의 일이 쉬워지리라." - 73.11.1 -

인류가 죄악의 지배를 받으려 하고 있다. 너희에겐 슬픈 소식이될 것이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오늘밤 너희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하겠다. 너희에겐 슬픈 소식이 될 것이다. 세상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의도하신 길에서 벗어나고 있다. 인류는 악의 지배를 받으려 하고 있다. 나는 지금 삼위일체의 천주님으로서 너희에게 말하노라. 너희들 세상은 혜성과 충돌 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두려움에 떨고 있구나, 하지만 우리도 이 징벌을 더 이상 말릴 수가 없구나. 세상은 공산주의, 무신론주의, 인도주의, 그밖에 영혼을 해치는 모든 '주의'들로 타락하고 있으며, 그 타락을 인간의 말로 합리화시키고 있다. 인간은 영원하신 성부의 의도하신 길을 따르려하지 않고 있으며, 지옥의 길로 안내되고 있다. 많은 자들이 그들의 영혼을 사탄에게 팔아 버리고 있다. 영혼들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눈송이보다 더 빨리 지옥의 깊은 골짜기로 떨어지고 있다." - 90.10.2 -

제발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다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나에게 바쳐다오 - 성모님: "나의 딸아, 내 말을 그대로 전해주어라. 너는 오늘 저녁 성지에 나갈 수 없으니, 서둘러서 이 메시지가 전세계에 전파되도록 하여라." "나는 세상 자녀들의 보호자이며, 어머니로서 간청한다.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의 가르침을 거슬러 육신과 이성으로 지은 죄를 뉘우쳐야 한다." "태초 이래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큰 전쟁이 갑자기 닥칠 것이다. 순식간에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제발 나의 말에 귀를 기울려 다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나에게 바쳐다오." "나는 평화의 모후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낙태 - 태아들의 살해 - 행위를 멈추고 뉘우쳐라. 너희는 사랑과 생명의 책, 성경에 쓰여진 대로 생활하지 않았다. 천주님의 신비를 묵상하고 기도의 생활로 돌아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곧 닥칠 전쟁에서 너희를 구할 수 없을 것이다." "기도, 속죄, 그리고 보속을 하여라." "내 눈물이 인류 위에 흘러내린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나를 위로해 다오." - 90.10.2 -

너희에게 공포심을 주려한 것은 아니지만 정말 피할 수가 없구나 - 성모님: "너희가 성신의 보호 아래 있지 않으면, 너희는 성자의 신호를 보지 못하는 장님이 되어 버릴 것이다. 사탄과 그의 개들은 너희 세상에 풀려져 있다. 그는 나의 자녀들을 파괴시키기 위해 지옥에서 가장 높은 자들을 보내고 있다. 우리의 말을 잘 새겨 듣고 너희의 영혼을 보호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공포심을 주려 한 것은 아니지만 정말 피할 수가 없구나. 우리는 길 잃은 양들을 하나라도 더 찾아야 한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즐거움만 줄 수는 없구나. 너희가 받아들이기에 쓰디쓴 진실도 있다. 진실을 얼버무릴 수는 있어도 그날마저 오지 않게 할 수는 없다. 마음과 눈을 열어 우리와 함께 하지 않겠느냐?" - 71.2.11 -

가장 큰 선물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들 인간이 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 기쁨을 드리지 못했던 생활을 회개하는 것이다." - 85.9.7 -

너희가 가는 곳마다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을 것이다. 배교의 길에 들어갔다. 모든 비난은 장미가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 너희는 지금 너희 나라 곳곳을 돌아다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가는 곳마다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을 것이다.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따르느라 더럽혀진 자들의 영혼들을 되찾아야 한다. 이 거짓 예언자들은 너희가 말하는 열의가 없는 가톨릭 형제 자매들을 꼬여 들이고 있으며, 이들을 연옥과 지옥의 문 앞까지 데려가고 있기에 이 말을 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배교의 길에 들어갔으며, 그 길에 아직 남아 있는 자들아, 너희가 주님의 천국에 들어올 기회를 포기하고 있음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생명의 물로 세례를 받은 모든 자들은 그 양떼 속에 머물러야 한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믿음의 빛이 지금 지상의 나의 자녀들에게 얼마나 조금 남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큰 지혜나 큰 과학적 생각을 가지지 않은 작은 자들에게 부탁하는 것이다. 적은 지혜를 가졌으나,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자들은 너희 주님이신 성자의 사도가 되어 하늘의 거룩한 빛의 인도를 받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너희는 이 빛을 모든 자들에게 전하여라." "강한 의지와 강한 영혼을 가진 자들이 문을 두드리다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모든 비난은 장미가 될 것이다. 단지 너희의 자부심과 인간으로서의 연약함이 너희에게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와 성교회의 시작 때 나와 함께 산 자들은 발로 뛰었다. 너희도 지금 발로 뛸 때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많은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너희에게 구원의 계획을 전하러 오고 있다. 나는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오고 있다. 이는 나의 뜻만이 아니고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기도 한다." - 78.9.28 -

 

너희 자녀들을 이 암흑의 세계에서 올바르게 인도하여야 한다

우리가 처음 행했던 것처럼 성부님께 안내받고 서로 축복해주며, 세상 모든 나라가 번창해 가기를 전능하신 성부님께서의 바램이셨다 - 베로니카 : 성모님께서도 1991.6.18 "인류는 전능하신 성부님께서 창조하신 땅에서 성부님의 뜻과는 다르게 살아가는구나"고 말씀하셨다. 실제로 성부님께서는 매우 노하셨다. 성부님께서는 세상의 인간들이 항상 성부님을 기억하며 십계명을 지키고, 성부님의 뜻대로 따라주기를 기대하신다. 우리가 처음 행했던 것처럼 성부님께 안내받고 서로 축복해주며, 세상 모든 나라가 번창해 가기를 전능하신 성부님께서의 바램이셨다. 성모님께서 종종 말씀하시기를 우리 모두는 전능하신 성부님을 위하여 승리의 왕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지상의 순례자가 되라고 하셨다. 우리의 일생 동안에 우리는 천주님께 영광과 믿음을 드려야 하며 우리의 믿음 속에 주님과 하나됨을 이루어야 한다. - 94.1.31 -

자녀들이 공동체를 배우고 있다. 하지만, 이는 세속의 공동체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자녀들이 공동체를 배우고 있다. 하지만, 이는 세속의 공동체이다. 세상은 지금 하나의 세상 종교와 하나의 세상 정부를 향해 애쓰고 있으며,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하지만 이 정부는 거룩하지 않다. 공산주의적인 정부가 될 것이다." - 88.10.6 -

너희는 결국 모두가 자신의 영혼에 책임을 져야 함을 기억하여라 - 예수님: "너희는 항상 기억하여라. 좁은 길위에 머물고자 하는노력이 너희로부터 '모든 것을 앗아 갔다'고 하여도 너희는 결국 모두가 자신의 영혼에 책임을 져야 함을 기억하여라. 너희와 동시에 장막 너머로 너희를 따라가서 너희가 심판 받을 때 너희를 변호해 줄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모든 남자와 여자와 양심의 분별이 있는 나이의 어린이는 자신들의 영혼에 대한 스스로의 주인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너희는 천부의 양심을 언제나 너희의 앞에 놓아야 한다." - 83.3.18 -

많은 부모들이 울게 될 것이다. 가족들은 산산이 흩어질 것이다 - 성모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나의 자녀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연령의 나의 자녀들아, 이제 너희, 너희만이 너희가 모은 은총들을 지금 모두 쌓아야 한다. 한 순간 내에 죽음이 너희의 땅에 찾아 올 것이고 많은 자들의 목숨을 앗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준비되어 있을 것이냐? 너희는 너희의 자녀들을 준비시켰느냐? 너희는 너희의 가족들을 준비시켰느냐? 많은 부모들이 울게 될 것이다. 가족들은 산산이 흩어질 것이다. 피가 거리들에 흘러 있을 것이다." - 81.6.18 -

부모로서 너희는 자녀들의 영혼을 구원시킬 유일한 희망이다 - 성모님: "부모들아, 부모로서 너희는 자녀들의 영혼을 구원시킬 유일한 희망이다. 너희가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어머니와 아버지로서의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자녀들이 꽃을 다 피우지도 못한 채 적들에 의해 꺽여져 너희 눈  앞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며, 그때에 너희는 쓰디쓴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미국이 사탄에게 넘어갔다. 독수리, 화려한 독수리가 안으로부터의 죄악과 타락 때문에 상체 입고 떨어져 사탄에게 넘어갔다!" - 77.9.7 -

너희 자녀들이 사악한 주술과 마약, 그리고 학교에서 가르쳐지는 것들 때문에 타락하고 더럽혀지고 있다 - 성모님: "너희 자녀들이 사악한 주술과 마약, 그리고 학교에서 가르쳐지는 것들 때문에 타락하고 더럽혀지고 있다. 마법의 힘을 시험하려 하지 말아라. 지옥의 무리들이 지금 지상에 풀려 있다. 초자연의 세상을 깨닫도록 하여라. 이 고난의 날 동안 자신을 준비한 지극히 소수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 - 77.11.1 -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의 젊은이들을 몹시 걱정하셨다. 또한 부모들에 대해서도 많은 걱정을 하시고 계셨다 - 베로니카: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의 젊은이들을 몹시 걱정하셨다. 또한 부모들에 대해서도 많은 걱정을 하시고 계셨다. 어린 자녀들이 지상에 풀려난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게 희생되었을 때 부모들의 마음에는 크나큰 슬픔과 비탄만이 있을 뿐이며, 가정의 평화도 깨어진다고 하신다. 우리는 가정에서 굳건한 믿음의 반석을 간직하여야 한다. 우리 자녀들이 온갖 오락 매체에 완전히 노출되어 있다. 많은 아이들이 지금 마법과 악마주의에 빠져 있다. 이는 천국의 길에서 떨어지는 일임을 명심하라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주님의 적들이 지금 이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문어발처럼 이 나라와 온 세상의 곳곳에 파괴의 발을 뻗치고 있다. 저들은 공산주의란 이름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다. 무신론자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마약이 퍼지고 있으며, 마법의 주술과 사탄주의는 더욱 증가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시대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공동의 적인 사탄에 맞서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 - 77.12.7 -

신앙의 씨앗을 심어주지 않는다면 너희는 그들에게 얍보이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부모들아, 만약 너희가 너희 자녀들에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말하지 않고, 신앙의 씨앗을 심어주지 않는다면 너희는 그들에게 얍보이게 될 것이다. 신앙의 씨앗이 없다면, 그들은 천주님과 다른 인류를 저버리게 될 것이다." - 94.6.18 -

너희 자녀들을 세상이나 거짓 선생들에 맡겨서는 너희 자녀들이 구원받을 수 없다 - 성모님: "부모들아, 너희의 가르침과 모법으로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지킬 것을 지시하노라. 너희 세상이 사탄에 넘어갔기에, 너희 자녀들을 세상이나 거짓 선생들에 맡겨서는 너희 자녀들이 구원받을 수 없다." - 76.6.5 -

내가 전에도 계속 말했듯이 다시 경고한다. 집을 깨끗이 치워라 -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가정은 너희 자녀들을 위해 잘 준비되어 있지 않다. 왜냐하면 너희들은 마음을 파괴하는 것들로 집을 가득 채우기 때문이다. 너희 자녀들은 그들의 오락의 매개물로 인하여 꾐에 빠지고 타락하고 있다. 내가 전에도 계속 말했듯이 다시 경고한다. 집을 깨끗이 치워라. 울기 전에 집부터 정화하여라. 많은 자녀들의 마음이 사탄에 물들어 그들의 부모에게 대항하게 될 것이다. 살인이 범람하고 있음직한 재난이 아닌 뜻밖의 생각지도 못하던 재난이 일어날 것이다. 죄악은 참으로 미치광이와 같다." - 79.10.6 -

그동안 나는 너희에게 너희 자녀들을 이 암흑의 세계에서 올바르게 인도하여야 한다고 가르쳤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나는 너희에게 너희 자녀들을 이 암흑의 세계에서 올바르게 인도하여야 한다고 가르쳤었다. 너희는 너희 자녀들의 영혼에 대해 책임이 있다. 너희가 너희 자녀 가르치기를 소홀히하여, 너희 자녀가 하늘의 왕국에 오르지 못한다면, 너희는 영원한 지옥 불에 떨어지거나 연옥에서 오랜 시간 머물러야 할 것이다." "그냥 듣고 흘려버리지 말아라. 너희는 진실을 찾으려고도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는구나. 나의 딸아, 네가 원한다면 연옥을 보여주겠다." 베로니카: 오 세상에! 소리가 들려온다. 날카롭게 찢어지는 울부짖음이다. 사람들이 보인다. 한 무리가 공중에 떠서 고통을 못참아 이리저리 뒹굴고 있다. 이 고통은 마치 끝이 없어 보인다. 그들 모두는 고통에 못이겨 울부짖고 신음하고 있다. 오 세상에! '성모님 더 이상 볼 수가 없습니다. 저 소리도 그만 들려주세요. 너무 무섭습니다.' - 93.6.18 -

나는 너희 모두에게 항상 눈과 마음을 하늘을 향하게 하여 암흑에 빠지지 말 것을 부탁한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잘 듣고 따라 하거라." "세상의 재난의 길을 계속 가고 있구나.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선한 자들 중 많은 자들이 자기 만족에 빠지고 있다. 저들이 무기력하게 되어 버렸구나. 나의 빛의 자녀들아, 자기 만족에 빠져서는 안된다.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에게 우리가 바라는 것이 많다. 너희는 너희 일을 하면서 게을러짐 없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여라. 세상 곳곳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지상의 모든 자녀들이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너희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 "조롱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인간은 믿든지 믿지 않든지 항상 부정한다. 나의 자녀들아, 믿음은 너희 주님의 선물이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끊임없는 기도로서 성신과의 연결이 끊기지 않도록 할 것을 충고한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항상 눈과 마음을 하늘을 향하게 하여 암흑에 빠지지 말 것을 부탁한다." - 78.6.10 -

세속적인 것들은 너희 자신이나, 모든 인간들에게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부모들아, 지금 너희는 권력과 재물, 그리고, 물질적인 것을 모으는 세속의 관심사를 모두 버리거라. 이것들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이다! 이제 곧 지상이 흔들리고, 집들은 갈라지고 무너져 내릴 것이다. 금과 은은 징벌의 공의 엄청난 열기속에서 녹아 버릴 것이다. 이러한 세속적인 것들은 너희 자신이나, 모든 인간들에게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이 될 것이다! 너희는 오직 기도와 희생 행위로 자신을 준비하도록 하여라. 지금 너희는 하늘을 위한 보물을 모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전에 너희에게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한 경고를 너희 중 많은 자들이 믿지 않았다. 그리고 극히 짧은 순간에 모두 이루어 질 것이다." "나는 세속의 쾌락에 눈이 멀어 버린 자녀들을 위한 동정의 눈물을 흘리는 진실로 슬픔의 어머니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일시적으로 머무는 지상에서 떠나온 이후의 삶을 보지 못하고 있다. 너희는 장막을 넘어와 전능하신 성부께서 계시는 천국이나 사탄의 왕국인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 78.5.30 -

너희는 세상에 속해서는 안되며, 성신께 속하여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물질적인 세속의 쾌락이나 재물을 탐하지 말아라. 너희는 세상에 속해서는 안되며, 성신께 속하여야 한다. 성자와 함께 삼위일체이신 성부께서 계시는 우리 세상은 지상과는 다르다. 우리 세상은 지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우리 세상은 모든 인간들에게 영원히 존재하는 세상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곳에는 너희가 알고 있는 죽음이라는 말은 없다. 인간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 인간은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영원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단지 너희 육신은 최후의 심판 때까지 일시적으로 먼지로 되돌아간다. 너희의 삶 부분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혼의 부분이다. 이 영혼은 영원히 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는 즉시 심판받게 될 것이다." - 78.6.1 -

나는 부모들에게 자녀들을 강하게 만들고 자신의 가정을 지킬 것을 충고했었다... 제발 하늘의 메시지를 들고 앞으로 나아가거라 - 성모님: "나는 부모들에게 자녀들을 강하게 만들고 자신의 가정을 지킬 것을 충고했었다! 많은 나라들을 파멸시키기 위한 사탄의 대학살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다. 세계 대전과 징벌의 우주 혜성이 인간들에게 떨어질 대재앙 때에 깨어 있는 극히 소수만이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최후의 심판 때 구원될 자는 지극히 소수일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짧은 지상에서의 시간동안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자들은 구원을 뜻하는 십자가의 인호를 받거나 영원한 파멸을 뜻하는 짐승의 표를 받았다!" "나의 자녀들아, 빛을 받은 모든 자들에게 우리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하늘의 메시지를 들고 앞으로 나아가거라. 지체할 시간이 없다. 성자께서는 인간에게 떨어질 이 큰 시련 전에 모든 영혼들에게 하늘의 메시지가 전해 질 수 있도록 많은 봉사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 - 78.8.14 -

아버지들은 자신의 아들들로부터 공격당할 것이고 어머니들은 자신의 자녀들의 손에 죽음을 맞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아버지들은 자신의 아들들로부터 공격당할 것이고 어머니들은 자신의 자녀들의 손에 죽음을 맞게 될 것이다. 이미 수년 전에 너희에게 경고한 것이지만 악이 가정내로 침투해 오기 전에 그 경고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때는 이미 늦다. 세상에 만연되어 급속히 가속화되고 있는 악으로부터 너희의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 83.5.28 -

부모들아, 너희도 미쳤느냐? - 성모님: "죄악이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에서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 너희의 광란은 너희에게 파멸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 성부와 성신과 함께 성자께서 만드신 사랑과 생명의 선한 책이 치워지고 그 자리에 사탄의 책이 들어섰구나. 부모들아, 너희가 미소지으며 이런 책들을 지켜보고 있느냐? 너희도 미쳤느냐? 사탄에 의해 너희 가정의 삶이 더렵혀지고 있음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느냐? 너희 자녀들이 너희에게서 돌아설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죽음으로 밀어 버릴 것이다. 가정이 갈기갈기 찢어질 것이다. 아들이 아버지와 맞서도, 딸들이 어머니께 대항할 것이다. 부모들은 가정에서 빛과 진리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지금 너희가 사탄과 맞서 싸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나는 셀 수 없는 세월 동안 지상 곳곳을 돌아다니며 너희에게 기도와 통회와 희생을 요청하여 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지금 왼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진 저울을 들고 계시다. 나의 자녀들아, 이는 좋은 징조가 아니다. " "우리는 순결한 영혼들의 도살자들을 보고 있다. 우리는 죄악을 묵인하며, 죄악을 합리화하고, 우리 자녀들에게 자유스런 양심을 가르치는 우리 양들의 목자들을 보고 있다. 세상에 크나큰 혼란과 현옥을 세우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습관은 너희 자녀들을 믿음 속에 머물도록하기 위한 한 방법이다." "너희는 지금 지상의 성교회에서 빠르게 치워지고 있는 모든 진리의 선한 책들을 구해 간직하거라."  - 77.12.7 -

나의 자녀들아, 청소년들을 지킬 것을 잊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청소년들을 지킬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의 성직자들은 어둠으로 떨어졌다. 절대로 낙태는 허용되어서는 안된다. 또한 우리는 청소년들의 타락을 실제적으로 조장한 자들의 마음에 천국과 지옥과 연혹에 대한 지식을 열성적으로 알여줄 사람들이 필요하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멋대로 죄를 짓지 못하게 될 것이다." - 83.5.28 -

가장은 아버지이어야 한다...가족은 언제나 함께 모여 함께 기도하여야 한다 - 성요셉: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나의 겸손한 의견을 말하고자 한다. 너희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지금 당장 회개하도록 하여라. 너희 옛 예언자들이 말한 그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인간들에게 거대한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지금 너희 자녀들과 너희 가족들을 준비시키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한없이 자비로우시다. 성부께서는 모든 것을 바로잡기를 원하신다. 성부께서는 아무도 당신 곁을 떠나기를 원하지 않으시기에 지금 한없는 슬픔을 느끼시고 계신다. 세상은 이제 곧 불의 세례를 받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불길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가정은 기도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부유함은 영혼을 구원하는데 아무런 필요도 없다." "아버지가 한 가정의 가장이어야 한다. 여인들이 남편과 경쟁하려 하는구나. 잘못된 죄악이 지금 너희 가정에 들어가 너희 자녀들을 망쳐 놓고 있다! 부모로서 너희는 어떤 모범을 보이고 있느냐? 부모로서 많은 자들이 통한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너무 늦을 것이다! 지옥문이 활짝 열려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지금 많은 가정에서 의견 충돌과 불화, 슬픔과 혼란, 그리고 절망과 온갖 탈선행위를 저지르는 것을 보고 있다. 결혼이 깨지고 있으며, 죄악이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가족은 언제나 함께 모여 함께 기도하여야 한다." "너희 가정에 성상들을 모시도록 하여라. 이는 비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상을 세워 두고 숭배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너희와 자녀들의 눈앞에 너희 주님과 다가오는 천국의 상징을 항상 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사탄에 넘어가 버린 세상에서 너희 자녀들이 문을 열고 세상에 나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야 한다." "부모로서 너희는 너희 자녀들을 사탄의 맹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고 준비시켜야 한다. 깨끗한 아이들이 잘못된 길로 인되되고 있다. 저 아이들이 영원한 파멸로 향하는 생활 방식으로 이끌리고 있다. 너희가 어째서 이 순순한 아이들을 더럽히고 잡아가는 교육을 허용하고 있느냐? 부모로서 너희는 자녀들의 인생을 지시하고 이끄는 자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관찰을 하여야 한다." "우리는 많은 가정이 긴밀하게 합쳐지지 않고 있음을 보고 있다. 어째서 그렇게 되었느냐? 너희가 가정에서 텔레비젼이라는 사악한 기계와 재내는 것을 더욱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기계는 사탄의 창조물이다. 가족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을 방해하려 사탄이 만든 것이다.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주님의 지혜를 전하지 않고 있다. 아버지들은 돈과 물질적인 것을 구하려 세상의 길만을 가는 동안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다. 너희 가정을 깨끗이 정화하여라! 새롭게 시작하여라! 천국에 준비된 너희의 상을 위하여 함게 일하도록 하여라! 너희 가정은 세상에 만연한 죄악에 맞서는 굳건한 요새가 되어야 한다." "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길은 길고 좁은 길이다. 파멸의 길은 넓고 그 속도 또한 매우 빠르다." - 76.3.18 -

여인은 항상 가정에 머물며, 자녀들을 인도하여야 한다 - 성요셉: "나의 딸아, 세상 인간들에게 전하여라. 가정의 가장은 아버지이다! 전능하신 천주님께서는 아버지에게 가정을 이끌라 하셨다." "지상의 여인들이 어머니와 주부로서의 자신의 책임을 버리고 있다. 어머니로서 여인의 책임은 자녀들의 영혼을 지켜야 하며, 남편의 내조자여야 한다. 가정에서의 여인이 보이는 모범에 따라 여인은 선한 것이든, 아니면 악한 것이든 큰 영향을 끼침을 명심하여라. 여인은 항상 가정에 머물며, 자녀들을 인도하여야 한다." - 75.7.15 -

여인들이 여자로서의 자신의 책임을 바꾸려 시도하면서... - 성모님: "여인들이 여자로서의 자신의 책임을 바꾸려 시도하면서부터 여인들은 남자처럼 되는 것을 더욱 좋아하고, 그녀들의 참다운 인생의 가치를 잃고 있다. 뱃속에 주님의 창조물을 길러야 하는 어머니로서의 책임도 저 버리고 있다. 그들은 그들의 남편과 아들이 그녀를 거부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남자가 남자에게서 육체의 쾌락을 찾으려 할 것이다. 이는 너희가 동성애라고 아는 것이다. 그들은 세상의 모든 피조물이 주님을 경배하는 그날까지 더러운 구덩이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여자들도 여자들에게 더러운 눈길을 보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레즈비언이라 부르는 것이다. 오, 나의 딸아! 그때가 되면, 살인과 타락과 우상 숭배, 간음 등 온갖 죄악이 지상에 넘쳐 날 것이다!" - 74.9.28 -

나는 너에게 너희 보호와 다른 이들에게 대한 모범으로 긴 옷을 입으라 지시했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의 유혹에 굴복하지 말아라. 나의 딸아, 너는 나의 지시를 더욱 신중히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크나큰 시련을 당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에게 너의 보호와 다른 이들에게 대한 모범으로 긴 옷을 입으라 지시했었다. 나의 딸아, 어떤 인간도 너를 심판하지 못할 것이다. 너는 인간의 의견에 귀기울이지 말아라." - 75.8.14 -

여인들이 그녀의 남편들을 타락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 성모님: "너희는 또한 다른 발현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히 반응하지 말아라. 각각의 현시자에게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다른 임무를 주셨다. 우리 모두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연합하여야 한다. 사탄에게 넘어간 너희 지도자들을 보고는 우리가 무척 가슴아프구나. 여인들이 그녀의 남편들을 타락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우리는 세상의 남자들에게 자신의 배우자를 자제 시키기를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 여성 해방 운동이 성행하는구나. 여자들이 바지를 입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비유의 뜻은 많은 자들이 세상의 흐름에 쫓아감을 뜻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남자는 여자처럼 옷을 입어서는안된다. 외면적인 변화가 곧 마음에 전해져 사악한 암흑의 영혼을 부르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너희의 차림새를 보고 너희를 판단할 것이다." - 75.9.6 -

너희의 마음에 들리는 소리가 들리느냐. 성신의 소리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의 마음을 우리에게 바쳐라. 그 길은 처음엔 갈피를 잡지 못하겠지만, 너무도 간단하다. 기도는 너희의 영혼의 묵상이 되어 나아갈 길을 생각하게 해 줄 것이다. 너희의 마음에 들리는 소리가 들리느냐. 성신의 소리이다. 너희는 지상에서 떠나 장막을 건너 천국으로 와야 한다. 과학의 힘으로 장막 너머를 훔쳐 볼 수는 없다. 누구도 창조주의 힘을 넘어 설 수는 없다." - 70.10.6 -

너희는 성신의 보호속으로 들어와야 한다 - 성모님: "우리는 우리의 은총을 구하고 우리에게 도움을 청하는모든 이들을 루치펠의 덫에서 구할 것이다. 너희는 묵주를 항상 착용하고 성체를 받아 모셔라. 너희는 의심과 성자의 교회에 있는 자들의 단순한 가르침에 너희의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너희는 성신의 보호속으로 들어와야 한다. 너희는 세속적인 눈이 아닌 성신의 가르침을 통해 성자의 집에 있는 성자를 찾아야 한다. 성자는 항상 성자의 교회 안에 계신다. 우리의 합당한 성직자들은 언제나 너희의 육신속에 성자를 전단할 권리를 가지게 될 것이다. 적그리스도로 알려진 사탄과 그 무리들이 성자의 교회에 들어감으로서 성교회는 중병의 징조가 보이고 있다. 성교회는 지금 진리를 파괴하고 왜곡하기 위한 또한 세속적이고 남에게 보이기 위한 믿음이 아닌 진실로 영혼을 위하는 믿음을 가진 자가 없는, 인간에 의해 이끌리는 장소로 전락하고 있다." - 71.10.2 -

성교육, 부모의 의무 - 예수님: "나의 딸아, 지상의 어린 자녀들에 대해서 조금만 말하겠다. 나의 자녀들아,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은 매우 주의해야 한다. 성교육이라는 이름아래 많은 악들이 학교에서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생각과 마음이 순결한 자녀들을 가질 수 없을까? 이는 부모의 의무이다. 학교에서가 아니라 가정에서 배워야 할 것이다. 학교에서의 성교육은 단지 큰 재난만이 초래할 것이다. 너희 자녀들에게 교사들이 성교육을 하고 있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겠느냐?" - 87.10.2 -

학교에서의 성교육은 너희 어린 영혼들을 타락시키고 있다 - 성모님: "공립이건 사립이건, 지금 학교에서는 나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학교에서 가르치는 성교육은 너희 어린 영혼들을 타락시키고 있다. 부모들아, 자녀들에게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 보았느냐? 관심을 가졌느냐? 자녀들에 대해 너희는 눈든 장님이 되어가고 있다. 너희가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물질주의만을 추구하고, 가정에서는 남편과 아내가 서로 가정을 파괴하려 애쓰고 있기에 너희 자녀들에 대한 관심은 서서히 사려져가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서로 가정을 지키려는 노력을 함께해야 한다. 하지만 너희는 하늘의 충고를 무시하고 가정을 찢어가고 있으며, 많은 집잃은 자녀들이 흩어지고 있다." - 86.9.27 -

성부와 성신과 함께 내가 아버지의 형상대로 너희를 창조하였다 -성모님: "성부와 성신과 함께 내가 아버지의 형상대로 너희를 창조하였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돌이 아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빛이시며, 감정이 있으시다! 어떻게 돌이 감정이 있겠느냐? 너희는 동물을 다스릴 인간으로 창조되었다. 그런 너희가 자신을 깍아내리고 간음하는 동물보다 더 나쁘게 자신을 이끌고 있구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마음을 덮고 있는 장막을 걷어 내거라.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가치를 바로 세우도록 하여라." "부모들아, 너희는 학교와 각종 매체와 정부안에 들어간 간교한 악마들로부터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여야 한다. 지금 너희의 발걸음이 닫는 모든 곳이 사악함으로 채워졌다." - 77.5.18 -

 

왜 여러분은 다른 이들의 눈과 마음속에 강한 욕정이 생기게 행동합니까?

나의 복장을 보거라. 이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복장을 보거라. 이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신 것이다. 수도자로서 부름을 받은 주님의 여인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너희가 겸손함이나 경건함도 없는 어리석은 세상의 여인이 되고 있구나. 너희는 머리를 암흑의 구름 속에 처박고 달려가고 있구나. 너희가 경건한 수도복을 던져 버리고 세상의 옷들을 줍고 있구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자신의 소명을 더럽히고 있다!" - 77.7.15 -

더 이상 여자는 자신의 영혼을 청결히 하거나, 천국에 들어오려 애쓰지 않는구나. 여인의 죄가 늘어만 가는구나 - 성모님: "어머니로서 나의 마음이 아프구나. 지상의 많은 어머니들의 가르침이 너무도 빈약하다. 아담으로부터 나온 여자는 출산으로 자신의 영광을 얻었다. 또한 이로서 여자는 암흑의 길을 차 버릴 수 있었다. 그런데 더 이상 여자는 자신의 영혼을 청결히 하거나, 천국에 들어오려 애쓰지 않는구나. 여인의 죄가 늘어만 가는구나. 이제 여인은 청결의 기회를 놓칠 뿐 아니라, 살인자의 대열에 서고 있다! 모든 것이 육신의 사악함 때문이다." "세상의 여인들이 남편의 보조자로서의 자신의 자리를 걷어차고 있다.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냐? 주님의 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 74.3.24 -

너희가 몸을 드러냄으로서 다른 자들이 타락하고 있다! - 성모님: "이 싸움엔 두 가지 표식이 있다. 짐승의 표식과 살아 계시는 그리스도의 표식이다! 이때에 그 표식을 분별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너무도 쉽다. 너희의 눈이 진리를 향하고 있으면 너희의 눈을 뜨게 하여 줄 것이다. 너희 인간들의 본성은 너희가 오직 선한 것만을 추구하게되면 너희를 강하게 하여 줄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허영심을 키우는모든 것들을 내쳐야 한다! 그때에 표식을 분별하여라. 전염병은 이미 너희에게 들어갔다. 사탄은 너희의 마음을 타락시키고 영혼을 정복하기 위해 너희의 자녀들에게 마약을 퍼트리고 있다! 벌거숭이들! 가증스러운 짓들! 정도를 벗어난 행위들! 이런 행위들이 너희 인생의 길 위에 놓여 있다. 벌거숭이.... 너희가 창피하지 않느냐? 너희가 몸을 드러냄으로서 다른 자들이 타락하고 있다! 너희는 두 배의 죄악을 짓는 것이다! 세상의 어머니들아, 너희의 무관심하고 아무것이나 용서해 주는 마음이 죄악에 빠진 너희 딸들을 방치하고 있구나! 너희는 너희 자녀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태어날 때부터 받았음을 잊지 말아라!" - 72.3.25 -

왜 여러분은 다른 이들의 눈과 마음속에 강한 욕정이 생기게 행동합니까? - 성녀 안나: "오! 지상의 가정에서 벌어지는 짓들이 얼마나 슬픈지 아십니까! 도대체 모성애는 어디로 갔습니까? 많은 가정에서 부모들이 잘못된 가르침과 나쁜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꾸밈없는 순수한 생활로 되돌아 와야 합니다. 부에 대한 집착은 여러분의 영혼을 파멸시킬 뿐입니다." "부모들이 세속의 삶과가치를 추구하느라 하늘의 은총에서 더욱 멀어지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천주님을 가장 화나시게 하는 것은 오늘날 지상의 부모들이 진실한 가르침과 계명을 잊어 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회개하고 천국의 길로 되돌아 와야 합니다. 자녀들을 구하여야 할 때입니다. 준성사를 자녀들의 목에 걸어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녀들에게 정숙함과 진실한 믿음의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성 요아킴: "여러분은 한 손에는 성경과 다른 손에는계명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세상에 있는 인본주의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은 '회초리를 들지 않는 것은 자녀들에게 독을 주는 것과 같다'라는 옛 격언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계명(율법)은 여러분의 가정에 반드시 다시 돌아 와야 합니다." "남자와 아버지가 있는곳은 어디입니까? 어째서 그들은 집에서 나옵니까? 왜 여자들은 그들의 자리를 빼앗고 있습니까? 사탄이 잘못된 생각을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여자의 자리는 가정과 자녀들의 곁입니다. 남자는 가정을 지키고 양식을 구하여야 합니다." "여자들이여, 세상의 어머니들이여, 왜 여러분은 여러분의 몸을 세상에 드러냅니까? 왜 여러분은 다른 이들의 눈과 마음속에 강한 욕정이 생기게 행동합니까? 어머니로서 여러분이 어떤 모범을 보이고 계십니까? 짐승들! 지금 많은 가정에서 짐승같은 인간들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성찬식과 성교회의 은총을 찾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루치펠에게서 영원히 파멸될 것입니다! 성신과 함께 여러분의가정을 깨끗이 하십시오. 생명의 물로 여러분의 가정에 있는 악마를 몰아내십시오!" "여러분의 마음 속에 언제나 성자를 모셔야 합니다. 부모로서 여러분은 자녀들을 세상의 주님의 신전에 데려가야 합니다." "나의 자매여, 당신이 내가 '성자'라고 하는 것을 의아해 하는군요. 그분은 주님이십니다. 하지만 지상에 있을 때 나는 그분의 할아버지였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자주 나타나 말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스스로 더 깊은 암흑으로 빠지고 있기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하늘의 모든 이들은 최후의 전쟁을 위해 모이고 있습니다. 하늘의 우리는 천주님의 뜻에 따라 여러분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주심시키려는 천주님의 자비로운 성심이 우리를 이곳에 보내셨습니다. 파멸이 여러분의 바로 앞에 있습니다. 우리는 준비가 되지 않은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기도와 선한 모범의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이웃들에게 경멸과조롱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인류 앞에 놓인 어떤 것을 알게 된다면, 무릎을 꿇고 여러분과함께 하려 할 것입니다." - 73.7.25 -

가족의 붕괴, 얼마나많은자들이 나의 경고를 실천하고 있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전능하신 성부께 바쳐진 모든 생명들을 위한 가장 기본은 가족이며 가정이다. 지금 너희 세상에서 많은 가정이 사탄의 간악한 덫에 걸려 붕괴되고 파괴되며 그 소중함이 잊혀져 가고 있다. 사악한 무리들인 666의 무리들이 지금 가족과 가정, 그리고 인간의 가장 깊숙한 마음속까지 스며들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가정에서 보다 분명한 영혼의 안식과 평화를 찾으려면, 너희의 순수한 마음을 어지럽히고, 너희 자녀들에게서 주님의 지혜를 빼앗아 가는 모든 사탄의 창조물들을 치우도록 하여라. 부모들이 지상의 재물을 모으고 영혼을 파멸시키는 쾌락을 찾아 이리저리 방황하는 동안 가정이 온갖가증스런 짓들로 넘치게 하는 가르침을 자녀들에게 준다는 것을 알아라." "나의 자녀들아, 세상의모든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에게 굳건한 가르침을 주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들이 가정 바깥으로 나갈 때 온갖 죄악과 현혹과 기만과 거짓의 시련과 만나게 된다." "많은 부모들이 육신을 기름지게 하려 자녀들의영혼을 굶주리게 하는구나.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영혼들은 진리의 깨끗한 물로 아름답게 키워야 할 어린 꽃들이다. 이 영혼들은 올바른 길에 서서 결국엔 하늘의 천국에 돌아와야 하는어린 꽃들이다." "하지만, 너희 자녀들은 어디에 있느냐? 저들이 파멸의 길을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많은너희 자녀들이 지금 돌아 올 수 없는 곳까지 가 버렸다. 많은 부모들은 자녀들의 영혼을 되찾기 위해 많은 보속을 바쳐야 한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그동안 전능하신 성부의 징벌인 징벌의 공이 너희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계속 경고하여 왔다.지금 다시 너희에게 징벌이 공이 다가오고 있음을 경고하노라. 얼마나 많은 자들이 어린 영혼을 가르치려는 나의 주의를 듣고 있으며, 또한 얼마나 많은자들이 나의 경고를 실천하고 있느냐? - 76.7.15 -

나의 마음을 찌르며 가장 큰 고통과 슬픔을 주는 것은 성자의 성체께 대한 모독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마음을 찌르며 가장 큰 고통과 슬픔을 주는 것은 성자의 성체께 대한 모독이다. 이 가증스런 행위가 지상의 성자의 집에서 일어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성자의 성체와 성혈에 손을 대서는 안된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의 봉헌된 손으로 다른 자들에게 전해져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말한 봉헌 된 손이란 축복된 손을 말하는 것이며, 성신께서 깨끗이 하신 손을 말한다! 어느 누구라도 성자의 성체를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 77.5.14 -

저들이 성자를 알면서도 고의로 부정한다면 저들은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성자를 통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전능하신 성부께 갈 수 없음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나의 딸아, 성자를 모르는 지상의 수천 수만의 인간들은 어찌 될 것인지 네가 궁금해했었지? 만약 저들이 성자를 알면서도 고의로 부정한다면 저들은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물론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한없이 자애로우신 분이시다. 성부께서는 마음이 순수한 자를 나무라시지는 않으실 것이다. 하늘에는 합당한 규칙이 있다. 그 누구도 성자를 통하지 않고는 이 기쁨으로 가득한 세상에 오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리문답 책에 넘치는 거짓과 가증스런 것들을 우리가 보고 있다. 너희 자녀들의 마음이 타락하고 파멸되고 있다. 눈은 영혼의 창이다." - 76.5.29 -

먼저 생명의 빵인 나의 성자를 구해야 한다 - 성모님: 세계의 전 인류를 통해서 오직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구원되기 위하여, 너희들은 사탄에게 넘어간 세상으로부터 빠져나와야 한다. 너희들은 매일 매일의 빵을 벌어야 한다. 이것은 진실이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먼저 생명의 빵인 나의 성자를 구해야 한다. - 81.6.13 -

너희는 지상에서 자신을 깨끗이 씻어 내야 한다 - "너희는 지상에서 자신을 깨끗이 씻어 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옥에서 너희의 죄가 다 씻겨질 때까지 고통 받을 것이다. 영혼은 천국에 들어오기 전에 깨끗이 씻기어져야 한다." - 72.12.31 -

십자가의 표식을 버리고 짐승의 표식으로 낙인이 찍힐 수도 있다 - 성모님: "세례를 받고 성자의 추종자가 되기로 서약한 모든 자들은 성자로부터 십자가의 표식을 받았다. 하지만 세상은 살아가면서 인간은 생명의 십자가 표식을 버리고 짐승의 표식으로 낙인이 찍힐 수도 있음을 명심하여라! 이것은 자신이 선택할 것이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선택이 없이 십자가의 표식을 잃지는 않을 것이다." "다가올 전쟁 동안에 너희는 많은 자들에게 따돌림을 받을 것이다. 너희가 지는 십자가는 가볍게 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죄가 자산을 희생 영혼을 바치는 아이들에게 큰 짐이 되고 있다. 보속하는 영혼들은 양초 심지를 얻게 될 것이다."- 72.12.31 -

너희의 육신을 깨끗이 하여라 - 성모님: "우리는 지금 지상에서 행해지는 가장 가증스런 짓들을 보고 있다. 거룩한 성전인 인간의 육신을 더럽히는 짓이다. 성신께서 더럽혀진 몸에 어찌 들어가시겠느냐! 먼저 너희의 육신을 깨끗이 하여라! 너희 스스로가 정화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성부께서 징벌을 통해 너희를 정화시키실 것이다." - 74.8.5 -

너희가 준성사를 착용하지 않고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가까이 모시지 않는다면 -성모님: "사탄의 사악한 군대는 사탄에게 넘어간 인간의 몸을 이용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의 자녀들을 타락의 길로 이끌고 있다. 너희가 준성사를 착용하지 않고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가까이 모시지 않는다면, 너희 또한 암흑속으로 떨어질 것이다. 모든 세상을 덮고 있는 영혼의 암흑을 말함이다." - 74.8.21 -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짐을 명심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짐을 명심하여라! 어째서 너희는 너희 가정에서 우리의 성상들을 치우고, 사탄의 물건을 가져다 놓느냐?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  멀어짐을 명심하여라. 오늘 너희의 마음속에 얼마나 많이 성자를 생각하였느냐? 얼마나 많은 너희 자녀들이 잘못된 길로 이끌리는지 아느냐? 얼마나 많은 자들이 이미 지옥 불에 떨어졌는지 아느냐? 천벌이 내릴 것이다! 너희가 이를 갈며, 고통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음을 알아라!" - 74.10.6 -

너희는 세상과 천국을 다 가질 수는 없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회개하여라. 세상은 깊은 참회를 하여야 한다. 너희는 세상과 천국을 다 가질 수는 없다. 너희가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다른 자들을 사랑할 수 없음과 같다. 세상과 천국은 동행할 수 없다. 너희가 세상을 사랑 한다면 너희는 빛을 가질 수 없으며, 너희가 천국을 위해 세상을 등진다면 너희는 빛을 얻게 될 것이다." - 74.11.23 -

악마는 언제나 너희 주위에서 들어갈 기회만을 기다리고 있다 - 성모님: "악마는 언제나 너희 주위에서 들어갈 기회만을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그들을 물리치기를 윈한다면, 성체 속에 계시는 성자를 받아 모심과 보속으로 물리칠 수 있다. 사탄의 힘은 거대하다! 하지만, 너희가 주어진 길을 잃지 않는다면, 그는 결코 너희를 쓰러트릴 수 없다." "지상에서의 삶은 사탄과 끊임없는투쟁을 하며 나아가는 것이다. 그 길이 인간들에 의해 암흑으로 변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빛을 줄 것이다. 너희 모두는 나를 따라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나의 초를 들고 길을 잃어 버린 우리의 양들을 모으려 돌아다니고 있다." - 74.12.28 -

환생은 없다 -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고 너희 형제들에게 경고하여라. 너희 중에 너무도 잘못된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일부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환생에 대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횐생은 없다. 인간이 죽으면 영원한 생명을 지닌 영혼이 장막을 넘어와 전능하신 성부 앞에서 최후의 심판을 받게되며 합당한 상벌을 받게 된다. "오직 어떤 사명을 행함에 필요할 때 전능하신 성부께서 얼마간 지상에 되돌려 보내신다. 이 때에도 인간의 육신에 들어가지는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믿음과 종교의 교리는 이미 주어졌다. 너희가 성교회와 인간들의 파멸을 원치 않는다면 이 교리를 바꾸려 해서는 안된다." - 78.5.27 -

단식하지도 않고 어떻게 보속하려 하십니까? - 성로버트 벨라민: "단식! 여러분이 여러분의 믿음을 자만하고 있는 동안에도 여러분의 영혼은 굶주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단식하지도 않고 어떻게 보속하려 하십니까? - 73.3.25 -

이쪽저쪽 넘나드는 중간길이란 없다 - 성모님: "희생과 절제의 생활로 되돌아오너라. 너희가 받아들인 악마에 넘어간 육신의 모든 욕망을 끊어야 한다. 너희는 영혼의 파괴를 위해 창조된, 세상의 모든 쾌락에 빠져서는 안된다. 너희 모두는 천국에 들어와야 한다. 이쪽저쪽 넘나드는 중간 길이란 없다. 왼쪽으로 굽은 길은 암흑의 길이고, 똑바른 길은 빛의 길이다." - 73.6.16 -

둘이나 셋 이상이 나이 이름으로 모이는 곳 - 예수님: "말씀은 언제나 너희 중에 있을 것이다. 둘이나 셋 이상이 나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언제나 내가 있을 것임을 명심하여라." - 73.8.5 -

속죄의 중심지, 인간은 흐르는 물을 막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위대한 목적을 가지고 이곳을 속죄의 중심지로 선택하셨다. 많은 자들이 구원받을 것이다. 많은 치유와 개종의 기적이 이 성소에서 세상에 알려 질 것이다. 하늘의 일은 결코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타락한 세상이 되더라도 인간은 흐르는 물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인간은 결코 주님께 맞서서는 안된다." - 74.2.1 -

너희가 세속의 삶의 쾌락을 버리고 돌아오지 않는다면 - 성모님: "너희가 세속의 삶의 쾌락을 버리고 기도와 희생의 삶으로 돌아오지 않는 한 천국에 들어 올 수도, 지상에 주님의 왕국을 약속할 수도 없다. 나의 딸아, 인간이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은 매우 짧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 장막 너머의 시간은 영원하다." - 74.3.18 -

나 또한 성부의 도구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자신과 가족들을 나와 성자의 티없으신 성심에 완전히 봉헌하여야 한다. 내가 교만함으로 너희에게 이를원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너희에게 부탁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나 또한 성부의 도구이다." - 74.12.31 -

너희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 성모님: "너희 세상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너희 기도로서 옳은 길로 되돌아와야 한다." - 75.3.29 -

고통의 가치 ;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시고자 함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나에게 성자의 부활을 굳게 믿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었지? 그렇다. 나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성자의 죽음을 보는 내 마음의 고통은 컸었다. 나 역시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세상의 어떤 어머니도 자식의 죽음에 초연할 수는 없다." "고행의 끝은 한없는 기쁨이다. 인간이 고통의 가치를 잊고 있다. 너희의 주님이신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유가 있어 너희에게 고통을 내리시는 것이다. 이는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시고자 함이다." - 75.3.29 -

징벌의 시간 전까지 구원을 위한 시간을 더 많이 주시라고 관용을 애원하신다 - 예수님: "너희 나라는 주님의 티없으신 어머니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성모님께서는 너희를 위해 성부 앞에 서서 징벌의 시간 전까지 구원을 위한 시간을 더 많이 주시라고 관용을 애원하신다." - 75.7.15 -

하늘의 경고를 부정하는 모든 자들 - "하늘의 경고를 부정하는 모든 자들은 극심한 슬픔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음을 알아라." - 75.11.22-

너희가 한 번 말하였는데도 듣지 않거든 두 번 말하지 말아라 - 성모님: "너희가 한 번 말하였는데도 듣지 않거든 두 번 말하지 말아라. 너희 주교들이 진리의 빛을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그들에게 경멸하는 말은 하지 말아라. 그들은 자신이 염소 무리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구원되어야 한다. - 75.10.6 -

참 사랑은 십자가 안에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육신에서 떠나오더라도, 너희의 영혼은 영원히 살 것이다. 너희가 천국에 너희의 공적을 쌓지 않고는 너희에게 돌아갈 상은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천국에 가기를 간절히 원하여야 한다. 저들이 '사랑' 과 '평화'를 외치고 있지만, 어느 곳에도 참 평화와 참 사랑은 없구나. 나의 딸아, 참 사랑은 십자가 안에 있다." "모든 영혼과 육신의 부활 때, 성자께서는 모든 뼈들을 일으키시어 영혼과 합치게 하시어 때묻지 않은 깨끗한 육신을 만드시고, 죽음을 정복하실 것이다. 고통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죄악도 더 이상 없을 것이며, 기쁨과 사랑만이 온 세상에 가득할 것이다. 선함과 자비, 온유, 그리고 전능하신 성부께서 창조하신 모든 선함만이 가득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계속 더 깊은 암흑 속으로 빠져든다면, 이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며, 너희는 장막을 넘어온 자들은 부러워하며 살 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그 시간을 추측하여서는 안된다. 그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 나는 너희에게 다가올 날에 대해 너희가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시와 징조를 줄 것이다. 너희가 조롱당하고, 모략당하며, 무시당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십자가를 지는 길만이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다." "너희가 받는 모든 고통은 전능하신 성부께서 뜻이 있어 하락하신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겸손하게 이를 받아들이거라. 어느날 너희가 모든 것을 알 게 될 것이다." - 75.8.5 -

성인의 삶 - 성모님: "선한 영혼을 지닌 우리 자녀들에게 성인들의 삶을 배우라고 일러라. 그들은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해 좋은 모범을 보였다. 사탄은 자녀들을 위해 좋은 모범을 보였다. 사탄은 너희 자녀들의 마음속에서 성인들을 치워 버리려 하고 있다. 지상에 사는 동안 자신을 전능하신 성부께 바치다 하늘에 오른 거룩한 영혼들의 진리의 이야기를 담은 책들을 가서 찾도록 하여라." - 75.8.5 -

육신을 한 번 떠나면 절대로 돌아갈 수 없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지상에 머무는 시간은 극히 짧다. 이를 위해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버릴 가치가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장막을 넘어오면, 이곳에서 영원히 살 게 될 것이다. 너희가 육신을 한 번 떠나면 절대로 돌아갈 수 없다." "너무도 많은 영혼들이 눈송이처럼 지옥으로떨어지고 있다. 어른도 있고, 아이도 있으며,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다 있다. 그들이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수많은 자들이 연옥으로 향하고 있다. 그렇기에 천국으로 들어오는자는 극히 소수이구나! 도대체 우리 자녀들이 어찌 되었느냐?" - 75.8.14 -

세상의 나의 푸른 군대는 지금 사탄에 맞서는 이 전쟁을 위해 모여야 한다 - 성모님: "세상의 나의 푸른 군대는 지금 사탄에 맞서는 이 전쟁을 위해 모여야 한다. 영혼의 전쟁이다. 형제와 형제가 싸우고, 아들이 아버지께 대들며, 딸이 어머니와 맞서고 있다." "나의 딸아, 서둘러 그 동안의 메시지를 모으도록 하여라. 너희를 강하게 하기 위해 많은 치유와 개종의 은총을 줄 것이다. 많은 자들에게 크나큰 기적이 될 것이다." - 75.9.13 -

기도는 반드시 행동이 따라야 한다 - 성모님: "순결함과 선한 일, 기도로 산을 움직일 수 있으며, 너희의 기도는 하늘의 가장 높은 곳까지 이른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반드시 행동이 따라야 한다." - 75.11.1 -

마지막 날이 다가올수록 인간들은 서로 갈라져 더욱 치열하게 싸우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인내하여야 한다. 두려움을 만나면 맞서거라. 그러면 두려움은 사라질 것이다." "나의 딸아, 어째서 성부께서 세상을 이 깊은 암흑속으로 가게 하셨는지 너희가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이는 양들을 염소 무리로부터 골라내시기 위함이다. 세상과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 버린 자들은 지옥으로 향하는길에 자신을 던져 버린 것이다. 자신을 영원한 천국으로 곧장 향하는 좁은 길에 세운 이들은 자신의 길이 가시로 가득한 십자가의 길임을 알 게 될 것이다. 세상의 인간들이 딴 세상이라부르며 차 버린 길이다. 세상의 인간들은 이 길은 형벌이라 욕하며 따르려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 길만이 천국의 길임을 명심하여라. 쉽지 않은 길이다.하지만 고통에 의해 강해지는 길이다." - 75.11.20 -

너희가 저들의 잘못된 가르침과 죄악에 넘어간 자들을 설복하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의 마음을 지켜보신다. 너희는 다른 이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슬픈 사실을 전해야겠구나. 너희가 저들의 잘못된 가르침가 죄악에 넘어간 자들을 설복하지 못할 것이다. 기도가 사악한 자들과 맞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너희가 죄악을 묵인하여서는 안된다. 너희가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성자의 적들과 함께 하여서는 안된다." "구세주로서 성자를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자들, 성교회안의 성자를 부정하는모든 자들이 적 그리스도의 무리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너희 세상 곳곳에서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 음모는 하나의 목자 밑에 하나의 무리로 모두가 합쳐지는 길을 찾는다는 것이다. 이는 기만이다. 성자께서 목자이시다! 성자께서 지상에 재림하셔서 모든 것을 올바르게 세우실 것이다."  - 75.12.6 -

선택되는 자는 극히 소수이구나.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 예수님: "지상에 보내진 모든 자들은 구원되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선택되는 자는 극히 소수이구나.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들이 자신의 구원을 위해 주어진 선물을 받지 못하고 있구나. 저들이 다른 곳을 보고 있다. 저들이 새롭고 경이로운 것만 찾고 있구나. 사탄이 많은 자들의 마음속에 독을 집어 넣었다." - 76.5.15 -

어머니로서 부탁한다 - 성모님: "너희의 어머니로서 말한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부탁한다. 너희는 요새처럼 굳건히 서서 사악한 자들과 싸워야 한다. 도망가지 말아라! 성교회를 버리지 말거라! 기도하며 지켜라. 그리고 맞서 싸워라! 인간들을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기도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한없이 자비로우신 분이시다. 성부께서 사랑하는자녀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시려 벌주실 것이다. 끝까지 참아 내는모든 이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 76.6.12 -

장막을넘어 오는 것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죽음은 없다 - 예수님: "장막을넘어 오는 것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나의 자녀들아, 죽음은 없다. 너희에게 말한다. 죽음은 없다. 너희가 말한는 죽음이란 변화의 일시적인 상태이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올 때 너희는 안개를 지나오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너희는 심판 받는 것이다. 심판 후에 너희가 빛을 지나오게 된다면 너희는 너희 앞에 온 자들과 만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곳은 영원한 빛과 기쁨이 가득한 곳이다. 지상에서 너희의 순례는 잠시 기거하는 곳일 뿐이다. 지금 너희가 끝없는 기쁨으로 가득한 영원한 천국에서 우리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버리겠느냐? "많은 자들이 부름을받을 것이나 지극히 소수만이 응답할 것이다. 이들은 전능하신 성부의지혜 속에 사는 이들이며, 인간을 위해 살지 않고 전능하신 성부의 심판을 두려워하며 산 자들이다. 천국에서 추방된 자들은 지옥이나 연옥으로 가게 된다. 너희가 경건한 믿음으로 살더라도 인간의 생각으로는 초자연의 세상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서도록 하여라. 세상에 어머니의 메시지를 전하거라. 기도와 보속하며 어머니께 모인 너희 모두에게 하늘에 큰 상이 준비되어 있다. 나의 어머니의 품안에 모인 모든 자들은, 어머니의 망토 안에 들어온 모든 자들은 특별한 부름을 받았기에 사고로 떠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이 은총은 너희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다른 자들의 기도를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은총이다." - 76.6.24 -

모든 이단들의 집합소 - 예수님: "나의 교회가 모든 이단들의 집합소가 되고 있다. 지상의 나의 교회가 더럽혀지고 있다. 어린 영혼들이 온갖 죄악과 더러움을 만나기 위해 세상에 팔려 나가고 있다. 우리 지도자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느냐? 부모들아, 너희 지도자들에게 의지하지 말아라. 부모로서 너희는 어린 자녀들의영혼을 구원하여야 하는 책임을 전부 져야 함을 명심하여라." - 76.8.21 -

성자를 방문하는 자들이 더러원진 육신을 끌고 오는구나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주님이신 성자께서는 진리이시다. 성자께서는 말씀이시며, 길이시다. 성자의 교회에서 이 위기때에 성자를 버려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머물도록 하여라. 그리고 싸워라. 기도와 보속과 선한 일로써 싸우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감실안에 계시는 성자와 함께 머물도록 하여라. 성자를 위로해 드리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무척 외로워하시며 슬퍼하시고  계신다. 너무도 적은 자들만 성자를 찾아오는구나. 그리고 주일에 성자를 방문하는 자들이 빈 마음으로 , 쾌락에 어두워진 마음으로, 부도덕과 부정으로 더러워진 육신을 끌고 오는구나. 저들은 영광을 드릴 마음으로 오지 않고 있으며, 목적도 없이 단지 습관적으로 성자를 찾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사랑한다면, 너희가 사랑을 외친다면, 이를 실천하여라. 너희 자녀들에게 선한 모범을 보이도록 하여라. 자녀들은 가정에서의 모범과 부모들에게서 길과 진리의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 76.9.7 -

죄를 범한 자는 고백성사를 통해 자신의 죄를 씻어야 한다 - 성모님: "인간들의 도덕적 죄를 스스로 받아들이고 그 죄악에 빠진다면, 인간들은 시련을 통해 정화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죄를 범한 자는 고백성사를 통해 자신의 죄를 씻어야 한다. 도대체 어떤 사악함이 인간들에게 세워졌기에, 도대체 어떤 사악함이 인간들을 막기에 성사가 부정되느냐? 더 이상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자가 없구나. 온갖 죄악으로 자신의 영혼을 더럽힌채로 성자의 성찬식에 오고 있구나!"  "오, 나의 자녀들아, 우리 양들의 지도자들아, 우리의 목자들아, 너희는 너희 사회를 오염시키는 죄악에 맞서 싸우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야 한다. 너희의 무관심과 묵인이 우리 양들을 흩어놓고 있음을 알아라. 너희의 무관심과 묵인이 너희를 허우적 거리게 하고 있으며 배를 가라앉히고 있음을 알아라. 나는 너희에게 베드로의 배를 가라앉지 않게 지키라 하였다. 하지만 어떻게 되었느냐? 너희의 잘못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너희의 교만과 자만을 벗어 던지지 않고서 어떻게 성교회를 다시 돌려놓을 수 있겠느냐?" - 76.9.7 -

모든 영혼은 사명을 띠고 있다 - 성모님: "너희 나라 미국과 세상의 많은 나라는 태어나지도 않은 생명의 살인 때문에 크 시련을 맞게 될 것이다. 어떤 인간도 너희 창조주이신 하늘의 가장 높으신 주님의 창조물을 파괴해서는 안된다. 모든 영혼은 사명을 띠고 세상에 보내졌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이 어린 영혼들을 파괴하여 미처 세상에 그 사명을 펴 보지도 못하고 다시 돌려보내지는 가장 추악하고 가증스런 짓거리를 지켜보시고 계신다." "영혼은 잉태의 순간에 그 육신 안에 들어간다. 잉태의 순간 그 생명은 시작되며, 자라난다. 하지만 너희가 이 생명을 파괴하려 살인하는구나." - 76.8.21 -

모든 예언은 인간의 응답에 달려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예언은 너희의 응답에 따라 이루어지는 조건부이다. 다가올 날 동안 이를 명심하여라." "로마에 사악한 무리들이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저들을 붉은 군대라 부른다. 지상의 빛의 자녀들이 이 암흑을 밝히지 않는다면 로마는 크나큰 시련에 빠지게 될 것이다. 666의 무리들이 너희 세상 곳곳에서 광분하고 있다. 저들은 세상의 정부와 성교회안의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들어갔다. 지상에서의 지위와 서열을 보고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 76.9.28 -

또 다른 교회가 세워지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셀 수 없이 많은 세월 동안 나는 너희를 찾아 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하늘의 경고를 전하시려 나를 주님과 인간의 중재자로 삼으시어 너희에게 보내셨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것은 간단한 믿음의 메시지이다. 이 지혜는 모든 것을 아시는 전능하신 성부의 지혜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부께서는 다가올 날들을 이미 오래 전에 예견하셨으며, 지금 이 날들에 너희를 준비시키시려 하신다. 예언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었건만 너희가 예언자들을 부정하고, 성인들을 부정하는구나. 오 작은 믿음만을 가진 자들아, 너희가 성자의 교회가 아닌 또 다른 교회를 세우고 있구나. 너희의 교만으로 인간의교회를 만들고 있다. 너희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사랑과 형제애를 부르짖지만 이 말들은 마음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입으로만 떠들 뿐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지금 너희가 자신의 파멸을 부르기 위해 어떤 짓들을 하고 있으며, 너희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지혜를 전하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눈이 멀어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들과 같다는 것을 모른는구나!" "영원한 도시 로마에도 하늘의 메시지는 알려졌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경고를 잘 듣고 따르도록 하여라. 너희는 성자의 교회와 성자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모든 행위를 당장 중단하고 성교회와 성자의 가르침을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한다. 마음이 굳게 닫혔기에, 너희가 인간의 간악한 본성에 맞추어 계명과 가르침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너희는 예언자들을 통해 주어진 너희 주님의 계명을 원래되로 돌려놓아야 한다. 이 계명은 덧붙여져서도, 바뀌어서도 안되며, 죄악을 합리화시키려 왜곡해서도 안된다!" - 76.10.2 -

스스로 빨갱이라 부르는 자들이 더 낫다 - 성모님: "지금 성교회 안에 많은 유다들이 있다. 스스로 빨갱이라 부르는 자들이 더욱 정직하고 낫다. 세상 곳곳의 성교회에 많은 유다들이 있다. 많은 자들이 구름 속에 머리를 처박고 있다. 저들의 마음은 사탄에 의해 몽롱하게 되었다. 저들의 마음은 사탄에 의해 독이 들어갔다. 저들이 잘못된 생각과 현혹과 거짓말들을 퍼트리고 있다." - 76.10.6 -

근대주의는 언제나 이단으로 이끈다 - 성모님: "성교회의 선한 목자들은 언제나 근대화와 근대주의의 위험을 경고해 왔다. 근대주의는 언제나 이단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근대주위는 많은 자들의 믿음을 흐리게 하고 빼앗아 간다. 나의 자녀들아, 근대주의는 무신론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 잠에서 깨어나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닫도록 하여라. 붉은 군대들이 너희 세상 곳곳에 모여들고 있다. 공산주의는 인간들의 재앙이 될 것이다." "셀 수 없이 많은 세월동안 나는 너희에게 경고를 주어 왔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사를 지켜야 한다. 영세 성사, 견진 성사, 성체 성사, 고백 성사, 종부 성사, 신품 성사, 혼배 성사 이 성사들을 너희는 거부하지 말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주님께서 주신 원래의 계명을 거부하는구나. 너희가 이교도의 삶을 더 좋아하는구나!" - 76.11.1 -

너희가 거룩함도 없는 가르침을 받고 길들여지고 있구나 - 예수님: "나의 어머니의 소리는 그동안 넓게 멀리 퍼져 나갔다. 하지만 어떻게 너희가 어머니의 말씀을 부정할 수가 있느냐! 나의 교회 안에서조차 어머니의 말씀을 부정하는구나! 너희가 아무런 목적도 없이 성당안에 함께 앉아 있구나. 너희가 거룩함도 없는 가르침을 받고 길들여지고 있구나." "암흑의 영혼을 가진 자들에게 잘못 이끌리지 말아라. 저들은 너희에게서 초자연의 지혜를 빼앗아 가려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빛 속에 머물기에 많은 자들에게서 거부당할 것이다. 너희가 조롱받게 될 것이다. 너희가 정신병자로 불리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그 누구도 빛과 암흑의 중간에서 머무를 수는없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저들이 나를 부정하였듯이 너희 또한 십자가의 길을 가여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굳은 결심과 의지로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 너희의 주인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빛의 길을 따르도록 하여라. 이 길은 너희가 인내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길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모든 자들이 이 높은 곳에 오지는 못한다. 저들이 희생과 보속과 십자가의 길을 따르기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 76.11.1 -

자신의 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 성모님: "알 만한 나이에 이른 자녀들과 성신께 의해 물로서 세례 받은 자녀들은 하늘의 전능하신 성부의 천국에 이르는 좁은 길에 서서 자신의 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합당한 인도나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성부의 심판에 대한 지혜 없이 좁은 길에 들어선 자녀들이 많기에, 많은 자들이 이 좁은 길을 떠나고 있으며, 지옥에서의 영원한 파멸로 향하는 넓은 길로 들어서고 있다. 많은 자들이 영원한 파멸의 지옥이나 오랜 시간 동안 연옥에서의 고통에 빠지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성부께서는 언제나 각각의 모든 영혼으 심판하신다. 하지만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은 스스로 신께 도전하고, 자신의 생활에서 신을 몰아내고 있으며, 자신의 창조주보다 사탄을 선택하고 있다. 지금 지상에서의 너희의 삶에서 우리는 온갖 타락과 더러움을 보고 있다. 우리는 돌과 전기와 불을 꾸민 형상과 암흑의 왕자인 사탄의 형상등 거짓 우상들을 섬기는 자들을 보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돌아 오실 때 너희의 마음속에 조그만 믿음의 불씨라도 남아 있겠느냐? 세상과 성교회가 하나처럼 될 때, 사악한 자가 성교회안에서 성자를 몰아내려 할 때, 세상의 끝이 다 되었음을 알아라.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뿌린 대로 거둘 것이다!" - 76.11.22 -

적들의 계획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적들의 계획을 잘 이해하여야 한다. 적들이 너희 마음 속에서 연옥과 지옥 등 초자연의 지혜를 지워 버린다면, 저들은 세상에 더 많은 악을 퍼트리고, 너희 중 많은 자들의 삶에서 죄악이 생활의 방법이 될 것이다. 너희 마음을 덮고 있는 어둠을 걷어 내고 빛을 찾도록 하여라. 나는 세상 곳곳에 많은 생명의 초를 세워 두었다. 너희가 그 빛을 찾는다면, 더 이상 암흑에 머물지 않을 것이다. 성자께서 길이신다! 전능하신 성부게 너희의 간청의 소리를 올리거라. 그러면 너희를 암흑 밖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 76.12.28 -

미사는 유효하다. 하지만 이제 성체의 문이 너희에게 닫힐 그때가 다가왔다 - 예수님: "너희는 다가오는 날에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사탄에 넘어가 버린 세상에 물들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회의 문이 닫히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의 모범으로 갈라진 벽을 메워야 한다. 나의 미사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말아라. 미사는 유효하다. 내가 말한다. 인간이 그 뜻을 아무리 왜곡해도 미사는 계속 유효할 것이다.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만이 이 미사를 집전할 수 있으며, 그 미사는 유효하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자녀들에게 감실의 문을 열었을 때 전능하신 아버지께 올라오는 감사의 목소리가 드높았다. 하지만, 이제 그 문이 너희에게 닫힐 그때가 다가왔다." "너희 나라 미국 풍요로운 나라 미국은 이제껏 대량 학살이나 죽음을 겪지 않았었다. 하지만 너희가 지금 돌아오지 않는다면, 너희는 이제껏 겪어 보지 못한 테러와 죽음을 겪게 될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주인을 배신하고 진리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 76.12.7 -

감실이 너희에게서 문을 닫는 날이 가장 암흑의 날이 될 것이다 - 성모님: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모든 자들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그러면 그들이 위안을 얻을 것이다. 세상의 감실 안에 계시는 성자께 오너라. 서둘러라. 나의 자녀들아! 지옥의 사자들이 너희에게 감실의 문을 닫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은총을 모으거라. 성체 속에 계시는 성자를 모시는 시간을 더욱 많이 갖도록 하여라. 성체는 생명의 양식이다. 이 감실이 너희에게서 문을 닫는 날이 가장 암흑의 날이 될 것이다." - 75.2 10 -

너희가 이단의 크나큰 죄악을 저지르고 있다 - 성모님: "지금 너희 세상에서 행해지는 죄악들은 과거의 어느 시대의 죄악보다 더 크구나. 너희가 이단의 크나큰 죄악을 저지르고 있다. 너희가 모든 이단과 무신론자들에게 영원한 도시 로마의 문을 열어 주었다." "너희가 성스러운 의무를 더럽히고 있구나. 너희가 삼위일체이신 성자의 성체를 버리며 더럽히고 있다. 너희가 거룩한 성찬식에 참석할 때에는 공경심을 가지고 와야 한다! 너희는 지금 무릎을 꿇고 전능하신 천주님을 화나시게 한 자신의 행위를 속죄하여라!" "미사의 성찬식 중에 빵과 술은 변하게 된다. 이는 너희 주님의 실제 몸과 피로  변화하는 것이다!"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지금도 너희는 하늘과 지상의 신비를 깨닫지 못하느냐? 모세의 지팡이가 주님의 뜻에 의해 뱀으로 변한 것을 모르느냐? 에집트의 강들이 주님의 뜻에 의해 피로 변한 것을 모르겠느냐? 그런 주님께서 성찬식에 빵과 포도주를 성자의 실제 몸과 피로 변화시키지 못하실 것 같으냐?" "너희의 기도가 충분하지 않기에, 너희가 겸손하지 않기에 , 너희가 세상과 육신의 쾌락에 자신을 넘겨 버렸기에 너희가 길을 잃고 암흑 속을 헤매는 것이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썩어버린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하늘과 땅이 흔들릴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불꽃 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 77.2.1 -

머리 없는 닭들처럼 - 성모님: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와 온갖 가증스런 짓들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라는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구나.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이더냐? 파멸만을 부를 것이다! 너희가 머리 없는 닭처럼 돌아다니고 있구나. 머리가 잘려 버렸음에도, 교만과 자만으로 날개짓을 하며 뛰어다니고 있구나. 머리가 있는 자들은 저들을 덮고 있는 교만과 자만의 검은 구름들을 뚫고 나올 것이다! 너희는 무릎을 꿇고 진리를 막고 있는 너희의 교만과 자만을 던져 버리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자신의 이득만을 구하려 살 시간이 없다. 모든 세속의 욕심을 버리도록 하여라. 육신의 죄가 많은 자들을 지옥으로 던져 넣고 있다." - 76.12.24 -

옛 예언자들의 가르침은 현대에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버려지고 있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세상 곳곳에 악마들의 가르침이 퍼지고 있구나. 예 예언자들의 가르침은 현대에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버려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 자녀들이 갈라서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는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들 사이의 기나긴 줄다기기를 보고 있다. 세상에서의 존재와 이 존재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할 영혼의 존재를 두고 끊임없이 다투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너희는 누구에게 영혼을 팔고 있느냐? 사탄이냐?" - 77.4.9 -

악마들이 성교회안에 들어갔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떻게 성교회안에서 이런 가증스런 짓들을 벌일 수 있느냐? 너희는 성자의 십자가의 길을 따라 성자와 함께 울고, 성자와 함께 고통받을 수 없느냐? 안된다! 악마들이 성교회안에 들어갔다. 저들은 성교회안에 사악한 십자가의 인간들을 세우고, 천사의 인도나 하늘의 초자연적인 인도를 받지 않는 인간의 교회를 만들 때까지 나약한 인간들의 몸을 이용할 것이다. 인간의 교회는 자연론(종교적 진리는 자연에 대한 연구에서 얻어진다는 이론), 근대주의, 인본주의 위에 세워 질 것이다. - 77.4.9 -

늑대 무리 속의 양처럼... 사탄은 장기를 두듯  - 성모님: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의 영혼을 구원하여야 하는 크나큰 책임을 지고 있다. 자녀들의 가르침을 다른 이에게 맡겨서는 안되다. 너희 자녀들의 집밖으로 나서면, 늑대 무리 속의 양과 같다는 것을 알아라! 이 늑대들 중 많은 자들은 빛의 천사를 가장하고 성교회와 학교에 악마들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는 목자들이다!" "주교들이 주교들과 맞서고, 추기경들이 추기경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사탄이 저들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장기를 두듯 교묘히 자신의 이득을 이용하여 주교와 주교 사이를, 추기경과 추기경 사이를 갈라놓을 것이다." "바티칸 2차 공의회에서 인간들은 평화를 퍼트린다는 핑계로 자신의 타락을 합리화시켰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를 둘러보거라. 그리고 인간에게 주어졌다는 평화가 도대체 무엇인지 보거라. 인간이 평화를 외치지만, 더욱 더 평화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다. 믿음이 없이는 평화는없다. 인간의 마음 속에서 주님의 뜻이 없이는 참된 평화는없다!" - 77.5.18 -

나의 어머니께서는 평범한 여인이 아니셨다 - 예수님: "나의 어머니께서는 평범한 여인이 아니셨으며, 지금도 아니시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영원히 동정이신 분이시다. 어머니께서는 고통없이 나를 낳으셨다. 어머니와 어머니의 순결한 동반자이셨던 요셉께서도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릴 때까지 나의 탄생을 모르셨다. 어머니께서는 내가 인간이 아님을 아셨다. 성경에도 말했듯이 어머니께서는 영원히 동정이신 분이시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그런 어머니를 어찌 너희가 감히 모독하느냐! 나의 목장을 파괴하고 양들을 흩어 버린 목자들아, 너희가 어디에 있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합당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교회의 주교들아, 목자로서의 자신의 직분을 던져 버린 목자들아, 너희가 내 앞에 서서 내가 보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하였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천국에서 내쫓아 영원한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나의 교회가 도적과 강도의 소굴이 되어 버렸다. 나의 교회가 이기적으로 변하고, 사탄의도구가 되어 버렸다. 많은 자들이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도대체 저들이 얻은 것이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지상의 온갖 보물과 쾌락을 얻는다 해도 장막을 넘어올 때 너희는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못한다. 너희가 알몸으로 지상에 갔듯이 알몸으로 오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천국은 구하고자 하는 모든 자들을 위해 만들어 졌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고 있으나, 선택하는 자는극히 소수이다." "주님을 부르는 모든 자들이 천국에 들어오지는 않는다. 나는 너희 마음속을 보고 있다. 인간은 너희의 겉모습으로 너희를 판단하지만, 나는 너희의 마음을 보고 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나의교회를 예전의 영광스런 장소로 되돌리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또 다른 주인을 찾으려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여라. 너희가 모두 사려져 없어질 금과 은을 모아 쌓아두고 있구나." - 77.5.14 -

머물러 싸우거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어린아이들의 부모들아, 명심하여라. 너희가 자녀들을 거룩함과 신성함에 가까이 두기를 게을리 한다면, 너희는 크나큰 슬픔만을 얻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나의 성교회에 거룩함이 없구나. 하지만 나의 성교회를 등지지는 말아라. 머물며 싸우거라! 나의 성교회를 되찾아 오거라! 소수만이 나의 성교회에 남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아무거도 가지지 않은 다수보다는 지혜를 가진 소수가 훨씬 낫다." - 77.5.14 -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다 - "빠르게 다가오는 대재앙을 통해 많은 순교자들이 나올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많은 희생 영혼을 원하신다. 징벌의 공이 떨어지기 전에 많은 희생 영혼이 필요하구나." - 77.5.30 -

나약한 자들이 떨어질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하늘의 사명을 받고 앞으로 나아가기에, 너희는 온갖 사탄의공격을 받게 될 것이다. 다가올 날 동안 모든 자들은 불속의 쇠처럼 시험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전쟁에서 크나큰 사상자가 나올 것이다. 나약한 자들이 떨어질 것이다. 지금 이  영혼의 전쟁에서 나약한 자들은 중간에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너희는 인내와 신념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이 사명을 행함에 인간의 이익을 추구하거나, 자만해지면, 너희가 뿌린 씨앗은 꽃을 피우지 못할 것이다. 하늘의 사명을 행함에 무엇보다도 너희는 영혼을 먼저 생각하여야 한다. 너희가 영적인 것보다 세속적인 부와 물질적인 것에 집착한다면, 너희는 진리로부터 더욱 멀어질 것이다." - 77.5.30 -

사탄은 기도 소리가 울리는 곳에 머물지 못한다 - 성모님: "로마에 붉은 군대가 모여들고 있다. 지금 사악함이 문어발과 같이 온 세상에 퍼져 있다. 공산주의의 악마와 지옥의 무리들이 지상에서 모든 신의 자녀들과 전쟁을 치르기 위해 모이고 있다." "너희는 보다 자주 생명의 빵을 모시도록 하여라.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과 너희 가족들의 마음 속에 굳건한 믿음을 간직하도록 하여라. 저들이 가정 밖으로 나설 때 사탄의 공격목표가 되고 있음을 알아라. 만약 저들이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사탄의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만약 저들이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거친 바다에 떨어지더라도 너희의 머리는 솟구치는 파도 위에 항상 있을 것이다." "사탄은 기도 소리가 울리는 곳에 머물지 못한다! 악마들도 기도 소리가 있는 곳에서 모두 달아난다! 너희 모두는 너희에게 주어진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세상에 풀려난 지옥의 사자들의 엄청난 힘에 맞설 너희의 갑옷이다!" - 77.6.4 -

사탄의 가장 중요한 공격 목표 - 성모님: "사탄이 너희의 일에 크나큰 싸움을 걸어올 것이다. 암흑의 세상에 빛의 전령이 되어 하늘의 메시지를 나르는 모든 자들은 사탄의가장 중요한 공격 목표가 될 것이다. 사탄은 너희의 영혼과 육신을 모두 공격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공격은 인간이나 장소나 물질을 통해 너희에게 올 것이다. 너희 준성사로 자신과 자녀들을 보호하도록 하여라. 준성사의 보호가 없이는 너희가 사탄을 너희 가정에서 쫓아내지 못할 것이다. - 77.6.4 -

인간들의 가장 큰 죄는 자만이다 - 예수님: "지상에 풀려난 사악한 무리들이 하늘로부터 받은 선한 일을 막기 위해 모이고 있다. 나의 딸아, 타락에 앞서 허양심과 자만이 찾아옴을 모두에게 가르치거라. 나의 자녀들아, 인간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이를 행할 수 있음을 명심하여라. 인간들의 가장 큰 죄는 자만이다. 루치펠과 손을 잡다 천국에서 쫓겨난 천사들도 그 시작은 자만과 신이 되겠다는 교만에서 비롯되었음을 알아라." "지상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언제나 사탄의 덫에 빠질 가능성이 있는 것들과 유혹을 경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캐나다의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너무도 적기에 이 덫에 걸려들고 있다." "너희가 신성한 의무의 길을 갈 때 사탄의 공격은 더욱 거세어 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절대 저들의 공격에 무릎을 꿇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일이 크나큰 시련 속에 빠졌구나." "오 슬프도다! 돈은 모든 죄악의 뿌리라고 너희 선조들이 말하지 않았더냐? 지금 너희가 돈을 신처럼 받드는구나. 많은 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 77.6.4 -

그 날 그 시간을 알지 못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철이든 아이들은 그들이 우리 앞으로 올 때 지상에서 그가 지낸 세월동안 행한 행위와 방법들에 대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 날 그 시간을 알지 못한다. 내일 죽을 수도 있고, 지금이 시간에 죽을 수도 있다. 그 시간은 오직 전능하신 성부와 삼위일체이신 성자와 성신만이 아신다." "성교회의 혼란 속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많은 군대가 있다. 그들은 지금은 비록 작은 무리이지만, 곧 성신께 의해 큰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신 진리와 너희의 믿음이라는 깃발 밑으로 모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참된 신앙으로 십자가를 따르고, 그 십자가 안에 생활해야 한며,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거짓 신앙을 버려야 한다. 너희는 성교회를 세운 이들이 너희에게 가르쳐 준 믿음과 진리를 간직하여라." - 77.7.25 -

사탄은 천가지의 진실이라도 늘어 놓는다 - 성모님: "사탄은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비이다. 그는 기만의 왕자다. 그는 하나를 속일 수만 있다면 너희 가운데에 천가지의 진실이라도 늘어 놓을 것이다." "처음에는 작은 열매로서 시작해서 어느날 인간을 불 속에서 태워질 하나의 나무로 자라게 한다!" "나의 자녀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모두 생명의 나무에 달려 있다. 그리고 성자께서는 나무를 가꾸시는 분이다. 너희가 그분의 포도나무에서 자라고 있지만 너희가 세속을 따른다면, 너희는 그 포도나무에서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른들에 대한 존경심이 줄어들며, 또 살인들로 인해 나의 성심이 찢껴지는 때에 너희들에게 기쁜 메시지를 가져다 줄 수 있겠느냐? 자녀들이 부모에게 대항하고, 부모들은 이리 저리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장가들고, 시집가고 간음하고 악에 빠지며 동성애와 레스비엔을 하고 있지를 않느냐? 너희는 자녀들에게 어떤 모범을 생활속에서 보여주고 있느냐? 자녀들을 욕되게 하는 부모들은 차라리 모태에서 죽었음이 나앗으리라. 신자들을 욕되게 하는 목자들에게 앙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기만 때문에 영원한 지옥의 불 속에서 태워질 것이다!" "오 목자들아, 나의 성자께서 너희에게 돌아오실 때, 너희 마음 속에 한가닥의 믿음이나마 찾아보실 수가 있겠느냐? 오직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너희는 그 소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일할 수 없겠느냐?" "인간들에게는 적어지고 천주님께 대한 공경은 더 커져야 하질 않겠느냐? 아니면 강제로 무릎을 꿇어야 하겠느냐? 목자들아, 그리고 사제들아, 선택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모든 것이 올바르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큰 고통의 소용돌이를 통과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빛과 어두움을 그리고 양과 염소를 분리하는 과도기로서 필연적인 과정이다. 알곡과 가라지는 분리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수확은 클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성자와 그분의 적인 사탄 중에 누가 제일 큰 수확을 거두게 될까?"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위에는 보이지 않는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존재하듯이 존재하고 있다! 하나 크게 다른 것은 그들의 존재는 결코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희 육신은 죽지만 영혼은 계속 존재하게 된다. 그러면 너희 존재의 완전한 인식 속에 살 게 되는 곳은 어디가 될 것이냐?" "천국에서? 지옥에서? 아니면 끝없는 세월을 연옥에서 보내겠는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애원하다 ; 나는 너희들의 어머니로서 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려고 왔다. 내가 메시지를 거듭 반복해서 말하는 이유는 한 영혼에게라도 더 나의 손길이 닿을 수 있으리라는 큰 희망 때문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한 영혼이라도 그분에게서는 일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모두 걸음을 늦추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천국의 메시지를 서둘러서 전파하여라. 너희는 진실로 영혼들을 위한 사랑의 노력을 해야 한다.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 77.8.5 -

너희 또한 주님께 발란을 일으키는구나 - 성모님: "사탄인 루치펠은 천국에서 쫓겨났다 그는 자신의 주인께 반란을 일으켰었다. 주님의 자녀이며, 빛의 자녀들인 너희 또한 너희 주님께 반란을 일으키는구나. 너희가 구원의 길에 머물지 않고,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지금의 삶을 버리지 않는다면,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평화를 주겠다는 나의 약속은 아직 유효하다. 하지만, 너희는 먼저 시련과 시험의 날들을 지나와야 한다." "너희는 너희 시대의 징조를 깨달아야 한다. 너희가 우리의 충고를 따른다면, 너희의 눈은 멀지 않을 것이다." - 77.9.28 -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 성모님: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너희가 어느 한쪽을 사랑하면, 다른쪽은 미워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보화가 있는 곳에 마음이 머문다는 사실을 녹이 슬지도 않고 좀먹지도 않으며 도둑들이 훔쳐갈 수도 없는 곳에 보화를 모으는 것이 더 낫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에 보화를 쌓아라. 너희들의 은총을 모아라. 너희는 자신들의 영혼과 자녀들 그리고 가족들의 영혼의 죄를 보상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마지막 순간에 보상하려고 지체해서는 안된다. 많은 자들이 준비되지 않은 채, 장막을 넘어오고 있다. 슬프게도 그들은 왕국으로 받아들여질 수 없다. - 77.8.5 -

눈은 영혼의 거울이다 - 성모님: "눈은 영혼의 거울이다! 그런데 너희 자녀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곤 오물과 도색사진 뿐이구나! 자녀들과 유대관계가 결여되었으며, 또 이것을 묵인하는 부모들이 아니면 누가 자녀들의 눈에 뜨는 곳에 이런 것들을 갖다 놓겠는가!" "내가 '유대관계' 라고 말을 쓰는 이유는 그들이 이웃집 부인이나 남편을 탐하고 시집가고 장가들고, 사고 팔며 우왕 좌왕하고 있기 때문이다! 천주님께서 보시기에는 모두가 가증스러운 행위일 뿐이다. 지금은 죄가 생활의 한 방편이 되고 있다. 무엇을 위해서인가? 궁극적으로 한 세대의 파멸만이 있을 뿐이다!" - 77.8.5 -

두려움은 사탄의 도구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두려움없이 너희의 사명을 계속하도록 하여라. 명심하여라. 두려움은 사탄의 도구이다. 나의 딸아, 두려움을 만나거든 맞서거라. 그러면 두려움은 사라질 것이다. 사탄은 두려움으로 인간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 77.9.7 -

양의 탈을 쓴 늑대 - 성모님: "경건한 체, 거룩한 체 내세우는 자들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저들 중 많은 자들은 굶주린 늑대의 마음을 숨기고 빛의 천사인양 다가오는 자들이다. 저들은 양의 탈를 쓴 늑대들이다.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나는 지상의 성교회에서도 이런 자들을 많이 보고 있다." - 77.10.1 -

행함이 없는 기도는 소용이 없다 - 성모님: "너희는 성사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께 더욱 자주 찾아가 성자의 성체와 성혈을 모시도록 하여라. 이는 생명의 빵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자의 신성함을 모독하는 행위들을 당장 중단시켜야 한다. 기도가 가장 강한 무기이다. 하지만 행함이 없는 기도는 아무 소용이 없다. 너희가 게을러지고 있구나. 너희가 냉담자들과 다를 바가 없구나. 알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인간들은 각각 시험에 빠질 것이다." - 77.11.1 -

사탄에 의해 조장된 변화를 받아 들이지 말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전통을 고수하여야 한다 ; 너희들은 전통적인 진리를 바탕으로 공포된 모든 규율을 지킴으로 해서 너희들의 신앙의 견고한 기반을 고수해야 한다. 너희들의 영혼을 그릇되게 유인하기 위하여 사탄에 의해 조장된 변화를 받아들이지 말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세상의 감실안에 있는 나에게로 오라. 생명의 빵을 영할 수 있도록 주어진 모든 기회를 받아들여라. 너희 문을 두드려도 열리지 않을 날이 올 것이기 때무이다."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밤낮없이 끊임엇는 기도를 절망과 좌절을 느낄 때마다 이렇게 말하여라. "나의 예수님, 당신을 믿습니다." (또는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 눈은 위로 향하여 하늘에 두어라. 어둠을 헤치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너희 형제, 자매들을 찾아라." - 77.11.19 -

죽을 때에는 완전한 의식이 있다 - 성모님: "죽음은 없다. 단지 영혼이 떠나오는 것이다. 죽음은 실신하거나, 술에 취한 느낌일 것이다. 완전한 의식이 있는 상태이다. 매우 강한 힘에 의해 빠져나오게 될 것이다. 강한 빛에 이끌려 너희는 강제적으로 육신에서 빠져나오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먼 거리를 지나와 장막을 넘어올 것이다." "지상에서의 삶은 아주 순간적인 것이라는 것을 모든 인간들에게 전하거라. 지상에서의 생명의 끊어지면, 완전한 지혜와 지성이 있는 영혼의 세상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모든 감정은 평화와 환희로만 가득할 것이며, 이 모든 것은 전능하신 성부께서 다스리신다. 이 아름답고 영원한 지성의 세상은 지상에 살면서 하늘의 지시를 완전히 따를 때 얻어지는 자신의 공적에 의해 들어올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상에 있을 때 영혼의 구원을 찾는 순례자가 되어 주님께서 주신 십계명을 잘 따르도록 하여라." - 78.7.25 -

세상의 유혹을 끊거라 - 성모님: "성자를 따르는 것은, 나의 자녀들아, 참으로 십자가의 길이 될 것이다.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너희들 생애의 끝은 인간이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극적인 것이 될 것이다. 그것은 너희들이 세상의 유혹과 많은 것들을 거부하고 천국으로 들어가기 위해 하늘에 초자연적인 은총을 쌓으며 좁은 길 위에 머무르고자 했던 투쟁에 대해 보상하고도 남을 만한 것이다." - 78.4.1 -

성자께서 모든 자를 위해 돌아가신 것이 아니다 - 성모님: "성자께서는 너희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잔혹하게 돌아가셨다. 그분은 모든 인간들을 위해 돌아가신 것이 아니다. 단지 많은 자들을 장막 넘어 올 준비를 스스로 만드신 것이다. - 78.4.1 -

나의 어머니께서는 티없으신 분이시다 - 예수님: "나의 어머니께서 그동안 너희에게 주신 모든 충고가, 하늘의 여러 성인들이 지상에 전한 충고가, 너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더냐?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의 구원을 위해 신과인간사이의 중재자 역활을 스스로 택하셨다. 하지만 나의 어머니께서 많은 자들로부터 답례로 가시를 받도 계신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티없으신 분이시다. 더러운 인간들의 입과 행동 때문에 상처 입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어머니께 인간들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희생해 주실 것을 부탁하지 않았다." - 78.3.25 -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생명에 대해 계획을 갖고 계시다 - 성모님: 태아들은 모두 세상에서 사탄과 싸울 사명을 가지고 지상에 보내진 것이다. 하느님을 알지 못하고 태아들을 살해함은 사탄이 너희 정부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는 슬픈 사실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예수님: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모든 생명에 대해 계획을 갖고 계시다. 그러나 자비로우시고 선하신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다. 성부께서 타락한 천사인 사탄을 지상으로 보내셨을 때 그를 도와 성부를 왕좌에서 밀어내고자 했던 다른 자들은 사탄을 도왔다. 그리고 성부께서는 선하심과 사랑으로 인간과 그 후손들을 창조하시어 당신을 왕좌에서 밀어내고자 했던 이 악한 자와 싸우도록 하셨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게 되었느냐? 많은 자들이 내게 등을 돌리고 떠났다. - 84.4.14 -

아담과 에와의 죄 - 예수님: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를 지상에 고통없이 보호하시고 싶어 하시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아담과 에와의 죄가 워낙 컸으므로 그 죄로 인해 인간은 지상에서 고통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너희가 고통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된다면 그 고통을 통해서 은총을 받을 수 있음을 알 게 될 것이다. 고통을 감수하고 그 고통을 연옥 영혼들을 위한 보속으로 굳게 돌린다면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성모의 하지 앖으신 성심께 희생물로 자신을 바친 사람들에게 새로이 강복하실 것이다. - 83.5.28 -

천주님의 사도가 되어 걸어서 또는 펜으로서 활동하기를 요청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모두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되어 기도해야 한다. 천국으로 부터의 메시지가 지상의 모든 구석까지 닿았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음성을 듣는, 천국으로 부터의 메시지를 읽는, 모든 사람들이 너희 천주님의 사도가 되어 걸어서 또는 펜으로서 활동하기를 요청한다. - 79.7.25 -

거짓 예언자들... 종교가 자기 만족과 이득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 성모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세상 곳곳에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나타날 것이다. 저들은 또한 종교를 자기 만족과 이득을 얻는 의미로 만들어 낼 것이다. 저들은 빛의 천사처럼 믿음이 약한 많은 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그리고 거짓 증인들처럼 저들은 너희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경의 가르침을 멋대로 해석하여 진리도 아니고 사악한 가르침을 전할 것이다. 저들이 너희 가정에 들어오려 할 것이다.많은 자들이 빛의 천사처럼 너희에게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저들은 지옥의 무리들이다. 많은 자들이 루치펠의 덫에 걸려들 것이다. 저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기 때문이다. 정화, 지상에 단계적인 정화 작업이 이제 곧 시작될 것이다. 너희 가정을 준비하였느냐? 너희에게 주어진 준성사로 너희 자녀들을 지키고 있느냐? 너희를 조롱하고 광신도라 부르는 적들의 비웃음 때문에 준성사를 치우지는 않았느냐? 만약 치웠다면, 너희는 보호받지 못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너희도 영원히 잃을 것이다!! - 79.6.9 -

오만, 자만도 너희에게 들어오지 않도록 경계하여라 -  예수님: "모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조언없이 이 세상에 있는 자들, 너희의 자매들에게 가라. 많은 은총을 받은 자들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가 지상을 오고 갈 때에 어떠한 오만이나 자만도 너희에게 들어오지 않도록 경계하여라. 그렇게 되면 너희가 은총을 잃을 것이다. 너희가 인간과 인류가운데에서 선행을 할 때에, 너희는 남 모르게 너희를 지켜보시는 영원하신 성부를 위하여 그것을 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오른손으로 너희가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도록 하여라. - 81.8.14 -

묵주의 기도만이 온 세상을 밝힐 빛이 될 것이다.- 성모님: "묵주의 기도만이 온 세상을 밝힐 빛이 될 것이다. 오직 기도만이 파멸시키려 온 자를 멈추게  할 수 있다. 세상의 반은 이미 어둠속에 던져졌다. 어느 누구도 사탄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많은 자들이 유혹에 빠져 영원한 죽음을 당할 것이다. 기도 속에 구원의 길이 있다. 성자께로 돌아 오너라. 너희의 마음을 주님께 바쳐라." "태어나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인간은 수태 중에도 생명의 영혼은 살아 숨쉬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제발 어린 영혼들을 죽이지 말아라! 많은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다. 하늘의 모든 이들이 슬퍼하고 있다. 지상의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 죽음의 길을 선택하고 있다. 너희 형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나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알려라. 너무도 많은 영혼들을 잃고 있다. 지상읜 인간들은 성자를 잊고 있다! 성자께서는 너희를 잊지 않고, 아직도 사랑하고 계시다." "너희는 항상 성자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 기도와 희생은 너희를 빛으로 안내 할 것이다. 이 세상에는 너희가 도망갈 곳이나, 안전하게 피신할 곳은 없다. 천국과 지옥은 영원히 존재한다. 나의 자녀들아, 어린아이들이 순결한 희생양이 되고 있구나.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 모두의 어머니로서 나의 눈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구나. 나에게로 오너라.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항상 기도하여라. 너희가 구해야 할 영혼이 너무도 많구나. 성자께서도 너희에게 안식처가 되어 주실 것이다. 매일 묵주 기도를 하여라." "희생 영혼이 필요하구나. 너희는 세상을 구하려 십자가를 짊어지신 성자와 함께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십자가를 져야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오늘 너희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경고하러 왔다. 나는 징벌의 시간이 다가왔음을 알리려 온 세상을 다녔다. 회개 하여라! 검게 어두워진 달 - 피빛으로 물든 해 - 지상에 뚫린 구멍 - 하늘을 진동하는 비명과 아우성 - 그리곤 침묵 - 파괴된 도시들"  "성신을 보내주실 것을 성자께 기도하여라. 너희 목에 묵주를 걸어라. 장식이 아니라 항상 너희곁에 두고 기도하라는 뜻이다. 그러면 나는 너희에게 많은 은총을 줄것이다. 구원과 은총, 그리고 평화를 너희에게 주겠다." "어린아이들이 순결한 희생양이 되고 있다. 그들은 반쪽의 진실을 가진자들과 어린영혼을 찾아 헤매는 검은 무리에 의해 잘못 인도되어지고 있다. 신성을 더럽히는 자들은 저주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왜 너희는 천사들을 거부하느냐? 천국의 아름다움이 그들에게 있다. 명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지상이 하늘에서 멀어지고 있다. 누구도 성자를 통하지 않고 전능하신 천주님께 갈 수는 없다. 나의 망토 안에 머물러라. 너희는 평화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평화의 어머니이고, 신과 인간의 중재자이다. 나는 지금 십자가 아래 서 있다. 더러운 손으로 성자의 몸에 손대지 말아라. 오직 신만이 그 손을 깨끗이 할 수 있다.(성직에 임명된 자의 손) " 너희가 도망칠 곳은 없다. 기도 속에 숨거라. 성신께 너희를 인도해 주시길 간청하여라. 그래야 구원될 수 있다. 어떤 영혼이든 주님과 함께 있어야 편안할 것이다. 항상 기도하여라. 영혼을 구하여야 한다. 너희 손에서 묵주를 놓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 70.7.1 -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기도와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하여라. 세속적인 생활과 유흥을 포기하여라. 진리와 전통의 본보기로써 자신이 속한 교구의 성당에 다니거라. 그러나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현대적인 변화를(성체를 손으로 받아 모시는 행위 등)  받아들이지 말라. 가능하다면 날마다 성체를 영하여라. 거룩한 성사에 자주 참여하려라. 매일 로사리오기도를 하여라.(하루에 적어도 한번15단 이상)성경을 읽어라.(1964년도 이전에 출판된 성경) 갈색 스카플라와 다른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가정에 성상들을 모셔 두어라. 천국의 메시지를 전파하여라.

너희는 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잘 듣고 행하도록 하여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잘 듣고 행하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 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너희 세상을 완전히 파괴하지는 않을 것이다. 결코 노아의 홍수 때처럼 너희를 멸망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오직 소수만이 이 대징벌과 대격변을 이겨내고 살아남을 것이다." - 76.11.22 -

함께 기도하는 가족은 함께 있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모든 자들은 다가올 날 동안 인내하여야 한다. 너희는 하나가 아니다. 너희 자신 뿐 아니라 너희 자녀들도 구원하여야 한다. 너희가 사랑하는 마음과 세상에 나누어 줄 은총을 가졌다면, 너희의 도움이 없이는 잃게 될 너희 형제 자매들을 찾아가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들을 잘 지키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저들을 위해 울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지금 장막을 넘어올 준비가 되었느냐?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많은 자들이 한손을 다 세기고 전에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을 준비시키러라. 다시 한번 외친다. 너희 가족의 마음 속에 믿음의 반석을 지켜 주도록 하여라. 함께 기도하는 가족은 함께 있게 될 것이다." - 77.6.16 -

너희에게 너희 자녀의 무사함을 약속하겠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때문에 슬프게 울고 있다. 나의 딸아, 너무 걱정 말아라. 너희의 마지막 남은 힘까지도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데 노력하면, 너희에게 너희 자녀의 무사함을 약속하겠다." - 85.7.1 -

각 가정은 사탄에게 던져진 세상에서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세상의 관심사로부터 멀리 도망쳐야 한다 - 성모님: "각 가정은 사탄에게 던져진 세상에서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세상의 관심사로부터 멀리 도망쳐야 한다.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지켜라. 교활한 사탄은 너희 중에 그의 사자들을 보냈다. 너희는 항상 정신을 차리고 지켜보아라.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잘못된 모범을 보여 자녀들을 파멸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너무도 무관심하고 관대하구나. 너희에게 행하는 부끄러운 짓들을 아직도 깨닫지 못했느냐? 이 이단들아!" - 72.6.18 -

가정에서의 모범이 너무도 빈약하구나 - 성모님: "가정에서의 모범이 너무도 빈약하구나. 남편된 자들아, 너희는 부인을 사랑으로 대하여야 한다. 또한 기강으로 가정을 바로 잡아야 한다. 하지만 이들 중 많은 자들이 길을 잃고, 기강을 잃었다. 그리고 부인들아, 너희는 너희 남편을 공경하느냐? 어머니로서 너희 직분을 다하고 있느냐? 우리는 가정에서 보이는 모범이 너무도 빈약함을 보고 있다. 너희가 어머니로서의 직분을 버렸기 때문에, 징벌은 너희에게 떨어질 것이다. 아버지들은 아들과 딸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어머니들은 성부의 빛속에서 어머니로서의 자신의 역할로 되돌아 와야한다."  - 74.4.13 -

하늘에 메시지가 영원한 도시에 들어갔으며, 성교회의 의견이 나뉘어 지고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금 세상 곳곳에 있는 나의 푸른 군대를 보고 있다. 나의 푸른색은 하늘을 위한 상징이 되었다." "하늘의 메시지가 영원한 도시에 들어갔으며, 성교회의 의견이 나뉘어 지고 있다. 나의 딸아, 암흑의 사자가 되려 하는 빛의 자녀들을 위해 너희는 더 많은 기도와 희생을 바쳐야 한다. 너희의 기도와 희생으로 저들이 돌아올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당신이 사랑하는 자녀들을 벌주시기로 하셨기에 세상은 극심한 고통의 시련을 헤쳐 나와야 한다. 자연의 큰 이변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동안 너에게 보여 주었던 모든 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이다." - 76.4.17 -

성모님이 저토록 애통해 하시며 우신다 - 베로니카: 이제 예수님은 성모님께로 오셔서 성모님의 어깨에 팔을 두르셨다. 성모님은 울고 계시다. 성모님이 저토록 심하게 애통해 하시며 우시는 것을 본지는 몇 년 만이다. 성모님은 당신의 손에 심장을 쳐들으셨다. 그것은 실제로 박동하고 있는 심장이다. 칼들이 꽂혀있는 상체 투성이의 심장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내 심장은 보아라. 성자께 대한 모독으로 인해 슬픔으로 찢어진 나의 성심을 보아라. 나는 성자를 사랑한다. 그리고 나는 성자께서 너희 모두를 성부와 성자와 성신안에서 사랑하시듯이 너희 모두도 그분을 사랑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주신 경고의 말씀들을 너희에게 전한다. 사탄은 너희 지상에 풀려나 있으며 이미 많은 자들이 그의 포로가 되었다." - 84.6.30 -

회개의 길 -성모님: "끊임없는 철야의 기도가 계속되어야 한다. 이것이 옛 예언자들이 말한 너희가 회개하는 길이다" - 72.7.25 -

불길을 막기 위해서는 오직 한 방법밖에 없다 - 성모님: "네가 보았던 불길을 막기 위해서는 오직 한 방법밖에 없다. 그것은 하늘에 보속과 기도와 희생을 쏟아 붓는 것이다. 너희의 세상은 극심한 격변을 향해 가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그들의 아들들을 잃을 것이다. 이렇게 하늘에 울부짖을 것이다. '왜, 오! 왜 이런 일이 우리 세상에 일어난 것입니까?'라고."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얼마나 나의 경고와 주의의 말을 듣기를 간청했느냐? 나는 그 격변으로부터 너희를 지키고자 셀 수 없는 지상의 세월을 노력해 왔다. 그러나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의 경고를 무시하기를 택했다. 그러한 경고들은 이미 있은 일과, 앞으로 있을 일과 과거에서 현재까지 있어온 일을 모두 지켜보시고 알고 계시는 천국의 영원하신 성부께로부터 온 경고들이었다." - 83.10.1 -

지금 너희가 간절히 간구해야 할 기적 - "지금 너희가 간절히 간구해야 할 기적은 인간의 길에서 완전히 돌아오는 것이다. 오직 이것만이 인간들에게 떨어질 징벌의 공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 75.2.1 -

 

나의 모든 사람들이 최후시대의 사도들이 될 것을 부탁한다

너희는 마리아의 봉사자로서 하나로 뭉쳐야 한다

영혼의 힘을 강하게 하여주려는 가족의 모임을 만들도록 하여라. 주님의 적들에 맞서기 위해 너희가 뭉쳐야 한다! - 성모님: "영혼의 힘을 강하게 하여주려는 가족의 모임을 만들도록 하여라. 주님의 적들에 맞서기 위해 너희가 뭉쳐야 한다! 지금 너를 에워싸고 있는 사탄의 모습과 힘을 깨달아라! 사탄은 지금 너희 세상의 모든 환경을 조종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추종자들을 너희의 정부, 학교 세속적인 오락의 모든 곳에 들여보냈다. 그리고 불행히도 성자의 교회에도 그들이 들어갔다. 나의 딸아, 내가 나의 말을 여러번 되풀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의 목소리가 작아지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계속할 것이다. 그리고 이 시련의 기간동안 너희와 함께 있겠다. 나는 성부께로부터 받은 힘과 나의 성심에서 나오는 사랑을 하나라도 더 얻으려 애쓰는 영혼은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 72.12.31 -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허락이 있기 전까지 저들은 이곳에 너희가 오는 것을 막지 않을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거라. 너희가 이 성소에서 쫓겨나지는 않을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너희 주교에게 말씀하셨다. 그래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허락이 있기 전까지 저들은 이곳에 너희가 오는 것을 막지 않을 것이다." - 75.8.5 -

네가 이 일을 하는 동안에 많은 봉사자들이 올 것이며 또한 떠날 것이다 - 성모님: "네가 이 일을 하는 동안에 많은 봉사자들이 올 것이며 또한 떠날 것이다. 성자께서 많은 자들과 시작하셨지만 적은 자들만이 남았듯이, 성자의 길을 끝까지 걷는 이는 적을 것이다." - 73.3.24 -

모든 마리아의 일꾼들아, 하나의 신념을 가지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 - 성모님: "지금 이 시기에 모든 마리아의 일꾼들은 하나로 힘을 합쳐야 한다. 사탄은 이 힘이 합쳐지지 않게 방해할 것이다. 모든 마리아의 일꾼들아, 하나의 신념을 가지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 정신적인 시기와 불화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 73.7.15 -

이들은 지금 파멸의 대격변속으로 빠르게 다가가고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 중에 보내졌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의 길을 계속 고집하는 것을 보시고만 계신다. 지금 지상에는 많은 현시자들과 하늘의 대변인들이 있으며, 이들은 온 우주와 인간들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들은 하늘의 은총으로 용기를 얻어 힘껏 일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지금 파멸의 대격변속으로 빠르게 다가가고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 중에 보내졌다. 오 나의 자녀들아, 온 하늘의 눈물이 내리는 빗줄기 같구나! - 79.8.14 -

너희가 나의 어머니께 부름받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너희의 구원을 위해 하늘에 올려진 기도와 공적 때문이다 - 예수님: "너희가 나의 어머니께 부름받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너희의 구원을 위해 하늘에 올려진 기도와 공적 때문이다. 하늘의 메시지를 듣는 은총을 받았기에 너희는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해 주어야 하는 크나큰 책임을 가지게 되었음을 알아라. 너희 지상에서의 휴식을 원하지 말아라. 이제 곧 너희는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너는 지금 이 마지막 날의 전쟁을 치르도록 많은 자들 중에서 선택되었다. 많은 성인들이 이 큰 재앙을 헤치며 나타날 것이다.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이 전쟁을 치르며 나타날 것이다." - 76.6.12 -

너희가 잘못된 일과 마주쳤을 때 침묵하지 말고, 주님을 화나시게 하고, 너희 영혼을 파멸시킬 이 잘못된 일들을 바로 잡기 위해 소리치고 행동하기를 부탁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나를 아느냐? 나는 지금 이 믿음의 위기 속에서 성교회를 떠나지 말고, 표류하는 이 베드로의 배를 바로 잡을 것을 너희에게 부탁한다. 너희가 잘못된 일과 마주쳤을 때 침묵하지 말고, 주님을 화나시게 하고, 너희 영혼을 파멸시킬 이 잘못된 일들을 바로 잡기 위해 소리치고 행동하기를 부탁한다. 한 번 소리치고, 그래도 듣지 않는다면, 두 번 소리치지 말고 하늘에 계신 전능하신 성부께 지리를 막고 있는 저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실 것을 기도하거라." "인간들은 조금 남은 이 시간 동안 전능하신 성부와 성자와 빛의 성신께 저지른 모든 공격 행위를 회개하고 보속을 바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세상 곳곳의 많은 현시자들을 통해 셀 수 없이 많은 경고를 전해 왔다. 하지만 너희가 나의 충고를 듣지 않고 행하지 않기에, 너희는 대징벌의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내가 얼마나 더 인간에게 떨어질 이 끔찍한 시련을 막을 수 있겠느냐?" - 79.11.20 -

너희는 너희 모임에서 달아나려 해서는 안된다." "나는 너희가 자신의 교구의 성교회를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크나큰 사명이 너희에게 주어졌다. 이 사명을 계속하고, 모든 인간들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모든 하늘이 원하고 있다." "너희는 다가올 날 동안 인내하여야 한다. 인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지 말고,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도록 하여라. 악마들이나 빛의 천사로 가장하고 오는 자들과 논쟁을 하려 하지 말아라." "너희는 인간으로 있는 동안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말아라. 너희는 성교회에 있는 진실한 사제의 충고를 받아들이거라. 너희는 너희 모임에서 달아나려 해서는 안된다." "나는 너희가 자신의 교구의 성교회를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는 너희의 주인으로서 남아 있을 것을 충고하고 경고한다! 나의 계승자들아, 만약 너희가 어떤 분쟁에 휩쓸리더라도, 나는 나의 사도를 통해 주어진 성직자로서의 자신의 직분을 버리지 말 것을 충고한다." - 79.6.9 -

너희는 잘못된 것을 용서해서는 안된다. 바로잡기 위해 행동하거라 - 예수님: "너희는 잘못된 것을 용서해서는 안된다. 바로잡기 위해 행동하거라. 기도는 암흑이 온 세상을 덮고 있는 지금 암흑의 무리들과 맞설 때 너희가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과학자들은 열심히 탐구하지만, 절대로 진리를 찾을 수 없다. 과학자들은 지구 이외의 다른 생명체를 찾으려 하고 있다. 아무 것도 찾지 못할 것이다. 지구 이외에 어느 곳에도 생명체는 없다." - 79.6.18 -

나를 아버지라 부를 때, 나는 너희를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 속에서 태어난 독사의 무리라 부를 것이다 - 베로니카를 통한 전능하신 성부님의 경고 : "사악한 자들에게 재앙이 있으리라. 그들을 치는 나의 손은 엄할 것이다. 그들은 더 이상 성신을 찾지도 않고, 참 믿음에 의해 인도되지 않는다. 육신의 쾌락만을 찾는 자들에게 재앙이 있으리라. 나는 칼로서 그들을 단죄할 것이다. 더 이상 불경한 너희 세상을 위해 성자가 눈물 흘리지 않게 할 것이다. 내가 창조한 세상이기에 내가 없앨 수도 있다. 지금 마지막 막이 내려지고 있다. 나의 사랑하는 어린 자녀들아, 나에 대한 진실함을 잃지 말고, 울지 말아라. 나는 나의 왕국의 빛으로 너희를 이끌어, 나의 가슴 속으로 너희를 모으고 있다. 불경스러운 자에 현혹돼 너희의 영혼을 어지럽히지 말아라. 나는 나의 창조물들로 인해 너무도 오랫동안 고통받아 왔다. 나의 아들이 흘린 피가 너무도 가치없게 되고 말았다. 너희가 나의 진노를 부르고 있다. 회개하고, 속죄하여라. 너희가 그것마저 저 버린다면, 나를 아버지라 부를 때, 나는 너희를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 속에서 태어난 독사의 무리라 부를 것이다. - 71.2.28 -

우리의 봉사자들이 반드시 행해야 할 가르침, 너희는 마리아의 봉사자로서 하나로 뭉쳐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우리는 지상의 봉사자들 간에 큰 불화를 보고 있다. 너희가 굳건히 합쳐져 앞에 나서야 하건만, 너희가 갈라지고 있구나. 너희는 마리아의 봉사자로서 하나로 뭉쳐야 한다. 그리고 사악한 힘에 맞서 앞으로 함차게 나서야 한다. 만약 너희가 뭉치지 못한다면, 사탄의 대리인들이 너희에게 침투할 것이다." "너희는 하나로 뭉쳐 사탄에 맞서야 한다. 만약 너희가 갈라진다면, 사탄은 많은 자들을 정복할 것이다. 이는 간단한 가르침이지만 영혼을 구하는 사명을 띤 우리의 봉사자들이 반드시 행해야 할 가르침이다." "모든 준성사들은 세상 곳곳에 전해져야 한다. 묵주의 기도가 세상 모든 곳에서 올려져야 한다. 너희 나라가 재앙의 가장 큰 부분을 막을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다. 하지만 선악의 저울이 지금 악을 뜻하는 왼쪽으로 많이 기울어졌다. 너희 나라와 세상은 지금 주님이 기뻐하시는 상태로 돌려져야 하며, 회개하여야 한다. 이것이 대징벌 이전에 세상에 전해지는 마지막 경고이다." - 73.7.25 -

 

많은 치유와 개종의 기적이 이 성소에서 세상에 알려 질 것이다

봄이 오면 너희는 성소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치유가 있을 것이다. 그때에 그들이 세상에 알릴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곧 성소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봄이 오면 너희는 성소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 75.10.6 -

많은 치유와 개종의 기적이 이 성소에서 세상에 알려 질 것이다... 타락한 세상이 되더라도 인간은 흐르는 물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 성모님: "성부께서는 너희에게 많은 은총을 내려 주시고 계신다. 성부께서는 위대한 목적을 가지고 이곳을 속죄의 중심지로 선택하셨다. 많은 자들이 구원받을 것이다. 많은 치유와 개종의 기적이 이 성소에서 세상에 알려 질 것이다. 하늘의 일은 결코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타락한 세상이 되더라도 인간은 흐르는 물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인간은 결코 주님께서 맞서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여기 성스러운 곳에 오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치유와 개종의 은총을 내려 줄 것이다. 절름발이는 걷게 될 것이며, 장님은 보게 될 것이다. 암흑 속에 있는 자들은 빛을 구하게 될 것이다." - 74.2.1 -

이 거룩한 성소에 샘물이 솟아 날 것이다. 치유를 위한 샘물이다. 합당한 시간이 되면 전능하신 성부께서 물이 솟아나게 하실 것이다 - 성모님: "이 거룩한 성소에 샘물이 솟아 날 것이다. 치유를 위한 샘물이다. 합당한 시간이 되면 전능하신 성부께서 물이 솟아나게 하실 것이다." "적들이 감시자를 세웠다. 적들이 주님의 자녀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모여 들고 있다. 나의 딸아,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만약 저들이 빛을 받게 된다면, 너희와 다른 이들의 기도 때문임을 알거라. 저들은 지금 빛을 받지 못하였다. 저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기 때문이다. 저들은 인간의 나약함만으로 성내고 심판하고 있다.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 - 76.2.10 -

이 땅에 치유력이 있는 샘물이 나올 것이다. 성부께 영광을 올릴 수 있는 건물을 짓도록 하여라 - 성모님: "우리에게 위로를 얻으러 찾아온 모든 자들에게 성부께서 주신 많은 은총을 나누어주겠다. 이 땅에 치유력이 있는 샘물이 나올 것이다. 성부께 영광을 올릴 수 있는 건물을 짓도록 하여라. 지금 제 2의 소돔이 되고 있는 이 도시의 영혼들을 되찾을 수 있는 중요한 도구로 쓰일 것이다." - 73.9.28 -

너희는 곧 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샘의 물로서 너희가 치유될 것이다. 이 샘이 나올 때 성직자들에 의해 중단 되서는 안된다 - 성모님: "너희는 곧 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샘의 물로서 너희가 치유될 것이다. 이 샘이 나올 때 성직자들에 의해 중단 되서는 안된다." "이 샘을 막지 말아라. 이 샘은 병든 자들에게 나눠져야 한다." "모든 예언은 이루어 질 것이다. 하지만 그 크기는 인간의 회개의 정도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이 성스러운 장소에서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예언의 메시지는 이루어 질 것이다. 우리의 말은 너희가 받을 고통의 정도를 줄여 주기 위함이다. 모든 것은 너희 인간의 결정에 달려 있다. 나의 자녀들아, 성부께서는 인간이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그분은 벌을 주시는 분이 아니다. 성부께서는 단지 너희를 성부께 돌아오게 하려 징벌을 허락하신 것이다. 사탄의 세상에 미련을 두지 말아라. 준성사들을 착용하고 큰 희망을 가져라! 언제가 모든 시련이 지날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길을 선택할 때 파멸로 이를 넓은 길을 선택하여서는 안된다.... - 72.8.14 -

성부께서는 성소로 만드실 것이다. 이 땅에 치유력이 있는 기적의 성수를 줄 것이다 - 성모님: "이 영혼의 전쟁 중에 너희를 강하게 해줄 많은 은총을 너희에게 나누어주겠다. 징벌의 커다란 시련의 나날이 너희 앞에 다가왔다. 우리는 지금 양들을 모으고 있다. 이 거룩한 장소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성소로 만드실 것이다. 이 땅에 치유력이 있는 기적의 성수를 줄 것이다. 이 땅에서 성부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증거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너희 세상 곳곳에 있는 우리의 군대를 강하게 하고, 많은 생명에게 믿음을 강하게 할 수 있도록 많은 말씀의 대변자들을 세울 것이다. 주님의 집에서 행해지는 사악한 행위들 때문에 우리의 슬픔이 더욱 커지는구나." - 73.3.18 -

 

약속대로 너희의 주교가 곧 승인하게 될 것이다

약속대로 너희의 주교가 곧 승인하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너의 곁에 어머니께서 계시지 않는다고 네가 낙담한 것을 알고 있다. 하늘의 힘을 모르겠느냐? 나의 딸아, 어머니께서는 당신의 성소에서 인간들의 교만에 의해 방해받으셨다. 하지만, 전능하신 아버지와 함께라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어머니께서는 너희가 어머니의 성심에서 쫓겨나지 않듯이 언제나 너희에게 오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어디에 있던지 어머니께서는 당신을 부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실 것이다. 너희가 베이사이드의 이 성소에서 일시적으로 물러나겠지만, 곧 모두 돌아오게 될 것이다. 약속대로 너희의 주교가 곧 승인하게 될 것이다." - 75.6.5 - "하늘의 메시지는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 전해질 것이다." - 76.4.17-

거대한 물줄기가 베이사이드를 뒤덮는 날, 나는 오래된 성당(성 로보트 성당) 위에 있을 것이다. -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이 세상 곳곳을 방문할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발현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나의 딸아, 거대한 물줄기가 베이사이드를 뒤덮는 날, 나는 오래된 성당(성 로보트 성당) 위에 있을 것이다. 그때에는 너의 주교도 나의 방문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 86.5.17 -

 

우리는 이곳에 우리의 집을 지을 것이다

파티마 대성당 그들에게 이 성소 위에 영혼의 회개를 위한 경건하고 순결한 대성당을 지을 것을 성부께서 명하셨다 - 성모님: "성교회의 지도자들에게 편지를 쓰거라. 그들에게 성부의 뜻을 알리거라. 그들에게 이 성소 위에 영혼의 회개를 위한 경건하고 순결한 대성당을 지을 것을 성부께서 명하셨다. 이곳을 찾는 모든 자들에게 충분한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여기 이 성소에서 기도로 신의를 쌓는 모든 사랑하는 자들에게 우리가 간청한다. 모든 대축일 전야때 3시간 동안 묵주의 기도를 하도록 하여라. 인류를 위한 크나큰 보속의 원천이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이 우리가 수년 동안 너희에게 말한 선악의 균형을 가져다 줄 것이다." "속죄의 성소 - 로사리오의 성모 마리아, 어머니의 도움. 나의 딸아, 너희 성직자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하거라." "그들은 더 많은 기도를 하여야 빛을 얻을 수 있다. 그때에 이곳에서의 나의 발현의 실재에 대한 지혜를 그들이 알 게 될 것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그러면, 모든 자들이 빛을 구하게 될 것이다." - 74.10.6 -

우리는 떠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이 땅에 우리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 예수님: "우리는 떠나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이 땅에 우리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나의 어머님과 나는 큰 재앙 때까지 이곳에 있을 것이다." - 91.6.18 -

 

독수리처럼 너희는 하늘에 보금자리를 지어야 한다

독수리 무리가 그들의 약속된 땅 위에 모이고 있는 동안... 이 세대의 급증하는 징표들을 깨닫지도 못한 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 예수님: "독수리 무리가 그들의 약속된 땅 위에 모이고 있는 동안, 전 세계 국가들은 이 세대의 급증하는 징표들을 깨닫지도 못한 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너희  과학자들은 얼굴에 가면을 쓴 채, 사랑, 형제애를 외치면서, 또 한편으로 인간의 마음과 육신을 파괴하는 온갖 사악한 기재들을 고안해 내고 있다." - 77.3.18 -

독수리들이 죽은 시체에 몰리듯 암흑의 왕자의 사자들이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몰려들 것이다 - 성모님: "지금 세상의 인간들에게 징표가 나누어지고 있다. 인간들은 동물의 표식이나 또는 십자가의 징표를 받고 있다. 빛속에 있는 이들은 이 징표로 형제들을 알아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모든 사악한 것에서 숨거라! 오직 기도만이 동물의 징표를 받은 자들을 되돌릴 수 있다. 너희는 부정한 것들의 소굴로 들어가서는 안된다! 너희는 모든 죄악의 유혹으로부터 멀리 달아나도록 하여라. 독수리들이 죽은 시체에 몰리듯 암흑의 왕자의 사자들이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몰려들 것이다." - 74.8.5 -

독수리처럼 너희는 하늘에 보금자리를 지어야 한다 - 예수님: "오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교회를 예전의 영광의 장소로 되돌려 놓거라. 너희가 벌이는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를 당장 중단하여라. 독수리처럼 너희는 하늘에 보금자리를 지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내려갈 것이다." - 76.12.7 -

이들은 무자비한 콘돌처럼 너희를 덮칠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다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에 따라, 너희는 너희 나라를 국제 연합이라고 부르는 모임에 만연된 사탄의 세력으로부터 떼어놓아야 한다." "너희가 주님의 적에게 문을 열어 주었다. 이 적들은 너희를 지켜 주지 않는다. 이들은 무자비한 콘돌처럼 너희를 덮칠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너희가 그들에게 무릎꿇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콘돌처럼 그들은 그 때를 기다리고 있다." - 74.9.13 -

콘돌 같다. 오, 세상에! 그 새가 큰 전쟁을 몰아 오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거대한 불의 폭발이 보인다.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이 거리를 뛰어 다니고 있다. 끔찍한 화재가 난 것 같다. 거대한 검은 새가 보인다. 선한 느낌의 새는 아니다. 콘돌 같다. 오, 세상에! 그 새가 큰 전쟁을 몰아 오고 있다. - 75.3.22 -

 

저들이 성자를 박해했듯이 이제 성자를 따르는 자들을 박해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사랑으로 너희의 주교를 만나고, 너희의 성직자들을 만나 우리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사랑으로 너희의 주교를 만나고, 너희의 성직자들을 만나 우리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나는 하늘의 말씀을 부정하는 자들 때문에 크나큰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저들이 눈이 멀어 길을 잃고 돌아오지 못하고 있구나." "사탄이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독을 집어넣었다. 과학자들이 초자연의 세상을 부정하고 있구나. 과학자들이 너희 중에 계시는 성자의 존재를 부정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는 성체 안에 언제나 계시며, 합당한 사제를 통해 너희에게 임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명심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다시 말한다.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의 깨끗한 손을 통해서이다." - 77.2.1 -

저들이 성자를 박해했듯이 이제 성자를 따르는 자들을 박해할 것이다 - 성모님: "많은 순교자와 성인들이 이 전쟁 후에 나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십자가를 들고 성자를 따르거라. 어떤 인간도 주님위에 설 수 없다. 저들이 성자를 박해했듯이 이제 성자를 따르는 자들을 박해할 것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성자 앞에 서서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 76.6.5 -

사탄은 자녀들을 공격할 것이다. 이를 통해 너희를 분열시키고 붕괴시키려 할 것이다 - "나의 자녀들아, 모든 봉사자들의 자녀들은 잘 보호되어야 한다. 사탄은 자녀들을 공격할 것이다. 이를 통해 너희를 분열시키고 붕괴시키려 할 것이다. 푸른 모자와 흰 모자를 쓴 자들에게 사탄의 공격은 더욱 거세어 질 것이다." - 79.9.7 -

 

너희끼리 다투지 말아라. 사탄은 너희를 갈라놓으려 애쓰고 있다

이로서 사탄이 봉사자들 사이를 이간질시키려 심어 놓은 불화의 씨앗을 나는 분명히 말하였다 - 예수님: "너희가 신성한 의무의 길을 갈 때 사탄의 공격은 더욱 거세어 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절대 저들의 공격에 무릎을 꿇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일이 크나큰 시련 속에 빠졌구나. 하지만 너희는 이 시련을 통해 배워야 한다. 다시 말한다. 캐나다의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를 위해 너희와 북쪽의 너희 형제들이 다투고 있는 불화를 분명히 하겠다. 나와 어머니께서 충고하셨듯이, 사탄과 대적하는 이 마지막 전쟁에서 어머니의 편에 선 미국의 여인들은 어리거나 나이 들거나 간에 하늘의 사명에 충실하며, 남편에 대한 복종과 동반의 표시로서 푸른 베레모를 쓰도록 하여라." "남자들은 미카엘의 기장이 새겨진 하얀 베레모를 쓰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로서 사탄이 봉사자들 사이를 이간질시키려 심어 놓은 불화의 씨앗을 나는 분명히 말하였다. 너희는 너희 마음에 어떻게 사탄이 독을 집어넣었는지 곰곰이 생각하도록 하여라." - 77.6.4 -

걱정은 인간의 나약함에서 온다. 그것은 사명을 행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성모님: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는 그 때가 올 때까지 매일을 살면서 배우거라. 걱정은 인간의 나약함에서 온다. 그것은 사명을 행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를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임하는 것이 너희가 일을 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다." - 73.7.15 -

이 성소에 있는 너희에게 당장 분열을 획책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지시하셨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네 주위의 사람들에게 여기 성스러운 장소의 본성이 합당하게 존경되어야 하며, 분열을 당장 중단하라는 지시를 내려라." 베로니카: 죄송합니다. 성모님, 성모님의 말씀은 이곳 성모님의 성소에 관련된 이들이 불필요한 논쟁을 당장 중지하라는 말씀이시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성모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성소에 있는 너희에게 당장 분열을 획책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지시하셨다. 또한 불필요한 논쟁도 중단하라고 하신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모임이 분열되어서는 안된다고 하신다. 또한 어리석은 재잘거림이 너무도 많다고 하신다. 지금 너희는 성모님과 주 예수님의 현존하심을 깨달으라 하신다. 너희가 성모님과 예수님의 현존하심을 깨닫지 못하기에 세상에 선한 가르침을 줄 수 없으며, 세속적 논쟁만을 일삼게 된다고 말씀하신다. 통회의 기도를 바쳐 자신을 이끌어야 한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성소에 있는 이들 마저 꾸짖어야 하다니, 나의 마음을 너무도 아프게 하는구나. 명심하여라. 너희의 가르침에 다른 많은 이들이 쫓아오고 있음을 명심하야라." - 73.8.21 -

너희는 지금 산을 들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지금 산을 들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너희는 너희 주교들을 위해 9일 기도와 더 많은 기도를 모아야 한다." - 76.5.15 -

빛의 진리 속에서 성자를 따르고 지키려 하는 모든 선한 자들에게 닥칠 박해는 극심할 것이다 - 성모님: "빛의 진리 속에서 성자를 따르고 지키려 하는 모든 선한 자들에게 닥칠 박해는 극심할 것이다. 모든 기만의 주인을 섬기는 자들이 사악한 음모를 수행하려 죽은 고기를 찾은 독수리처럼 모이고 있다. 이는 인간들이 모든 사악한 죄악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너희 옛 예언자들이 가르친 시간이 바로 지금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이 전쟁 중에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여야 한다. 너희에게 일어날 미래는 바로 지금이다. 너희 세상은 불의 세례를 받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꽃 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 76.5.26 -

하늘의 말씀은 세상 모든 곳에 전해져야 한다. 우리는 세상 곳곳에 우리의 봉사자를 선택하여다. 하늘의 메시지는 똑같을 것이다 - 성모님: "하늘의 말씀은 세상 모든 곳에 전해져야 한다. 우리는 세상 곳곳에 우리의 봉사자를 선택하여다. 하늘의 메시지는 똑같을 것이다. 너희 모두는 지금 보속과 속죄와 희생의 말씀이 전세계에 퍼지도록 힘을 하나로 합쳐야 한다. 너희는 세상의 주님의 성소(감실)를 열어 굶주린 영혼들에게 양식을 주어야 한다." - 73.8.21 -

너희끼리 다투지 말아라. 사탄은 너희를 갈라놓으려 애쓰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끼리 다투지 말아라. 사탄은 너희를 갈라놓으려 애쓰고 있다. 너희 사이의 불화를 발견하거든 어리석은 논쟁으로 해결하려 들지 말고 기도하도록 하여라. 올바른 길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이제 곧 예수님께서 여기 이 준성사들을 축복하러 오실 것이다." "나의 딸아, 우리의 가르침을 안다면 게으름으로 우리를 실망시키지 말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자녀를 잃은 어머니의 슬픔을 나 또한 알고 있다. 여러 차례 네가 십자가를 벗을 수 없음을 가르치지 않았더냐? 너는 성자의 길을 따라야 한다. 지상에서의 너의 여생은 성부께 바치도록 하여라. 우리는 너의 봉헌을 받아들였다." - 74.2.1 -

네 안에 종종 사탄이 들어가 재잘거릴 것이다. 지금은 영혼의 전쟁 중이다 - 성모님: "올바른 방향을 위해 기도하여라. 조용히 성부께 여쭈어라. 그전에 어떤 결정도 내려서는 안된다. 네 안에 종종 사탄이 들어가 재잘거릴 것이다. 지금은 영혼의 전쟁 중이다. 사탄은 사나운 기세로 너희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너는 더욱 신중해져야 하며, 조심하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먼저 조용한 중에 더욱 많은 기도를 하늘에 올려라." - 73.9.13 -

사탄이 너희의 일 속에 들어가려 애쓰고 있다 - 성모님: "사탄이 너희의 일 속에 들어가려 애쓰고 있다. 많은 주의를 가지고 사명을 행하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많은 수가 아니더라도 선한 모임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 73.10.6 -

나의 딸아, 다른 자들이 가져온 사진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 예수님: "너는 사진 속의 메시지를 신중히 읽기를 계속하여라. 나의 딸아, 다른 자들이 가져온 사진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사탄이 너희를 혼란에 빠트리려 애쓰고 있다." - 77.9.7 -

모든 빛의 영혼들은 지금 당장 아버지의 사도로서 세상에 아버지를 증거하며 나아가야 한다 - 예수님: "모든 빛의 영혼들은 지금 당장 아버지의 사도로서 세상에 아버지를 증거하며 나아가야 한다. 만약 너희가 치명적인 육신의 전쟁에 참여한다면, 너희는 이겨야 하는 정당한 이유를 역설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럼에도 어째서 너희는 영원한 영혼의 구원에 너희의 힘을 쓰지 않느냐?" "지금 너희는 사악한 악마의 덫에 빠져들고 있다. 너희는 지금 자신에게 타락한 욕망과 세속의 쾌락을 주고 있다. 너희 중 많은 자들이 대징벌 전에 자신의 길을 돌릴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가지지 못할 것이다." - 73.11.24 -

사랑이 없으면, 나의 자녀들아, 너희도 차갑게 식을 것이다. 사랑이 없으면, 너희도 암흑의 무리가 될 것이다 - 성모님: "너희 모든 형제 자매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베풀도록 하여라. 사랑이 없으면, 나의 자녀들아, 너희도 차갑게 식을 것이다. 사랑이 없으면, 너희도 암흑의 무리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랑이 없으면 세상을 잃게 될 것이다." "사탄은 감언과 타락한 본성을 통해 너희에게 잘못된 생각과 현혹을 받아들이도록 유혹하고 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사탄의 이런 현혹을 허락하시었다." - 77.11.1 -

너희가 진실한 영혼을 가지지 않은 지도자를 따라야 하는구나 - 예수님: "나는 너희에게 하늘에서 주어진 지시는 즉시 따를 것을 충고하겠다. 나의 딸아, 하늘의 지시는 합당한 이유가 있어 너희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너희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너희가 잘못된 길을 선택한 다면, 너희는 크나큰 보속의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러므로 너희는 더욱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한다." "나의 딸아, 네가 이곳에서 겪었던 크나큰 시련을 잘 알고 있다. 너희가 진실한 영혼을 가지지 않은 지도자를 따라야 하는구나. 그러므로 어머니의 지시를 받은 네가 지도자가 되어 나의 양들을 이끌어야 한다. 너는 또한 기강으로 엄해져야 한다." - 77.12.31 -

최후시대의 사도들 - 성모님: "나의 모든 사람들이 최후시대의 사도들이 될 것을 부탁한다. 지금은 인간들이 하늘에 계신 그들의 영원하신 천주님께서 가장 높으시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참다운 신앙안에서 태어나고 영세받은 모든 자들이 이 최후시대에 빛의 사도로서, 하늘의 종도로서 전진하기를 부탁한다. 깨닫지 못하고 마음이 굳어져 귀를 막은 자들에게 알려 주어야함 한다. - 성자께서 구세주이시라는 것을 ; 성자께서는 지상에 계셨었으며 그분이 하늘로 오르셨던 것 같이 다시 오실 것이다. - 79.7.25 -

너희가 세상의 칭찬을 얻고자 하여 세상에 너희 자신을 넘겨준다면, 너희들은 이미 너희들이 받을 상을 다 받았다 - 성모님: "인간에게 인정받고자 하지 말아라. 만일, 너희들의 오만으로써 인간으로부터 인정받기를 추구한다면 너희들은 이미 너희들이 받을 상을 받았다. 그러니 아무도 모르게 너를 지켜보시는 영원하신 성부를 위해 너희들의 선행을 행하라. 그분께서 너희들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그렇지만 만일 너희가 세상의 칭찬을 얻고자 하여 세상에 너희 자신을 넘겨준다면, 너희들은 이미 너희들이 받을 상을 다 받았다." - 79.11.24 -

단 하나의 잃어버린 자녀들만이라도 양떼로 돌아온다면, 하늘은 기쁨과 찬미가 넘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생명의 초가 되어 이 암흑을 밝혀야 한다. 너희는 인내하며 잃어버린 너희 형제들을 지켜보아야 한다. 만약 단 하나의 잃어버린 자녀들만이라도 양떼로 돌아온다면, 하늘은 기쁨과 찬미가 넘치게 될 것이다." - 79.9.7 -

모든 인간들은 전능하신 성부의 창조물이기에 너희 모두는 형제 자매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항상 기도하여라. 피로서 맺어지지 않았더라도 불쌍한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모든 인간들은 전능하신 성부의 창조물이기에 너희 모두는 형제 자매이다. 너희는 사랑하는 마음을 모두에게 베풀도록 하여라. 고의로 다른 자들에게 해를 입히려 하지 말아라." - 79.11.20 -

이 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다 하늘의 뜻을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 그 까닭은 나의 어머니를 도와서 행동하지 않는 자들에게 책임이 클 것이기 때문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는 이 긴급한 어머니의 메시지를 반복하지는 않겠다. 너희들은 이 천국의 메시지를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읽고 또 읽어라. 그리고 실천하여라. 이 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다 하늘의 뜻을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 그 까닭은 나의 어머니를 도와서 행동하지 않는 자들에게 책임은 클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어머니는 세상을 오가시며 다른 국가에서 일어나는 대량 살육을 막으려고 애쓰셨다." - 87.10.2 -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거라. 그러면 너희가 구원받을 것이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마음 속에 진리를 간직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너희는 그 진리를 잘 가꾸고 키워야 한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너희는 대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대징벌을 헤치고 나올 자는 극히 소수일 것이다. 성자께서는 모든 악을 물리치고 최후의 승리를 거두실 것이다." "나의 말씀을 듣고 있는 모든 자들아,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거라. 그러면 너희가 구원받을 것이다." - 77.9.28 -

지극히 소수만이 나의 충고를 실천하고 있다 - 성모님: "교만함으로 지혜를 찾으려는 인간들이 인간을 위해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려 애쓰고 있다. 도대체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아느냐? 저들은 파멸의 길을 닦고 있다! 이제 곧 크나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육신은 타버려 뼈만 남게 될 것이다. 그동안 너희에게 준 나의 충고를 얼마나 많은 자들이 듣고 있느냐? 지극히 소수만이 나의 충고를 실천하고 있다. 지금 너희가 뿌린 씨앗은 너희가 거두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에게 큰 재앙이 내려질 것이다. 한 번 이상 세상 전역에 경고가 주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징벌의 공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 77.10.6 -

성자께로부터 부름을 받지 않고는 아무도 와서 듣지 않았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고 너희들이 내 말을 듣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성자께로부터 부름을 받지 않고는 아무도 와서 듣지 않았다."  - 79.12.24 -

너희가 빛의 성신안에 머무른다면, 그는 너희를 현혹시키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부모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당부한다. 너희는 모든 문을 걸어 잠그고, 가까운 친지나 빛속에 있는 봉사자들에게만 문을 열어 주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많은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빛의 천사 인양 가장하고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한다면, 너희가 빛의 성신안에 머무른다면, 그는 너희를 현혹시키지 못할 것이다. - 78.6.1 -

성자를 더욱 자주 찾아가도록 하여라 - 성모님: "성체 속의 성자께 바쳐지는 영광이 더욱 줄어들고 있다. 너희는 성자를 사랑하지 않느냐?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찾아가서 너희 사랑을 표현하고 행하여라. 성자께서 당신의 집에서 더욱 외로워지신다. 성자를 더욱 자주 찾아가도록 하여라. 성체 속에는 성자를 찾으려는 모든 자들에게 풍성한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성교회의 문이 아직 열려 있는 동안에 서둘러 세상의 감실에 가도록 하여라. 지상의 많은 나라에서 너희는 이 크나큰 은총의 원천을 빼앗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빵이며, 사랑의 만능약인 성체를 받아 모시거라."  "이제 더 이상 성교회를 부정함으로서 성자를 외면하려 하지 말아라. 인간을 보고 성교회를 심판하지 말아라. 성교회의 반석은 성자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벽들이 갈라질지라도 반석은 굳건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남아 이 갈라진 벽들을 메우지 않겠느냐? 우리는 너희가 갈갈이 찢겨져 작은 모임으로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로마 가톨릭 신자로서 세례받은 모든 자들은 지상에서 죽어 장막을 넘어 올 때까지 로마 가톨릭 신자로 남아야 한다. 인간들이 교황의 자리를 부정하고, 믿음을 부정하는구나.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직 남자만이, 여인은 안된다. 오직 남자만이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만이, 진실한 베드로의 후계자만이 성자의 성체를 다른 자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

성직자들을 위한 중심지 - 예수님: "미국에 중심지가 세워질 것이다. 자신의 사명이 남은 성직자들을 위한 집이 될 것이다. 저들이 세상에 합쳐져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소돔의 때와 같이, 노아의 때와 같이 역사는 자신을 끝없이 반복한다. 너희가 지나간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죄악의 정점에서 미래를 만들려 하고 있다." "나는 조롱과 비웃음의 말들을 듣고 있다. 나는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는 자녀들의 변명들을 듣고 있다. 왜? 저들의 마음이 굳어져 있고 귀가 닫혔기 때문이다. 어째서 이렇게 되었느냐? 저들이 자신의 죄를 더욱 즐기기 때문이다. 많은 자들이 높은 자리에 앉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도대체 무엇을 얻으려 하느냐? 언젠가 너희는 장막을 넘어와 심판받게 될 것이다." - 76.5.26 -

이것은 천주 성부께서 지시하신 것이다 - 성모님: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사명을 수행함에 있어서, 네 자신의 입장을 설명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성자와 성신과 함께 천주 성부께서 지시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 77.3.18 -  

너희는 곳곳에 돌아다니며 문을 두드려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 성모님: "너희에게 바란다. 너희는 곳곳에 돌아다니며 문을 두드려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저들이 너희를 비난하고, 너희에게 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며, 너희는 머물지 말고 계속 가도록 하여라. 너희가 사랑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약하지 않음을 알게 하여라." - 77.4.2 -

큰 홍수로서 지상의 모든 것을 정화시켰던 노아의 때도 지금처럼 타락하지는 않았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소돔의 때도 지금 같지는 않았다. 큰 홍수로서 지상의 모든 것을 정화시켰던 노아의 때도 지금처럼 타락하지는 않았었다. 지금 인간들은 육신의 쾌락에 굴복하고, 온갖 암흑의 창조물로 너희의 주를 모욕하며, 암흑의 왕자 사탄이 너희 나라와 온 세상을 지배하도록 허락하였다. 이런 인간들에게 우리가 줄 것이 무엇이겠느냐?" - 76.9.7 -

나의 메시지를 고치지 말아라. 말씀이 달라져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메시지를 고치지 말아라. 말씀이 달라져서는 안된다. 더하거나, 빼지도 말아라. 완전한 상태로 다른 자들에게 전해져야 한다." - 78.6.1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한 사람씩 모두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한 사람씩 모두에게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전령으로서 너희는 인종이나, 피부색, 그리고 믿음을 가려서는 안된다. 모든 인간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보속하고 희생하며, 속죄하여라. 영혼의 구원을 위해 너희에게 부탁한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다. 이제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 78.6.10 -

모든 사람들이 너희 천주님의 사도가 되어 걸어서 또는 펜으로서 활동하기를 요청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모두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되어 기도해야 한다. 천국으로 부터의 메시지가 지상의 모든 구석까지 닿았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음성을 듣는, 천국으로부터의 메시지를 읽는, 모든 사람들이 너희 천주님의 사도가 되어 걸어서 또는 펜으로서 활동하기를 요청한다." - 79.7.25 -

나는 참다운 신앙안에서 태어나고 영세받은 모든 자들이 이 최후시대에 빛의 사도로서, 하늘의 종도로서 전진하기를 부탁한다 - 성모님: "나의 모든 사람들이 최후시대의 사도들이 될 것을 부탁한다. 지금은 인간들이 하늘에 계신 그들의 영원하신 천주님께서 가장 높으시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참다운 신앙안에서 태어나고 영세받은 모든 자들이 이 최후시대에 빛의 사도로서, 하늘의 종도로서 전진하기를 부탁한다. 깨닫지 못하고 마음이 굳어져 귀를 막은 자들에게 알려 주어야만 한다. 성자께서 구세주이시라는 것을 ; 성자께서는 지상에 계셨었으며 그분이 하늘로 오르셨던 것 같이 다시 오실 것이다." - 79.8.4 -

하늘의 사명을 세상에 전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자가 단 한 사람만이라도 있다면, 세상은 완전한 멸망을 면할 것이다 - 성모님: "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너희의 응답은 온 하늘이 고맙게 생각하며, 기뻐하고 있다. 하늘의 사명을 세상에 전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자가 단 한 사람만이라도 있다면, 세상은 완전한 멸망을 면할 것이다." - 83.6.18 -

너희가 그 뜻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면 성신께 기도하여라 - 성모님: "구원받기를 원하는 모든 자들은 먼저 세속으로부터 멀어져야 한다. 세상에 살고는 있지만 세상에 속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이 말을 깊이 생각하면 이 말의 뜻을 깨닫게 될 것이다. 때때로 너희는 성자께서 너희에게 보내준 메시지와 상징적인 뜻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기억하여라. 너희에게 숨겨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희가 그 뜻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면 성신께 기도하여라. 또는 전능하신 성부께 기도하여 앞으로 닥칠 그 날의 재앙에 대비할 수 있도록 너희를 깨우쳐 달라고 간청해야 한다." - 85.9.7 -

나는 신과 인간의 중재자이다 - 성모님: 나는 평화의 어머니이고, 신과 인간의 중재자이다. 나는 지금 십자가의 수호자이다. 나는 십자가 아래 서 있다. 더러운 손으로 성자의 몸에 손대지 말아라. 오직 신만이 그 손을 깨끗이 할 수 있다.(성직에 임명된 자의 손) 너희가 도망칠 곳은 없다. 기도 속에 숨거라. 성신께 너희를 인도해 주시길 간청하여라. 그래야 구원 될 수 있다. 어떤 영혼이든 주님과 함께 있어야 편안할 것이다. 항상 기도하여라. 영혼을 구하여야 한다. 너희 손에서 묵주를 놓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70.7.1-

세상의 동의와 세상의 물건들에 더욱 관심이 많은 자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 성모님: "세상의 동의와 세상의 물건들에 더욱 관심이 많은 자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지상에서의 너희의 삶은 매우 짧다는 것을 알아라. 천국과 지옥에서의 삶은 영원하다." - 74.12.28 -

매일 성자를 방문함을 습관화하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무척 외로워하신다 - 성모님: "최후의 심판 때에 살아남은 자의 수는 극히 적을 것이다. 지금 구원을 받을 것인지의 결정은 모든 개인에게 주어져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영혼을 지켜야 할 큰짐을 져야 한다. 동정심이나 사랑없이 너희 주위의 모든 것을 판단하지 말아라. 암흑과 은밀히 쳐진 현혹의 덫에 걸리지 않으려면 많은 시간을 기도에 바쳐라. 세상의 감실에서 너희에게 주시는 성자의 선물을 받아 들여 항상 주님과 함께 있도록 하여라. 매일 성자를 방문함을 습관화하도록 하여라. 성자께서 무척 외로워하신다. 성자의 몸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외면 당하고 계신다." - 72.5.10 -

너희가 지상의 물건을 위해 성자를 팔아서는 안된다 - 성모님: "성교회에서의 계급이 천국에 들어오는 통행증은 아니다. 성교회를 장사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자 모두는 가장 악한 자들과 함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너희가 지상의 물건을 위해 성자를 팔아서는 안된다!" - 72.4.10 -

너희는 진리를 변화시키려하려 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진리가 무엇이냐고 묻고 있구나? 나의 성자께서 진리이시다. 나의 성자께서 그분 교회의 기초이시다. 그분은 너희에게 규율을 주셨다. 그분은 과거에 빛과 성신으로서 그분의 교회를 세운 예언자들을 너희들에게 보내셨다. 그런데 너희는 무엇을 했느냐? 그렇다. 믿음이 약한 너희는 진리를 변화 시키려하며 그것을 너희들 세상의 추세에 맞추어서 왜곡시키려 하고 있다!" "영원하신 성부와 함께 나의 성자께서는 지금 이시기에 너희들이 길을 헤매는 것을 묵인하고 계시다. 이러한 시행착오와 혼돈과 불일치 속에서 양은 염소로부터 분리될 것이다." "내가 과거에 너희에게 경고했지만, 너희가 귀담아 듣지 않았듯이, 만일 너희가 더 기도하고, 더욱 보속과 희생을 드리지 않는다면, 공산주의는 전세계를 뒤덮고, 국가들을 정복하고 그리고 너희들의 믿음을 빼앗으며, 나의 성자의 교회의 고위 성직자의 자리에까지 들어 갈 것이다. 지금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너희가 부인할 수 있느냐? 눈을 뜨고 보아라! 너무 늦기 전에 어두움속에서 빠져나와라. 왜냐하면 어두움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다! 다시 말하거니와 어두움의 교회는 문을 닫을 것이다." "많은 자들이 높은 자리에 오르고자 그들의 영혼을 팔고 있다. 무엇을 위해서 인가? 사탄의 온갖 유혹을 사랑하면서 하늘의 영원한 왕국에 이르기 위한 것은 아무것도 모으지 않으면서, 잠시 지나가는 육신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서 그러하는가?" "너희는 모두가 장막 너머로 올 것이며 그때 너희들의 지식, 직위, 부는 도대체 무슨 가치가 있단 말이냐?"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인내속에서 희망을 가져다 준다. 나의 성자께서 너희들의 신뢰이시다. 그러므로 너희는 견고한 기초를 받았다. 너희 자녀들을 가르쳐라. 너희 가정에 타오르는 불빛을 보존해야 한다." - 77.3.18 -

너희는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그들이 회개하도록 성부의 사랑과 자비심에 희생을 바쳐야 한다 - 성모님: "기도, 속죄, 희생. 나는 지상에 두려움을 주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다. 불충한 세대에 일어날 어떤 일들의 진실을 전해 주기 위해 너희에게 온다." "너희 세상의 많은 자들이 시험에 들 것이다. 이는 많은 자들이 희생 영혼으로서 성부께 자신을 바치도록 하기 위한 사랑과 믿음의 시험이 될 것이다. 너희는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그들이 회개하도록 성부의 사랑과 자비심에 희생을 바쳐야 한다." - 73.6.8 -

나의 성자의 사도가 되기 위해서 - 성모님: "나의 성자의 사도가 되기 위해서, 사랑과 순명의 시험은 크다. 천국으로 가는 길로 들어선 자는 누구라도 시험을 겪어야 한다. 불속의 금속같이 시험될 것이다. 만일 너희들이 성자보다 너희들의부모, 형제, 자매,아내, 남편이나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 너희들은 그들을 너희들의 영혼의 구원과 멸망의 갈림기에 두어야 한다. - 너희들은 천주님의 사도가 될 수도 없고 또 너희들의 구원은 미정인 채로 남게 될 것이다. 천국으로 이르는 길은 좁은 길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그 길의 끝에서 장미가 주어질 것이다. - 81.6.13 -   모든 자들의 가장 큰시험은 순종이었다. - 81.5.30 -

너희 주님의 자녀들인 너희는 지금 자신과 가정, 그리고 세상의 너희 형제 자매들을 준비시키는데 온 힘을 다 써야 한다 - 예수님: "너희 주님의 자녀들인 너희는 지금 자신과 가정, 그리고 세상의 너희 형제 자매들을 준비시키는데 온 힘을 다 써야 한다. 이제 곧 인간들에게 다가올 대징벌을 대비해 저들을 준비시키거라. 너희의 맹목 때문에, 권력과 재물에 대한 탐욕 때문에 너희가 창조주이신 너희 주님의 모든 지혜를 버리고 있구나. 너희가 이 지혜를 버렸기에 이제 곧 인간들은 최후의 심판 날을 맞게 될 것이다!" - 78.3.25 -

너희 모두는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읽고 또 읽기를 바란다. 그 모든 것이 영원하신 성부와 성신 안에서의 나의 지시이기 때문이다 - 예수님: "우리는 매우 인내하였다. 영원하신 성부의 결정의 말씀이 들여온다. 나의 자녀들아, 징벌이 바로 눈앞에 다가왔다. 나의 자녀들아, 징벌이 바로 눈앞에 다가왔다. 너희 모두는 나의 어머니의 지시를 읽고 또 읽기를 바란다. 그 모든 것이 영원하신 성부와 성신 안에서의 나의 지시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지옥에 떨어지기를 바라지 않고, 노력한다면,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다. 눈은 멀고, 마음은 굳어져서 세상의 쾌락을 쫓으며 죄로 미쳐버린 한 세대 - 이것으로 인간은 그들의 불멸하는 영혼을 포기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되풀이 말하지만, 태어나지 않은 생명의 살해에 조금이라도 관련된 자들은 누구나 살인자로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죄를 저지른 자들을 위해서 법규와 규칙을 바꿀 만큼 타락한 나라들은 쓰러질 것이다. 그들은 길거리에서 육신들이 불에 탈 때 함께 태워질 것이다." - 85.7.1 -

 많은 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시작했으나 미지근해졌다. 그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들었으나 지금 무얼하고 있느냐?... - 예수님: 너희는 항상 스스로를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 - "많은 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시작했으나 미지근해졌다. 그들은 하늘의 메시지를 들었으나 지금 무얼하고 있느냐? 세상의 쾌락과 육의 쾌락에 휩쓸려 버렸다. 그것이 사탄이 의지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사탄은 너희가 죄악으로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고 기다리고 있다. 죄악은 육의 쾌락이다. 그리고 인간은 이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그러나 세상은 이제 사탄이 승리를 노래하게 되었다." "너희는 항상 스스로를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너희를 광신자라고 불러도 개의치 말라. 그들에게 해 줄 말은 단 한가지 있다. '나는 나의 눈을 하늘에 두고 있습니다. 당신은 눈을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 84.4.14 -

그는 봉사자들 사이의 공동체를 파괴하려고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우리가 악마들의 이야기를 할 때에 너희는 주위하고 또 주의해서 들어야 한다. 사탄은 하늘의 말씀을 전파하는 봉사자들의 틈에 끼여들어 그들의 임무를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다." "어째서 그들이 이 곳에 침입하려 하겠느냐? 그는 봉사자들 사이의 공동체를 파괴하고 불만을 심어주기 위해서이다. 그러면 너희는 무엇을 하여야겠느냐? 보다 많은 기도로써 결단을 내리도록 하여라. 결단을 내리게 되면 너희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 88.6.18 -

"로사리오의 성모" 라 불리워 질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기초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크게 지어질 것이다. 많은 일꾼들이 그 건물을 쌓아 올리려 보내질 것이다. 그 기초는 '로사리오의 성모'라 불리워질 것이다." "나의 딸아, 어떻게 그런 일이 이루어질까? 라고 의심하지 말아라. 전에도 말했듯이, 이 모든 것을 너의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 77.7.25 -

'충성과 진실'이라는 공통된 표상 아래 일치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사명의 진행에 대한 뚜렷한 지시를 받아왔다. 세상은 때가 되면 하늘로 부터의 사명을 이해 할 것이다. 전 세계에 걸쳐 우리의 군단, 빛의 군단을 따르는 모든 이에 대해 너희는 '충성과 진실'이라는 공통된 표상 아래 일치될 것이며, 그리고 너희는 한 진실한 영혼이 할 수 있는 것을 세상에 드러내 보일 것이다." - 80.10.2 -

푸른 베레라는 성모의 단체 - 예수님: "지금 너희 나라에서 푸른 베레라는 성모의 단체가 결성되었다. 이 단체가 왜 너희 나라에서 번성하는지 때가 되면 알 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자만하거나 태만하지 말아라. 모든 낙관적인 생각으로 덮어두거나, 진실을 외면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성모께서는 파멸의 예언자로서 너희에게 오신 것이 아니고, 지상에서 일어날 이들과 진실의 메시지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오셨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머니의 말씀을 새겨들어라. 이제 곧 지상에서 벌어질 재앙에 이를 갈 것이다." "너희 가정에서도 끊임없는 철야기도가 있어야 한다. 너희의 자녀들과 가족들에게 스카풀라를 착용시켜라. 그들의 목에 스카풀라가 없으면 안된다. 그때가 되면 너희는 그 이유를 알 게 될 것이다." - 78.9.7 -

세상 곳곳에는 많은 봉사자들이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그동안 세상 여러 곳을 돌아다녔다. 많은 자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알아라. 이 암흑에서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성부의 촛불을 밝히려 애쓰는 너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세상 곳곳에는 많은 봉사자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메시지를 받아들이기를 망설이지 말아라. 만약 그것이 성부께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성부의 뜻이다. 만약 그것이 성자께서 세우신 성교회를 헐뜯는 것이 아니라면, 너희는 지금 너희중에 계시는 성신을 알 것이며, 이 메시지를 받아들여야 한다." - 74.9.28 -

너희 세상을 배고픈 늑대처럼 배회하며 영혼을 잡아 먹는 신의 적에 맞서 하나로 뭉치길 바란다!...잘못된 결정을 하여서는 안된다! 선택을 하기 전에 우리에게 물어 보아라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을 배고픈 늑대처럼 배회하며 영혼을 잡아 먹는 신의 적에 맞서 하나로 뭉치길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그날이 다가고 있다. 잘못된 결정을 하여서는 안된다! 선택을 하기 전에 우리에게 물어 보아라. 그건 쉬운 일이 아니냐? 복종의 길이 꼭 너희를 천국의 길에 세우지는 않는다. 나의 딸아, 너희는 다가오는 징벌의 사실을 깨달을 정도로 총명함을 가지고 있다. 너희 나라에 많은 고통과 무질서가 있을 것이다! 지금 점점 거세어지고 있는 악으로부터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지옥의 사자들이 지금 너희 나라를 겹겹이 에워싸고 있다." - 72.4.10 -

우리의 말에 반박하기 위해 너희를 만나는 자들에게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이것은 너희가 져야 할 십자가이다 - 성모님: "그동안 우리가 전해 준 하늘의 메시지가 가능한 빨리 세상에 퍼져야 한다. 우리의 말에 반박하기 위해 너희를 만나는 자들에게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이것은 너희가 져야 할 십자가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내를 가지고 고통을 견디어 내거라." "우리의 모습 중 많은 부분이 인간들에 의해 변질되었다. 불쌍하구나. 잘못 인도되어지는 자녀들아, 그리고 선생들아, 너희가 사탄의 손을 깨닫지 못하겠느냐? 보이는 것 이외에는 믿으려 하지 않는구나. 너희의 마음에 우리의 모습을 간직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암흑의 창조물들에게 너희의 눈을 빼앗겨 버릴 것이다. 성교회에서 사탄과 그의 추종자들은 너희와 섞여 그들의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 72.4.10 -

너희는 버림받지 않을 것이다 - 예수님: "너희는 버림받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볼 것이며, 저들은 모일 것이다. 너희는 너희 주님과 세상을 모두다 섬길 수는없다. 한쪽을 사랑하게 되면 다른 한쪽은 곧 미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믿음을 버리고 세속의 것을 사랑하여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파는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비록 이 날들이 절망적일 지라도, 너희는 많은 성인들이 보여주었던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 저들은 지상의 시간들은 영원한 천국을 위하여 영혼을 구원하여야 하는 시기임을 잘 알고 있었다. 지금은 영혼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너희의 갑옷인 준성사를 항사 착용하도록 하여라. 절망하지 말아라. 절망은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하늘은 최후의 승리를 거둘 것이다. 너희는 굳건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 78.5.3 -

언제나 먼저 너희 주님께 순종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순종이라는 말이 개인의 평가를 위해 왜곡되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나의 딸아, 순종이란 항상 무엇보다도 먼저 하늘에 계시는 너희 주님께 바쳐져야 한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오랜 세월 동안 나는 너희를 준비시키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며 세상 곳곳을 돌아 다녔느냐! 작은 인간들의 작은 마음으로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는 자들은 하늘이 보기에 너무도 큰 마음이다. 저들이 늑대의 굴속에 있다. 이 전쟁에서 많은 자들이 희생될 것이다. 자신의 믿음을 위해 죽는 것보다 인간이 바칠 수 있는 더 큰 영광은 없다." - 78.12.7 -

어린아이 같은 단순한 마음과 믿음을 가지거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나의 길을 따르려 한다면, 너희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하늘의 길은 쉽지 않은 길이다. 보속과 속죄와 희생의 길이며, 루치펠이 만든 모든 세속의 유혹을 끊어야 하는 길이다. 하지만 이 길은 간단한 길이다. 어린아이 같은 단순한 마음과 믿음을 가져야 한다." - 78.2.10 -

질의 소수가 무의 양보다 낫다 - 인류가 진보와 현대주의의 이름아래 더러움 속에 뒹굴고 있는 것을 보는 내 성심은 찢기우고 있다. 어둠속에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너희의 세상은 가혹한 고통의 시련을 받게 될 것이다. 그것은 모든 삶에게 시험의 시간이 될 것이며 양은 염소로부터 알곡은 쭉정이로부터 분리될 것이다. 썩은 것은 모두 떨어질 것이다. 나는 다시 말한다. 질의 소수가 무의 양보다 낫다.

 

조롱자들 때문에 너희 사명을 숨기려 하지 말아라

메시지에 대한 크나큰 적대가 있을 것이다

조롱자들 때문에 너희 사명을 숨기려 하지 말아라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조롱자들 때문에 너희 사명을 숨기려 하지 말아라. 초자연의 지혜는 버려졌으며, 온갖 과학자인 이론과 현상이 그 자리를 메우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결국에 파멸만 부를 뿐 어느 곳에도 너희를 이끌지 못한다. 인간은 열심히 탐구하지만 절대로 진리를 찾지는 못할 것이다. 진리는 너희 주님의 지혜 속에 있으며, 너희의 구원을 위해 태초부터 주어진 계획을 따를 때 얻어진다." - 79.8.14 -

세상은 너희를 가리켜 혼란을 가져오려는 무리라 부르게 될 것이다 - "너희의 준성사가 불품없다고 버려서는 안된다. 너희에게서 이 준성사를 떼어 내려는 사탄의 교활한 술책을 알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준성사는 너희 영혼을 지키는데 꼭 필요한 것이다. 세상은 조롱과 비웃음으로 너희를 광신자들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세상은 너희를 가리켜 혼란을 가져오려는 무리라 부르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나 또한 나의 자녀들에게서 조롱을 받았다. 명심하여라. 전능하신 아버지를 위해 순교의 삶을 사는 모든 자들에게 하늘은 커다란 영광을 준비하고 있다." - 76.9.7 -

악을 폭로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 "악을 폭로하는 것을 두려워 말아라. 자기 자신의 의지로 혹은 악에 굴복하는 태도로 빠르게 어두움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자들을 빛 속으로 끌어들이지 않는다면: 너희가 들을 이러한 어두움에서 구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너희들 또한 교만과 오만의 죄를 범하는 것이 될 것이다. 자비란 타인들에게서 받는 것이며, 이 자비의 손 길이 부족하다. 풍부하게 받은 자들은 그것이 은총이 되었건, 물질이 되었건, 다른 사람을 구하는데 그것들을 써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너희는 끊이지 않는 철야의 기도를 계속 하여야 한다. 그러나 너희는 은총을 통하여 은총을 모아야 한다.- 77.3.18 -

떨어져 나가는 많은 자들은 - 성모님: '하늘로부터의 소명'를 위해 일하는 모든 봉사자들에게 알려 주어라. 떨어져 나가 은총 속에 활동하지 않을 자들을 위해서 지금 네게 말하겠다. 모든 봉사자들아, 너희들이 길을 잃고 너희들의 사명을 중단한다면 나는 성자의 말씀을 너희들에게 거듭하겠다. 봉사자들이 일단 진리를 듣고도 서둘러 돌아오지 않는다면 자기 스스로가 벌받기를 택하는 것과 같다. 내가 되풀이 한다 ; 봉사자들이 일단 진리를 듣고도 '사명'을 수행하기 위하여 되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신의 징벌을 스스로 택하는 것이다." - 80.6.18 -

저들은 성자를 비웃었듯이 너희를 비웃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십자가를 지거라. 너희가 성자를 지키려 할 때 받게 될 세상의 조롱과 모욕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우리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하늘의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의 열매는 너희가 생각 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쁨보다 훨씬 큰 것이다. 그렇다. 성자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 저들이 성자를 미워했듯이, 저들은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 저들은 성자를 비웃었듯이 너희를 비웃을 것이다." "이 무거운 십자가를 위해 준비하거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북하노라." - 70.12.26 -

너희가 광신도라 불리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히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으 서도록 하여라. 너희가 광신도라 불리게 될 것이다! 너희가 정신 이상자라고 불리게 될 것이다! 너희가 비웃음과 조롱을 당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것을을 받아들여라. 성자께서도 외면 당하셨듯이 너희도 외면 당할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아볼 것이다. 나의 자녀들은 성자를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며 단결하거라."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하늘의 모든 이들이 이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성인들은 이 날들을 다라렸다. 나의 자녀들아, 이 전쟁이 끝나기 전에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양의 피로서 자신을 씻고 나타날 것이다."- 77.9.7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조롱자들의 조롱을 두려워 함으로써 그들의 진실을 밝히려는 마음을 던져 버렸는가? -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묵주의 기도를 바치며 갈색 스카플라를 계속하여 착용하여 앞으로 나아간다면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약속할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조롱자들의 조롱을 두려워 함으로써 그들의 진실을 밝히려는 마음을 던져버렸는가? 그들이 많은 자들은 눈과 귀가 영원히 멀게 될 것이며,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들 중 더러는 추기경의 모자를 쓴 자들도 있다." - 85.7.1 -

나의 빛의 자녀들아, 극심한 박해의 시간에 대비하거라 - 성모님: "나의 빛의 자녀들아, 극심한 박해의 시간에 대비하거라. 성자를 따르는 모든 자들을 '미친 자'라거나, '광신도', '망상에 사로 잡힌 자' 등으로 낙인 붙일 것이며, 선한 자들을 고발하고, 루치펠에 조종되고 있는 사회로부터 추방하려 할 것이다." - 78.11.25 -

암흑의 무리들로부터 심한 박해를 당할 것이다 - "지상의 불빛인 신의 자녀들아, 너희가 암흑의 무리들로부터 심한 박해를 당할 것이다!" "나의 딸아, 인간이 잘못된 길을 달리고 있다. 양들을 흩어 놓고 있다. 평화가 없는 곳에서 평화를 찾고 있다. 더 깊은 암흑으로뻐져들고 있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믿음을 타협하느라 우리 양들을 모으지 않고 있구나. 너희가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를 받아들여 너희 믿음의 안내자로 여기며, 세상에 자신을 주었기에 전능하신 아버지를 위해 양들을 모으지 않고 있구나."  - 75.12.31 -

너희는 이 순교를 겸손히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 육신의 죽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박해를 뜻하는 것이다 - 성모님: 세상의 감실에 계시는 성자를 더욱 자주 찾아가도록 하여라. 성자의 몸은 너희 영혼들의 영양분이다. 이는 진실로 생명의 빵이다. 이 빵을 너희 안에 모시지 않는다면, 지상에 큰 세력으로 풀려 있는 지옥의 무리들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이 전쟁에 참여하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이 순교를 겸손히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 육신의 죽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박해를 뜻하는 것이다. 믿음의 깃발을 들고 앞장서도록 하여라.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속의 믿음을 지켜 주도록 하여라. 세상의 모든 형제 자매들의 마음속에 사랑을 심어 주도록 하여라.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 74.10.2 -

모든 것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 베로니카: 성모님께서는 빛을 지닌 모든 사람은 누구나 성자 예수님을 위하여 기꺼이 고통을 당할 수있는 마음으로 전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빛을 지닌 모든 자는 누구나 모든 것, 인간의 감정, 안전, 또는 안락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희생과 보속과 속죄입니다. - 77.11.19 -

선한 자들이 악한 자로 불리게 될 것이다 - "선한 자들이 악한 자로 불리게 될 것이며, 악한 자들은 찬양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좁은 길에 계속 머물기가 더욱 어려워 질 것이다. 이길은 계속 지킬 수 있도록 많은 은총이 내려졌다. 너희의 준성사를 착용하고 너희 자녀들을 지켜 주도록 하여라. 너희 가정은 사악한 자들에 맞서는 요새가 되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이어 지도록 하여라. "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지게 될 그 시간으로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전쟁은 인간들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인간은 주님 없이 살 수 없다. 영적이나 육신적으로 모두 죽게 될 것이다. - 78.10.6 -

너희가 조롱받은 것을 모두 알고 있다 -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조롱받은 것을 모두 알고 있다. 그리고 나의 딸아, 네가 큰 상심을 받은 것을 알고 있다. 네가 한 여인을 충고하려고 갔을 때, 그녀가 너를 붙들고 말하였다. '철야 기도를 당장 중지 하시오. 당신들은 당신들 주교의 말에 무조건 순종하시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 기도가 죽음의 천사로부터 너희 나라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너희의 기도가 너무도 적었기에, 이 모든 사악한 짓을 멈추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자가 자신의 이득과 쾌락을 위해 이 지혜를 거부하고 있다. 너희가 뿌린 것은 너희가 거둘 것이다. 기도만이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77.8.13 -

손가락질과 욕설이 너희 마음을 아프게 할 것이다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세상 곳곳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며 나아가야 한다. 너희는 모두에게 손가락질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손가락질과 욕설이 너희 마음을 아프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이 고난에 좌절해서는 안된다. 나 또한 지상에 있을 때 너희와 같은 시련을 겪었었다. 불평하지 말고 너희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명상을 하든, 모여 기도하든, 더 많은 기도를 바치거라. 인간들에게 주어진 많은 준성사들은 너희가 살고 있는 지금을 위해 준비된 것들이다. 너희 모두는 마지막, 날들을 지나오고 있다. 옛예언자들이 말하였고, 기록해 둔 그 날들이다." - 77.11.21 -

너희는 조롱하고 비웃을 것임을 예상하고 있어야 한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사도가 되거라. 마지막 날의 사도가 되거라. 너희는 지금 가능한 한 멀리 세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나는 너희가 자신의 생업마저 부정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 너희는 열심히 일하여 너희의 양식을 구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과정에서 너희가 자신의 영혼을 팔지 말기를 원하는 것이다." "나는 영원한 생명의 빵이다. 너희가 세상의 빵으로 너희 자신을 채우려 하는구나. 너희가 재물과 보물을 탐하는구나. 육신의 죄 때문에 영혼이 파멸될 것이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오기 전에, 죽기 전에 회개하면 된다고 말할 작정이더냐?"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대징벌 때 엄청난 수의 인간들이 죽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조롱자들이 비웃으며 너희를 내쫓으려 할 것이다. 사도로서 너희는 저들의 행위에 개의치 말아라. 진리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거라. 너희 형제 자매를 구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 하거라. 너희는 저들이 조롱하고 비웃을 것임을 예상하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지상에서의 나의 길이다. 하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합쳐져 함께 머물렀다." - 78.9.28 -

이때가 되면 너희는 우리를 더 이상 전설로 돌릴 수 없을 것이다. 이때에 너희는 더 이상 우리를 조롱하지 못할 것이다 - 성모님: "매일 사랑으로 기도와 희생을 하여라. 너희가 받을 보상이 이 사탄의 세상에서 너희가 누리는 일시적인 쾌락보다 나을 것이다. 너희는 이 메시지들을 너희의 주교들에게 보내어라. 그들이 잘못 인도하고 있다. 그들은 지금 저울 위에 올려졌다. 빨간 모자들이 타락하고 있다! 보라색 모자들이 잘못 인도하고 있다! 너무 많은 영혼들을 파멸시키기 전에 그들이 빛을 받아 들이도록 기도하여라. 너희 또한 기도로서 구원될 수 있다." "그들이 하늘의 길에서 멀어져 눈송이처럼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나의 딸아, 지옥이 있음을 모두에게 알려라. 이를 인간들이 알면서도 모른 체 하는구나. 순수함과 순결함을 잃은 모든 이들을 태울 이 지옥의 불은 성신의 신전에서 근대주의로 자신의 몸을 더럽히고 죄악을 저지르며 성신을 조롱하는 모든 이들을 태울 것이다!" "징벌의 공이 다가왔다. 많은 이들이 그 불꽃속에서 죽어 갈 것이다. 이때가 되면 너희는 우리를 더 이상 전설로 돌릴 수 없을 것이다. 이때에 너희는 더 이상 우리를 조롱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사탄의 길로 자녀들을 잘못 인도해서는 안된다! 나의 성상을 숨기지 말아라!" - 71.11.20 -

모든 비난은 장미가 될 것이다 - 성모님: "강한 의자와 강한 영혼을 가진 자들이 문을 두드리다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모든 비난은 장미가 될 것이다. 단지 너희의 자부심과 인간으로서의 연약함이 너희에게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와 성교회의 시작 때  나와 함께 산 자들은 발로 뛰었다. 너희도 지금 발도 뛸 때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많은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너희에게 구원의 계획을 전하러 오고 있다. 이는 나의 뜻만이 아니고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기도 하다. - 78.9.28 -

메시지에 대한 크나큰 적대가 있을 것이다... 때가 되면 베이사이드는 성지가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상에서 이 메시지에 대해 크나큰 적대가 있을 것이다. 하늘의 전능하신 성부께로부터 모든 영혼을 빼앗으려는 사탄의 사악한 계획 때문이다. 그는 지금 너희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너희가 지금 사탄이 머무는 육신에서 그를 몰아낼 수 있다 하더라도 그는 다시 다른 육신을 찾아 옮겨 다닐 것이다." 때가 되면 베이사이드는 성지가 될 것이다.- 77.9.13 - 

주교들이 이해하지도 믿지도 않고 있다 - 예수님: "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육신과 영혼의 치유를 너희에게 주었건만, 선한 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이들이 이를 무시하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저들이 이해하지도 믿지도 않고 있다. 저들이 사탄의 덫에 빠졌다." "과학자들과 학자들이 열심히 탐구하고 있지만 저들은 결코 진리를 찾지는 못할 것이다! 저들이 하늘의 신비를 능가하는 지혜를 얻으려 하는구나. 저들이 찾을 것은 지옥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경고들이 인간들에게 전해 졌으며,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너희 세상에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리는 구나. 지옥의 모든 무리들이 지상에 풀려져 있음을 알아라. 666의 완전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세상의 우리 자녀들이 기도와 고행의 가치를 잊고 있다. 인간의 나약한 본성이 기도와 고행을 거부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의 모든 죄악을 다 맛본 후에라도 회개할 시간이 있을 것이라는 그릇된 생각에 빠지지 말아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간을 알지 못한다. 그렇기에 너희가 세상의 죄악에 말려들어서는 안 된다. 너희에게 회개할 시간과 기회가 주어지겠느냐? 아니다.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자들이 세상에 넘어가 우리와 영원히 갈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구원을 위한 계획은 단순하다. 기도와 속죄와 희생이다. 매일을 다음날 아침에 떠난다는 생각으로 살도록 하여라." - 76.5.26 -

타락한 주교들은, 빨간 모자들은 어머니의 말씀이 세상에 전해지는 것을 허용치 않으려 할 것이다예수님: 빛속에 있지 않은 자들이 어머니의 말씀을 막으려 해도 어머니의 말씀은 온 세상에 전해질 것이다. 이 잘못 인도하고 타락한 주교들은, 빨간 모자들은 어머니의 말씀이 세상에 전해지는 것을 허용치 않으려 할 것이다. 슬프게도 아버지께서 주신 어머니의 말씀을 너희 나라의 언론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나의 딸아, 이제 너는 너희나라(미국)의 언론이 누구에게 통제받고 있는지 알것이다. 너희가 나의 집에 오면 너희는 생명의 양식을 얻게 될 것이다! 이는 실제이며, 초자연적인 것이다. 나는 초자연적 존재로서 너희에게 가고 있다! 성교회의 적들은 이 지혜를 너희에게 빼앗으려 하고 있다! 나의 성교회 안에도 많은 이단들이 있구나! 나는 더 이상 너희의 행위를 참지 않을 것이다!" "자녀들에게 겸손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너희가 인간의 변덕스런 마음과 좋아하는 것에 맞춘 온갖 것들을 나의 성교회안에 들여놓고 있다! 너희가 나의 대리인으로서 내 앞에 설 수 있겠느냐? 너희의 가르침이 내가 보기에도 티없이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느냐? 나는 너희를 욕하고 영원한 불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어린석은 자들아! 어비지께서는 너희 마음을 들여다보시고 계신다! 어떻게 너희가 돈과 쾌락에 눈이 멀어 하늘의 아버지를 버릴 수 있느냐? 더러운 은전 때문에 또다시 나를 팔아 버리려 하느냐? 너희가 나를 팔고 있다!"- 74.8.21 -

너희의 성직자 조차도 너희를 반대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앞으로 너는 크나큰 반대 세력을 예상해야 한다. 심지어 너희의 성직자 조차도 너희를 반대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은 나를 알 것이다. 나의 자녀들은 나를 찾으려 할 것이며, 나를 찾을 것이다." "세대가 거듭되어도, 인간들은 마음을 닫고, 눈을 감아 버리는 잘못을 계속 이어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진리에 대해 눈을 감고, 마음을 닫아 버리고 있다. 왜냐고? 네가 그 이유를 물어 보는구나. 나의 딸아, 그들은 하늘의 영광보다 지상의 쾌락을 더욱 좋아하는구나. 인간들은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어야 한다. 그들은 자신이 즐기던 잘못된 것들을 모두 버려야 한다."  - 74.6.18 -

성부께서는 사랑을 강요하시지 않으신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어째서 내가 모든 이들에게 기적을 보이며 나서지 않는가를 궁금해 하는구나. 성부께서는 사랑을 강요하시지 않으신다. 이것이 나의 대답이다. 하늘에는 많은 비밀이 있다. - 74.6.18 -

한번 말했는데 듣지 않거든 두 번 말하지 말아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다가올 날들을 하늘의 메시지를 모두에게 전하며 헤쳐 나가야 한다. 한번 말했는데 듣지 않거든 두 번 말하지 말아라. 마음이 닫혔기 때문에 스스로 결정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이 뜻은 많은 자들이 파멸의 길에 서서 '지도자를 따르라'라고 기도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들은 오리처럼 파멸을 향해 헤엄치고 있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세상이 빠르게 위험스런 종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너희는 믿음을 거래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기준 이하의 믿음을 가진 자들과 거래하고 합쳐짐은 너희를 천국의 길에서 끌어내는 것이다. 이는 너희가 주님의 적들과 합쳐짐을 뜻한다." "지난날에 나는 너희에게 러시아의 개종을 부탁했었다. 그때 너희는 나의 말을 가벼이 받아들였다. 세상에 온갖 죄악을 보내고 있는 러시아의 개종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 나라는 불의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노아의 때에도 많은 자들이 하늘의 메시지를 거부했었다." - 75.7.25 -

인간들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졌기에 이 메시지를 받아 들이는 것에 대한 선택은 자신에게 있다 - 성모님: "나는 하늘의 경고를 전하며 너희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많은 자들이 나의 말을 들었으며, 많은 자들이 나의 말을 부정하고 있다. 이 메시지는 모두에게 전해질 것이다. 인간들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졌기에 이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선택은 자신에게 있다." - 76.6.18 -

그 결정은 너희 자신이 하는 것이다 - 예수님: "이 메시지가 많은 이들에게서 버림받고 있다. 많은 자들이 최후의 심판전에 부름을 받겠지만, 그 중에서도 소수만이 선택될 것이다. 그 결정은 너희 자신이 하는 것이다." "세상이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나의 말이 세상 전체에 퍼지게 될 것이며, 그때에 징벌이 인간들에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언제쯤 떨이지겠는지 궁금해 하는구나? 그것은 오직 인간의 마음에 달려 있다. 온갖 가증스런 짓들이 정점에 달했을 때 그 때가 징벌의 날이다." "죽음, 기아, 파멸, 죄악의 씨앗이 극에 달해 너희가 모든 인간이 미쳤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이 미쳐날뛰고 있다. 전쟁은 너희 죄악에 대한 징벌이다! 깨어나거라! 너희 마음에서 암흑을 걷어 내도록 하여라! 통회하여라. 어떤 인간도 아버지를 화나시게 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여서는 안된다." - 74.12.28 -

대징벌전에 어머니의 말씀은 세상 모든 곳에 전해질 것이다 - 예수님: "대징벌전에 어머니의 말씀은 세상 모든 곳에 전해질 것이다. 그리고 양들은 염소 무리로부터 모두 골라내어질 것이다. 썩어 버린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암흑속에 빠진 나의 집은 모두 파멸될 것이다! 이로서 우리는 모든 것을 깨끗이 정화시킬 것이다!" - 76.1.31 -

괴로우면서도 즐거운 메시지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너희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메시지를 전하지는 못하지만, 너희의 구원을 위한 기쁜 소식을 가지고 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메시지는 자신의 영혼과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길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괴로우면서도 즐거운 메시지이다." - 76.1.31 - 성모님: "빛을 받은 모든 이들은 자신의 초를 밝혀 암흑 속에서 방황하는 형제 자매들을 찾아 나서야 한다. 저들의 영혼은 너희의 기도와 희생이 없이는 영원히 잃게 될 것이다." - 75.10.6 -

사탄은 남자든 여자든 어린아이든 타락한 영혼을 가진 자들의 몸 속에 들어간다 - "나의 딸아, 전능하신 성부께서 왜 인간들의 본성을 쉽게 타락하도록 만들었는지 지금 이해하도록 하여라. 이는 너희 모두를 위한 교훈이다. 너희는 인간 중에 있는 사탄의 힘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남자든 여자든 어린아이든 타락한 영혼을 가진 자들의 몸 속에 들어간다. 저들은 사탄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가 된다. 사탄이 내리는 가장 큰 명령은 인간들에게서 기도를 빼앗는 것이다!" - 77.6.4 -

육체는 살아있으나 그안의 영혼은 죽어가고 있다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인간은 현재의 생활방식에서 완전히 반대로 돌아서야 한다. 육체는 살아있으나, 그안의 영혼은 죽어가고 있다. 그것이야말로 이 세대의 인류의 상태를 잘 설명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이야말로 이 세대를 세척하라고 하늘을 향해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너희는 하느님이 두렵지도 않느냐? 너희가 하느님께 사랑을 표시할 수 없으면 최소한 하느님을 두려워 하여라. 많은 자들이 내년에 이 지상을 떠날 것이다. 너희는 갈 준비가 되어 있느냐? 너희는 너희가 육체를 떠날 때 어디를 가는지의 현실을 잊고 있었느냐?" "천국은 있다. 그렇다. 너희는 그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지옥과 연옥 역시 있다. 그리고 이 순간에, 바로 이 순간에 너희의 전 세계를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들어가고 있다. 그곳은 영원히 잃어진 곳, 저주받은 자들의 심연이다." - 84.5.21 -

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은 신뢰할 수 없으며, 또 그들과 사귈 수도 없다 - 예수님: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매우 힘들고 어려울 것이다 : 자비와 겸손 대신에 권세와 오만을 용납하며 세속적 이익과 쾌락을 추구하며 재물을 사랑하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해서 지나가는 것이 훨씬 쉬울 것이다. 그러면 부자가 얻은 권세란 어떤 것인가? 인류를 지배할 힘이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 너희가 내세우는 그 권세는 인류 파괴를 위한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가 천주님의 적들과 타협할 때 너희 나라에 초래되는 위험에 대해서 충고를 잘 해 주셨다. 나의 자녀들아, 무신론자들의 말은 믿지 말아라 : 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은 신뢰할 수 없으며, 그들과 사귈 수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가 어느 한쪽을 사랑할 때 다른 쪽을 증오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천국에 있는 모든 이들을 거스르는 증오의 영이 있지 않느냐? - 77.2.10 -

영혼을 파괴하는 전염병 - "많은 전염병들이 너희 지상에 찾아 들었었다. 그러나 너희들은 그것들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리고 너희들은 그것들에 의해 어떠한 깨달음도 얻지 못했다. 내가 말하는 그러한 전염병들은 육체의 질병이 따르는 과학적인 형태의 전염병이 아니라 너희 가정과 너희 자녀들을 찾아들었던 영혼을 파괴하는 전염병들이다." - 79.12.24 -


 

5. 천국, 지옥, 연옥에 대한 메시지

 

천국   연옥   지옥

 

장막을 넘어 우리 앞으로 올 때 너희 영혼이 갈 곳은 어디겠느냐?

로사리오 기도가 천국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올립니다. 초자연의 사진 선택은 너희 몫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의 말을 잘 듣고 깨달아라. 육체는 잠시이지만 영혼은 영원하며, 영원히 살게 된다. 너희가 장막을 넘어 우리 앞으로 올 때 과연 너희 영혼이 갈 곳은 어디겠느냐? 선택은 너희 몫이다. 기쁨과 행복, 평화와 사랑이 있는 영원한 왕국에서 우리와 함께 살수도 있고, 연옥에서 깨끗이 될 때까지 많은 세월을 고통과 갈망으로 몸부림 칠 수도 있다. 또한 불행히도, 어둠과 지옥의 왕자이며, 모든 거짓의 아버지인 사탄에게 끌려 갈 수도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 선택은 너희 몫이다. - 77.7.25 -

오늘밤에도 많은 타락한 영혼이 장막을 넘어 우리 앞으로 오고 있다. 우리는 더러운 영혼은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에도 많은 타락한 영혼이 장막을 넘어 우리 앞으로 오고 있다. 우리는 더러운 영혼은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 그들은 하늘에서 영원히 쫓겨나 어둠의 왕자에게 끌려 갈 것이다. 너희는 이런 미래를 원하느냐?" "세상의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의 영혼을 바로 세우지 않고 있구나. 너희는 지옥의 대리자들과 다를 게 없다. 그러고도 너희가 어른이라고 생각하느냐? 그러고도 너희는 너희 자신을 인정해 주길 바라느냐? 너희는 세상에 맞추어 살고 있다고 변명하고 있다. 너희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너희 자녀가 미래의 삶에 대한 지식을 어떻게 얻겠느냐? 너희는 자녀들에게 신에 관해 어떤 것들을 가르쳤느냐? 나의 자녀들아, 아주 빠른 시간 내에 너희가 이를 갈고 많은 눈물을 쏟아야 할 날이 올 것이다." - 76.12.31 -

매일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슬프게도 극히 소수만이 선택되고 있다 - 예수님: "인간이 영원한 왕국, 천국으로 가는 힘을 얻는 것은 오직 커다란 은총을 통해서만이 그렇게 될 수 있다. 청하는 자들에게 은총은 풍성히 주어진다. 나의 자녀들아, 믿어라. 믿기만 하여라. 그러면 너희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그렇다. 나의 자녀들아, 매일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슬프게도 극히 소수만이 선택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오랜 시간을 정화의 장소에서 보내고 있다. 너희에게 연옥으로 알려진 비참한 정화의 장소이다. 많은 자들이 빛에서 쫓겨나 영원한 파멸의 장소인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인간은 자신의 죄 때문에 스스로 파멸을 택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준성사들과 성상들을 간직하여라. 그리고 준성사와 성상이 숭배할 가치가 없다는 잘못에 그릇되이 빠지지 말아라. 너희들이 준성사와 성상을 물리치면 너희들의 시야에서 사라지듯 마음으로 부터도 멀어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너희들의 마음은 어둠의 사자들에게 빼앗기게 될 것이다. 악의 세력에 대항하는 싸움에서 너희들은 가능한 한 모든 무기를 간직하여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들 중 많은 자들이 그러한 무기를 물리치고 슬프게도 사탄의 그물에 걸려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일단 좁은 길을 떠나게 되면 되돌아 오기는 매우 어렵다. 때로는 순교자로서 생명까지도 희생해야 할 것이다." - 78.4.1 -

슬프게도 많은 자들이 장막을 넘어 이곳에 와서야 가르침을 깨닫고 있구나 - 성모님: "전능하신 성부께서 언제나 최후의 심판을 하신다. 나의 자녀들아, 연옥이나 지옥은 없다는 모든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인 사탄의 현혹에 넘어가 그릇된 생각에 잘못 이끌려서는 안된다. 하지만 슬프게도 많은 자들이 장막을 넘어 이곳에 와서야 이 가르침을 깨닫고 있구나!" "오직 순수하고 깨끗한 영혼들만이 천국에 들어올 수 있다. 이 정화 과정은 지상에서는 고통속에 주어지고, 장막을 넘어 와서는 연옥에서 주어진다. 나의 자녀들아, 지옥은 영원하다. 한번 들어가면 절대로 나올 수 없다." - 75.7.25 -

그들이 깨닫고 많은 눈물을 흘리 때, 그때는 이미 늦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에게 맡겨진 메시지는 빨리 세상에 전해져야 한다.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많은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의 메시지를 무시하는구나. 나의 딸아, 그들이 깨닫고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될지 아느냐?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 나의 자녀들아, 그때는 이미 늦었다." - 75.2.10 -

사탄은 자신이 준 것에 대한 대가를 요구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너희의 영원한 영혼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이 보속과 희생의 필요성을 잊었기에 어린아이와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을 죽이는 살인자가 되고 있다. 그들은 세상의 물질에 더 많은 욕심을 부림으로서 영혼을 굶주리게 하고 있다! 그들이 사탄이 준 것을 모으고 있다. 그들은 성부께서 풍부히 주신 것은 하나도 모으지 않고 있다! 사탄은 자신이 준 것에 대한 댓가를 요구하게 될 것이다. 그가 바라는 댓가는 너희의 영원한 영혼이다!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당신의 집을 너희에게 주셨다. 간청하여라. 그러면 너희 것이 될 것이다. 성부께서는 어떤 댓가도 원하지 않으신다!" "이 생명의 왕국은 너희의 것이다! 성자를 믿거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얻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에게 경고하여라. 그들이 속고 있다." - 75.3.18 -

많은 주교와 성직자들이 지금 연옥과 지옥에 있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나는 너희에게 너희 자녀들을 이 암흑의 세계에서 올바르게 인도하여야 한다고 가르쳤었다. 너희는 너희 자녀들의 영혼에 대해 책임이 있다. 너희가 너희 자녀 가르치기를 소홀히하여, 너희 자녀가 하늘의 왕국에 오르지 못한다면, 너희는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지거나 연옥에서 오랜시간 머물러야 할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 연옥의 모습을 잘 기억하였다가 세상에 알려라." "나의 딸아 성직자들이 지금 연옥과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그들이 자기의 양들을 잘못 인도했기 때문이다." - 93.6.18 -

육신의 죄 때문에 많은 자들이 지옥과 연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 성모님: "매일 매시간 매분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연옥으로 가서 자신의 죄를 깨끗이 씻을 때까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의 딸아, 연옥 영혼 중 더러는 세상 끝 날까지 그곳에 머물게 될 것이다. 육신의 죄 때문에 많은 자들이 연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육신의 죄 때문에 많은 자들이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한 불속에서 고통받고 있다." "돈과 세속적 쾌락에 대한 애착 때문에 많은 자들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붉은 모자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에게서 빠져 나오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저들의 죄악을 나누어 가지게 될 것이다." "이성이 있는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아이들은 자신의 영혼을 구원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인간을 기쁘게 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파멸시켜서는안된다. 너희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다른 자들게는 미워지기에 인간과 전능하신 성부를 다 기쁘게 할 수는 없다." - 76.6.12 -

지옥이 영혼들로 채워지고 있으며, 연옥은 넘치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깊은 암흑 속에 빠진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옥이 영혼들로 채워지고 있으며, 연옥은 넘치고 있다. 기도하여라. 지극히 적은 수의 이들만이 연옥을 거치지 않고 천국으로 직접 들어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보속은 엄하다. 하지만 이 보속의 끝에 너희는 큰 기쁨을 얻을 것이다. 세상 자녀들은 자신의 구원과 자신의 형제 자매들의 구원을 위해 이 고통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 78.5.13 -

 

천국으로 가는 길

천국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진 않지만.... - 성모님: 모든 인간이 구원되어져야 한다는 것이 천주님의 의지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는 자유의지가 주어졌다는 것을 알아라. 되풀이 말한다. 지옥을 가는 길은 넓고, 그리고 매일같이 수천의 사람들이 그곳으로 떨어지고 있다. 연옥에 이르는 길은 좁다. 하지만 그곳에는 천지 창조가 되면서부터 그곳에 있었던 영혼들도 많이 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을 기억하여라. 연옥의 영혼들 말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말은 들어라. 너희가 그들을 구하려 한다면 그달 중 어느 토요일에 연옥으로부터 많은 영혼들을 데려 올 것이다." 나의 딸아, 지옥과 천국과 연옥은 있다. 최근엔 많은 자들이 연옥이나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천국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진 않지만 지복직관(천주님을 직접 만나는 것)을 접하기 까지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것은 극히 소수에게만 남겨져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이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기를 원하다. 너희들은 반드시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해야 한다. 징벌의 시간이 다 되어간다. 지상에서 너희가 셀 수 있는 시간은 얼마남지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닥쳐오는 재난을 피할 수 없다." - 85.11. 1 -

천국은 공적으로 얻어진다 - 예수님: "천국은 공적으로 얻어진다. 이 길은 좁은 길이며, 너무도 소수만이 끝까지 머무르고 있다. 즐거움과 삶의 쾌락이 인간들을 유혹하기 때문이다. 길은 좁다. 하지만 그 길에 머무르는 모든 자들은 너희 주님이 계시는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얻을 것이다. 이 길에서 떨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모든 자들은 연옥에서 끝없는 세월을 보내게 될 것이다. 다른 자들은 자의로 자신을 루치펠에게 넘기고 있다. - 78.8.14 -

천국으로 가는 길은 단순한 길이다 - 예수님: 천국으로 가는 길은 단순한 길이다. 이는 타협될 수 없으며 현대화될 수도 없다. 또한 그 길이 무시되고 새로운 종교가 생겨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들의 종교는 인간의 인본주의의, 근대주의의, 악마주의의, 그리고 결국에는 인류를 파멸시키는 모든 '주의'의 것이기 때문이다. 시험은 곧 너희들에게 무겁게 내려질 것이다. 불침번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리고 너희들이 절망과 좌절을 느낄 때에는 이렇게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 81.6.13 -

순교는 즉시 천국에 들어옴을 의미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얼마나 많은 자들이 믿음을 위해 고통을 받아들이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얼마나 많은 자들이 믿음을 위해 고통과 순교를 받아들이겠느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순교는 즉시 천국에 들어옴을 의미하는 것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싸울 만한 가치가 없느냐?" - 78.11.20 -

 

연옥 : 이 재앙이 닥치면 많은 영혼들이 연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이 재앙이 닥치면 많은 영혼들이 연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더욱 더 열심히 기도하여라. 지금 인류 앞에는 큰 재앙이 다가서고 있다. 어머님께서는 이를 늦추시려 애쓰고 계시지만,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결정을 하셨다. 이 재앙이 닥치면 많은 영혼들이 연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 90.6.18 -

많은 자들이 육신의 죄를 다 씻기 위해 이 연옥에 들어 올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에 있으면서 겸손함을 지키도록 하여라. 많은 기도가 하늘에 올라오고 있다. 많은 연옥 영혼들이 풀려나기를 원하며 너희의 기도를 기다리고 있다. 연옥 영혼들을 위한 기도가 충분치가 않구나." "많은 영혼들이 지상을 떠나오면서 잊혀지고 있다. 가족들아, 어째서 너희가 사랑하는 이를 잊고 사느냐?" 베로니카: 나는 문 앞을 보고 있다. 전에 성모님께서 보여 주셨던 행복한 자들이 기다리던 바로 그문이다. 하지만 지금 그 문 앞에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에서는 행복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들이 매우 밝아지기 시작한다. 오 그들이 타고 있는 것 같다. 지금 그들의 몸이 떠오르고 있다. 그들이 문 쪽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 주여! 우리를 용서하소서! 우리에게 이 타는 불을 꺼 주소서!" 그리고 지금 한 여인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 온다. 매우 나이든 여인의 목소리이다. "아이들아! 버지니아야! 왜 나를 잊고 있느냐?" 이제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이들을 보고 있자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그들은 무언가 빠진 것처럼 공허하다. 그리고 그들은 울부짖고 있다. 그들은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 지금 나는 문 앞에서 떠도는 두 개의 형체를 보고 있다. 그들이 소리친다. "제발 나를 위해 두 번의 미사를 올려 주세요! 나를 풀어 줄 이가 아무도 없습니다. 제발 나를 위해 두 번의 미사를 올려 주세요!" "로버트! 헬렌! 나를 위해 두 번의 미사를 올려 다오!" 성모님: "나의 딸아, 불쌍하게도 많은 영혼들이 너희 시대의 끝날 까지 긴 시간을 풀려날 날을 기다리며 고통받게 될 것이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희생하는 자가 없구나." "많은 자들이 육신의 죄를 다 씻기 위해 이 연옥에 들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성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영혼이 천국에 들어오려면 하늘의 빛나는 별보다 깨끗이 되어야 한다." - 74.2.10 -

나의 자녀들아, 연옥에서 셀 수 없는 시간을 보내는 잊혀진 영혼들을 위해 더욱 많은 기도를 하여라... 다섯 번의 토요일 중 첫 번째 토요일에... 3배를 되돌려 받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연옥에서 셀 수 없는 시간을 보내는 잊혀진 영혼들을 위해 더욱 많은 기도를 하여라. 많은 자들이 잊혀졌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줄 자 하나 없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주님께서는 너희의 기도를 잊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과 영원한 빛을 주실 것이다! 믿음을 간직하고 죽은 모든 영혼은 주님의 자비심으로 평화의 장소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게 될 것이다. 기도와 명상으로 나와 함께 하자꾸나! 다섯 번의 토요일 중 첫 번째 토요일에 잊혀진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나와 함께 갖지 않으려느냐?" "너희가 준 것의 3배를 되돌려 받을 것이다. 하늘에 너희의 은총을 쌓도록 하여라. 그 은총은 없어지지 않는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지상의 보물만을 모으고 있다. 지상의 보물은 영원한 생명을 주지 못할 것이다." - 74.4.6 -

나의 딸아, 이 불 속에서 희망을 버리지않고 있는 영혼들을 항상 기억하여라 - 성모님: "나의 딸아, 너는 지붕 위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외치거라. 지옥은 있다. 사탄이 이 사실을 너희에게서 지워버리려고 기를 쓰고 있다. 영원히 불타고, 파멸의 장소인 지옥은 있다. 나의 딸아, 지옥과도 같은 고통을 당하지만, 언젠가 천국에 오른다는 희망을 가지고 자신을 정화시키는 장소인 연옥도 있다. 성부께 가야 한다는 처절한 갈망이 있는 곳이다. 나의 딸아, 이 불 속에서 희망을 버리지않고 있는 영혼들을 항상 기억하여라." - 75.3.29 -

너희들의 기도를 갈망하는 연옥 영혼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인간이 연옥의 존재를 부인함으로써 어떻게 되었는지 알고 있느냐? 풀려나기 위하여 지금 너희들의 기도를 목말라하는 영혼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을 위해 기도하거나 보속 또는 보상의 행위를 하는 자가 없기 때문에 그들의 정화기간은 수년씩 보태어져 왔다." "너희들 가운데에 그렇게 드물다는 말이냐 - 이것은 나의 성직자들에게도 적용하는 것이다. 너희들에게 너희 소명 중 형제들이, 잊혀진 형제들이 있다. 너희들 가운데에 연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영혼들의 목마른 입술에 뿌려주기 위해 향유를, 너희들 마음으로부터 자비의 물을, 너희들의 기도를 가져다 줄 자들이 그렇게 드물단 말이냐? 아니다! 너희들은 이 지식을 제쳐 놓기를 택하는구나. 너희들은 더 이상 죄를 알아보지 못한다. 죄가 지상의 생활방식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 79.7.25 -

기도가 부족하여 연옥에 묶여 있는 자들 - 성모님: "너희 친지와 친구들을 연옥에서 벗어나게 해 줄 너희의 사랑하는 마음은 어디에 갔느냐?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너희의 기도가 부족하여 연옥에 묶여 있는 지를 보여 주어야만, 저들이 자신을 풀어 줄 너희를 얼마나 갈망하며 기다리는지 보여주어야만, 너희가 저들을 위해 기도하겠느냐?!" - 79.9.7 -

많은 영혼들이 정화의 장소에서 천국에 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많은 영혼들이 정화의 장소에서 천국에 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다. 저들은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있다. 너희가 모은 은총을 이들을 위해 나누어 주거라! 저들은 너희의 따뜻한 마음에 세배의 보상을 줄 것이다. 많은 자들이 먼저 세상을 떠나온 사랑하는 이들을 잊어 버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어느날 너희도 똑같은 처지가 될 것임을 명심하여라. 너희가 연옥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와 희생을 바치지 않고서, 어떻게 너희가 다른 이들에게서 기도와 희생을 받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올 때 너희를 위해 기도해 줄 자 그 누구더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금 천국에 들어오기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 75.11.1 -

연옥 , 지상에 있는 동안 너희에게는 형제 자매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하늘이 준 힘을 가지고 있다 - 베로니카: 깊은 구멍이 보인다. 그 아래에는 끝없이 넓은 공간이 있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매우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 밑으로 더 깊고 깊은 구멍이 있다. 그들은 더 깊은 구멍 속에 떨어지는 자들처럼 불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장막 너머의 삶의 신비 중 하나를 너에게 보여 주었다. 정화의 장소는 단 한 곳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정화의 장소는 여러 단계가 있다. 성부께서는 인간이 지상에 살면서 행하는 모든 불경한 짓들을 모른체 하시지 않으시기에, 많은 자들이 연옥의 가장 낮은 곳에 오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자신을 위해 기도해 주는 이가 아무도 없기에 이곳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다. 그들은 기다리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구나. 단 한사람만 이라도 그 들의 고통을 헤아려 준다면, 단 한사람만 이라도 그들이 받는 고통의 가장 쉬운 부분을 헤아려 준다면, 많은 자들이 잊혀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지상에 있는 동안 너희가 뿌린 것은 너희가 수확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지금 이 시간을 현명하게 써야 한다. 너희의 손이 닿는 곳에 풍부히 주어진 은총을 모으도록 하여라. 너희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너희에게는 너희 형제 자매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하늘이 준 힘을 가지고 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을 위해 희생하여라."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내 손을 이끄신다. 우리는 이 불쌍한 사람들을 지나치고 있다. 그들이 우리를 보고 있다. 우리는 지금 더욱 밑으로 내려가고 있다. 성모님께서 두 번째 단계라고 일러주신다. 오! 그곳에 많은 성직자들이 있다. 주교와 추기경들도 보인다. 나는 그들의 신분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손으로 얼굴을 감사쥐고 있다. 성모님께서 내 손을 이끄시고 우리는 올라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내가 왜 너희의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한지 알겠느냐? 너희의 기도가 없이는 많은 자들이 두 번째 단계에서 무수히 많은 시간을 죄를 씻으며 허비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인간들이 장막 너머를 볼 수만 있다면, 나의 지상 여행은 필요치 않았을 것이다." - 74.5.22 -

연옥, 그들의 속죄의 시간을 단축해 주지 않겠느냐? - 성모님: "지금 연옥에서 자신의 영혼을 깨끗이 하고 있는 이가 많다. 고통 때문에 그들이 울부짖고 있다. 너희가 기도와 희생으로 그들이 속죄의 시간을 단축해 주지 않겠느냐? 이 도움 받지 못하는 이들은 그들이 고통을 덜어 줄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장막 넘어로 오는 이들을 잊지 말아라. 너희 또한 언젠가 장막을 넘어오게 될 것이다." - 73.9.7 -

 

지옥 : 나는 지옥에 갈 영혼들 때문에 눈물 흘린다

나는 지옥에 갈 영혼들 때문에 눈물 흘린다 - 성모님: "지금 많은 영혼들이 마치 지상의 비나 눈이 오듯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그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지옥은 많은 죄인들로 넘치고 있으며, 지옥은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나는 지옥에 갈 영혼들 때문에 눈물 흘린다. 하지만 지상에서 이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도 적구나." - 91.6.18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구원받지 못한 불쌍한 영혼들을 보고 있다. 많은 자들이 성부의 말씀을 새겨듣지 않는 잘못된 생활을 하였기에 이곳에 끌려 왔다 - 베로니카: 지금 무슨 냄새가 난다. 유황이나 무언가 썩는 듯한 심한 악취가 난다. 오!오! 성모님.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오! 성모님께서 보기를 원하신다. 깊고 깊은 구멍이다. 성모님께서 나를 데리고 내려가신다. 내려 갈수록 더욱 심한 악취가 난다. 오! 세상에! 오! 오! 사람들이 보인다. 우리가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손을 뻗고 있다. 오! 성모님 제가 정말 이것을 보아야 합니까? 오! 오!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구원받지 못한 불쌍한 영혼들을 보고 있다. 많은 자들이 성부의 말씀을 새겨듣지 않는 잘못된 생활을 하였기에 이곳에 끌려 왔다. 그들은 육신의 쾌락과 영혼을 바꾸어 버린 것이다. 육신의 죄 때문에 더 많은 영혼들이 매일 이 끔찍한 고통의 장소로 끌려오고 있다." 베로니카: 지금 우리는 더 깊은 곳으로 들어 왔다. 오! 이들의 몸이 떠다니고 있다. 그들은 사람이다. 그들은 오렌지색으로 지금 석탄 같은 것으로 불을 지피고 있다. 오! 오! 그들은 모두 다르게 생겼는데 그들의 모습은 너무도 끔찍하다. 이제 성모님께서 내 손을 잡고 다시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제 하늘이 다시 보인다. 하늘이 어두워진다. 매우, 매우 어두워 졌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 색은 슬픔의 색이다. 이 어둠을 밝힐 수 있는 빛은 오직 성자의 성심뿐이다." - 73.6.8 -

많은 주교들이 자신의 양들을 이끌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 베로니카: 오! 오. 세상에! 성모님께서 가리키는 곳에 주교들이 보인다. 그들의 복장과 모자로 그들이 주교인 것을 알겠다. 두명이다. 서 있다. 모든 것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있다. 황금색과 자주색으로 된 그들의 옷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있다! 검은 색이다! 그리고 지금 구덩이가 크게 입을 벌리고 있다. 그들이 떨어진다. 구덩이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옥이다. 그들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베로니카: 하나하나 모이고 있다. 그 수가 너무도 많다. 그들이 옷도 검은색으로 변하고 있다. 그러더니 그들도 구덩이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것은 그들의 몸이 아니라. 그들의 영혼이다!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많은 주교들이 자신의 양들을 이끌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성교회의 높은 자리에 앉아 너희를 공격하는 사탄을 깨닫고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그릇된 길과 현혹, 잘못된 인도! 오! 나의 딸아, 나는 진정 슬픔의 어머니이다!" 베로니카: 지금 주위가 서서히 밝아지고 있다. 아침이 밝아 오는 듯 하다. 내가 서 있었던 곳이 이렇게 어두웠을 줄이야.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들이 얼마나 깊은 암흑속에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설명하여라." 베로니카: 나는 지금 암흑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다. 어떤 빛도 없는 암흑, 질식한 듯한 어둠이다. 성모님: "너희의 길을 올바른 길로 되돌려야 한다. 지금 너희는 크나큰 혼란속으로 이끌리고 있다. 빛도 없으며, 환멸만이 있는 곳으로 이끌리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체안에 계시는 성자를 항상 가까이 모셔야 한다. 세상의 모든 감실에서 너희를 기다리신다." - 75.2.1 -

그들은 성직자들이다... 오! 오! 그 큰 구멍으로 수만, 수백만의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다. 그곳은 지옥이다 - 베로니카: 오! 고위 성직자로 보이는 자들이 하늘에 나타난다. 그들은 성직자들이다. 그들은 자주색과 황금색 등 매우 밝은 색으로 된 가운을 입고 있다. 그리고 그들 중 둘이 비레타(성직자들이 쓰는 네모난 모자)를 쓰고 있다. 그들이 수천 수백만의 무리를 이끌고 언덕 위로 걷고 있다. 그들이 언덕 위의 깊은 구덩이 앞에 멈추어 선다. 오! 오! 그 큰 구멍으로 수만, 수백만의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다. 그곳은 지옥이다. 오!오! 그들은 너무도 끔찍하다. 그들이 외치는 비명소리가 들린다. 그들은 불 속에서 타고 있다. 그들의 육신은 숯덩이처럼 되었지만 계속 불타오르고 있다. 성직자들의 모습을 한 자들이 되돌아오고 있다. 그들의 모습이 보인다. 오!오! 그들은 너무도 끔찍한 형상을 하고 있다. 그들은 악마들이다. 인간의 몸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손과 얼굴은 짐승의 것과 같다. 오! 너무도 역겨운 모습이다. 오! 자비로우신 어머니 저를 이곳에서 끌어내 주세요! 성모님: 나의 딸아, 사탄이 인간의 마음 속에서 지옥의 존재를 지우려 하고 있다. 지옥은 있다. 그곳은 사탄의 왕국이며, 그곳에 들어가는 모든 자는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 결과이다. 성부께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좁은 길을 강요하시지 않으신다. 하지만 성부께서 인간을 지상에 보내실 때에는 모두가 사탄을 누르고 승리를 거두어 천국의 영광을 증거 하기를 바라신다." - 74.3.18 -

지옥에서 불타면서 너희는 영혼이 흔적도 없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의 인간들에게 죄가 생활이 되고 있다! 성자의 거룩한 성심을 모독하는 너희의 습관을 당장 그만두도록 하여라! 이 가증스러운 짓거리들에서 성자를 보호하고 바로 새울 이는 없느냐? 걱정해 주는 자 조금이라도 없느냐? 너희가 성자를 걱정하지 않으면서, 너희가 죽은 후 우리가 너희를 돌보아 줄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희 중 많은 자가 진리를 버리고 다른 세상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구나. 너희가 우리에게 와서 어떻게 심판 받으려 하느냐? 지금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는 지옥의 사자들에 이끌려 지옥의 영원한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지옥에서 불타면서 너희는 영혼이 흔적도 없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 72.9.14 -

지옥에 떨어진 자들이 울부짖으며 신의 자비를 청하고 있구나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스스로를 보호라며 홀로 설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세상 끝날에 하늘은 너희의 것이 될 것이다. 너희 형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사탄은 너희 형제와 불화를 일으켜 너희끼리 싸우게 하려 한다. 너희에게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려는 악마의 계획에 주의하여라. 너희의 이기주의와 탐욕을 버리고 너희 자신을 희생하여야 한다. 겸손하여라. 하늘나라에 들어오면 너희는 단지 어린아이일 뿐이다." "세계적인 존경도 단지 인간의 명예일 뿐이다. 너희는 명예를 모으지 말고, 하늘나라의 너희 창고를 채워야 한다." " 묵주의 기도만이 너희를 암흑으로부터 건져올 것이다." "우리의 어린 양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 있기에 나의 마음은 슬프고 괴롭구나. 부모들아, 너희의 자녀들을 성자께로 올바르게 이끌어 암흑으로부터 보호하여야 한다. 성신께 도움을 청하여라. 그리고 묵주의 기도를 잊지 말아라. 지옥에 떨어진 자들이 울부짖으며 신의 자비를 청하고 있구나. 하지만 소용없다." - 70.7.15 -

지옥의 길이 선한 취지로 위장되어 있다 - 예수님: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의 가르침 때문에, 악마로부터 나온 거짓 가르침 때문에, 우리 양들이 흩어지고 있구나. 너희가 로마에 피바람을 가져올 것이다. 너희 어리석음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그 결과가 보이지 않느냐? 너희가 거두어 들일 썩은 열매가 보이지 않느냐? 지옥의 길이 선한 취지로 위장되어 있다." "우리는 나의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사탄은 분열만이 정복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선장은 그 배가 가라앉더라도 언제나 배 위에 남아 있는다. 강한 자는, 믿음이 있는 자는 하늘의 도움이 있을 때까지 그 배위에 남아 있다가 배와 함께 구출될 것이다." "온갖 이교도와 무신론자들의 짓거리가 지상의 나의 성교회안에 들어오고 있다. 너희는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믿음이 기준보다 낮아져서는 절대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나는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지켜야 할 규범과 길을 주었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빛이다." - 78.3.18 -

지옥 - 성모님: "나의 딸아, 이리 오너라. 네가 본 것을 세상에 알리거라." "아래를 내려다 보거라. 파멸의 왕국이다! 네가 본 것을 잘 설명하거라."  베로니카: 큰 굴 같은 구멍이다. 벽은 석탄 같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곳에서도 불길이 치솟고 있다. 오른쪽에 너무도 끔찍한 형상이 있다. 그가 어떻게 벽에 서 있는지 알 수는 없다. 그에게는 날개 같은 것이 있다. 박쥐의 것과 비슷하다. 그의 다리는 개구리와 비슷하고, 귀는 뾰족하게 위로 솟은 모습이다. 오, 너무도 끔찍하게 생겼다. 성모님께서 나를 더 아래로 이끄신다. 오! 뜨겁다. 너무 뜨겁다. 이 끔찍한 형상들이 더욱 많이 있다. 성모님: "그들은 타락한 천사들이다." 베로니카: 아주 깊은 곳까지 내려왔다. 수천 수만의 인간들이 있다. 분명 그들은 인간이지만 완전한 형체는 아니다. 그들은 마치 타오르는 석탄 같다. 나는 그들의 몸을 보고 있다. 그들은 모두 벌거벗었다. 오! 그들은 무게가 없다. 그들이 떠 있다. 절규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가 내 귀를 아프게 하고 있다. 오! 그들이 절규하고 있다. 그들은 너무도 두려워하고 있다. 그들은 조금 떠올랐다가 다시 떨어지곤 한다. 그들은 아무런 움직임도 행하지 않는다. 하지만 불길이 치솟으면 떠올랐다가, 다시 떨어지곤 한다. 이제 성모님께서 나를 위로 데려 가신다. 너무도 끔찍한 악취가 나는 곳이다 무언가 썩은 냄새이다.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이제 밝은 빛이 보인다. 우리는 바깥으로 나왔다. 너무도 기분이 좋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곳이 지옥이다. 그곳은 깊은 암흑과 파멸의 왕국이다. 영원히 빛이 없는 곳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원하는 것이 이런 곳이냐? 이곳이 지금 인간들이 가고 있는 길이다. 너무도 많은 인간들이 파멸의 길을 가고 있다! 깨어나거라. 우리의 성직자들아, 믿음을 책임진 자들아, 깨어나거라! 돌아오너라. 돌아오너라. 너희가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성자의 집을 되돌려 놓거라. 갈라진 틈을 당장 메워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옛 전통을 되돌려 놓거라! 너희가 믿음과 전통을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너희가 믿음으로부터 전통을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이 전통을 대신하는구나.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 "너희 자녀들이 읽고 있는 것은 음탕한 영혼의 파괴자이다. 너희의 선생들, 그들이 이단을 가르치고 있구나! 닫힌 너희 마음을 열어라. 너희를 황폐케하는 온갖 가증스런 짓들이 너희 가까이에 있다! 너희가 기만과 파멸의 세상을 만들고 있다. 너희가 사탄의 노예가 되어 버린 인간들을 보게 될 것이다.너희 나라는 황폐한 땅이 될 것이다.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주님께 등을 돌려 자신을 죄악과 타락속으로 던져 버렸다. 그들은 파멸될 것이다!" -74.11.20 -

지옥 - 베로니카: 구멍입니다. 매우 깊어요. 온통 불길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 불속에서 신음하며 뒹구는 육체가 보입니다. 그들은 마치 살아있는 사람 같습니다. 지금 나는 한 무리의 사람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몸이 무게가 나가지 않는 듯 이리저리 떠 다니고 있습니다. 그 불은 그들을 태우고 또 태웁니다. 그들은 이리저리 뒹굴고 떠 있습니다. 그들의 절규와 고통에 찬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어머님, 저를 이 곳에서 데리고 나가 주세요. 너무도 끔직합니다." 성모님: "따라하여라. 지금 네가 본 그 곳은 지옥이다. 많은이들이 지옥의 존재를 의심하고 믿으려 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명심하여라. 지옥과 연옥은 존재하며, 지옥에서는 영원히 고통 받는다." - 93.6.18 -

연옥 - 베로니카: 오 세상에! 소리가 들여온다. 날카롭게 찢어지는 울부짖음이다. 사람들이 보인다. 한무리가 공중에 떠서 고통을 못참아 이리저리 뒤굴고 있다. 이 고통은 마치 끝이 없어 보인다. 그들 모두는 고통에 못이겨 울부짖고 신음하고  있다. 오 세상에! '성모님 더 이상 볼 수가 없습니다. 저 소리도 그만 들려 주세요. 너무 무섭습니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리 가까이 오너라. 하늘은 세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천국과 연옥 그리고 지옥이다. 나는 지금 너에게 연옥을 보여주었다. 네가 무척 놀라하는구나. 나의 딸아, 지금 네가 본 것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다."  - 93.6.18 -

예수님, 베로니카를 지옥에 데려가심 - 베로니카: 오, 세상에, 우리는 거대한 구멍으로 들어가고 있다 땅 속으로 뚫린 거대한 구멍이다. 사람들의 비명이 들린다. 가슴으로부터 터져나오는 절규의 비명이다. 뜨거워진다. 엄청난 열기이다. 오 세상에, 악마들이다. 마치 협곡과 같은 벽에 붙어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곳이 지옥의 일부라고 설명해 주신다. 수천도 넘는 많은 영혼들의 울부짖고 있다 그들의 영혼은 불속에서 타고 있다. 그 실체는 공중에 떠 있는 상황이며, 아무 무게도 없어 보인다. 아니 몸처럼 보일 뿐이다. 오 은혜로우신 성모님, 예수님, 저를 이곳에서 데리고 나가주십시오. 너무도 금찍합니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만약 지옥을 세상 모든 인류에게 단 1초간이라도 보여 준다면, 너희 모두가 매일 무릎을 꿇고 기도할 것이다. 연옥의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하지만 불행히도 한번 지옥에 떨어지면 그 영혼은 구원받을 수 없구나." - 90.6.18 -

지옥, 그들은 비오듯이 하늘에게 떨어지고 있다. 그 중에 성직자들도 있다 - 베로니카: 오, 세상에! 불쾌한 악취가 난다! 그 냄새는 너무도 끔찍하다! 나는 지금 타오르고 있는 큰 구멍이 보인다. 끔찍한 모습들이 보인다. 그들이 벽을 기어오르고 있다. 더러는 날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의 모습은 거의 인간과 흡사하다. 반은 인간이고, 반은 짐승의 모습이다. 그들의 귀를 보니, 오 세상에!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님 저를 이곳에서 꺼내 주세요.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의 발은 갈고리 같이 생겼다. 털이 덮인 손엔 긴 손가락이 흉측하게 생겼다. 지금 나는 그 곳으로 떨어지고 있는 인간들이 보인다. 그들이 뜨거운 불 속으로 떨어지면서 살려 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하지만 너무 늦었다. 너무 늦었다. 오, 주여 그들이 너무도 빨리 떨어지고 있다. 그들이 어디에서 떨어지는 지는 모르겠다. 그들은 비오듯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다. 오, 세상에! 그 중에 성직자들도 있다. 머리에 추기경의 모자를 쓴 이도 보인다. 하나, 둘, 셋, 세명이다! 너무도 끔찍하다, 불이 더욱 뜨럽게 타오르고 있다. 지금 나의 몸이 이곳을 빠져 나가고 있다. 신선한 공기가 느껴진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너는 지금 영원히 잃어 버린 불쌍한 영혼들을 보았다. 나의 딸아, 이리 오너라. 보여줄 것이  있다!" - 74.9.7 -

연옥, 그들 모두 끔찍한 고통을 받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나는 또 다른 구멍으로 들어가고 있다. 매우 넗은 곳이 보인다. 어둡다. 하지만 꼭대기에 밝은 빛이 있다. 사람들이 커다란 불 속에서 타고 있다. 그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들 모두 끔찍한 고통을 받고 있다." "오, 우리가 되돌아가 지상의 인간들에게 말할 기회가 있다면, 모든 인간들에게 올바른 길로 돌아올 것을 외치고 증명해 보일 수 있을 텐데!"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본 곳은 기다림의 장소, 정화의 장소이다. 매우 소수만이 빠져나오고 있다."  베로니카: 이곳은 연옥이다! 여러 단계가 있는 것 같다. 맨 위에는 그리 끔찍하지가 않다. 고통도 조금 덜할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이곳은 풀려날 날 이 멀지 않은 곳이다." - 74.9.7 -

천국, 너무도 아름다운 빛이 퍼져 나오고 있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내 손을 잡아 하늘로 올라가신다. 성모님께서 하늘 저 먼 곳을 가리키신다. 너무도 아름다운 빛이 퍼져 나오고 있다. 성모님: 모든 인류가 가려고 애써야 할 곳이다. 가장 먼 별을 지난 곳에 성부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곳이다." "이곳은 진실로 너희의 지상에서의 일생을 희생할 가치가 있는 곳이다. 지상에서의 짧은 일생 동안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삶을 살면서 어찌 천국에 들어올 수 있겠느냐? 어째서 너희는 극히 짧은 쾌락과 부귀를 위해 영혼을 파느냐?" - 74.9.7 -